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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황에서, 임원 면접 어떤 자세여야 할까요??
상황은 - 현재 A 회사 4년 다니고 B회사 이직을 시도 중 - 서류 및 1차 실무 면접은 통과 후 경영진 면접 다다음 주에 진행 - A라는 회사가 업계 1위, B회사가 2위 - A는 모회사, B회사는 초대기업의 자회사 - 처우는 주니어-미들급은 A가 잘주기로 유명하지만, B가 좀 더 평균적으로는 높음 - A는 아주 자유로운 분위기로 유명, B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회사. - A는 워라밸 없이 극강난이도로 유명, B는 널럴한 분위기로도 유명 - 현재 9년 차 - A회사에서는 팀장 재직 중, B회사에서는 찾는 연차 (7년 이상)에 맞는 IC 팀원으로 공고. 즉 합류하면 팀장이 아니라 일반 팀원. 실무 면접에서 (합격한다면 같이 일할 팀의 팀장도 있었음) - 팀장을 내려놓고 와도 괜찮냐 - 실무를 다시 하고 싶은 거냐 - 아쉽거나 후회하진 않겠냐 같은 질문들이 역시나 많이 왔고, 붙고 싶은 마음 + 진짜로 팀장보다는 팀원 or PM 업무가 가장 맞기도해서 걱정했던 직무 면접은 통과했습니다. --- 이제 경영진 (부대표/부문장/인사팀장) 면접인데요. 1시간동안 실무도 꽤 물어본다하는데, (실무는 자신 있습니다..ㅎㅎ) 아무래도 컬쳐적인 부분을 많이 물어 볼 것 같습니다. 역시나 우려 되는건 - 팀장에서 다시 팀원으로 지원하는 것 자체에서 안좋게 볼까하는 시선 - 1위 기업에서 왜 2위 기업으로 오려는지 -> 워라밸을 찾아 오려하나?로 생각할 시선 (사실 일부 맞긴합니다...ㅎㅎ) - 너무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에서 -> 보수적인 회사로 와도 괜찮을 사람인지? - A에서 연봉 상승 및 승진을 하여,, 못맞춰줄 것 같다는 늬앙스로 '돈' 이야기가 나올까도 우려됩니다. (저는 기본 연봉을 조금 낮춰서라도 이직하고픈 마음) 등등,,, 우려되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ㅠ.ㅠ 여러분들이 경영진이라면 어떤 질문을 하실 것 같으며 제가 어떤 스탠스로 대답을 해야 될지 조언? 부탁드려봅니다.ㅎㅎ
qwertyyf
억대연봉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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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인상 어느정도면 만족하나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보통 이직 고려시에 업무강도가 현 직장보다 훨씬 높다고 예상될때 연봉을 몇 %정도 올려서가면 “그래도 돈은 많이 주니깐”이란 생각으로라도 버틸 수 있을까요?
양평바라기
억대연봉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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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후 첫 재취업 성공했습니다. (수정)
많은 분들이 저의 글을 읽어 주시고 공감 및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취업 및 이직을 도전하시는 모든 직장인 분들 힘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24년 10월 경영상 이유로 권고사직을 안내받고 24년 12월 31일 퇴사 처리가 되었습니다. 6개월간 재취업 도전하였고, 지난주 최종 합격 및 출근 관련 안내메일을 수령 하였습니다. 채용검진 후 2차 재검을 안내 받아 검사결과서, 의사 소견서와 진단서 제출 후 마음 졸이며 대기 후 최종합격 안내를 받고 한 숨 돌리고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실질적으로는 10월 부터니 9개월 정도 걸린 샘이지요. 60군데 정도 서류를 넣었고 15% 정도 서류 합격을 하였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합불관련 안내가 없는 채용사도 있었고, 1차 면접 후 3개월 동안 다음 채용 프로세스 안내가 없는 채용사도 있네요.(현재 진행 중) 최종 면접에서 저를 마음에 든다고 직접적으로 칭찬하던 채용사가 최종 불합격 선언을 하였던 곳도 몇 군데 있습니다. MBTI를 물어보시고선 성격이 이렇겠네 결론지으시고 떨떠름해 하시던 면접관 분도 계십니다.. 면접을 보며 마음에 상처를 받는 경우도 많았고, 퇴사 사유에 대한 의구심에 끝없이 솔직히 사유를 말하라던 채용사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설명 드렸으나 안믿으시더군요, 이전 직장 인사팀에 직접 레퍼 체크를 하고서도 안믿으시더군요.) 경기 불황에 채용시장 불안정. 쉽지 않은 가시밭 길 이었습니다. 힘든 도전을 계속하고 있으신 분들 모두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하 원문) 40살.. 작년에 퇴사 후 6개월간 구직 활동 끝에 재취업 성공했습니다. 재직 중일땐 몰랐는데 요즘 채용시장이 엄청 꽁꽁 얼어 붙었네요 초반 3개월은 채용 공고조차 없어 정말 마음 졸이던 시간을 보냈고 여기저기 쫓아 다니며 이력서 넣고 면접보고.. 힘든 시간들이었네요 대학졸업 후 면접 보던 때와는 면접 트렌드도 많이 달라서 초반에는 실패도 많이하고 스스로 자책하던 시간들이 많았는데 새로운 기회가 주어진 만큼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다들 화이팅 하시고 힘내십시오
닉네임없어요잉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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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 vs 경력
맘에 드는 회사인데, 여기서 뿌리내리고 열심히 해서 승진하는게 옳은 지, 아니면 1~2년 경력 쌓고 연봉 올려서 이직하는 것이 좋은 지 고민되네요.
