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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자 증권사 경력직 이직
신입~5년 : 정규직(중소,중견 제조/유통/공공) 5년~9년 : 프리랜서(은행권) 이런 경력을 가지고있는 개발자 입니다 중소형 증권사에 지원해서 1차면접 (실무진,실무팀장,인사) 합격했고 현재 2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증권사의 2차면접은 어떤 스타일 일까요? 적부느낌인지, 아니면 떨어지는 경우도 많을지요 물론 회사 바이 회사라는거 알지만 업계의 특성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여쭤봅니다 계약직 후 정규직전환이지만 전환률은 거의 100프로에 가깝다고 합니다 꼭 가고싶네요
후야7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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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 결과 대기중인데
요즘 취업 시장이 전반적으로 힘들고 특히나 제가 원하는 회사/직군 티오가 안 올라와서 가뭄에 통나듯 서류 넣으면 감사하게도 좋은 회사에서 면접 연락 주는데요 거진 최종 면접에서 변변히 탈락하네요 (대게 1차 탈락하는 곳은 희망 연봉에서 결렬) 제가 말을 잘하는 편이라 실무진들은 다 흡족해하는데 탈락 큰 원인이 이직 횟수가 잦은게 가장 큰 걸림돌인데 이것도 납득 가능한 사정으로 잘 말씀드렸는데 문제는 2차 어르신들을 설득하는게 힘드네요 이번 면접도 1차-과제-2차까지 진행했는데 오늘 딱 1주일 되는데 아직 결과가 안나니 초조하네요 2차 면접에서 말을 잘한다, 커리어가 매력적이다 면접 말미에 입사 가능한 날짜까지 여쭤보셨는데 제가 좀 외향적인 성격을 다소 부담스러워 하시는것 같은 느낌을 받긴 했어요 면까몰이라 결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빨리 결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포카툐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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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경력이직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을 얻고자 빠르게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만3년(내년 대리진급)재직중인 주니어? 엔지니어입니다. 자동차 부품회사의 개발팀에서 근무중입니다 다들 애매한 년차니까 이직하지말고 내년에 대리달고 이직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아직 잘 몰라서..여기서 궁금증이 있습니다!!! 1. 저는 자동차부품 회사에서 우주/방산 업계로 가고 싶은데 대리가 되면 다른 산업에 물? 들었을테고 분야도 다른데 가능할까요? 체계개발, PM쪽 희망합니다 2.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3. 현재 영어회화, 엑셀 등 부가적인 스킬을 열심히 늘리고 있는데 내년 진급까지 역량을 쌓고 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묻고자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철강철강철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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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분들
혹시 면접 서류 합격을 뽑으시거나 전달하실때 현재연봉도 확인 잘 하시는 편인가요. ? 예를들어 회사 테이블과 맞지않은 그정도면 못주겠다 싶으면 거르시는지 궁금합니다
ddq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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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이번에 스타트업에서 연락이 와서 대표님과 커피챗/면접 후 합류 제안을 받아 이메일로 연봉/처우 협상중에 있습니다. 대기업 -> 스타트업으로의 이동이라 많은 복지는 없겠지만 원하는 연봉을 먼저 제시해달라고 하셔서 제 현재 연봉 수준을 먼저 알려드리고 대표님이 생각하는 연봉수준을 알려달라고 이야기 했는데 메일 확인 후 약 일주일정도 회신이 없네요. 이럴때는 리마인더 메일을 보내기보다 그냥 기다리는 나은 편일까요?
