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66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중복되는 지원서 제출은 뭘 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준비 중에 있습니다 괜찮은 공고가 올라와 지원하려는데 입사지원서 외에 경력 기술서나 포트폴리오 중 택 1 필수 제출입니다. 근데 지원서 안에 이미 경력기술서 폼이 있습니다. 회사 정보에 경력 기술까지 상세하게 작성하게 되어있는데 그럼 별도 제출 경력 기술서에는 뭘 기재해야 하는 걸까요?
와사비낭낭쿠키
25년 06월 16일
조회수
243
좋아요
2
댓글
2
해외에서 국내 재취업
사저상 국내로 들어가게되서 재취업하려는데 쉽지는않네요ㅜㅜ 들어가서 부딪혀야 싶나 하기도 하고 혹시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몰입의힘
억대연봉
25년 06월 16일
조회수
286
좋아요
2
댓글
3
헤드헌터 고르기?
같은 직무로 이직 제안을 헤드헌터 여러명에게 받았는데요 이중 어떻게 골라야할까요..경험 많으신 분들의 노하우 있나요? 이직은 헤드헌터통해서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쿠쿠쿠키키키
25년 06월 16일
조회수
392
좋아요
4
댓글
4
아마 불합격이니 연락 안오는 거겠지만.. 문자 문의 한번 더 하면 많이 찌질..? 할까요
제가 너무 이직하고 싶는 곳에 면접을 봤는데 너무 긴장해서 제가봐도 못 봤습니다.. 지난 주 수 면접이었고 이번 주 이차면접이 있을 수 있다했는데 사실 월요일 오전까지도 연락이 없으니.. 아마 불합격같긴해요ㅠ 인사담당자에게 궁금한게 있으면 늘 연락하라했는데 이경우 불합격 통보가 안오는지 문의해도 될지요? ㅠㅠ
빵울빵울
25년 06월 16일
조회수
1,209
좋아요
22
댓글
12
합격 전화를 받았는데 고민이 됩니다.
이직이 어려운 시기, 감사하게도 최근 합격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의 총 경력은 약 8년 정도입니다. 마지막 회사의 경우 재직 기간이 짧았지만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로 사람 때문에 회사 생활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회사에 가면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매우 앞섭니다. 또 재직 기간 짧게 퇴사를 하면 경력이 꼬일 것 같은데..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 회사에서 근무하면 물경력이 된다는 리뷰가 많아서 그 부분도 걱정이 됩니다.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따로 역량을 키우면 되는 부분이겠죠..? 합격 전화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걱정이 앞서네요.. 걱정을 없애고 싶어요. 걱정왕이에요.
러비
25년 06월 16일
조회수
489
좋아요
0
댓글
3
투표 야근없는 신생중소 VS 업무강도 높은 대기업계열사 (워킹맘)
6세 아들 워킹맘 곧 40대 1n년차 과장급 1.현직장 *규모: 대기업계열사 *매출: 800억(연내 1000억대예상)/화장품/ 급성장중 *직무: 온라인md / 근속6년( 조직내 최장근속) *업무강도: 높음(스타트업처럼 일하는분위기) *상사: 중간관리자 부재, 대표 직보고로 보고 부담 존재 *직급: 과장급이나 님문화로 팀원 *연봉: 6000 (그외 상여,복지,식대 등 더할경우 체감 6600) *출퇴근거리: 1시간 *출퇴근시간평균: 9-7시 (집도착8~8시반) *기타: 유연근무 가능 전사여름휴가있음 업무외 페이퍼웍, 각종 평가서제출 많음 2.