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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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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지금 대행사 다니고 있는데 올해 이직하고 싶어서 이력서를 공개해뒀었습니다. 오늘 헤드헌터 통해 괜찮은 제안을 받았는데 지원을 할지 말지 고민이네요... 이직할 수 있다면 진짜 좋은데 지금 팀 상황이 동료분이 휴직을 하는 바람에 그 결원을 제가 채우고 있거든요 ㅠ 이 상황에서 제가 이직한다고 하면 또 그 인원 채우고 인수인계하는 동안 다른 팀원분들께 피해가 갈까봐 고민됩니다아
머글씨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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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시작하는 전기 어떤 직업이 있나요?
적성에 안맞는일을 막연하게 성격까지 바꿔가며 바닥부터 정말 무식하게 열심히 일하고 자리잡고나니 어느순간 평생 이 직업을 할 수 있을까 회의감이 들어 아직은 젊고 더 나이들기전에 한번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막연하게 어디가서 굶어죽지않을 기술을 배워보자 생각하고 전기쪽에 관심이 생겨 국비지원학원을 등록하고 다니면서 전기기능사를 취득하고 전기기사도 공부중입니다. 현재로써는 필기까지만 따고 쉽지않을거라는건 알지만 실기는 일하면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제가 하던일도 매사에 열심히만 했지 늘 꿈도 목표도 없었던것같아 방향을 어디로 잡아야할지 길을 잃은기분입니다 먼저 전기를 시작하신 인생선배님들께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어떤 꿈과 목표를 갖고계신지 묻고싶습니다.
다오름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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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입니다
현재 30대 후반으로 접어든 10년차 직장인입니다. 3대 SI 공채로 입사를 하였고, 컨설팅펌으로 이직 기회가 있어 고민 중입니다. 회계펌 중 하나이고, 연봉은 30프로 정도 인상이 됩니다. 곧 첫째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고, 둘째까지는 가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중견기업 다니는 아내와 맞벌이를 하고 있던 중이었고, 부모님으로부터 양육이나 금전적 지원은 바라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 직장에서도 프로젝트 하며 야근은 많이 해왔기에 이에 대한 내성은 강한편이나, 개인 스케쥴에 대한 자율성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커리어와 생활 모두를 고려했을 때 어떤 선택이 더 나은 선택지일까요?
Knuts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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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력이직으로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 중입니다. 지원한 포지션은 신입 ~ 2년차 대상이었고, 사람인 기준으로 약 20명이 지원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중 20대는 2명, 30대는 11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저는 만 나이 기준으로 20대이며, 2~3년차 경력의 남성입니다. (동 포지션 웬만한 곳 서류는 다 붙는 정도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승패가 안좋지만…) 이러한 배경에서 상대적으로 나이와 경력 면에서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던 중, 1차 면접 합격과 함께 2차 최종 면접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 시점에 해당 공고가 내려간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엥, 뭐야? 그냥 더 안 받고 지금 올라간 인원 중에서 뽑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최종 면접에 몇 명이나 올라갔을까? 혹시 나 혼자 올라간 건 아닐까?” 하는 기대 섞인 상상도 하게 되네요. 혹시 실제로 최종 면접에 1명만 올리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jajsndj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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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0중반 이직 휴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 후 계속 일한 7년차 개발자입니다 현재 회사 재정상황이 좋지 않아 부득이하게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직을 위한 면접을 다니고 있고 한 회사에 합격했는데 최근 번아웃 증세가 있어 입사를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좀 쉬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합격한 회사 처우와 리뷰를 종합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연봉 : 약 12%인상 워라밸 : 업무 강도가 매우 강하여 야근 필수 및 건강 유의 퇴사자, 입사자 비율 1:1 빠른 인력을 필요로 하여 퇴사 후 1주일 휴식 뒤 바로 입사 개인적으로 성장을 좋아해서 개인 공부 및 필요한 야근도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현재 번아웃 느낌이 있다보니 입사하더라도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두세달 쉬게 되면 취업시장이 어려워서 재취업 하는데도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리기스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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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직할깨 현직장에 시간을 얼마나 주는게 일반적인가요??
이직 현재 처우 협의 단계이긴한데 거의 이직 확정일 것 같거든요. 이직 확정되면 현 직장이 시간을 보통 얼마나 주는게 일반적인가요?? 1달정도?? 참고로 현직장에서 현재 대무자가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저밖에 현재 업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ddef92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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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생 선배님들 투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현재 삼전 반연에서 재직중인 석사졸 3년차 사회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결혼 후 주말부부를 하면서 혼자 원룸에서 살고 있는데, 업무도 그렇고 혼자 지내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40~50살때까지 원룸에서 산다고 생각하면 답답하긴 합니다. 그러던 와중에 대전의 한 정출연에 기회를 얻게됐습니다. 신혼집이 대전에 있어 (부모님 집 증여) 주거 문제는 해결될 것 같습니다만, 연봉 복지 네임밸류 모두 다운그레이드 같네요. (아내가 직장을 옮기는것은 어려운 상황) 장기적으로는 어떤 삶이 좋을지 투표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두푸두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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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프로젝트금융부 어떤가요??
엔투 부동산금융본부 안에 부동산금융부랑 프로젝트금융부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차이가 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프로젝트금융부 부서 분위기랑 딜 트랙레코드도 궁금합니다..
