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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면 퇴사하고 국내로 들어오는게 맞을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해외 법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 다시 한국으로 이직하려고 이력서 넣고 알아보는데 왠지 해외에 있어 면접이 어렵다고 생각해서 그러는지 서류 합격이나 면접이 잘 생각외로 안되네요. 또 직무나 경력보면 부합되는데 이력서 열람하고 소식이 없는거 보면 대체 무슨 원인인지… 그렇다고 퇴시하고 들어오기에는 지금 한국도 취업상황이 좋은건 아니라서… 퇴사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는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조언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kax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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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 계약직 근무와 아래 업무 어떤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지금 협회에서 근무 중인 8개월 차 신입니다. 협회 공공 쪽이랑 안맞는 거 같아서 사기업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 채용 플랫폼 통해서 종종 계약직 연락이 오는데 bmw 리테일 CI 관리 / 디지털 시스템 운영관리 문의가 왔는데 어떤 업무인지 궁금합니다!!
@BMW코리아(주)
시골루피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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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은 서울지점 서류 탈했는데
탈락 메일 주면서 귀하를 내부 인재풀에 등록하고 싶다는데 제 레쥬메 나쁘지 않은걸까요?
사각토스트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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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채용 문의
신세계프라퍼티 서류 마감 후 합격 불합격 여부 통보하나요?
@(주)신세계프라퍼티
부동마운틴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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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경력직 퇴사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40개월정도 된 4년차 경력직입니다 업무특성상 인원이 많이 없는 부서이기도 하고 3 6 9에 따른 퇴사욕구도 많이 샘솟아오르네요 작년11월부터 변경된 파트장과 잦은 다툼이 있어 처음에는 죄송하다고 하고 굽히기도 하면서 최대한 맞춰가려고 했지만, 거의 1년정도 지내면서 너무 안맞다는 생각이 엄청많이드네요 사적이든, 공적이든 특히 사적인 부분에서도 1부터 100까지 간섭하려들고, 본인은 자유롭게 근무했으면 좋겠다는 말만하고 사소한 것부터 이렇게까지 뭐라해야하는지, 주말 업무카톡+연락에 이제는 지치네요. 마음같아선 당장 때려치고싶지만, 취업시장의 냉각화+주변에서의 만류등으로 아직 고민중으로 박혀있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저와 비슷한 상황이었던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여쭤보고싶네요.
글저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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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이직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나이 31세(만 30세) 현 직장 경력 4년 5개월 주요 업무 - 개인 업체 상담 - 사업장 심사 - 사업체 제출 서류 검토(법령 및 규칙, 규격에 맞는지 검토하여 적부 확인) - 심사 보고서 작성 - 기타 사무실 업무 지원(엑셀 관리, 데이터 관리, 업무 방법 개선 고안 등) 이 곳에 입사하기 이전에는 약간의 연관성이 있는 기업에서 인턴 근무만 두 번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첫 직장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주요 업무를 보면 아시겠지만, 비교적 간단한 업무입니다. 전공을 살린다고 살려서 갔지만, 제 전공지식이 그리 깊지도 않고 실은 전공에서 배운 걸 써먹을 상황이 많이 생기지도 않고, 일하면서 배우는 편입니다. 입사 3년 만에 회사 개인평가 S 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는데…(근무인원 50명 정도) 법에 맞추어 하는 일이다 보니 조금 지루한 편입니다. 매번 똑같은 일 하고있는 것 같고. 사실 3년차부터 일태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제가 하는 방식대로 했더니 평가가 좋게나와서 이상할 따름입니다. 그 이후로 일이 너무 재미없고, 어차피 전공 살려서 하는 일도 아닌데 굳이 이 일을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들어오는 서류 검토하고 엑셀을 약간 고급활용하여 정리하는 그런 일 뿐인데, 다른 일… 이직을 하면 내 마음은 새로워지지 않을까. 또 지치게 될까 싶기도 하구요. 사실 이직을 고민하게 된 이유 중의 하나가 팀원들에게서 받는 스트레스가 있어서입니다. 난 직급이 선임일 뿐인데 왜 파트장 이상 급의 보고서를 검토해주고, 그들이 깜빡하고 잊은 일들을 눈치보며 언급해주어 우리 기관이 살아있을 수 있도록 해줘야하고. 사람들, 정말 좋은 사람들이긴 합니다. 