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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네요
경력이 많이 모자란 것은 아는데 계속 떨어지다보니 자존감이 바닥을 치네요 어릴 땐 제가 되게 대단한 사람이 될 줄 알았는데 계속 실패만 거듭하니... 사는 게 참 힘드네요 여러분 젊다는 핑계도 얼마 안 남아서 더 불안합니다.
날아갈거야
2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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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되네요...
언녕하세요 27살 남자 입니다. 현재 건강기능식품 제조업 A기업에서 근무중이며 사회초년생으로 1년 6개월간 원료 구매담당으로 재직중입니다. 연봉은 3000이고 부가적인 복지포인트 80 정도입니다 하지만 내년 승진기회가 있습니다. 이직 고민중인 B기업은 원료제조기업이며 직무은 구매관리 및 자재관리이며 연봉 3300-3400 사이 협의 진행중 입니다. 부가적인 지원은 월세지원, 연말 상여금, 떡값 등입니다. 하지만 건강기능식품 제조업보다 원료제조업 보다 더 떨어진다는 얘기도 있고 원료제조업 다니면 미래를 생각하면 좋은 선택같지 않다는 얘기를 들어서 고민입니다. 원료 제조업에 다니면 인식이 안좋나요? 이후 이직시 불이익이 있을꺼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smy
2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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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ㅠ
안녕하세요 저는 10년 좀 넘게 식품 회사를 다녔었고, 상품 기획, 판매 기획 등의 업무를 한 경력이 있습니다. 퇴사 후 휴식기를 가졌는데 좀 길어졌네요. 그러다 현재는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영어 강사로 잠깐 일하면서 재취업을 시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느덧 공백기가 2년 가까워지면서 조급한 마음에 경력, 회사 규모나 업종 등에 크게 상관없이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최근에 한국 고전 미술,예술 관련된 협회에 합격을 하게 됐는데요. 담당업무는 경영지원(비용 정산 등), 제안서 및 보고서 작성 업무, 그리고 부가적으로 기획이나 마케팅적인 업무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기존 실무자가 부장을 포함해 3명밖에 없는 작은 규모라서 각자의 업무가 있지만 아마도 이것저것 같이 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다는 것과 다시 회사에서 일하는 것처럼 업무를 한다는 점, 관심 직무인 기획과 마케팅도 업무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비중이 어느정도일지는 모르지만)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경력이 아닌 신입으로 가는 것이고, 제 직급이 가장 낮습니다. 급여는 세전 250 정도라는데.. 이게 계속 근무한다고 해서 조금씩이라도 올라가거나 연봉협상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어쩌다가 직급이 올라가면 그때 인상이 조금 되는 식이라고 하더라구요. 규정 같은 게 따로 없어서 승진 체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저보다 먼저 일하고 계신 분들이 그만두지 않는 한 제가 그분들보다 직급이 높아질 일은 거의 없어보였습니다. 게다가 연차라는 개념이 없고, 그냥 일년에 여름휴가로 4일 주어진다고 합니다. (꼭 여름에 쓰진 않아도 됨) 여러가지 조건상, 오래 다닐 곳은 아닌 것 같아서 아무래도 학원을 그만두고 협회로 옮긴다고 해도 이직은 계속 시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백기가 생각보다 길어지긴 해서.. 그래도 학원강사보다는 협회라도 다녀보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당분간 학원강사로 좀 더 일을 하면서 이직을 준비해서 더 좋은 조건의 회사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학원은 그냥 알바라고 치면 연봉이랑은 상관 없는데 경력에 전혀 도움은 안 되고.. 협회는 그나마 뭐라도 했다고 할 순 있을 것 같은데 연봉이 완전 낮아져서 추후 이직 때 연봉 협상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닌지 ㅜㅜㅜ 학원은 알바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는데, 시급이라 현재 월급은 세전 155만원 정도 됩니다. 오후 1시반-7시 근무라 근무시간이 협회보다는 짧고, 오전에 시간이 비어서 면접 일정을 잡거나 이직 준비에 시간을 좀 더 쓸 수 있습니다. 