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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중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 현직: 전통 미디어그룹 B2B 광고영업 (7천만원 보장연봉 + 성과급) • 경력: 총 13년차, 현직장 만 2년차, 주로 대기업 대상 콘텐츠 마케팅 및 OOH 캠페인 기획 • 이직 이유: 레거시 미디어 한계 체감 + 커리어 성장 욕구 • 이직 희망: 글로벌 SaaS 기반 데이터 솔루션 기업 ( 최종면접 완료) • 요구 조건: 보장 연봉 8000만 원 이상이 아니면 보류 예정 • 고민: 올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이 최선의 타이밍인지, 내년까지 기다려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같은 업계나 B2B 세일즈 쪽 선배님들, 연봉협상 팁이나 판단 기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듀랭이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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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조언부탁드려요.
업력40년 중견기업 연구 개발팀에서 14년차 팀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신생업체에서 팀장으로 제안이 왔는데 고민이 되어 조언부탁드립니다 1.현직장 1000~1500억 중견기업 차장2년차 연구개발 팀원 연봉 7200 인원 150명 2.이직 제안 동종업계 신규업체 (하는일 같음) 부장 연구개발 팀장 연봉 8500 인원 100명 이직하는게 좋을지 그냥 있는게 좋을지 조언부탁 드립니다
달두 | (주)코스리거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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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제조업 품질관리 업력 11년차 직장인 입니다 대학 전공과는 무관한 제조업으로 일을 시작하면서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여러 우여곡절들 겪었고 규모가 크지 않은 중소기업에서 이직을 위한 경력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이전 회사에서 팀장과의 불화로 인해 도망치다시피 입사를 한 곳이었지만 여러 경험을 통해 스스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된 곳이었지요 다만 급여 부분에서는 만족스럽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 이유들로 올해 3월부터 이직을 준비하면서 서류 접수는 대략 80여군데 접수를 하고 면접은 5~6곳을 진행한 것 같습니다 그 중 두 곳의 회사에서 오퍼레터를 받았고 좀 더 조건이 좋은 회사로 입사를 확정지었습니다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고민과 갈등도 많았지만 천만원 이상 연봉도 올리고 여러 복지 조건이 좋아져서 체감상으론 훨씬 더 올린 느낌이네요 새로 입사를 할 회사에서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제 나름의 최선을 다해서 사익에 도움이 되는 직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이직을 희망하고 계시거나 지금 이 시간에도 노력을 하고 계실 분들 역시 원하는 결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다들 화이팅하시죠!!
아미드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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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GA/임베디드 시스템
회사에서 요즘 FPGA 아날로그 회로 설계하는 사람 구하는데, 한국 FPGA 전문가들 씨가 마른걸까요...
감자너구리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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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다시 올라온 채용 공고…
안녕하세요. 3주 전쯤 면접을 보고 그 담주에 팔로업 했을때 차주에 결과 안내 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 차주가 되어서 보니 같은 채용 공고가 다시 올라왔네요 이 경우 불합격으로 생각해도 될지요… 너무 간절했던 면접이라 온갖 생각이 다 드네요
둥둥구름둥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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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 (FP&A) 10년차 커리어 로드맵
제곧내 이제와서 커리어 발전 가능성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현재 대기업에서 재직중인데,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지만 제게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누가기침을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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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6개월만에 이직 성공글 올린 40중반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달 6개월의 취직 준비 후 이직성공글을 올린 40대 중반 가장입니다. 잡플. 후기를 보니(욕설 잦은야근 업무체계 부족) 입사두려워 문의를 드렸는데요 다들 이직힘들다고 입사후 버티라고의견을 주셨었습니다. 이주 한달다녀보니 모든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연봉 주는건 이상으로 매일 성과 보고 일일 성과 계획 보고 주간성과보고 등등 한달내내 저녁못먹고 10시 퇴근 입사 전 제시된포지션 이외 업무추가에 업무가 3개로 늘어났습니다. 버티자버티자하고 있으면서 매일 또 채용사이트를 여는 저를 보고 한숨이 나옵니다. 다들 이런경험있으신가요 어떻게 버티셨습니까 나를 포기하면 될까요?
가능성확보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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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퇴사가 답일까요 너무 힘드네요
24년도에 6년 동안 재직 중이던 회사를 퇴사하고 학위랑 영어,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1년정도 공부를 했습니다. 25년도 2월에 학위 취득을 하고 면접을 보러다니던 와중에 그래도 나쁘지않은 중견기업에 합격을 해서 2개월 정도 재직 중입니다. 근데 이 회사가 저는 두번째 회사기도 하고 경력직 입사를 한건데. 지금 저희 파트에는 1~2년차 사원들만 있고 중간 직급은 대리 저 하나 뿐 입니다. 바로 위에 차장, 상무가 있구요 그런데 문제는 차장이랑 상무가 2개월 된 저에게 매주마다 돌아가면서 업무에 대한 부담감과 열심히는 하는데 자기들 성에는 안찬다. 밑에 직원들을 휘어잡아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다. 이런 말을 계속하니까 자존감도 떨어지고 알아서 나가라는 건가 그런 느낌도 들더라구요. 저도 경력직으로 입사한게 처음인데 원래 다른데도 다 이런건지 아니면 여기가 유난인건지 진짜 회사만 오면 머리도 아프고 힘드네요….. 요즘에 그래서 면접보라고 연락은 자주 오는데 그냥 퇴사를 하고 다른데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뭔가 다음주에 또 저런 얘기를 들을 생각하니까 일을 잘하려고 마음을 먹어도 자신감이 안생기네요.
