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설계로 지원한 뒤, 면접 과정에서 PM조직으로 직무 추천을 받아 입사하였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원하던 회사에, 경쟁력있는 직무로 입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족하였습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조직개편이 시행되어 기술 영업직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엔지니어로써의 커리어를 희망했는데, 이렇게 조직의 흐름따라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맞을까요?(현재 근무 중인 회사는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1. 원치않던 직무라도 잘 맞을 수 있으니 수행해보고, 추후 조직에서 발생하는 전환배치의 기회를 잡는다. 2. 다시 설계쪽으로 이직 준비를 한다. +) 저처럼 의지와 상관없이 직무 변경을 경험했고, 또 이를 수행해본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직/커리어
커리어 패스 고민(타의에 의한 직무 변경)
23년 11월 04일 | 조회수 580
고
고민왕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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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23년 11월 06일
두 가지 다 할 수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사람이 될 겁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가끔 있습니다 ㅎ
두 가지 다 할 수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사람이 될 겁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가끔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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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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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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