학원도 연차가 일반 회사처럼 있진 않아서 일주일 전에 미리 얘기해야 하고, 겹치는 사람이 없어야 사용할 수 있다보니 갑자기 일정이 생기거나 할 경우 휴가를 내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주절주절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ㅠㅠ 당분간 학원을 좀 더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일단 협회를 다녀보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경력을 갖고 있지만, 공백기가 길어지고 하면서 자신감도 떨어지고 조급함도 생기고 그렇네요.. 그렇다고해서 기본적인 복지나 급여 등을 다 내려놓고 아무데나 다니는 것도 앞으로의 인생을 생각했을 때 좋은 방향은 아닌 것 같아요 ㅠ 물론 제가 원한다고 좋은 조건의 회사나 마음에 드는 회사로 갈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요 ㅠ 참고로 이전 회사는 대기업이고 급여나 복지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ㅠ (퇴사한 제가 바보입니다 ㅠ) 다시 제대로 된 회사, 이왕이면 제가 관심 있는 직무나 분야로 취업이 될 수 있을지.. 답답한 마음이네요 ㅠ 일단 이번에 합격한 곳으로 이직을 할지말지에 대한 선택부터 끝내야 할 것 같은데, 고민이 돼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 1. 당분간 영어강사 하면서 시간활용해 이직 준비(근무시간: 오후 1시반-7시, 세전 155, 출퇴근 편도 30분) 2. 협회 다니면서 이직 준비(근무시간: 9시-6시, 세전 250, 출퇴근 편도 1시간)
행복해질게요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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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의 연봉협상 조언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2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직전회사에서 3700만원 급여로 근무했습니다. 스타트업이었고, 1인 디자이너, 10명내외 규모, 혼자 디자인 관련 체계를 잡으며 일했습니다. (성과를 인정받아 한 번 연봉을 올렸었습니다.) 현재 퇴사한 상태이며, 면접보고 있는 기업은 신입~저연차 채용중인데 3500까지 생각중이었어서 제 연봉이 좀 높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제 경험, 성과, 컬쳐핏 면접을 고려했을 때 함께 하고 싶어서 제게 희망 연봉과, 이것보다 낮으면 입사가 고민된다 싶은 연봉 하한선을 내일까지 말해달라 하신 상황입니다. 이 기업 역시 디자이너가 없는 상황이라 제가 체계를 만들어야하는 곳인데요, 이런 상황일 때 연봉을 낮출지, 유지할지, 낮춘다면 어느 정도로 제안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첨언드리자면 컬쳐핏 면접을 먼저 본 상황이고, 2차인 직무 면접 전에 연봉에 대해 의견 나누고 2차를 볼지 정하자고 하셨습니다.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먀먀먑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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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실업급여 1600받기VS연봉낮춰이직
안녕하세요 최근 권고사직 받은 45세 직딩입니다. 작년부터 회사가 어려워 6개월동안 이직을 준비했는데 권고사직 받자마자 직후에 드디어 취직이 되었습니다. 이직 안되서 매일 6개월동안 좌절겪으며 죄인처럼 힘들게 지내서 감사하긴한데 연봉이 깍이고 기업이 안정성이 좋진않아서요 와이프가 실업급여 받으며 이직준비좀 더 하라는 의견 을 주어 형님누님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연봉 500낮춰 이직 (참고로 스타트업 40명정도 소기업으로 크게 안정적이지는 않습니다) 2.실업급여 월 대략 200X 8개월 받기+이직준바 사회경험 많으신 선배님들 어느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뽀맘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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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사는 30대인데 이직을 서울로 하고 싶어서 이번달부터 차근차근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이직 준비이기도 하고 지방이라 이직 스터디 모임을 찾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커뮤나 이직 스터디 찾는 방법아시는 분들이 좀 있으실까요!!!
뚜긍두긍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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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 며칠만에 받으셨나요?
업데이트한지 1주일 지나가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네요 ㅋㅋㅋ .. 직무전환을 노리는거니 더 안 되는건가 싶긴 하지만 ㅠㅠ 혹시 다른 분들은 며칠 정도 소요되셨을까요? 프로필 어떻게 작성하셨는지도 궁금해요 ......
