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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여부 검토 부탁드립니다.(본문 삭제)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느정도 마음을 굳혔습니다. 다들 순탄한 직장생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에어라인
억대연봉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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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상황에서, 퇴사 통보 시기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 합격 소식을 회사에 언제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되어, 조심스럽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한 곳에서 합격 통보를 받고 연봉 협의 중이며, 이외에도 몇 군데 면접 일정이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연봉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최종 확정된 곳은 없고, 전체적으로는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마침 제가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될 시점이라, 추가 면접 등을 진행하기에도 제약이 생길 수 있고, 혹시 이직이 무산될 경우에는 당분간 계속 근무하게 될 가능성도 있어 퇴사 여부가 명확하지 않은 지금 이 시점에, 회사에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맞을지 고민되고 조심스럽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보통 이런 경우에는 어떤 시점에 회사에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aengjon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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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경력직
서류발표 언제 나나요?
illlilii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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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직이 정말 어렵네요..(미국에서 한국 재취업)
안녕하세요 선배님 선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간략하게 제 백그라운드를 설명드리자면, 전 미국 주립대 졸업후 한인 세무펌에서 3년반정도 일하다가 뉴욕 빅펌 금융감사(투자 운용위주로 여러 투자자산 감사)로 2년 2개월정도 근무후 가족 사정상 작년 11월에 급하게 귀국하였습니다. 현재 나이는 30대 초반이며, 현재까지 7개월기간동안 11군데 정도 면접을 보았고 결과적으로 다 떨어지고 한곳(재무 컨설팅)은 현재 한국 경기 상황이 어려워서 채용보류 통보를 받은상황입니다. 이젠 자존감도 하락되고 와이프 볼 면도 안서는 상황입니다... 벌써 8개월째 무직상황인데 경력단절에 대한 두려움과 기약이 없는 상황에 좌절감이 몰려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전을 해야된다는건 알지만 너무 힘이듭니다.. 그래서 일단 가족끼리 떨어져 있더라도 일단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서 일을 하다가 기회를 봐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계획으로 기울고 있는 상황입니다(미 영주권 소유) 현 제상황에 대한 선배님들의 아무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일단 눈을 낮추고 어디라도 들어가는게 좋은선택지일지, 될때까지 두드려 봐야될지, 여기서 무엇을 더해야될지, 다시 미국가서 경력쌓고 다시 때를 봐서 돌아와야되는지 여러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twh00704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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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요즘 들어 커리어 쪽으로 고민이 됩니다 엄청 세부적이진 않아도 어느정도 틀을 좀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이직에 대한 생각도 있는데 요즘 취업시장도 안좋다보니 망설여지네요 참 어렵습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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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 직장 5년차 이직 고민
답변들 감사합니다. 불합격 통보를 받았네요 그래도 추후 긍정적인 쪽으로 결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현재 직장에서는 중간관리자로 나름 업무적으로는 익숙하고, 편한데 아무래도 다들 그러시겠지만 가르치면 1년만에 퇴사하고, 또 가르치는 부분과 정을 주면 돌아오는 부분에서 실망하게 되는 인간관계 부분이 좀 힘들긴 하더라구요 또한 현 직장은 5년이고, 전 직장에서도 현재와 같은 업무를 지속적으로 해서 총 경력은 대략 8년입니다. 나이는 30초인데 내년이면 슬슬 중반으로 진입하는 시점이에요 그러던 중 같은 자격증으로 일할 수 있는 다른 분야에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일단 하단에 대략적인 현 상황과 비교해서 기재드릴게요 1. 현 직장 *연봉 4초(저희 업계가 좀 짭니다.) *회사월세지원-오피스텔 (회사와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음. 단점은 인프라가 완전 없음) *익숙한 업무라서 편한 건 있지만 사람이 계속 바뀌어서 힘듬 특히 팀장직급도 퇴사, 입사를 반복하고, 밑의 직원들도 여직원들이라 관리하기가 조심스러움. 그리고, 장기적으로 보면 더이상 배울게 없어서 나 자신이 도태되고 있는 느낌. 2. 이직 고려 직장 *연봉은 내부 협의 후 연락주기로 함(아직 미정) *익숙한 업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업무에 대한 부담감 (사회 초년생때 현 업무 시작하기 전 적응을 못했었던 나름의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자차로 본가(경기 남부)에서 출퇴근 거리 편도 1시간 15~30분 정도 소요 (이직 고려 회사는 서울입니다.) 일단 출,퇴근이 좀 빡셀 것 같긴한데 만약 연봉이 최소 500이상은 올려주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는 현재 회사에 잔류할 생각인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좀 들어보고 싶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답변, 투표 부탁드립니다.
