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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식기 이후 올해 초 구직하면서, 비슷한 시기에 지원한 회사 두 곳이 있습니다 a - 스타트업 b - 대기업 a 합격을 하고, b가 진행 상황이 너무 느려서 일단 a에 입사를 한 상황이고, 현재 수습기간 중 입니다. 최근에 b도 합격을 한 상황인데요, 선호도는 b가 훨씬 큰 상황이라 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이럴 때 퇴사 사유를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고 퇴사는 회사 입장에선 정말 싫을 것 같은데, 최대한 좋게 말씀드릴 방법이 없을지 고민입니다.
jyjyjy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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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사람때문에 퇴사 말씀드리고 그 전까지 이직하려고하는데 전부 다 탈락이네요 이제 3년차 서버 개발자인데 개발자 커리어는 여기서 종료하고 다른 길 찾아야하나.. 뭔가 막막하네요.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모르겠고요.. 다들 회사 생활 잘하고 계신가요?
미래는2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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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필, 적어두었던글 정리해주는곳 알려주세요
혹시 대필, 적어 두었던 글 정리해주는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무료면 더좋아요 ^^
James gm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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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 가득한 신입으로 입사한 곳, 쉽지 않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만 27세 매거진 에디터입니다. 운이 좋게 첫 회사를 외국계 중견기업 브랜드팀에 들어가 어드민 업무를 병행하며 브랜딩을 조금씩 배웠는데 B2B 산업군이라 이력서에 화려하게 적을 만한 일을 하지 않았고 회사에서도 브랜딩에 돈을 많이 쓰고 싶어하지 않아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편하게 일했습니다. 저는 몸이 힘들더라도 많이 배울 수 있고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1년 7개월 정도 외국계에서 다니다가,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글을 다룰 수 있는 곳을 찾아 한 매거진에 인턴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입사하기 이전에 2주, 3주 간격으로 인턴들이 줄줄이 3번 연달아 퇴사했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연봉도 기존에 받던 것보다 못 받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다녀보니 왜 인턴들이 줄줄이 퇴사했는지 알 것 같더라구요. 새벽 한두시까지 줄야근에 내 아이디어 하나 싣지 못하는 것도 다 괜찮은데 이렇게 고생해서 이 매체에서는 클라이언트 영향이 너무 커서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쓸 경력이 없다고, 퇴사하는 한 선배가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게 3달을 다니면서 밑빠진 독에 물을 열심히 길어 온 콩쥐가 되었습니다 ㅎㅎ 지금은 조금 더 넓게, 콘텐츠를 다루는 직군을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고용시장도 제 경력으론 너무 어렵고 또 이직한다고 해도, 또 다른 세 번째의 회사에서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 건 아닐지.. 경력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핑계로 스스로 도망칠 이유를 만들어낸 건 아닐지. 이런 걱정을 안고 여기에서 버티는 게 맞을지, 아니면 빠르게 다른 일을 찾아보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젊을 때 고생하는 거라고 나중에 하고 싶었던 일에 대한 미련을 갖기 싫어서 많은 걸 포기하고 이직한 회사인데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제가 또 밉기도 하네요. 세줄요약 1. 외국계 브랜딩 1년 7개월 일하다가, 매너리즘으로 퇴사 2. 매거진 인턴 에디터로 입사 후 고생하고 있는데 물경력이라고 직장 선배에게 조언을 들음 3. 이렇다 할 경력이 없는 상황에서, 이 일을 계속 하는 게 맞을지 빠르게 다른 자리 알아봐야 할지 고민 전체 글이든 세줄요약이든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뭐라도 조언, 참견, 오지랖 모두모두 말씀 얹어주시면 귀담아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와우아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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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다보니 그냥 쉬고싶네요
이직 준비하면서 잘 안되다보니 지쳐서 그런가 그냥 쉬고싶은 생각도 많이 드네요 근데 막상 아무것도 안할 순 없으니까 일단 다니던 회사나 열심히 다녀야겠습니다ㅜ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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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관련 고민 있습니다.
비상장 중소기업에서 주업무는 회계쪽이고, 비상장이지만 공시대상법인이여서 공시까지 담당하고 총 12년차 정도 됩니다. 지금 재직중인곳은 신약연구개발쪽이여서 아직 매출이 없어 혼자 업무를 진행함에 어려운점은 없지만 커리어를 쌓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꺼 같고,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도 의구심이 들어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게되면 원가쪽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저 스스로도 원가쪽을 제 약점이라 생각하는데 어떤 식으로 보완을 하면 될까 고민입니다. 지금이라도 꾸준한 매출이 발생되는 중소기업에 가서 커리어에 도움될만한 원가를 배워보고 싶은데 누구에게 배울 나이는 아닌거 같고...고민이 많습니다.