광광덕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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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입사 시기
안녕하세요 현재 지역 이동을 위해서 이직 생각 중입니다 마침 원하는 지역에 원하는 직무, 나쁘지 않은 규모의 회사에서 경력직 상시 모집 공고가 올라와 있더라고요 지원서는 올해 12월 31일까지인데, 입사 시기 작성란에.. 1월이라고 작성하고 7월에 제출해도 될런지 잘 모르겠네요 기업 규모는 대기업~중견 정도입니다 참고로 직무는 현재랑 관련있고 품질쪽입니다
123ㅏ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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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약 시 몰랐던 항목구분과 연봉보다 낮은 급여문의
안녕하세요 지난달 이직한 직장인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한달 급여를 받게 되었는데요. 처음이라 급여명세서를 조금 더 자세히 들여보다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1. 이 회사는 애초부터 추가 수당 항목은 없고 연봉만 있는 곳입니다. 근데 급여명세서 항목엔 한달 기본급, 식대 20만원, 자가운전보조비 20만원 이렇게 나눠서 책정했더라구요. 찾아보니 비과세 항목이라 작은 회사에서는 그렇게 많이들 한다고 하는데 계약시 저에게 말하지 않고 이렇게 나눠도 되는건지, 소득으로 인정받지 못해 이직할때 원청징수나 직전연봉에 영향을 끼치진 않는건지 궁금합니다. 2. (기본급+식대+자가운전비)x12개월로 계산해보니 연봉보다 8천 원이 적은 금액이 나옵니다. 이전 회사들에서는 짜투리 금액에 올림으로 받아본적은 있어도 부족하게 받아본적은 없는데 약간 빈정이 상하는 정도 금액이라 이렇게 하는 곳이 많은지.. 부족하게 받는것에 대하여 얘기를 해봐되는 것인지 궁금해요. 기존 직장보다 인원이 작은 회사로 처음 이직한거라 궁금한게 많네요. 직장인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퇴사꿈돌이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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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에서 다른 직종으로 전직 고민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년 차 제품 디자이너입니다. 매해 돌아오는 여름이지만, 새삼스레 무더위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제목처럼, 디자이너 여러분도 전직을 고민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또한 제가 느끼는 제품 디자이너 포지션의 분위기를 여러분도 공감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요즘 ‘제품 디자이너’라고 하면 UX/UI를 지칭할 정도로, 제품 디자인(산업제품)의 포지션은 점점 작아지고 있으며 그 규모 또한 축소되는 추세입니다. 더불어 관련 학과의 학생 수도 줄고 있고, 임금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던 제 동기들 중에는 극소수만이 전공을 유지하고 있으며, 저도 그 소수 중 한 사람입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사회 초년생 때부터 느껴왔지만, 더 이상의 하락세는 없을 거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10년을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히 ‘디자인을 좋아해서’라는 이유만으로 계속 버티기엔, 향후 20년간의 지속 가능성이 불투명하여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많은 고민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전직을 하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경력 단절과 수입 감소로 이어지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유의미한 선택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고민에 불을 지핀 것이 ‘직업훈련’입니다. 최근 AI 관련 직업훈련 광고가 많아졌는데, 그중 핀테크 관련 훈련 과정에서 제 커리어와 약간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PM’ 직무로의 전직 가능성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직이 자칫 자충수가 되어버리는 건 아닐지 걱정도 됩니다. 이제 곧 40대에 접어들기에, 저 혼자의 문제가 아닌 제 가정과 아이의 미래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결정이 되기에 더욱 깊이 고민하게 됩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이나, 주변에 유사한 상황을 겪은 지인이 있다면, AI 분야가 아니더라도 전직을 하셨는지, 혹은 현재까지 전공을 유지하고 계신지가 궁금합니다. 어떻게 보면 아직까지 전공을 살리고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따라 해석은 다를 수 있겠지만, 혹시 저의 해석이 누군가에게 불편하게 느껴졌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버스지하철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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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기반 DX 프로젝트 단독 수행 — 제 실력 레벨 어디쯤일까요?