지속성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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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일주일 후 퇴사
최근 이직 성공하여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고, 최근에 워크샵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1달전쯤 면접 본 대기업에서 오퍼제안이 왔습니다 저는 동일한 포지션으로 재공고가 올라왔고, 결과통보도 없이 내부 사정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하여 탈락한줄 알았습니다 새로운 직장 입사 후 1주일만에 오퍼가 왔는데, 너무 좋은 제안이라 퇴사를 진행해야할것 같은데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ㅠㅠ 너무 쓰레기같아서 말을 못하겠어요,,,
dabwait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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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ㅠ
현재 빅펌에서 일하고 있는 m~sm급 입니다 더이상 법인에서 버티기는 힘들 것 같아서 이직 고민 중인데 조금 괜찮아 보이는 곳은 자격요건을 민족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이럴때 다들 그냥 찔러보시나요??
꿀렁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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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 개천에서 이무기?
20살부터 알바장기 근속 21살 인턴쉽 22살 대학 재입학(특수과) 23살학업 병행 및 취업, 재직중 25살 2월 대학 조기졸업 예정 대단한건 아니지만 빨리 뛰어들고 원하는걸 배우고 원하는 가치에 대해서는 고등학생때 생각 해놔서 빠른거라 생각합니다. 더 빠르고 더 멋진 분도 라운지에 충분히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선천적으로 나불거리고, 말하는걸 좋아해서 올려봅니다. 고등학생때는 정말 공부 단 1도 안했습니다.. 교과서나 학습지만 읽고 시험치는게 전부였습니다. 열심히 가르치시는 선생님께 예의라 생각해서 그렇게만 시험쳤고, 어딜 가고자 하는 야망은 없었고. 그냥 좋아하는걸 찾아 흘러 살았습니다. 대학교를 통해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를 지나, 코로나 19를 겪고 사회는 구직하지 않는, 혹은 못하는 청년들을 손가락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등학생때 들은것 들은, 혹은 자라면서 들은 것 들은 대학에 가면 마치 이무기가 보주를 입에 무는 과정을 아무런 설명 없이 당연한 과정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무기가 개천에서 아무런 헤엄치지 않고. 대학이란 강에 뛰어들면 모든 이무기가 용이 되는 것 처럼요. 개천에서 용이 나지 못하고 고꾸라지는 이무기, 즉 원래 이무기로 태어난 사람이 용이 되지 못한다고 해서 사회, 칼럼, 신문은 왜 이무기를 손가락질 하고있을까요. 전체적인 사회 기조가 대학을 가면 모든것을 해결해 줄 것 처럼 말해주고, 대학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에게는 학점이라도 지켜라 라는 결국 고등학생때와 같은 "공부"라는 윤회를 주어주고서는 졸업하고나선 "자격증 공부" 라는 윤회를 주어줍니다. 물론 이것이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우울한 사회, 원인이 뭘까 궁금했습니다. 사회를 성장하는 원동력이 그쳤고, 취업시장은 정체하는 것에 대해 꾸준히 감상하고 생각해왔습니다. 더 길게 고찰하고, 관찰 할 수 있지만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꿈"에 대한 경로를 사회에서 "대학"이라는 경유지를 강요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라고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자신이 취업하지 못한다고 해서, 원초적인 꿈을 모른다고해서 좌절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물로 뛰어들어 이무기에서 용이 되지 못해도. 이무기는 분명 개천에서 헤엄을 칠 수 있는 생물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원초적인 "꿈", 그러니까 추구하는 가치, 원하는 일, 미래의 커리어 등등을 상상하면서 나아가는 원동력을 가지시고 사회 전체가 서로를 사랑하고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라운지에 제 또래도 있겠지만, 이직 혹은 커리어적으로 좌절하신 연상의 분들도 계시겠죠. 신문, 사회, 주변, 칼럼에서 손가락질 하는 것은 무시하세요. 취업시장이 얼어 붙었다고 기사를 써도 모두들 타파하시면서 꿈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응원하고, 이무기가 개천에서 보주에 버금가는 가치있는 물건을 찾을지는 아무도 모르는일 입니다. 화이팅하십쇼!