너무 잘 챙겨주시고 제 능력을 인정해주시고. 가족처럼 대해주시고… 하… 그런데 그 가족처럼 대해주는게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저도 뭘 챙겨드려야 할 것 같고 매일 부채에 살고 있는 느낌입니다. 안전성으로 정년까지 별 일 없이 순차적으로 직급 올라가고 팀장도 달 수 있겠지만, 지금 마음으로는 너무 지겹습니다. 그만하고싶어요. 2년째 일태기에 시달리니 매일 출근이 지옥같고 퇴근시간만 바라봅니다. 출장도 보통 주에 2-3 회 정도 있는데, 장거리 운전이 주 라서 점점 피곤해지기도 합니다. 월급은 공무원 규정으로 7급에 연차 호봉을 받고있습니다. 아시겠지만 공무원 급여가 짜더라구요… 몇년 째 별로 늘지 않는 실수령액(약 240만원)을 보며… 슬프기도 하구요. 이직을 마음먹고 하려고 하니 막막합니다. 애매한 연차에 애매한 연령, 애매한 능력 뿐 인게요. 정보를 취합하고 처리하는 부분에 쾌감을 느껴서 이력서에 적을 수 있도록 다른 자격증(정보처리기사 등)을 취득하려고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하… 그런데 여기 존버가 맞을까요? 호봉은 순탄하게 오르고, 팀별 성과금도 있고, 내 직급도 보장이 되는데 그냥 지루하고, 팀원들이 부담스럽고 그들이 하는 업무들이 ‘ 내가‘ 못마땅해서 힘겨워하는 것 뿐인데, 맞을까요? 짧은 글이라도 조언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푸숲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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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차 경력인데
왜 3년경력 조건의 기술영업 팀원 포지션을 오퍼하시는거에요? 피플매니징 7년전부터 했는데 왜 팀원이에요? 명험에 상무라고 적혀있는대 왜 그러시는거에요? 아침부터 힘들어요 그러지 말아요~~
훈련조교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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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직무 이직 조언 요청
안녕하세요. 2년 경력의 HR주니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직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겼습니다. 인사의 규모와 사원수를 무시할 순 없지만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의 성향이 다양한 업무를 해보고 빠르게 실행되고 적용하는것을 좋아하는 성격이고 다소 조급해하는 성격입니다. 2년동안 HRM 전반을 경험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수있어 그런지 이직한 현 직장에서 다소 초조함이 있습니다. 경력에서 뒤쳐지지는 않을지 하는 고민이 있는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퇴사하고 현직장이 들어온지 약 7일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회사에 추가합격한 상황입니다. 현 직장 업무는 교육인데 단순 취합 및 운영 정도네요..ㅠ 심지어 HRD에 큰 관심이 없는 터 입니다. 1. 전직장 : 중소기업 제조업, 300인, 약 1천억원 매출, HRM 전영역 수행 2. 현직장 : 중고신입(4100만원, 식대포함o), 중견기업 제조업, 600인 약 6천억원 매출 HRD (3년 순환보직) 보수적인 문화 3. 추가합격직장 : 2년 경력 인정, 테크 스타트업 (4400만원, 식대포함x), 100명, 100억원, HRM 전영역 수행 > 해외 법인 신규설립 등 성장성과 해당 업종에서 국내외 1위 기술력 보유(매출 해외비중 약 80%) 3번이 끌리는 이유는 다양한 업무 진행과 회사의 성장성에 따른 스코프 확장입니다. 많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화이티팅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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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퍼블리셔 분 중에, 카페24 퍼블리싱 작업 경험해보신분 있을까요, 어떤가요?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뭐 이제는 공고 보면 디자인까지 할 줄 알아야 하고😱,,,(뭐 고용주의 맘은 이해가 되나..;..) 디블리셔, 디자인 가능 이런거 빼면 정말 가뭄에 콩 나듯 정말 공고가 없네요 혹시 카페24같이 “플랫폼 종속” 의 마크업 작업은 조금 일반의 그것과 많이 다른가요?!,,
다시신입 | 나의회사를찾아서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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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급여내리는 회사
최종합격을 앞에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단점과 장점만을 두고 말씀드릴께요 단점 : 수습기간 3개월 적용에 기본급 80%~85% 정도로 적용시작 한데요.. 3개월 수습종료 후 능력과 태도를 보고 원래데로 할지 결정하겠다고 합니다. 지방출장이 다소 많을것 같습니다. (주 1회 ~ 2회) 장점 : 집에서 거리가 가까워 출/퇴근 편리합니다. 지하철로 4정거장 입니다. (성수동에 위치) 본사건물 소유하고 있습니다. 월요일까지 입사할지 드랍할지 고민해보고 답달라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결정내리실것 같나요?
바바예투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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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 넣은지 4일째인데 연락이없네요 ㅠ
주말에 7곳 넣었는데 오늘 한곳만 왔어요(불합) 이정도 안온거면 다 떨어졌다고봐야겠죠??ㅠㅠ.... 이직이 처음이라 많이 쫄리네요..