📌 배경 – 경력: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10년차(생산기술 + CS + PM) - 현직 : 반도체 장비 생산기술 / DX TF – 코드 공부 3년 남짓 → 사내 DX 파이프라인을 혼자 기획·설계·배포했습니다. 🛠️ 만든 것 : “Factory Pipeline” 데이터 수집 Google Sheets → PostgreSQL ETL 자동화 (Python + Flask) 시각화 React 대시보드 (주/월 생산, 불량률, KPI) AI 챗봇 Slack Bot + OpenAI GPT-3.5 〈자연어로 SN 조회·조건검색·공장관리 Q&A〉 CI/CD GitHub Actions, Docker, Railway·Netlify 무중단 배포 현업 적용 소속부서 및 생관 협력사 사용, 대표이사 품의 완료 🧩 Tech Stack Python 3.8 ‧ Flask2 ‧ PostgreSQL ‧ React18 ‧ Chart.js Slack SDK ‧ GPT-3.5 API ‧ Auth0 ‧ Docker ‧ GitHub Actions 🙋‍♂️ 궁금한 점 ★ 1.백엔드·데이터 엔지니어 /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쪽 경력직 레벨로 어느 정도 포지셔닝이 가능할까요? •예) 현대오토에버 SDx IoT플랫폼, LG CNS 스마트팩토리 등 2.보상 밴드(연차 10, 現 과·차장급)와 필요한 추가 스킬(예: Spring / Node)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3.현 재직중인 중견기업에서 제 DX 성과가 연봉·직급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경우 • 협상 전략 vs 이직 타이밍 중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4.비슷한 전환/이직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Twinfafa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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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직업선택 때문에 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직업 관련하여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현재 저의 스펙과 고려 중인 선택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기본 정보 나이: 만 31세 학력: 해외 대학 졸업 (중국어 및 영어 통번역 전공) 자격: TOEIC 870 TOEIC Speaking Level 7 (180점) HSK 6급 경력: 영어학원 강사 2년 전자담배 회사 근무 5개월 ※ 전자담배 회사 퇴사 사유: 한국 법인으로 계약했으나, 출장을 갈 때마다 근로계약서를 새로 작성하게 해 연차 및 퇴직금이 계속 초기화됨. 현재 거주지: 강원도 ⚖️ 고려 중인 4가지 선택지 1. 구미 소재 산업 1위 기업 – 기술영업/해외영업 연봉: 4,500만 원 근무형태: 기숙사 제공 (2인 1주택, 1인 1실) 장점: 업계 1위로 회사가 매우 안정적임 기술영업 및 해외영업 경력 쌓기 좋음 단점: 근무시간 매우 긴 편: 화·목: 08:30~20:00 월·수·금: 08:30~18:00 월 1회 토요일 당직: 08:00~16:00 수직적이고 강압적인 분위기라는 평가 있음 (잡플래닛 기준) 출장 한 번 가면 3개월~1년 해외 체류 2. 전자담배 회사 – 구매업무 (경기도) 연봉: 4,300만 원 근무지: 경기도 장점: 회사 분위기 좋고, 동료들 괜찮아 보임 기존에 했던 일이라 적응 쉬움 단점: 수도권 생활비, 월세 부담 큼 일과 사생활 경계가 명확하지 않음 3. 중개 무역 회사 – 무역 관련 업무 연봉: 4,000만 원 출퇴근: 자택에서 왕복 2시간 거리 장점: 사람들 괜찮고 분위기 나쁘지 않음 단점: 소규모 회사 (대표 1명, 여직원 3명) 사무실 위치나 규모에 비해 대표가 말하는 프로젝트가 너무 커서 허풍이 의심됨. (ex 진짜 사무실 달랑 하나인데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한국기업 중개 했다는둥, 체코 원전도 자기가 중개하고 무기도 중개해서 판다고함. 상식적으로 그정도 업계 기업들이 왜 굳이 이런 회사를 끼어서 하는지 이해가 안됨. ) 회사의 신뢰성 및 지속성 의문 4. 본가 소재 건자재 회사 – 국내 영업 연봉: 3,900만 원 + 유류비 지원 장점: 집 가까워 생활비 거의 안 듦 업계 1위라 업무강도는 심하지 않음 단점: 외국어 능력을 전혀 활용하지 못함 만약 퇴사 시 해당 경력이 물경력으로 보일 수 있음 다음과 같습니다.
