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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급여/휴가에 대한 판단 문제
안녕하십니까? 회사생활하시는 선배, 동료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10년차 경력의 경영지원부문 사무직으로 재직중이며 24년 기준 원천징수 7,700만원(포괄임금제, 고정상여 600, 비고정상여 200)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현직장 상사의 과도하고 무리한 업무 추진에 따른 업무 과중/스트레스를 5년 이상 견디다. 올해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6,200(포괄임금) 상여 불확실 업무강도 중하 수준으로 회사로의 이직을 현재 고민하고 있습니다. 급여에 더해 저는 여름휴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여름휴가가 기존 직장은 평일 5(앞뒤주말시 9일 가능)일을 쓸수 있지만 이직고려 회사는 평일 3일+주말 2일입니다. 저의 고민은 현재 저의 상황과 같은 급여 감소 및 휴가 변동이 제가 이직을 선택하고 나서 후회가 될만한 부분일까 하는 점입니다. (연차를 고려하면 추가 이직 기회가 적을것같아 이런부분이 더 고민이 됩니다) 결국 제가 결정해야할 일이지만.. 인생 선배이신 그리고 이직 경험자이신 선배, 동료분들 혹 제상황이라면 어떻게 판단을 하실지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닉네임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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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떻게 할까요?
현재 다니는 회사가 사정이 어렵습니다. 증자를 한다고 하는데, 못하면 폐업할것같아요. 증자를 하면 회사가 성장가능성이 조금은 있습니다. 근데 아시는분이 새로운 회사를 소개시켜주셨는데 연봉 3600에 회사 순이익의 일부를 성과급으로 배분하는 조건이에요. 현재회사는 연봉이 4500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연봉을 낮추고 새로운 기회로? or 존버? 어디를 택하시겠습니까?
어디가 좋아요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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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에서 AE신입 지원
취업난 속에서 어디든 들어가 경력과 역량을 쌓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MD 기획도 하고 영업도 하니까 적성에도 맞고 성취감도 좋았어요. 하지만 요즘 들어 정말 마음 깊이 열망하던 직무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더 늦으면 직무 변경이 어려울 것 같아서 MD 3년차가 되는 이 시점에 AE 신입 지원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지원서류를 내는 것 조차 두렵고 떨리네요 ㅠㅠ 그 정도로 너무 하고 싶은 일이라는 뜻이겠죠? AE 쪽으로는 신입이지만 어쨋든 회사에서 일을 해 본 경험이 도움이 될까요? 아예 경력 이야기를 빼버리는 게 좋을까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ㅠㅠ
루하하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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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처우 협상
안녕하세요, 곧 좋은 기회로 이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현 기업의 연봉(경력직입니다.)이 4천이 안 되는데, 이직 대상 기업의 초봉(대졸 초임 기준)이 4천 중반이라고 하더라고요. 처우 협의를 위해 희망 연봉을 기재해야 하는데, 보통의 10%, 20% 인상률을 가져가도 4천이 안 돼서 이럴 땐 어떻게 제안을 하면 좋을지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 미리 감사드립니다.
프노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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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잡기 힘듭니다 다들 어찌지내고계시죠
퇴사한지 1달되었습니다 퇴사를 통보한 순간부터 계속 이력서 넣었어요 대기업 면탈, 외국계 면탈 면탈만 연속으로 겪으니 너무 멘탈이 무너집니다 서탈한곳들은 오히려 쿨하게 잊을수있었는데 면탈은 좀 힘드네요 외국계 기업은 면접만 3번에 역량검사도 2번씩이나봤는데 결국 불합통보 받았습니다 영어가 문제였던것같은데 너무 자괴감들어요 기약없이 언제까지 기다려야할까요 1달이 2달되고 2달이 반년되고 이렇게 최종 1승 못하고 시간만 흐를것같다는 게 무서워요 이러다 결국 다운그레이드해서 이직할것같다는 생각에 괴롭습니다 이전직장을 너무 쉽게 관둿나하는 후회마저 들것같아요 진짜 다 그만두고싶네요..
