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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직하려고하는데...
7월 초에 서류 7월 중순에 면접 7월 말에 바로 출근해야되는데 지금 다니고있는 직장...18일날 고지하고 22일날 퇴사하면 너무 양심 없을까요...? 5년동안 다닌 직장이지만 사실 너무 지칠때로 지쳐서 작년 연말에 아무것도 안 알아보고(이직이라던지 그런거 전혀없이 그만두고 싶었음) 그만둔다고 이야기해서 한달 무급휴가받고 지금 일하다가 공고뜬거보고 하려는데 일정이 쫌 빡센거같기도해서... 어떨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현 시점은 일단 회사에 알리지 않았습니다, 속으로는 면접보고 결과나오면 말씀드릴려고하는데...
냠냠미미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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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지원 시 이력서
공고도 영어로 나온 국내 외국계 기업 지원할 땐 이력서 포함 각종 서류를 모두 영문으로 제출해야 하나요?
name605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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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정규직 3500 vs. 외국계 계약직 4500
둘 중에 뭐가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소 정규직은 3300~3500이고 외국계는 대기업으로 4500. 육아 휴직 대체 1년 계약직입니다. 중소는 화장품 산업 북미 이커머스 매니저, 외국계는 IT 회사 디지털 세일즈 (B2B 영업마케팅)입니다. 저는 20대 후반이고 둘다 다니게 되어도 다니면서 이직 준비할 생각이에요. 직무나 산업은 외국계 계약직이 더 마음에 드는데 제가 나이도 있고 1년이 좀 애매한 것 같아서 고민 중입니다 ㅠ
아샷츄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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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결정 후 번복해도 될까요?
현재 면접보고 붙은 회사가 있으나 연봉이 낮아 마음에 가지 않습니다. 최소 다음주 수-목 정도에는 입사일자로 정하게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입사일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번주애 계속 면접이 있어서 결과는 못해도 다음주에는 나올예정입니다) (시간을 벌기위해 해외가족여행 일정이 잡혔다고 이야기 해서 조금은 미룰수 있음) 하지만 객관적으로 불안한 마음이 있어 일단 간다고 하고 조금더 고민하고자 합니다. 입사 예정일 앞두고 최소 몇일 이내 번복하는게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까요?
breakit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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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커리어를 위한 안정적 대기업 퇴직고민
현재 30후 10-15년차이고 4대기업 핵심부서에 재직중입니다. 특정지어 말할수는 없지만 가족사업 (전문직)을 확장시켜나가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구요. 지금은 와이프와 경제적 밸런스상 제가 최소 3년정도는 회사를 다니면서 고정적 수입을 벌어줘야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회사에서 잘되면 그냥 회사를 계속 다닐 생각도 있고… 무조건 3년 뒤 퇴직 하겠다는 아니고 저울질 중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2년치 연봉을 주고 희망퇴직을 할것 같습니다. 아직 3년은 더 벌어야하는데 2년치 연봉을 주는게 땡기긴하다보니,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1. 퇴직위로금을 받고, 2. 향후 사업과 연계된 (컨설팅)중견기업으로 이직해서 3년간 일하고, 3. 거기서 얻은 경험은 분명 사업할때 Learning-curve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줄것 같습니다. 가고자하는 중견기업의 연봉은 대략 현재대비 10-20%는 다운되는것 같고 3년정도 향후 사업을 위해 일배우고 경험쌓고 돈도 번다생각하며 다니려고 합니다. 반면 사업보다 그냥 안정적인것만 생각하고 정년까지 회사생활할거면 현재 대기업에 스테이하는게 나은데,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나을지 참 고민이네요. 와이프는 안정적인 대기업에 계속 다니길 희망하고있구요.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1안) 현재 대기업 스테이 2안) 희퇴 후 중견이직하여 일배우고 사업전환
중대의기로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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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직의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 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현재 나이 : 30대 중반 경력 : 총 7년 저는 현재 이직하여 마케팅회사 재직중에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6년동안 근무하여 A회사에 팀장급으로 이직했습니다. 허나, 이직한 회사와 저랑 방향성이 맞지않은거같아 고민입니다. 아직 수습기간이며, 수습기간 이후에 그만둬야할지 참 고민이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독독독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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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보니 의미가 없네요
이직한지 6개월되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핵심인력이니 나가지 말라고는 하지만, 대표의 마인드를 보니 계속 다닐 곳은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1. 폐급 남자직원(이하 폐급)이 1년반 경력으로 저와 동일한 직급을 달았는데, 일을 가르쳐보니 무역 기본지식도 거의 모르더라고여..근데 동일한 직급인걸 보고 현타가 오네요.. 워낙 여기저기 사고많이 쳐서 당연히 수습에서 잘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짐꾼으로 생각하는지 정규직 시켜주더라고요.. 폐급이 일 가르쳐줘서 고맙다며 밥 사주겠다고 하는거 제가 일 적응 잘하라고 했더니 자기는 적응 잘한다며, 매출 폭발할거 같다고 합니다..ㅋㅋ 어이가 없어서 고작 소량오더만 들어오면서 말이죠.. 제가 왜 저인간을 케어해줘야할지 모르겠고, 성질같아서는 욕한사발 붓고 싶습니다. 2. 영업실적 잘내는 여자 대리님 계시는데 대표님 눈에는 신규 영업실적이 본인눈에 만족스럽지 않은지 영업 손떼라고 하더군요..그 여자대리님이 어이없어하더니 대표님이랑 한판하더니 미운털 박혀서 대표가 모든 전시회에 그 분을 다 빼더라고요 그리고 여자 대리님 실적은 여자대리님거 아니라며 바득바득 우기네요.. 커피는 여자가 줘야한다는 말을 할때부터 나이가 있으시니 했지만, 노골적인 남녀차별을 보며 이직하면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업무도 애 낳고나면 할수 있을 일이지 몰라서 노무사를 본격적으로 준비할까도 하고있습니다.. 전직장에서 부당해고 당하고나서 노무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 들었지만, 지금 회사 다녀보니 내후년에 학교 졸업하면 본격적으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불꽃파이터즈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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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입니다
현재 작은금융사에서 컴플라이언스를 맡고 있는 주니어 입니다 회계사 공부로 시간을 보내 나이는 30대 초반 끝자락입니다 저연차때 내부회계 업무를 하면서 내부통제 분야 전문성을 쌓고 싶은데 aicpa 취득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향후 내부감사 쪽을 목표로 하는데, 내부회계 등을 하다 옮기는 경우가 많으신 것 같아 여쭤봅니다.