망망대해23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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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검사 합격여부 계열사점수공유
안녕하세요 제가 인성검사봤는데요 인적성 psat도 아니고 인성검사 600문제정도 풀었는데 인성검사 떨어지기도하나요? 재시험보고 포트폴리오도 제출했는데 불합격메일이왔네요ㅠㅠ 이유는 알려주지 않을테고 6점척도에 극과극이아니게 중간정도로 체크하고 가깝다멀다가 체크하기 어려웠어요ㅜㅠ *다른계열사에도 3년보관?공유? 동의 한거같은데 계열사에 이제 서류도 못내나요 ㅠㅠ
kimae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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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퇴사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턴 6개월 정규직 5개월로 일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퇴사한다고 6월말에 말씀드렸고 현재까지 계속 다시 생각해보라고 퇴사번복을 권유받고 있습니다. 너무 경력이 짧고 나이도 20대 후반이라 많이 고민하고 퇴사를 결정했는데 여러 사람들이 경력도 짧고 나이도 있고 어디 신입으로 들어가기 힘들다. 차라리 남아서 이직을 해라 이런말을 계속 들으니 많이 흔들립니다. 뭐가 정답인지 나은 선택인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끔하게 충고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퇴사를 결심한 이유입니다. 1. 나아지지 않는 회사 프로세스 - 여러가지 반복적으로 업무를 개선해 나가고자 대표님께 말씀 들렸지만 하나도 나아지는게 없습니다. - 계속해서 반복만 됩니다. 2. 항상 같은 주제로 반복되는 회의 - 같은 주제로 몇시간씩 몇번하는 회의 너무 시간도 아깝고 제 야근의 주범입니다. - 했던 말씀 또 하고 계속 하고 몇번이고 하고 답답합니다. 3. 리더의 부재 - 회사를 누군가가 이끌도 방향을 잘잡고 나아가야 하는데 그러는 사람이 없습니다. - 회사의 전략이 몇번이고 바뀌고, 상품의 가격도 매번 다르니 제가 고객들에게 저희 상품을 소개할때 얼마이다 정확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 비슷한 맥락으로 매번 같은 주제로 답변 주시는게 다릅니다. 제가 방향성을 계속 잃어버립니다. - 대표님도 뭘 원하시는지 잘 모르시고 저희한테 자꾸 물어보십니다. - 실수투성이인 저에게 알아서 고객사한테 연락해서 뒷처리를 감당해라라는 식으로 하시더라구요… 4. 현재 뭐가 중요한지 모르십니다. - 당장 다음주 고객 미팅이 있어 자료를 만들어야하는데 어느 고객사인지, 어떻게 발표를 해야하는지, 고객의 니즈가 뭔지, 어떤 자료를 만들어야 하는지 하나도 모르시고 말씀을 드려도 모르십니다. 그리고 그냥 개인일정 가셨습니다. - 검토 요청을 드려도 괜찮다고 말씀 주셔서 고객사한테 보내면 미팅 전날밤에 이런건 왜 안넣었는지 그걸 넣었어야 했다고 그제서야 말씀 주십니다. 5. 지금 현재 제가 나오지 않으면 더는 제가 뭘하고 싶은지 영영 모르고 살 것 같아서 나올려고 합니다. 다들 이직준비하라고 했는데 이미 퇴사하겠다고 말씀 드렸는데 그런 마음을 아시는 대표님 밑에서 일을 잘 할 수도 없을 것 같고 야근도 많은데 이직까지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답이없는인생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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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백 이라는 회사
이번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사내 분위기나 회사 안정성 등 여러 정보 좀 들어볼 수 있을까요??
알시아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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