도날드덕
쌍 따봉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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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
비전 프로그램 회사에서 현장 셋업을 메인 업무로 현재는 해외 사이트 PM이자 주재원으로 출장 와있습니다. 해외 출장 경험이 쌓일수록 계약상 을, 정의 위치가 아닌 갑의 위치에서 일해보고 싶다. 그리고 업무 환경을 생각했을때 해외 취업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깊어집니다. 영어는 공부하고 있는데, 아직은 원활하게는 못 하고 현지 테크니션들을 교육하고 회의에서 조금씩 얘기하는 정도입니다.. 대학 전공도 업계와는 전혀 상관없는 분야구요.. 가진 스펙도 하나 없는데, 감사하게도 미국 에 규모가 있는 한국 회사에서 리더 직책으로 러브콜을 받았습니다. 면접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지만,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온 것 같은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출장이 아닌 거주 목적의 취업이라면 제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JjHjJ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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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의 시간은 무의미하게 너무 빠르게만 가네요....
건강상의 문제로 퇴사를 한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이제 건강이 다 나아져서, 구직활동 중인데 참 쉽지 않네요.... 경기가 너무 안좋고 여름휴가 시즌이 겹쳐서 일지 공고가 진짜 없더군요..... 결국 1승만 하면 되는거라 생각하고 매일 채용사이트를 들여다보는데 공고도 없고... 서류 통과도 쉽지 않고 정말 내가 무능력자 같다고 생각이들며 여러모로 정말 우울해집니다. 혹시 이직처를 구하지 않고 퇴사한 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iidjej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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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연구컨설팅회사 연봉얼마정도일까요?
5년정도경력있는 중소기업 연구컨설팅회사연봉은.어느정도일까요?
꾸주니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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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변액
한화변액쪽 채용이 있던데 분위기 어떤지 궁금합니다
@한화생명보험(주)
큐큐캬캬캬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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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공채에 경력직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영업 3년차로 근무중입니다. 이번에 삼성 신입 공채가떠서 지원하려고 하는데 3년차에 신입으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아니면 삼성에서 신입만 뽑을려고 어느정도 경력이 있으면 거르나요..
@삼성물산(주)
해영린이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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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생활 현실이 궁금합니다 (이직고민)
증권사에 대해서 막연하게 술 많이 마시고, 야근 잦고 영업 많이해야되고 몸 갈고 워라밸없이 일해서 돈 바짝 버는 곳(고용안정성 없음) 이런 편견이 있었는데 막상 또 여러사람 만나다보면 그건 또 아닌것 같더라구요 공채출신은 또 안정적이라고 하는것도 같구요 전 지금 공기업스러운 lp 재직중인데 증권사 gp들 많이 만나다보니 그쪽 필드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져서 증권사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제 실력은 차치하더라도 제가 술을 못마시거든요 영업도 자신 별로 없고… 그래서 증권사 현실적인 생활이 궁금합니다
@한국투자증권(주)
글래디에이터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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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마케터 연봉 어느정도?
보통 6년차 마케터 연봉 어느정도 받아? 직전은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에 있었어서 인센티브를 같이 받았더니 연봉은 높았는데 기본급 자체는 4500 정도였어 이번에 기획 같이 하는 브랜드 인하우스로 이직 고려중인데 보통 어느정도 연봉 부르고 이직하는지 궁금해
예잇yeet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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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입니다, 이직 시기가 궁금해요!
현 직장에서 재직 1년6개월차입니다. 신입으로 들어와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보통 첫 번째 이직은 몇 년차에 하나요? 궁금해서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온마이웨이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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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신입은 1년 미만으로만 경력이 있어야 하는걸까요?
작은 회사 다니다가 큰 회사로 다시 취업 하려면 지금 다니는 곳에서 1년 안넘기는게 좋나요? 경력이 쌓이면 득보단 실이 될까요? 지금 회사가 너무 작은 곳이라 실무는 배우는게 많은데 물경력이 되는것 같아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1년 넘으면 경력직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안좋은 경우가 있다는데 정말일까요?
신입22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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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고민거리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아직 확정은 아닌데, 동종업계 1위 업체에서 3위업체로 이직할까 고민중이에요. 현 직장에서도 타 산업군으로 이직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직하게되면 사실상 10배정도 작은 회사라 커리어는 더 안좋아질것 같은데 대신 연봉인상과 집과 거리가 가까워서 고민이 되네요. 물론 선택은 제 몫이고, 장단점이 있겠지만, 다른 분들의 고견도 궁금하네요. 저는 40대 초반이고, 한 직장에서만 16년 있었고, 현재 편도로 1시간정도 출근거리인데, 이직하게되면 편도로 20분 예상됩니다.
배산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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