CDragon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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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직군의 대, 중견, 중소 연봉 조사
3~4년전에 누가 그러더군요. 대리 계약 기준으로 대기업 : 6000 중견기업 : 4500 중소 : 3500 이라더라구요. 업종마다 다르긴 한데 요즘 연봉도 많이 올라서 각 업종별 연봉 정보를 서로 공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급에 상관없이 공유 부탁드립니다) 반성하여 저부터 까겠습니다. 중견 제조회사로 대리 5500 과장 6500 입니다.
프로그램엔지니어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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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없이 끝나버린 TF 1년 경험, 이력서에 뭐라고 써야할까요?
호기롭게 시작했으나 회사 사정으로 1년만에 고지를 눈앞에두고 해산된 TF팀 경력이 1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일을 했고 배운 점도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아무 성과없이 팀이 공중분해 되어버렸어서.. 이력서에 작성할 수치적 성과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경우 착즙해서라도 시덥지 않은 수치를 지어내야하는지, 그냥 정성적 성과를 두루뭉실하게 기입하는게 좋을지, 아님 그냥 스킵하고 했던 업무만 나열하는게 좋을지. 어떤식으로 기입해야 성과 없는 1년의 업무를 유의미하게 어필할 수 있을까요? 유능하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
오클라호마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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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퇴직 시점 고민
직장생활이 어떤 의미로는 가장 편하긴 한데, 평생 다닐 수는 없잖아요? 40대 초반 분들은 퇴직 시점 고민하고 계시나요? 제가 결혼도 남들보다 좀 늦었고 아이도 늦어서요. 어차피 아이 성인돼서 사회생활 할 때까지는 물리적으로 회사를 다닐 수 없으니, 결국 다른 생계 수단을 찾긴 해야할텐데요. 비단 아이 문제를 떠나서, 요새 다들 오래 살잖아요. 언제든 회사를 나간대도 생계를 위한 업은 미리 챙겨놔야지 싶은데요. 연초에는 꼭 올해는 뭔가 답을 찾아보자고 다짐하지만, 한참 바쁠 나이, 연차인지라 정신 차려보면 항상 몇 달 씩 지나가 있네요. 올해도 회사에서 쫓겨날 날만 조금 더 가까워지네요. 딱 제 나이에 자영업 시작하신 제 아버지, 정년을 채우시고 재취업하신 장인어르신. 두 분이 유독 대단해 보이는 밤입니다. ㅠ
오목교달리미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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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신탁 처후가 어떻게 될까요
연봉수준 문의 드립니다. 밑에 직급이 좀 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래도 평균연봉이 높더라구요 대리급하고 과장급 넘어가면 계약하고 성과급 수준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은 시공사 사업팀 계약 7천인데 아시겠지만 이제 성과급이 없습니다..
@(주)하나자산신탁
표돌이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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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이직에 대한 지혜를 나눠주십쇼!
첫 회사에서 8년 차 근무 중인 직장인 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 라고 해야 할까요. 이직을 할 기회가 생겼는데 고민이 됩니다. 변하는 사항은 이렇습니다. 분류 : 대기업 ➤ 벤처기업 산업 : 통신 ➤ 데이터가공판매(SaaS) 연봉 : 이직 시 +천만원 정도지만 복지가 없음 업무 : 두 곳 같음 = 영업(주도적인 영향력 있는 팀원) 고민하는 이유(긍정) : 현재 산업이 미래가치가 없다고 판단이 되고 물경력이 되는 느낌이라 트렌드 있는 산업을 하는 기업에 가고 싶었음 걱정하는 이유(부정) : 평생직장이라는 타이틀이 사라지고 매출이 아직 크지 않은 벤처기업이기에 투자가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함 추가적인 내용 : 현재 작은 지방 근무인데 이직 시 서울 근무임
만두국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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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오퍼가 많이 안 오네요
대기업으로 이직 연차로 좋을때인데 오퍼가 안 오네요
하잇옷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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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입사 거절 후 번복해보신 분 계실까요?