ㅈ같다인생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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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잦은데, 붙은회사가 메리트가 없습니다
저는 30후반으로 가는 여자고 미혼입니다. 외국계 계약기간 2곳 만료 및 업종 변경 등해서 연차 대비 하여 경력이 적고, 이직이 잦은케이스입니다. 그리하여 요즘3개월가량 열심히 면접보았으나 연봉과 조건등을 비교해 보았을때, 한회사가 무난하나 거리 편도로 1시간 20분거리이므로, 벌써부터 가는거에대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8월부터 6개월째 쉬고있기에 현실적으로 출근하는것을 각오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 1시간 20분거리를 또 출퇴근하는게 사실 경험해본게 아니므로, 이직을 생각하게 될까봐 걱정이 되고, 무엇보다도 붙은 회사 메리트가 연봉맞는거빼곤없습니다. 기존에 하던업무랑 비슷한거 제외하곤 회사 매출액도 높지 않구요. 비전적인 부분에서도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계속 면접이 여러군데 떨어지니 현실과 타협하여 붙은 회사를 가는게 맞을지 조금만 더 한달정도만 더 지원해볼지 고민입니다. 결국엔 제 선택이지만, 연봉빼고 (전직장대비10프로 상승)제외하고 메리트 없는 회사를 가는게 맞을까요? 큰 단점은 거리가 편도 1시간 20분 입니다. 많은 조언 얻고 싶어 글써봅니다
breakit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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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1분 광탈... 기분이 묘하네요
모 기업 채용 담당자로부터 공고 지원해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열심히 업데이트해서 마감 전 제출했죠. 안내문에는 서류 검토까지 2주 간 소요된다고 나와있어서 결과는 천천히 나오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지원서류를 확인했다고 리멤버 푸시 알람이 울린지 1분 만에, 전형 결과가 나왔다고 다시 알람이 울렸습니다. 1분만에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확인하고 탈락시킬수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물론 기업에서 희망하는 조건에 부합하지 않았기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광탈 경험도 해보니 제 자신이 굉장히 작아지는 경험을 하게 되네요. 그래도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직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투구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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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높아서 서류탈
안녕하세요, 다들 날도 더운데 고생 너무 많으십니다. 꼭 가고싶은 회사(로컬 회계법인....정도 되겠습니다)가 있는데, 2년에 걸처서 서류탈을 세번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너무 아쉬워서 따로 인사 메일을 보냈는데, 3-5년차 경력을 찾고 있어 8년차인 저는 맞지 않는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네번째 공고가 또 떴습니다. 이번에는 3-5년차 내외로 공고에 명시까지 되어 있네요. 뭐, 반복적으로 공고가 뜨는데는 그 내부적으로 여러 이슈가 있겠지만은... 그래도 관심이 갑니다. 현재 하는 일에 많이 지쳐서, 연봉이 좀 떨어지더라도 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일을 하면서 배우고 하는 것이 나름 보상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는데요. 글을 쓰게 된 배경은 이렇고... 사실 의견을 듣고싶은 내용응, 처우는 개인적으로는 협상의 여지가 있다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경력 문제로 서류에서 거르는 인사팀의 입장과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제게 필요한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에 대하여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따뜻한 조언과 의견 부탁드려도 괜찮을지요.
마침내네번째레슨
억대연봉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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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CS직무이며 이직하려고 면접보고 최합을 했습니다. 기본 급여는 차감되고, 고정 상여로 전체 연봉은 증액이 됐는데 이대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회사에다가 기본급을 지금이랑 동일하게 맞춰줄 수 없는지 물어봤으나 거절답변을 들었습니다. 이직하려고 하는곳이 제가 가고싶어하는 분야여서 현재 딜레마인 상태네요.. 조언 얻고자 글 한번 올려봅니다. 입사 후에 2~5년 이내 1번 더 이직을 고려 한다면 리스크가 좀 있지않나 생각이 드네요.
