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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 회사로 다시 돌아갈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방산업종 에서 근무중인 올해 40세 직장인 입니다. 함께 고생하시는 직장인 여러분의 고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상황> 이직한지 8개월이 됐는데 막상 옮기고 나니 할일이 별로 없어 고민 중입니다. 월급도 적당히 만족스럽고 몸은 굉장히 편한 편이며 업무량이 적어 일을 만들어서 해야할 판 입니다. 배부른 소리로 들리실 수 있으나, 너무 일이 적어 구매팀 내에서 스스로 굳이 제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위기가 굉장히 정적인데 생각보다 본인이 역동적으로 움직일 일이 많은 직장을 선호한다는 것을 세삼 깨달았습니다.(전 직장이 굉장히 역동적 입니다) 그런 와중에 최근 전 직장에서 재입사 권유가 들어와 고민 중 입니다. 두 직장의 장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 직장> 한 분야에서 국내 1등인 철강쪽 제조업, 공장이 있어 전체적으로 거칠고 업무강도가 센편, 현장에 분진좀 날림, 평판이 꽤 좋은 상태로 다녀 적이 거의 없음, 역동적. 버티기가 힘들어 퇴사자가 많아 지역사회 평판은 좋지 않은 편. 매주 2회 아침7시 회의 ㅡㅡ;; 우리나라 철강쪽이 내리막 이나 회사 유보금이 매우 많아 잘 버티고 여전히 일거리는 많이 들어오는 중. 현장이랑 부딪히고 현장 돌아다닐 일이 잦아 몸은 힘든 편이나 나름 재미있게 일했었음.(약간 주인의식마저 들정도?) 구매업무 이나 지게차도 하고 까대기도 종종함. 업무에 대해 거의 다 파악 중. 연봉인상률이 낮아 이직함. 연봉이 짰으나 다시오면 맞춰주겠다고 함. 상여금은 없음. 가족회사라 오너가 왕인 체제. 때문에 30년 넘은 회사이나 체계가 없음. 오너의 갈굼을 버텨야 함. 재직당시 3개 계열사 통합구매 관리를 경험함. (현재는 계열사 매각) 23년 회사 계열사 포함 총 매출 1조원(!!) 달성. 현재는 건설경기가 얼어붙어 매출 급감소세, 본사 제외 계열사 정리하여 적자 막고 흑자로 유지 중. 일이 힘들지만 커리어적으로 이것저것 경험해볼 수 있음. <현 직장> 방산업종, 현장이 있으나 환경이 깨끗함, 상여금 있고 그럭저럭 괜찮은 봉급. 방산쪽이나 정확히는 방산회사가 아니어서 회사가 돈을 많이는 못범. 재무상태 불안. (최근 재부팀장이 RUN…?!) 간부님이 최근 회사가 어렵다는 말을 자주하기 시작함. 큰 터치가 없음. 다들 바쁘지 않아 딴짓하는 시간도 많음. (회사 괜찮은거 맞는건지;;)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답답하게 느껴짐. 지역사회 에서 평판은 좋은 편. 체계가 잘 잡혀있는 편.(체계 잘잡힌 회사에 대한 환상이 있었으나, 잘 잡혀 있을수록 업무가 유연하지 못하고 딱딱하다는 것을 깨달음ㅠ, 자유분방한 본인 스타일이랑 안맞음) 회의 월 1회 아직 회사 전체 흐름을 읽지 못하고 있으며 열의가 잘 안생겨서 성과와 앞으로 커리어에 대한 고민중. -생각나는대로 나열했는데 각자 장단점이 있어 고민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피뉴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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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파일' 많이 쓰는 양식이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경력 이직 세계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대게 해당 회사 채용사이트상의 문항 양식, 이직플랫폼(리멤버 등)의 프로필 양식으로 지원하는 경우는 문제가 없는데, '경력기술서 파일'을 '업로드' 하라는 경우에 이직자 분들이 많이 쓰시는 좋은 양식이 따로 있을까요?! 지원하려는 회사가 그룹사인데, 파일 업로드 방식이 생소해서 문의드립니다. 혹시 아시는 내용 있으시다면, 댓글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손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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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 이직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기혼 딸 1명 두고 있는 직장인입다. 