이직고민 규모: 중소(스타트업>중소로 넘어가는 단계)/화장품 업력: 8년차 매출: 35억/영업익 1억 인원: 15인 (확장중) 직무: 온라인md 업무강도: 낮음(칼퇴가능) 상사: 영업대표 외 저연차 직원들이라 차장급입사 중간관리자 역할예상 직급:차장 연봉: 6500 (식대포함, 복지카드100,명절상여,인센등 추가발생 연간300~400만원예상) 출퇴근: 1시간10분 출퇴근시간: 9시반~6시반(집도착 7시40분예상) 기타: 반반차, 유연근무 주1회 가능,여름휴가 별도없음 [고민사항] ☆기회 *신생회사인데 업무강도 낮다고함(퇴근/워라벨보장) *이제 브랜드 키우는중이라 원년멤버처럼 같이 오래 성장할사람 찾는다/원하는 채널로 확장가능 ☆리스크 *신입/저연차 직원들많아 퇴사율 높은편 팀장급으로 일해야함 *재무구조 불안정(매출대비 마케팅비용 많이씀) 면접시 들은 브랜드 성장계획/ 유통채널확대/ 모델기용 등 가능성과 나의감으로 기대해야함 *건너건너 들은 이전 퇴사자의 말로는 과거에 월급들어오는 시간이 일정치않음(저녁에 입금등) 돈관리 못하는 회사다/거래처 정산도 늦은적있다 창업자 그들만의 회사다 라는 부정적 의견 존재 *나의 중요 요소: 월급/ 퇴근보장-퇴근후 육아케어 나이도 있고 안정성이 중요한 성향이라 스테이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다음 이직기회를 기다릴만큼 기회가 많지 않고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ㅠㅠ 머리로는 스테이를 생각하면서 계속 개선되지않는 업무과중, 늦은퇴근, 집에서나 휴가에서도 계속되는 업무연락, 대표 보고시 챌린징 자기효능감 저하 등으로 저는 물론 가족 모두 지친상태라 자꾸 이직처에 미련이 남아요 신생회사도 체계없고 지금 강도가 낮아도 차장급에 브랜드 확장중이면 일이 늘겠죠.. 그래도 퇴근후 연락이나 평가 페이퍼 작성은 없지않을까ㅠ 집에선 일과 분리된 삶이 가능하지않을까ㅠ 재무구조나 이전 근무자의 조언은 무시할수 없겠고 월급이 저녁에 일정치 않게 들어온적도 있다는게 스타트업이면 있을수 있는 상황인지 가면안되는 회사가 맞는지... 다시 스테이를 결심하면 출근을 8시로 당기고 6시~6시반엔 무조건퇴근하고 집에서 일 안하는것으로 도전해보려는데 솔직히 지켜질지 자신이 없습니다ㅠ 무슨말이라도 좋으니 조언주시면 귀하게 새겨듣겠습니다
라라쏭
25년 06월 15일
조회수
9,653
좋아요
64
댓글
68
울회삿돈 1억먹고 튈려던 고객사 잡아서 관련 빛 5억이상 내게 만들었지만 회사엔 풀수없는.ssul
회사다니면서 간만에 사이다썰 있는데 회사내에 자랑을 못하네요 제 행동에 대해서, 그리고 자소서 피드백도 주실겸 구경해주세용 여긴 돈먹튀하려는 고객사를 소송없이 냅두고 넙쭉넙쭉 엎드리는 모양이라 어디 자랑을 못해요 ㅜㅜ, 사무실 찾아와서 잔여보험료도 탈탈 가져가는데 너무 열받더라구요 [신뢰와 책임감으로 지킨 1억원] 인간관계는 유동적이며 상황에 따라 관계는 얼마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자리에서는 참 싸울 일이 많다고 다른 직원들이 말합니다. 근로감독관, 변호사, 피해선원 등과 자주 의견을 달리할때가 많은데 저는 의견이 다르다고 나쁜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서로 최선의 결과를 위해 소통하며 신뢰를 쌓았습니다. 한번은 이들의 도움을 받아 회사 자산 1억 원을 지킨 경험이 있습니다. 선원들이 받지못한 체불임금을 지급하는 업무 또한 했는데, 통상 체불임금 발생 시, 근로감독관이 보험자에게 체불임금을 대신 지급하라고 명령하고, 보험자는 선박을 압류해 배당금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한 선박의 선주가 선박을 해외로 매각했고, 공증된 매매계약서를 확인했고 선박의 소재 불명으로 사내 변호사도, 선원 측 변호사도 압류가 불가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선박이 실제 해외로 나간 것이 확인되지 않는 한 해결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근로감독관을 통해 체불임금 규모를 확인하였습니다. 