ililji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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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쌩퇴사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첫 직장에서 데이터분석가로 근무하다가 딱 3년 채우고, 대기업으로 바로 이직해서 데싸로 현재 1달차 근무 중에 있습니다. 아직 적응기간이고, 데분에서 데싸로 직무 깊이가 깊어져 업무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은 상황입니다. 새로운 회사에서 적응하고 업무적으로 익혀야 한다는 거 너무 잘 알고 있으며 팀원분들도 잘 챙겨주셔서 잘 적응해나갈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였으나 팀장님이 너무 고민됩니다. 1. 팀장님의 업무스타일 현재 입사하고 팀에서 하고 있는 업무를 익힐 시간 없이 빠르게 빠르게 테스크를 던져주기는데, 그 테스크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팀장님 본인도 명확하지 않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 결과물을 계속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위에 사수분이 계셔서 같이 하고 있긴 하지만 당장의 성과를 만들어야하는 상황이 너무 숨막히고, 저의 상황을 이야기하였지만 고려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적응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일을 잘 못하는 사람으로 낙인이 찍혀 팀장님께서는 못마땅해하고 계신 상황입니다. 팀장님 업무스타일을 짧은 기간이나 파악해보았을 때 “이건 내가 잘 적응해서 대응할 수 있겠다.” 가 아닌 “이건 정말 아닌데”라는 생각이 앞서 입사 한달차 만에 동기부여가 다 떨어진 상황입니다. 2. 체계없이 일하는 환경 입사한지 별로 안되어 조심스러우나, 말그대로 체계가 없는 상황입니다. 팀장님이 관리를 하신다는 명목하에 실적압박을 강하게 넣으시는데, 실질적으로 업무 관리나 팀원 관리는…잘 느껴지지 않으며 오히려 팀원 간 경쟁을 부추기며 비교를 대놓고 하시는 편입니다. 팀원 간 일하는 환경을 팀장님께서 이렇게 강압적이고 실적 중심으로 만드시는 가운데, 실제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도 데이터 체계가 잡혀있거나 매번하는 모니터링임에도 체계가 없고 업무공유도 팀 내에서 되고 있지 않은 상황으로 담당자를 타 팀, 타 부서까지 아울러 찾아봐야하는 상황입니다. 체계 있게 일하는 곳은 많이 않다고 한들 여기는 정말..정말 없더라구요. 3. 팀장님의 화법과 태도 꼰대..강압적…내말이 다 맞아.. 안 좋은 요건은 모두 통틀어 가지고 계신 분으로 제 성향 상 제 의견도 내고 싶은데 단순히 입사한지 별로 안되어 의견 못내는 수준을 넘어 나중에 과연 내가 자신감을 가지고 의견을 낼 수 있을까?에 대해 없다. 라는 결론이 서버린 상황입니다. 팀장님께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모르는데 그걸 맞춰야하며 그걸 틀렸을 시 무시, 찍어누름, 타 팀원들에게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십니다.. 빠르게 상황판단이 필요한 것 같아, 적응하는 데에 시간을 쓰기 보다 그 시간에 퇴사하여 이직 준비하는 쪽이 좋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입사한지 별로 안되었지만, 왕복 출퇴근 4시간하며 너무 숨이 막히고 아침마다 벌써 팀장님 목소리로 스트레스를 받아 이게 1년정도 버티면 나아질까..? 벌써 신체적 건강 외에도 정신적으로 자신감을 많이 잃게 되었습니다.. 이직 후 바로 퇴사 괜찮을까요..?
둥둥구리구리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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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금융(기업투자) 전문직 채용
NH농협은행에서 인수금융(기업투자) 전문직을 채용중입니다. - 농협은행 채용홈페이지 참조 다음주 수욜까지 서류제출.. 관심 있으신 분은 신청해보세요~ 연봉 및 인센티브 수준은은 기존에 제가 썼던 글에 대략 언급되어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6월 17일 작성된 "인수금융 기업투자" 로 검색해보세요~
닥치고 IB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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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관두고싶어요
이제 이직 준비한지 두달되었어요 영어도 못하는데 영어면접준비에 면접하나 준비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이직이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어요 탈락할때마다 멘탈무너지고 땅파게되고 정말 힘드네요 다 관두고 알바나 해야하나 봅니다
도날드덕
쌍 따봉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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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연구원 이직이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석사 학위 있으며 현재 2년차 연구원입니다. 현재는 작은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회사에 가서 할 일이 없어 공부 또는 논문만 읽다가 돌아오는 나날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특정이 될 수 있기에 쓰지 못하는 점 양해를 구합니다). 무언가 물경력이 되어가는 것 같아 이직 준비를 했고 중견 이상은 모두 떨어졌지만 이번에 10명 규모로 작지만 탄탄한 회사에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당연히 이직하는게 맞지만 연봉 때문에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최종 합격한 곳에선 연봉은 입사 당일에 협상할 거라고 연락을 받았는데 면접 때 얘기 나눈 것으로 보면 대략 1000만원 정도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섣부른 생각일 뿐이고 현재 받는 연봉이 연차치곤 많이 받는 편이긴 합니다). 사실 어느정도 실력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면 감수하고 이직해서 몸값을 올리는 게 좋다곤 생각하는데 종종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면 연봉을 떨어뜨리면서는 이직하지 말라는 글이 보여 고민이 됩니다. 또 정확한 연봉을 알아야 저도 퇴사를 하겠다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 많이 되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페인터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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