현재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정말 어렵네요..나이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스펙 때문 인거 같기도 하고 힘드네요.. 그동안 직장 이력을 간략 하게 공유 드리면.. 직장: 대기업->중견(현 수석) 연봉:계약 기준 6천 중(성과 포함하면 7초 되겠네요) 복지: 걍 없다고 보는게 맞을듯 하네요..중견 기본으로 복지 수준... 분위기: 개판.. 각자 플레이..이기주의..떠밀기.. 퇴근: 걍 눈치안보고 칼퇴..조금더 한다 싶으면 20~30분 가면 갈수록 회사 분위기 그지같고 사람들도 그닥이고...업무는 서로 떠밀지..지켜보고 있으면 가관 입니다..나름 현 직장에서 오래 다녀서..걍 그려러니 하는데..미래를 보면 답이 점점 더 없어지는 듯 하네요.. 그래서 이제 마지막으로 다닐 회사를 찾고 있는데..쉽지가 않네요... 다른분이 보기엔..연봉이랑 괜찮이 보일 수 있겠지만...주변 동생들이나..형님들 친구들..비하면 많이 적고 부족한게 현실이네요...그런다고 복지가 좋은것도 아니고...미래도 크게 보이질 않고... 이직 하고 싶은 회사가 현 수준에서 조금만 더 높혀서 가보자고 하는데...서류 합격도 잘 안되는 현실을 보면..어렵네요..나이로 치면..마지막 회사인듯 한데...요즘 경기가 어려우니..쉽지가 않네요..40대 이직 분들 힘내세요..ㅜ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술자s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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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고과 결과
우리 팀은 능력보다는 열정임을 확인함 내 기준 전체가 비효율적으로 열심히 일을 하는데, 나 혼자 답답함을 느끼고 사사건건 참견할 수 없으니 동떨어지듯 방관하다가 대부분 소방수처럼 투입, 그리고 해결. 하지만 이런 태도가 지속되니 자연스레 고과도 떨어지는 것 같음 상황은 이해되나, 내 입장에선 발전이 없고 답답한 상황이 반복되는 지금 나의 위치에 현타가 옴 탈출구는 몇몇 후보팀 구성원들과 얘기하면서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데 슬슬 결심해야 할 듯 예상은 했으나 여러모로 마음이 쓰리고, 아프다 흑
성공을꿈꾸다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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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격증 공부 고민
30초반 현재 4년차 직장인 입니다. 물류/무역분야에서 일하고 있구요 미래를 위해 어떤 자격증 공부를 해야 좋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CPSM vs 관세사 CPSM은 6개월이내에 확실히 딸 수 있을 것 같고요..(비용250정도 예상) 이직or진급에 도움이 됨 수준인것 같아요. 관세사는 하게된다면 1차는 회사다니면서 한다고하고, 되면 2차는 퇴사하고 걸어야할 것 같습니다(총 3년 생각하고 이 안에 안되면 재취업 할겁니다) 월급쟁이만 하고싶은 생각은 없어서 전문직을 하고싶지만, 기회비용이 만만치 않다보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실건가요
샷에아이스티추가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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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 무지성 퇴사후 2개월만에 재취업
올초 신임대표로부터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팀장 박탈후 무보직으로 4개월가량을 책상에서 허송세월을 보냈드랬져ㅠ 현타,자괴감,자기연민,자기혐오 등 많은 감정들을 느끼면서 아무런 목적의식없이 출퇴근하며 월급만 받다가 급작스레 회사경영실적악화로 4월말까지 희망퇴직을 실시하니 저같은 월급루팡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HR장님이 직접 면담을 해주시더라고요ㅎ 이미 내심 답은 정했지만 고민하는척하다 와잎에게 힘든척, 고민상담하는척 얘기를 꺼냈습니다. 와잎도 속은 상했겠지만 퇴사 허락해주더라고여. 6월부터 와잎도 회사복직하니 당장 굶어죽지는 않을거고 나름 저도 자신이 있었기에^^ 일정금액의 위로금과 실업수당 신청도 가능하다하여 식구들이 있음에도 대책없이 이직처 정하지않은 상태에서 제안을 수용했습니다. 