@NH투자증권(주)
부동산금융인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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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중 이직 준비 시 휴직 기재 여부 외 질문 ㅠㅠ
안녕하세요. 한 회사에서 오랜 기간 다니다가 집안 사정상 아빠인 제가 육아휴직을 한 상태입니다. 그러던 중 오랜 이직 준비 끝에 면접 합격까지하고 연봉 관련 서류를 낸 상황입니다 그런데 휴직 중이니 원천영수증 보면 1년치 연봉이 아니라서 이러한 부분을 헤드헌터에게 설명했더니 당황하더라구요. 육아휴직 사실을 왜 얘기안했냐며~ 저는 지원서에도 따로 적을만한 란도 없고 면접 시에도 딱히 휴직 중이다라고 얘기할 일이 없어서 어차피 합격하면 협상 과정에서 얘기하게 되는 사항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헤드헌터는 그건 미리 얘기를 했어야한다는 하네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근데 더 문제는 회사 HR에서는 이 상황에 대해 오케이했는데 해당 부서에서 고의로 알리지 않았다는 식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지연되고 있다는거에요. 저로써는 이해가 안되는데 연봉 협상 시 연차를 감안할때 휴직 기간이 감안되면 되는거 아닌가싶은데 왜 이걸 문제 삼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만 생각하는거고, 이직이 처음이라 모르는 부분일 수는 있겠지만 문제 삼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자기들 맘대로 고의라 생각하는 부분도 그렇고... 일단 회사 측에 내용 설명하는 문서를 보내놨는데 제가 잘못이 있었고 헤드헌터와 소통에 문제가 있었다고 일단 보내기는 했으나, 이렇게 대응해야될 일인지 ㅠㅠ 앞으로 회사에서 부정적으로 합격 취소하려하면 저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생각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제가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지 이력서나 면접 시 안물어 보더라도 휴직 중이라고 언급을 해야되는지 등등도 같이 알려주시면 이 기회에 제대로 알게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벨루스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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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엔지니어에서 영업말고
다른 직무로 이직하신분 있나요?
ikdudiw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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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이 점점 길어지는데
29살 여자고 퇴사한지 10개월 되갑니다.. 물경력 같아서 경력직으로 이직은 잘 안 되고 중고신입으로 노려봐도 떨어지고..맨날 면접에서 떨어집니다. 공백기가 점점 길어지고 있는데 계약직이나 인턴이라도 하면서 구할까요..?
후스크레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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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히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기업공채로 입사하여 약 15년간 근무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좋은 이미지로 성장하여 현재 회사에 팀장 후보군으로 관리받으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향후 임원까지 하고 싶은마음이 있는데 이 곳에서는 임원까지도 도전이 가능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대기업에서 동일 업무로 오퍼가 왔습니다. 급여수준은 현재보다 좀 더 + 되는 수준입니다만 워라벨이 좋다고 소문난 회사이며 회사 매출과 이익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현재 회사 매출 이익은 정체되어 있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좋고 감사한 기회이나 그동안 쌓아왔던 회사내 이미지, 사람들이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 이직 선후배님들! 지금 제가 어떤선택을 하는게 가장 지혜롭고 현명한 선택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위즈덤예은미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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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향후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의,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입니다 금융사 운용본부에서 2번, 총 6개월간 인턴 경험을 쌓고올해부터는 중형 운용사에서 트레이딩과 오퍼레이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이후 조금 더 규모가 큰 운용사나 중소형 증권사의 미들 오피스로 경력직 이직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현재 제가 속한 트레이딩팀이 수행하는 업무는 크게 네 가지 입니다. 1) 트레이딩 실행 : 운용역 주문 집행 2) 리스크 분석 : 포트폴리오 위험 평가 및 관리 3) 운영 지원 : 펀드 운영 전반에 관한 사무 지원 제 스펙은 서울권 중하위 상경계열 졸업(국숭세단 라인) /aicpa, cfa lv.1, 투자자산운용사 / 오픽 AL, 토익 900 초반으로 아주 높지도 아주 낮지도 않은 스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보다 앞서 사회 생활을 시작하신 선배님들께서 해주시는 조언 열심히 경청하겠습니다 !!
@신영증권(주)
신당동찰리멍거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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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잡디와 연봉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 이직할 때 잡디랑 연봉 중에 어떤 걸 더 중요시 여기시나요? 연차는 5년 정도인데 두 회사에서 오퍼를 받았어요. 저는 CS운영 쪽 직무를 수행중입니다.. 회사 A는 인지도도 있고 제게 기대하는 업무 폭이 넓어서 커리어가 좀 쌓일 거 같은 느낌이 있고, 회사 B는 인지도는 좀 낮고 잡디가 좀 단순한 느낌이지만 연봉 테이블이랑 복지가 좋네요. (B도 욕심만 있다면 업무 확장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말씀은 하셨어요) A와 협의한 연봉 점프율과 B와 협의한 연봉 점프율은 두배 조금 넘게 차이가 납니다. 각각 9프로, 20프로 정도로.. 업종은 둘 다 아예 다른 업종인데, 이쯤 정도되는 연차에서는 연봉 점프를 한 번 노리는 게 좋을까요? 사내 분위기는 둘 다 수평적으로 느껴집니다. 최근 들어 욕심이 부쩍 많아진 편인데, 어디서든 잘 해낼 수 있을까요..
qwe1234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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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 돌아갈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커리어에 대한 큰 고민없이 대학 졸업후 창업을했다가, 원래하던 커리어와 이후 커리어까지 모두 꼬인 상황입니다. 지금 29살인데 2년정도 하다가 관뒀고, 원래는 개발일을 대학동안 했었습니다. 취준을 시작하려허는데, 제 자신도 설명못할 이 이력을 어떻게해야 회사에 안튀어보이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한숨쉬는망고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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