CQR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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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만으로 10년 좀 넘은 경력으로 타 기업 이직을 시도 중입니다. 마지막 처우협의 프로세스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아직 오퍼레터까지 받지 못하여 채용이 어그러질 수 있지만 벌써부터 김칫국 드링킹에 이직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네요 현재 다니는 곳은 노말한 수준의 대기업이고 가려는 곳은 체급차가 확실한 대기업입니다. 처우협의를 아직 진행하기 전이지만 대략 기본급은 현재보다 몇백 높아질 것 같고(테이블) 성과급 등을 포함한 세전 영끌은 당장 내년에 어찌될지 모르는 부분이지만 요 근래 기준으로 본다면 3천 정도는 업될 것 같습니다. 기업만 본다면야 당연히 이동하는게 맞을것 같긴 한데 문제는 현 회사가 공채로 입사했던 첫 회사이고 10년 넘게 근무하다 보니 업무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매우 익숙하고 편하고 사람들 관계나 인맥도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 일부 제외하면 거진 없다시피 합니다. 이직해본 적도 없어서 이직을 하게 된다면 어떤 식으로 적응할 수 있을지 나이나 연차가 적지 않다 보니 신입때처럼 가장 막내 입장에서의 빠릿함을 내세울 수도 없고 모든 인맥과 환경이 리셋된 상태에서 텃세나 새로운 업종, 업무 등에 적응할 수 있을지가 참 걱정입니다. 더 나은 네임밸류와 대우를 해주는 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은 욕망 때문에 시도했던 건이라 가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지만 정도 많이 들고 익숙한 곳을 떠났을 때 모든 면을 새로 시작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하네요.... 비슷한 고민하셨다가 극복하시는 분들이 혹 계실까요?
왜이러니
억대연봉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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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어떤 걸 중요하게 보시는지
물론 여러상황을 종합해야하는 복합적인 상황이긴 하지만 저는 워라벨이 첫번째 인 것 같습니다.. 아니면 연봉?!
꼬북마케터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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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컨설팅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이 불경기에^^,,, 더 있다간 죽겠어서 선퇴사 먼저 지른 후 2주 정도 됐습니다 경력 4년정도 있고 한번도 제대로 방향성을 가지고 취업준비를 해본적이 없던 것 같아서 후회없이 제대로 준비하고 지원해보고 싶어서 이직을 위해 컨설팅 업체를 알아보고 있어요 근데 비용이 만만치가 않더라구요ㅠㅠ 이왕 돈들이는거면 제대로 뽕을 뽑고 싶은데 혹시 컨설팅 업체 이용하셨던 분이 계시면 후기 말씀부탁드려도 될까요? (특히 ㅊㅇ조ㄹ 또는 잡ㅋㄹㅆ 여기서 받아보신 분이 있으면 꼭ㅜㅜㅜ말씀 부탁드려요)
융융융융융융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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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조각 경력?
1년이면 조각경력일까요? 첫직장 2년, 두번째 직장 2년 6개월, 그 다음 현직장이 약 9개월인데 오퍼를 받았습니다. 새로운 커리어가 좀 생길까 싶어서 이직할 마음을 먹었는데, 오래 다닐 각오를 하기엔.. 처우가 좋을 느낌은 아닙니다. 고민이 많네요. 괜히 가서 못버티면 조각경력만 남을까요?
qwe1234
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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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인성검사 탈락 ......
서합 후 인성검사를 응시했는데요 큰 문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탈락이라는 결과를 보고 좀 벙찌네요 안그래도 이직으로 스트레스 받는데 자존감이 매우 많이 낮아지는 하루입니다. 이거 떨어지기도 하는 것 맞죠...?ㅎㅎㅎㅎ...
슬로스
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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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수습기간 내 재이직
안녕하세요. 평소 커뮤니티 글을 보기만 하다가 이번에 의도치 않게 고민글을 올리게 되네요. 3월에 면접보고 5월에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오게 되었는데 수도권이라도 서울 출퇴근이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홧김?에 집 근처에 괜찮은 회사로 지원을 해봤는데 면접 연락을 받아서 다음주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물론 당연히 면접에 붙고 생각할 내용이긴 한데 그래도 모든 경우의 수는 따져봐야 하니까요. 직무(기획)와 맞는 석사학위 보유하고 있고 총 경력은 7년차입니다. 현재 직장은 과장 직위 파트장 직책으로 연봉(수당, 인센포함) 4000 중반이고 통근이 70-90분 정도 걸려요. 지원한 곳은 우선 대리/사원 급으로 되어 있는데 제 생각엔 연봉 포함 직위 협의할 것 같습니다. 통근은 30-40분이구요. 커리어 상으로는 남는게 맞는데, 통근 거리하고 시간, 그리고 여기 쓰지 않는 이유들이 몇개 있습니다. 기업 규모 대비 업무가 너무 복잡해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중이던 차에 이런 상황이 발생해서 정신이 없네요... 어떤 선택을 하실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조용한카피바라
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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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취업을 할수 있을지..