월니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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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습니다, 2일차인데 이게 맞나 싶어요 ㅠㅠ
9~10년차 재무회계로 일하고 이번이 4번째 회사인데 이번이 제일 이직하기 힘들었고... 1번과 2번회사 2~3일 출근하고 퇴사... 3번째 회사인데, 출근 2일차 제가 잘 적응하고 있는건지!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뭘하고 있는거지!? 이제 맞나!? 반기 감사라 바쁜데...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파악을 하나 뭔가 막막 답답 걱정 초조 불안 등등 소프트렌딩 가능할까요!? 이 회사에서 적어도 3년은 눌러앉아야하는데..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가요!? 이직이 힘듭니다 ㅠㅠ 아니, 적응하고 익숙해지니까지의 과정이 더 힘듭니다. 저만 이런가요!?
용인의 땅부자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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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6천 풀재택 무상사... 퇴사 고민하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남들이 들으면 배부른 소리 한다고 욕할 거 아는데, 진짜 진지하게 고민돼서 글 써봐요. 결혼 10년 차, 30대 후반인데 요즘 제 뇌가 액체괴물처럼 말랑하게 녹아내리는 기분이에요. 제가 다니는 곳은 일단 100% 풀재택. 출퇴근이란 개념 자체가 없어요. 직속 상사가 없어서 보고나 결재 같은 스트레스가 0에 수렴하고요, 대표님이 저를 전적으로 믿어주셔서 그냥 제 맘대로, 제 페이스대로 일합니다. 풀재택인만큼 업무랑 삶의 경계가 희미해져서 업무 외 시간에도 일을 하긴 하는데 그건 진짜 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하는 거고, 안 해도 사실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연봉은 6천 정도, 많지도 적지도 않지만 그냥 하는 만큼 받는 기분이에요. 일도 재밌어요. 익숙해져서 남들보다 판단이 빠르기도 하고요. 이 정도면 신의 직장 아니냐고요? 저도 처음엔 그랬죠. 회사가 당장 망할 걱정도 없어요. 워낙 분야가 특이해서 경쟁사도 없고, 사용자도 꾸준히 있습니다. 근데 이게 제 발목을 잡아요. 모든 게 너무 편해서 너무 익숙해져 버렸는데, 배우는 게 단 1도 없는 기분이에요. 상사가 없으니 피드백도 없고, 제가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 그냥 리더 미팅때 대표님때 공유를 드리면 별 말 없이 넘어가십니다. 실제로 수치 방어가 제대로 되고, 오르기도 하고요. 하지만 가끔 다른 회사 친구들이랑 얘기하면 조금 불안해요. 요즘 쓰는 업무 툴? 협업 방식? 점점 고립되는 기분이거든요. 이직을 하려고 해도 문제입니다. 저희 회사가 하는 일이 워낙 특수해서, 제 경력이 다른 곳에서는 쓸모가 없을까 봐 무서워요. 이게 무슨 대단한 기술력을 요하는 일도 아니거든요. 친구들은 애도 없겠다, 자유로운 풀재택에 스트레스도 없는데 뭐가 불만이냐고, 배부른 소리 하지 말고 그냥 뼈를 묻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대로 10년, 20년 더 있으면 전 정말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바보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이 안락한 지옥을 박차고 나갈 용기도 없네요. 저, 퇴사하면 분명 후회하겠죠? 그냥 이대로 만족하고 사는 게 맞는 걸까요? 이런 꿀 빠는 회사 다녀보신 분들만 제 마음 아실 것 같아요...
수수뿌꾸미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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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주니어 GO/STAY
현재 만 2년차 홍보인입니다. 이직 고민중인데 사회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최종 목표는 인하우스이며, 디지털 마케팅이나 퍼포먼스 마케팅은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GO vs. STAY 조건 비교 1. 현 회사 (STAY) 조건 * 회사 규모 및 인지도: 국내 Top3 홍보대행사 (업계 최고 수준 레퍼런스) * 예정된 연봉 인상: 내년 1월 600만원 인상 예정 * 예정된 승진: 내년 1월 대리 승진 예정 * 예정된 인센티브: 연 600만원 수준 * 업무 내용: 일반 홍보대행 업무 (다양한 PR 스펙트럼 경험 가능) * 업무 강도/워라밸: 짜치는 업무, 지속되는 야근 * 직무 만족도: 낮은 연봉(현재 기준), 짜치는 업무, 무능한 선배로 인한 불만족 2. 이직 제안 회사 (GO) 조건 * 회사 규모 및 인지도: IR 대행사 PR 파트 (10인 이하 규모, 설립한지 만 2년 안된 회사로 체계 미흡 예상) * 제안 연봉: 현 연봉 대비 500~1000만원 인상 * 제안 인센티브: 연 500-800만원 예상 * 업무 내용: IR성 PR 업무 한정 (주가에 도움 되는 기사 배포, 가끔 기획/인터뷰 어레인지) * 업무 강도/워라밸: 야근 없음 * 미래 커리어 영향: * 장점: IR 업무 직간접 경험으로 향후 상장사 인하우스 IR/PR 직무 이직에 매우 유리. * 단점: PR 스펙트럼이 좁아질 수 있음. * 예상 연봉 상승률: 향후 연봉 상승률 낮을 것으로 예상
맨맨암욜맨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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