선박 위치 조회를 요청했으나 조회 결과가 나오지 않았고, 이후 보험처리를 해줬던 선원에게 조언을 구한 결과 항적 조회 애플리케이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2주 전의 선박 위치를 확인한 뒤, 선원 측 변호사를 설득해 해당 선박이 은닉되어 있을 가능성을 제기하였고, 출항하기 하루 전에 해당 선박을 압류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 업무책임은 단순히 사내 변호사의 판단을 기다려도 됩니다. 저에게 불이익도 없습니다. 허나 제가 돈을받고 일을 하는 이상 단순히 주어진 업무에 머무르지 않고 회사의 이익을 저의 이익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책임지고 싶었습니다. 귀사에서도 특유의 신뢰와 책임감을 발휘하여 관련된 정보를 면밀히 파악하고, 내부와 외부를 가리지 않고 협력을 이끌어내는 적극적인 자세로 기여하고자 합니다. 특히 회사의 이익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넘겨짚지 않고 끝까지 확인하며 귀사의 목표 달성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해당 사업주는 저희 1억뿐 아니라 다른회사나 은행 채권도 다 먹고튀려고 하였으나.. 해외선주한테는 사기혐의 형사신고 받고, 저희덕에 경매법원 서게 되어서 약 5억이상 뱉고 가셨습니당
surl
25년 06월 15일
조회수
571
좋아요
2
댓글
7
경영기획에서 다시 회계로
저는 대기업 주요계열사 중 상장사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5년 회계 / 3년 텍스 /2년 경영기획 업무를 했는데요.. 기획이 야근이 너무 많고 스트레스가 많아져서 다시 회계로 가고자 합니다. 이런 케이스의 선배님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후하후후후하
25년 06월 15일
조회수
433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임기제공무원 VS 공무직
공무직에서 5년, 공무원으로 3년.. 공무(?)관련 일들을 해왔어요. 최근 계약기간종료로 실업급여 받고 있는데 면접만 보면 족족 떨어지다가, 운좋게 2군데나 합격통지를 받았어요. 다만 조건이.. 임기제 공무원은 6급 2년 계약직이고, 공무직은 팀장급 정직이나 월 수령액이 임기제에 비해 100만원정도나 차이 나내요. 40대라 이직이 이제 쉽지는 않지만 연봉을 예전에 비해 100만원이나 낮춰 간다는 결정이 쉽지가 않내요.. 임기제 공무원으로 일하고 또다시 이직을 해야 할까요...?.. 그냥 가늘고 길게 이제 정착해야 할까요. (정직이라 해도 정년까지 버틸수있을까..걱정도 됩니다)
ana2022
25년 06월 15일
조회수
341
좋아요
0
댓글
1
헤드헌터 통하여 이직 해보신 분..?
헤드헌터분이 링크드인으로 연락 주셔서 XX회사에 지원해보시지 않겠냐해서 제가 엄청 가고 싶은 회사 중 하나였는데 전화 되냐고 하셔서 전화로 한 20분? 면접처럼 봤어요 왜 여기서 여기로 이직했고, 왜 여기서는 1년 반밖에 없었고 유학은 왜갔냐 등등 심지어 헤드헌터분도 이 헤드헌팅 업체의 가장 높은 이사님이셔서 (나이도 많으신) 분위기가 약간 거의 인사팀 면접... 20분 지나서는 아 XX에서 찾는 커리어 패스랑 역량 보유이니 써보자 하시며 포트폴리오와 서류를 달라고 하시네요 XX회사 공고에 가보니 채용 공고 떠 있는 건 없구요. (제가 관심있는 곳이라 한 3-4년 매달 들어가봤는데 이런 오픈 공고로는 안뽑나보더라고요.) 요런 식으로 지원해보시거나 붙으신 분 있나요? 확률...이 괜찮을까요? 헤드헌팅 통하여는 10년 커리어에서 처음 지원해보는터라 갑자기 가슴 두근거리며 부리나케 이력서 업데이트 중임다..