입사 거절을 번복하고자 하는 곳은 대기업의 자회사로 스타트업 단계에 있고 현재 재직중인 직원 분들의 재직 연차가 짧은 곳입니다. 이번 연휴 전에 해당 기업에서 최종 합격 연락을 받았고 타 회사와 동시에 합격 연락을 받았던 지라 감사하게도 두 군데 중에서 고민 끝에 타 회사로의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인사 담당자께서 많이 아쉬워 해주셨고 저 또한 좋은 분과 면접 및 처우 협의 등을 진행하면서 최종적으로 입사하지 못해 많이 아쉽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담당자께서 절대 연락처 지우지 마시고 혹시 추후에라도 생각이 바뀌게 되면 연락 달라고 하셨고 주말을 포함해 3일 정도 고민해 본 뒤에 역시 입사를 희망해 다시 연락드렸었습니다. 아직 다른 분으로 채용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면 아직 기회가 있을지 여쭤보았고 내부 상의 후에 답변 주신다고 하셨는데 연휴가 지난 지금 시점에서도 아직 연락이 없네요. 아무래도 입사 거절 후 다시 번복하는 행위 자체가 많이 부정적일 수 있을까요?
새우밥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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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년 웹 개발자입니다. 커리어가 걱정되어서 선배님들께 조언 얻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안녕하세요. 만 3년이 조금 지난 20대 후반의 중고신입 웹 개발자입니다. IT SI업체는 다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수주해 오는 프로젝트마다 기술스택이 상이해서 뭐 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는 상황입니다. 경험해 본 기술 스택은 아래와 같습니다(협업툴, 인프라 등 제외). SAP UI5, Open UI5, Java, Spring, Thymeleaf, React.js, Node.js, Next.js, Javascript, HTML, CSS, PHP 3년이 넘도록 할 줄 아는 거라곤 그나마 겹치는 JS 수준인데 정말 누구나 다 할 줄 아는 그런 수준입니다. 슬슬 프로젝트 투입 시에 중급으로 투입이 될 것 같은데,, 생소한 기술 혹은 잘 하지 못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프로젝트에 중급으로 투입 되는 것이 사소하게나마 스트레스가 되는 상황입니다. 두서 없이 적느라 서론이 길었네요.. ㅎㅎ 제 생각으론 한 기술을 많이, 깊게 경험하고 연마하는 것이 제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제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오리 신입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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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하는데 열정이 다 식어버렸네요ㅠㅠ
현재회사 두번째 회사고, 첫 회사 다닐때는 퇴근후에도 공부하고 자격증따고 외국어점수 올리는 등등 열정적으로 준비했던것 같습니다. 현 회사로 이직하며 결혼하고 애도낳고 살고있는데, 사실 주 40시간 겨우 채울정도로 워라밸도 너무좋고 연봉도 나름 만족인데다가 결혼하고 육아까지 하니.. 힘들어서일까 본능적으로 안정을 추구하는걸까 의욕이 안생기네요ㅠㅠ 이직희망사유는 통근거리 입니다 (편도 2시간) 모두들 이러시나요..? ㅋㅋㅋ 제열정이 다 타버린건지
Vbplk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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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마흔이네요. 커리어 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MD로 일한 지 9년차 입니다.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과장 직급으로,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전반적인 라이프사이클을 맡고 있습니다. 입사 후 신규 건식 브랜드를 런칭해 매출 0에서 시작했고, 현재는 연 매출 약 16억 원 규모까지 성장시켰습니다. 출시 후 3개월 이내 빠르게 매출이 나올수 있는 원료들만 골라서 현재 시장 상황 및 트렌드에 맞춰 기획방향과 컨셉을 명확하게 잡고 OEM 견적과 가격 산출을 통해 가장 이상적인 가격과 마진구조가 나오는 제품들만 기획·출시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은 과도한 예산 없이도 로우 퍼널 중심 전략으로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만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늘 고민이 되는 건, 여기서 더 커지기 어렵다는 한계입니다. 볼륨을 키우려면 광고비 투입이 필요한데, 회사는 이 부분에 매우 보수적인 편입니다. 이전 회사도 연 매출 20억을 넘지 못했고, 지금도 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부서장님은 제약 오프라인 영업 출신이셔서, 이커머스나 건기식 생태계는 잘 모르시는 편입니다. 결국 기획부터 전략까지 대부분 제 손에서 직접 움직이고 있는 구조입니다. 저는 여러 제품을 20억 규모까지는 만들어봤지만, 50억, 100억 이상의 스케일에서 구조적인 성장을 경험해본 적은 없습니다. 항상 혼자 감당해왔고, 이 부분이 제 커리어에서 가장 아쉬운 지점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더 큰 시스템 안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에 거주 중이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이동이 쉽지 않다는 현실적인 제약도 분명합니다. 이직이 맞을지, 아니면 내부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비슷한 시기를 지나신 분들의 진심 어린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9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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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전 연봉 관련 얘기
면접 합격한 회사가 두군데 있습니다 A라는 회사는 입사 전 연봉협상이 되었고(만족은 안함) B라는 회사는 합격여부만 알려주고 다음주 월요일에 출근하기 전에 잠깐 만나서 미팅하자고 연락왔습니다 아마 그때 연봉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 중요한건 다음주 월요일에 A라는 회사에 출근하기로 한 날입니다.. 얼른 선택을 해야하는데 B라는 회사에 사실 월요일부터 출근하라고 하는 회사가 있다,그래서 고민중인데 연봉을 먼저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런식으로 먼저 말을 꺼내보는게 나을까요..?
띵리링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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