호라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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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업 한국지사 면접에 대한 조언
베트남 IT 아웃소싱 기업의 한국 지사에서 서비스 기획자로 이직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기획자 3년차로 (직무 전환했음) 이번에 이직하면 최소 3년은 근무를 할 생각이라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서요. 해외 기업 한국 지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먼지가되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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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계획 중 업무/직무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현재 다니는곳은 이직할 업무와 약간의 연계성이 있는 영업직이긴 하지만 크게 동일업의 경력으로 인정받기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이직하려고 하는곳의 업무가 영업이라고 소개를 받아 지원 하려고 하는데 제가 경험해보지 않은 업무라서 감이 안잡히고 어떤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식품(육가공)회사의 식품영업이며 담당업무는 손익관리,고객클레임대응,신규제품제안 대상은 B2B/백화점/대형마트는 아니라고 하는데 제생각엔 편의점OFC의 업무와 흡사할 것 같은데 정확히 영업직이라고 할 수 있는걸까요?
탈출을해요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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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시 다른회사 면접
이직 준비 중이고 이번에 위시 회사 중에 1곳을 합격했습니다. 다만 현재 동시에 면접 진행 중인 회사가 4곳 정도 있는데요.. (모두 1차 면접 이상입니다) 근 보름 내로 모두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런 상태일 때 합격한 회사에게 홀딩... 을 요청드릴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오퍼레터 받은 이후에 다른 회사에 합격한다면 취소가 가능할까요? 이렇게 여러 군데를 동시에 진행해본 적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ㅜㅜ. 참고로 합격한 곳 말고 대기 중인 4곳 모두 붙는다면 그 회사로 계약하고 싶을정도의 규모 입니다..
세광양대창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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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퍼블리싱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웹디자이너인데 개발자랑 퍼블리셔가 있는 회사만 다녀서 카페24기반으로 간단한 코드수정만 할줄아는데요 피그마도 정말 잠깐 사용해봐서 초보단계이구요 이번에 이직할려고 면접본 회사 합격을 했는데 개발자가 있지만 웹디가 간단한 퍼블리싱해야되서 피그마 써야된다하더라구요 완전 다 초보단계인 제가 잘 할수 있을지 걱정 고민되서요ㅠㅠ 기억도 잘안나고.. 모르는건 공부하면서 하는 타입이긴한데 인수인계받고하면 잘할수있을까요? 거의안해본 분야라서 걱정이에요 가도 괜찮을까요??
좋은날이올꺼임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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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서 사기업 이직
공기업 11년차 입니다 2년마다 업무 바뀌면서 넓고 얕게 가는 커리어 때문에 아쉽고 ㅠ 연봉도 아쉽다보니 사기업 중견 이상으로 이직하고싶은데 계속 서탈이네여 중고신입으로 도전하기엔 3초라 고민됩니다.. 사겹에서 공겹 경력은 정말 무쓸모인가요? +참고로 업무는 대부분 인사총무에서만 근무했습니다.
투고영희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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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계약직.. 여러분 생각은?
지금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근데 업무가 너무 광범위하고 일도 많아서 도태되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번아웃도 오고... 휴 근데 1금융권(빅4는 아니지만) 전문계약직으로 면접을 봤는데, 합격한다면 가는게 맞을까요? 직무는 제가 원했던 직무이기는 합니다! 정규직을 버리고 전문계약직으로 간다는게 조금 걸리는데.. 여러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고민과걱정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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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제안이 왔는데 봐주세요
30대 후반의 인담자입니다 이직 제안이 왔는데 어떤지 봐주세요 현재] 약 매출180억되는 물류회사입니다 지속적으로 잘되고 있어서 매출은 꾸준히 오르지만 대표가 HR에 대해 총무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서 속터지는 날이 많습니다 현재 인원은 약 90명정도.. 도급사운영이 90%여서 인원으 많이 없지만 미래는 밝습니다. 급여는 7000만원 후반대 야근 없음 눈치는 많이봄 집에서 회사까지의 거리는 1시간정도 현재영업이익 마이너스 복지 없어짐 제안] 약 200억 되는 화장품회사입니다 매출이 커지면서 분사했고 현재인력은 5명 초기셋업하는 회사입니다 초기멤버로 이직예정이고 연봉은 현재연봉의 5%인상 식대별도 야근모름 눈치도잘모름 집에서 회사까지의 거리는 1시간 현재와 비슷함 대표는 사람이 중요하다함 2025년 설립이라 영업이익은 모름 어떠선택을 할까요??
인사11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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