bangboo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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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3년 9월 신입으로 입사해서 현재 1년 10개월 째 근무중입니다. 미쳐돌아버릴 것 같은데 2년 꼭 다 채우고 퇴사하는게 나중 이직 할때 더 유리할까요? 1년 10개월이나 2년이나 거기서 거기일까요 .....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
곰민쟁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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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가 될수 있을까요?
직장은 서울 발산역쪽입니다 근속기간은 2년 되었습니다 곧 8월에 수원시청쪽 아파트로 이사를하여 현직장까지 도어투도어 출퇴근 편도 2시간 걸릴거 같습니다 왕복 4시간입니다 육아를 위해 처가 근처로 이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영업이익도 최근 3년간 마이너스인 상황입니다 직장을 수원 근처로 구해볼까 합니다 이직 사유가 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Lifewin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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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미루면 불이익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면접 보기로한 회사의 인사담당자와 조율을 하여 오늘 4시에 면접을 진행하기로 했는데요. 어제밤부터 컨디션이 좋지않고 어지럼증이 있어서 아침에 연락드려 면접일정을 다시 미루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컨디션이 좋지 않더라도 면접을 그대로 진행하는게 맞을까요?
서두르는자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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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로서 자질이 없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회계사 저년차 입니다. 저는 사실 머리가 좋지 않은 편인데 그냥 성실함 하나만으로 회계사 시험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운도 좋아서 거의 모든 과목을 딱 컷트라인에 맞게 합격했습니다... 회계법인에서 저년차라 아직 경험이 많이 없긴 한데, 비슷한 연차의 사람들과 비교 해봐도 제가 머리도 안 좋고 일 머리도 없고 실수도 잦은 것 같아서 자괴감에 빠져 삽니다. 시간을 더 투입해서 노력하면 되지 않냐 싶을 수 있는데, 저도 초반에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자괴감에 계속 빠지다보니 번아웃인지 이제는 시간을 더 투입하는 등의 노력 조차 하기 싫고 노력 해도 제자리일 것 같아서 자신감이 많이 없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집에 오면 계속 잠만 자려고 하고. 퇴사/이직 하고 싶어도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바깥은 매우 칼바람이 불고 있어서 잠시 휴식기간을 갖는거는..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회계사 말고 그냥 다른 직무에서 일 하고 싶은데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자신도 없어서 고민이 참 많습니다.. 저보다 사회생활 더 길게 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바쁘실텐데 제 넉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하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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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회사 재직중(만 9년) 입니다
커리어를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그룹사 SI, 4년 컨설팅(전략/오퍼 반반), 4년 현재회사 2년차 SI와 컨설팅 근무하면서 고객사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현재는 기획 조직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연봉, 복지, 워라벨 상대적으로 좋아요 전 회사에서는 새벽 퇴근이 일상이었기에.. 근데 회사 다니는게 너무 재미없습니다 기획/실행 업무하는데 제가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과 기회는 없고 조직간 의견 조율 등 회의/보고만 반복이라 일이 너무 재미없습니다. 성취감도 없어요. 회사, 일 정말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회사, 일 생각만 해도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번아웃이 온걸까요 년차가 쌓여서 그런걸까요 직무가 저랑 안맞는걸까요 이전 2번의 이직을 생각할때보다 20배는 이직하고 싶은 마음인데 잦은 이직으로 커리어가 더 엉망이될까 고민이 됩니다 이정도 회사생활 했으면 모두가 겪는 상황이겠죠..? ㅠ 조언좀 주세요 선배님들..
어려운이야기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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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L사 렌터카회사 재직중입니다 ㅜ 곧 사모펀드로 넘어간다만다 하는 판국에,,, 지금하는 장기렌터카 영업도 지치고,, 회사 정책이나 방향성이 너무 급변하고,,, 동기부여가 안됩니다. 보험사 손사 준비해서 원수사 보상직무로 중고신입 지원해볼까 고민중인데,,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습하습후습허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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