파랑상어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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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30대에 들어간 남자입니다. 저는 27살에 운 좋게 바로 취업을 했습니다. 유통(편의점) 업계였는데 업계 한계를 느껴 약 2년 간 근무하다가 퇴사를 하였습니다. 당시엔 제가 굉장히 경쟁력이 있어 빠르게 취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생퇴사를 했는데, 작년 취업 시장이 워낙 어려웠던 것도 있고 제가 생각했던 거 보다 제가 경쟁력이 없었던터라 재취업을 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약 1년) 현재는 자동차 1차 벤더에서 반년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야근(2시간 기본)과 업무를 정확히 알려주지 않고 일단 해보라는 식의 인수인계, 사수분의 강압적인 분위기(욕설을 좀 많이 씁니다) 등의 상황에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좀 힘든 상황입니다.. 이에, 이직을 하고자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기회를 찾고 있는데, 최근 한 번도 고려하지 않았던 공기업이 좀 눈에 들어옵니다.. 정보를 좀 찾아보니 필수 자격증+인턴 경험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청년인턴을 지원해서 만약 된다면(이것도 경쟁이 빡세다는 거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ㅠ) 인턴 경험을 하며 공기업을 다시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사기업 정규직에서 공기업 인턴으로 가는 것도 괜찮은걸까..라는 고민과, 한 번도 준비해본 적 없는 공기업을 이렇게 시작해도 되는 걸까 라는 고민이 듭니다.. +NCS를 따로 해본 적은 없지만, GSAT는 준비해본 적 있습니다 현재 정신적/신체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일단 지금 상황에 도피하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좀 더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경험 많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오누주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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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진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40세가 되는 두아들 아빠입니다. 간단히 제 소개 드리면 화학 전공으로 석사 하고.. 회사 다니다가 학업 병행하며 경영 전공으로 석사 했습니다. 처음에 중견 사업기획으로 근무하고 두번째 직장 거쳐서 지금은 대기업에서 5년차 사업개발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직급은 차장) 그런데 성과 내기도 힘들고, 투자는 위축되서 의사결정 받기도 어렵고.. 페이퍼 위주 업무라 발전가능성이 없어서 진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욕심으로는 경제학 박사를 도전하고 싶은데, 외벌이다 보니 어려울거 같고 결국은 분야를 한번 바꿔서 도전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래서 컨설팅쪽이나 투자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타기업 이직도 해보려고 하는데 최근 경쟁이 치열해서 쉽지 않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pa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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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가 안와요
모든 전형이 3주 정도 걸리긴 했습니다... 지난 주 화요일 전화로 연봉 및 직급, 대략적 입사일을 협의했고 공식 오퍼레터가 지난 주 중 나올 거라 했는데 안나왔고 이번주 나올것 같다고 했는데 오늘 벌써 금요일이군요... 오퍼레터 나오기까지 결재에 시간이 이리 많이 소요되기도 하나요? 좀 지치네요....
호씀이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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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 쉬고 계신분들
몇개월째 쉬고 계신가요? 전 번아웃와서 실업급여 받으면서 무지성으로 쉬다가 3개월 전부터 이직 준비했는데,, 공백기로 치면 약 7개월 쉬었네요 🫥 요즘은 주말에 소일거리로 알바중인데 면접 한번 떨어질때마다 감정소모가 크네요 다들 하반기엔 꼭 취업해요 🙌
아포카툐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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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휴식?
감사합니다^^
딸기몬스터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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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건강검진
2차 면접 완료 후, 합불 여부가 아닌 레퍼체크 및 건강검진 진행, 연봉협상 자료 제출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긍정적인 신호라고 봐도 될까요? 이런것도 2인 이상에게 받아보고 최종합격여부가 결정될 수 있나요?
목도로구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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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다른회사 면접
5년경력을 가지고 지난주 이직한 회사로 출근한지 일주일 조금 넘었습니다. 입사하기 전 지원했던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의사를 물어봐서 일단 간다고 했지만 연차도 없고 거짓말을 해서라도 가야할 회사인지 너무 고민됩니다. 현 회사 20명내외 규모 중소기업. 5년간 기존에 하던 업무랑 비슷. 과장급 직책으로 입사. 이전보다 연봉상승. 면접 회사 90명내외 규모 중소기업. 인테리어 직무로 전공과는 맞음. 사원급으로 업무 습득해야함. 이전보다 연봉 하락예상. 일을 할 때 연봉이 중요할까요. 도전이 좋을까요. 전공을 다시 살려보고싶다는 생각에 인테리어 직무로 여기저기 넣어보고 면접도 봤는데.. 잘 안되다가 지금 회사에 경력살려서 넣어 바로 합격하긴했어요 면접이라도 볼면 후회안할까요? 아님 뒤도 안돌아보고 지금상태로 앞으로 나아갈까요?
송편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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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입니다. 환승이직 가능할가요.
업무가 잘 안맞아서 이직하려합니다. 경력 10년차 현직장 만3년 영끌 8천정도되고요(중견), 최근 대기업 면접 2곳 떨어지니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이번년도에 이직을 하면 좋을듯한데 41에도 환승이직 가능할까요????? 아니면 이번년도에 하는게 좋을가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와우1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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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채용공고에 지원하는건 원래 답변이 안오나요?
2주가 지나도 열람이거나 검토 중 상태이면 그냥 떨어졌다고 보는게 맞죠?
112111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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