나름 헤헌 오퍼도 들어오고있었고 서류도 간간히 합격하니 혼자서 희망망상회로 돌린거져~ 근데 재직중 면접다니는것과 퇴사후 면접다니는게 확실히 틀리더군여 심적 여유가 없으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피면접자쪽이 먼가 키를 쥔 대화 느낌?? 그렇게 재직중에는 여유있게 면접보다가 퇴사후 면접을 다니며 탈락과 면접후 연락준다던 회사들의 연락불통으로 맘고생하며 백수 2개월차를 지내던중 드뎌 6월중순 팀장직으로 최종합격했습니다. 연봉은 미약하게 up이지만 집과도 더 가까워져서 나름 만족입니다. 이전 직장에서의 실패요인 분석해서 동일 실수 반복안토록 노력하려합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실업급여도 받아보고.. 나름 인생공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미끄러짐없이 잘 뛰어가보겠습니다. 출근 일주일을 앞두고 점심겸 반주하면서 두서없이 글 적은점 너른 양해부탁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3차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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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식품 최합 시그널?
중고신입으로 금번 공채 지원해서 최근 운좋게 최종면접까지 보고왔는데, 이렇게까지 결과를 모르겠는 면접은 처음이라 고민남깁니다. 질문을 거의 못받았는데 그렇다고 다른 지원자 꼬리 질문은 긍정형이 아니었고... 2차는 면접관으로 참관한 임원 마음이겠죠..?
내삶은어디로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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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경력과 잦은 이직.. 그래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철강 업계에서 안전관리자로 근무 중인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성과금이나 특별 상여금은 없지만, 연봉 4천만 원 중반대의 급여와 좋은 동료들 덕분에 그동안 만족하며 일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사망사고로 이어질 뻔한 대형사고가 두 차례나 발생했고, 회사의 대응을 지켜보니 조만간 실제 사망사고가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게다가 안전 업무 외에도 소방, 총무 업무까지 겸하고 있어 부담이 더욱 큽니다. 회사는 경영상의 문제로 인해 모든 우선순위를 생산에만 두고 있으며, 안전과 같은 중요한 사안은 점점 뒷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더는 안전관리자로서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경력 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현 직장에서 만 2년이 채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과거에는 다양한 직무를 전전하다가 안전 분야에 정착하고자 했기에 더욱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취업 시장도 어려운 상황이라 이직이 맞는 선택인지 걱정이 됩니다. 최근 사람인에 이력서를 공개했고, 몇 군데서 오퍼를 받아 1차 면접을 통과한 곳도 있지만, 이직을 하더라도 급여 조건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이직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지금 회사에서는 정말로 사람이 다쳐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하지만 회사를 나가서 취업에 실패할까 봐 두렵기도 합니다. 경력이 짧고 관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그리고 취업난이 심한 요즘 같은 시기에 기회가 온다면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동네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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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판교 여부
이직 준비 중인데 차주 면접보는 곳이 판교입니다. 사는 곳은 일산인데 판교까지 거의 1시간 40분 걸리더라구요. 이런 거리 출퇴근 하시는 분 있나요?