qwertyyf
억대연봉
25년 06월 15일
조회수
2,590
좋아요
22
댓글
18
새로 오신 분이 제가 인수인계를 못한다고 화를 내십니다
저는 7년 된 사업부 내 해외영업팀에서 일하고 있고, 작년 12월 팀원으로 입사했습니다. 입사 당시 4명이던 팀은 1년 채우시면서 순차적으로 전원 퇴사했고, 저는 남아 팀을 지탱하며 전시회 참가 후 신규 계약도 다수 성사시켰습니다. 야근과 다지역 영업을 혼자 감당하며 신규 인력을 온보딩해왔고, 현재는 어느 정도 조직을 안정화시켰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입사한 분께 인수인계 과정에서 갈등이 생겼습니다. 이분은 영업 경력 10년 이상으로 저보다 선배지만, 제가 안내하는 내용에 반복적으로 반발하거나 반대로 가르치려는 태도를 보입니다. 인수인계 4일차 되던 날 그분은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다고 상부에 전달했고, 그 결과 대표, 상무, 팀장들로부터 “그냥 다 넘기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업체 전부 넘겼고, 이후 질문 시 답변만 하는 입장으로 전환했으나 정작 질문하시고눈 답변도 듣지 않고 자기 방식만 고수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 문제가 생기면 바로 이전 담당자인 제 탓이나 바이어 탓으로 돌리며, 기존 파트너들과의 관계에도 무리한 방식(FM 고집, 과도한 서류 요구 등)으로 마찰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땐 경험이 많다는 이유로 회사 방침보다 자기 기준을 우선하며, 조직 내 협업과 연속성을 해치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 분의 생각과 방향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그냥 영업 스타일의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걸까요?
AI해외영업
25년 06월 14일
조회수
11,526
좋아요
202
댓글
51
HR 직무, 비전공자의 현실적인 도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97년생, 새로운 직무에 도전하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현재 중견기업에 재직 중이며, 근속 2년 차입니다 지금 맡고 있는 직무를 실제로 해보니, 회사도 저도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 고민이 깊어졌고, 그 과정에서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HR 직무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습니다 하지만 HR은 비전공자에게 진입장벽이 높고, 특히 티오 자체도 많지 않다는 현실적인 한계 때문에 막막함이 큽니다 그래서 실무자 분들이 많이 계신 이곳에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특히 HR 안에서도 채용/ 교육/ 노무/ 인사운영 등 다양한 세부 분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가 저와 맞을지 몰라 고민입니다 - 각 분야는 어떤 성격의 일을 하는지, - 신입 또는 주니어 이직자가 비교적 진입하기 쉬운 영역은 어디인지 - 커리어 전환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이런 부분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학부 시절부터 지금까지 인턴, 계약직, 정규직 포함 총 5개 기업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했고, 현재는 보다 체계적인 커리어 전환을 위해 MBA 진학도 준비 중입니다 진심을 담아 준비 중이니, 선배님들의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랑한떡보
25년 06월 14일
조회수
477
좋아요
3
댓글
3
현대해상 재무회계 직무 들어가신 분들은
비결이 어떤게 있으신가요? 자산운용 직무도 궁금합니다
@현대해상화재보험(주)
니ㅢㄷㄱㅊ
25년 06월 14일
조회수
774
좋아요
2
댓글
4
메트라이프 accounting professional 직무
어떤가요?
@메트라이프생명보험(주)
니ㅢㄷㄱㅊ
25년 06월 14일
조회수
473
좋아요
0
댓글
0
50초반인데,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너무 고민됩니다.
직장생활 20년 하던중 회사가 급격히 안좋아져서 퇴사하고 지금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전 그냥 사무직에 기술도 없고 관리만 했습니다. 솔직히 현재 재취업은 거의 자포자기했고, 설령 재취업하더락도 다시 직장생활 할 자신이 없습니다. 딸린 식구도 많고 어떻게 살지 막막합니다. 블루칼라 업무를 배워볼까 생각중입니다. 처우는 기존보다 많이 적겠지만 그래도 정신적으로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럴거라면 왜 어렵게 박사까지 해서 돈이면 시간이며 낭비했는지 후회도 됩니다.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집사람은 다 살아진다고 복돋아 주지만 전 너무 두렵습니다.
직진고고
25년 06월 14일
조회수
764
좋아요
7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