정년이 막지났고 퇴직은 안하고 임금피크제 적용해 계속 같은 직장은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실무개발은 십여년전 손 놨고 R&D매니징이나 개발 기획쪽 업무를 하고 있는데 회사 경영이 너무 안좋아 그만 다닐때가 된거 같네요...소시적에 그래도 열심히 일해 능력을 인정받고 최고 직급까지 올라 정년이후도 다행히 일을 계속할수 있었는데 지금 직장은 여기까지가 한계인거 같네요. 지금은 능력보다 나이가 우선이라는데 이 나이에 재취업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홍기백기
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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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엔지니어가 살아온 과정
지방사립대졸 1. 중소기업 1780만 입사 2. 중견기업 2900만 입사, 5000퇴사 3. 외국계기업 5500만 입사, 5800만 퇴사 4. 외국계기업 9200만 입사, 9400만퇴사 5. 외국계기업 월급 세후 700정도(성과급따로) 재직중_워라밸 보장 2번일 때는 일공부 엄청했고 3번일 때는 영어못하면 사람취급도 못받는 곳이어서 진짜 열심히 영어(토익300점대) 공부했어요. 퇴근 후 공부 주말에 도서관가서 공부를 2년했어요. 현재 40대 초반 마지막 이직 도전하는데 가능할까요? 욕심인가요?
거기로갈께요
억대연봉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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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다는 생각이 들때
30살, 작은 스타트업에서 BE 직무로 2년 조금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소프트웨어로 무언가 만들어지는게 신기해서 무작정 시작했습니다. 혼자 독학으로 시작했고, 복수전공으로 컴공 공부하고, 부트캠프도 해보고, 열정이 무기라는 생각으로 그냥 했었습니다. 스스로 뒤돌아보니 과거보다는 나아졌다 싶으면서도 주변의 같은 직무를 하는 친구들보다 현저히 수준 차이가 난다고 느낄때가 많은 것 같아 답답함이 느껴지고, 2년차인데 난 아직도 로직이나 기술적용하는거에 허덕이고 있는 스스로에 자괴감이 듭니다. 회사 동료들은 생전 처음보는 적용해보는 기술들을 금방 금방 해내고, 갑의 난해하고 정리안된 요구사항에서 1-2일만에 로직을 만들어내고, 갑작스런 변경에 자신의 로직에 바로바로 반영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볼때면 “이 길은 나한텐 맞지않은 길이었나?”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회사 입사했을 때는 신입인 제가 유일한 엔지니어였고, 되던 안되던 누더기 코드라도 덧대서 했었고, 약 1년정도 팀 인원이 충원(현재 10명) 될때까지 버틴게 이게 2년 경력의 유일한 임팩트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꾸준히 공부합니다. 현업 2년, 취준 2년간 주말에 쉬어본적 없이 자격증 공부에 코딩테스트에 CS 공부에 하지만 여전히 제자리인 것 같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다보니 회사 메신저가 울리면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자꾸 소극적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연차나 선배님들은 어떻게 떨쳐내시거나 극복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트라이크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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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상승률 이게 맞나요?
현재 3년차고 오늘 면접봤는데 경력이직인데 연봉상승률 5%네요... 재직자들이 오히려 연봉상승률이 더 낮고 이직이면 좀 올라가는줄 알았는데 규모가 큰 기업인데도 회사내규에 따라 연차별로 정해져있데요. 이게 말이 되나요...ㅠ 업계특징인지 일부러 후려친거인지 모르겠어요 현직장에 있으면 내년에 연봉 동결확정이고... 지금 일감도 없어요. 근데 이직면접 본 곳은 조금씩은 계속 오른데요. 일도 많구요. 근데 아는 지인 통해 확인해보니 팀장급 중 하나가 빌런이래요. 저랑도 같이 일하게될 가능성이 높아요. 급하게 이직하지말고 그냥 거절하고 현회사에서 스테이하면서 천천히 이직할지... 힘들어도 일단 이직하고 볼지 고민입니다
시들시들시금치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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