푸더덕날아올라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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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퇴사 후 이직 너무 힘든 결정일까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총 경력은 11년입니다 나름 글로벌 기업에 재직 중인데 직장상사의 괴롭힘과 업무 부담으로 이러다간 정신병에 걸릴 것 같아 병원에 가야할 정도로 수면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서까지 회사를 다녀야할까 당장 내일이라고 그만 두고 싶습니다 무조건 환승이직해야한다고 ..다들 절대 그만 두지 말라고 하는데 나이도 많아서 이제 더 힘들까요 하루하루 너무 괴롭네요 정말
골든선샤인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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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CFA를 공부하려합니다
방송국에서 쭉 일했는데 업계 처우도 넘 안좋을뿐더러 일이 안정적이지도 않네요 ㅠ 30대 후반에 접어들어서 금융권 취업을 생각하며 CFA를 공부해 레벨2까지 따고 일을 시작하면 어떨까 계획 하고 있습니다. 이 업계 진입은 어떤지 전망은 어떠한지 자격증 공부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관계자 선배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땅콩샌드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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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재원 영주권 스폰 이직 고민
눈팅만 하다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40초반에 10조 이상 대기업에 팀장으로 근무 중입니다. 매출규모는 현 기업보다 많이 작지만 여전히 대기업 수준의 회사에서 미국 주재원 및 영주권 스폰조건으로 이직 제의가 왔습니다. 한국기준 연봉은 현재보다 2천~3천 정도 줄어드는데 영주권이라는 조건이 매력적이라 선뜻 결정이 잘 안서네요. (주재원 기준 월급은 1천~2천불 정도 차이나네요.)가족들은 현재 생활에 만족중이라 딱히 가고 싶어 하지 않는거 같구요. 아이들의 미래나 제 노후를 생각하면 좀 더 기회가 많은 곳으로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혹시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Greyline
억대연봉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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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태될까요?
10년간 한직무로 일해왔습니다 이직시 모두 연봉점프, 하루도 공백이 없이 일해왔습니다 2년-4년-1.9년-1.3년 모두 중견, 인지도 높은 회사고 마지막 신사업 이직이 첫 실패였는데 (본부장이 1년동안 4번 바뀔 정도) 결국 1년 버티다 처음으로 쌩퇴사를 했습니다 이것도 팀원중 제가 장기근속.. 처음으로 이직이 아닌 자진 퇴사에 일단 3개월은 쉬어야지 싶었는데 덜컥 임신이 되었습니다 참 안생기더니 ㅎㅎ.. 남편이랑 주변은 이렇게된거 출산까지 일단 푹쉬어라는데 이대로 도태될까봐 마음이 불안해서 어차피 지원도 못할 리맴버 제안온것들을 보게되고 육아휴직을 못하니 억울한 마음에 악몽만 꾸네요 물론 제 욕심이죠 10년차다보니 이제 관리자급 제안이 들어올 시기고 연차대비 연봉도 나쁘지 않았는데 휴직이 아닌 공백이 되어서 마음이 불안합니다 공백에 연봉 후려치기는 필수라는 글을 많이 봐서요.. 그동안 올린게 허무해질까봐.. 상황이 이렇게되어 자진퇴사한 스스로에게 원망이 커서 행복하게 육아를 할 수 있을지.. 아직 컨디션은 괜찮아서 직주근접 임신밝히고 단기 계약직이라도 몇달 이어갈지.. 괜히 경력이 더 지저분해 지는걸까요? 임신 초기라 새벽에 잘깨는데 오늘도 대학생때 알바하던 옷가게에서 임신알고 합격 취소 당하는 뭐 이런 이상한 악몽도 꿨네요 ㅋㅋ.. 저 괜찮을까요..? 어떻게 마음을 잡아야할까요
옾높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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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바꿔 이직 해도 될까요?
비투비 폐쇄몰 유통엠디로 프로모션기획,상품제작,운영 5년차입니다. 산업 바꾸고싶어 이직준비했고 3대엔터계열사로 오프라인 이벤트기획 운영 직무 면접중인데 붙을거같은데 가는게 맞나해서요.. 인턴공고였고 6갤인턴후 정규전환 잘되는편이라고는 합니다 경력아깝다가도 산업이달라서 다른회사가도 이렇게신입으로시작하려나싶기도하고..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하룰라라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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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인데, 직무가 핏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현재 영업기획/관리 쪽으로 커리어가 있습니다. 헤드헌터에게 경영기획 포지션을 제안받았어요. 기획 경험이나 자료작성 경험은 풍부하지만 정확한 직무가 핏하지 않다보니 조금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중견기업, 제안받은 곳은 대기업 계열사로 규모자체는 훨씬 더 작습니다. 직무를 이참에 바꾸고 싶기도 한데, 경력 인정이나 합격 가능성에서 좀 어려움이 있을까요?
아 좀 부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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