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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직의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 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현재 나이 : 30대 중반 경력 : 총 7년 저는 현재 이직하여 마케팅회사 재직중에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6년동안 근무하여 A회사에 팀장급으로 이직했습니다. 허나, 이직한 회사와 저랑 방향성이 맞지않은거같아 고민입니다. 아직 수습기간이며, 수습기간 이후에 그만둬야할지 참 고민이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독독독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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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보니 의미가 없네요
이직한지 6개월되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핵심인력이니 나가지 말라고는 하지만, 대표의 마인드를 보니 계속 다닐 곳은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1. 폐급 남자직원(이하 폐급)이 1년반 경력으로 저와 동일한 직급을 달았는데, 일을 가르쳐보니 무역 기본지식도 거의 모르더라고여..근데 동일한 직급인걸 보고 현타가 오네요.. 워낙 여기저기 사고많이 쳐서 당연히 수습에서 잘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짐꾼으로 생각하는지 정규직 시켜주더라고요.. 폐급이 일 가르쳐줘서 고맙다며 밥 사주겠다고 하는거 제가 일 적응 잘하라고 했더니 자기는 적응 잘한다며, 매출 폭발할거 같다고 합니다..ㅋㅋ 어이가 없어서 고작 소량오더만 들어오면서 말이죠.. 제가 왜 저인간을 케어해줘야할지 모르겠고, 성질같아서는 욕한사발 붓고 싶습니다. 2. 영업실적 잘내는 여자 대리님 계시는데 대표님 눈에는 신규 영업실적이 본인눈에 만족스럽지 않은지 영업 손떼라고 하더군요..그 여자대리님이 어이없어하더니 대표님이랑 한판하더니 미운털 박혀서 대표가 모든 전시회에 그 분을 다 빼더라고요 그리고 여자 대리님 실적은 여자대리님거 아니라며 바득바득 우기네요.. 커피는 여자가 줘야한다는 말을 할때부터 나이가 있으시니 했지만, 노골적인 남녀차별을 보며 이직하면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업무도 애 낳고나면 할수 있을 일이지 몰라서 노무사를 본격적으로 준비할까도 하고있습니다.. 전직장에서 부당해고 당하고나서 노무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 들었지만, 지금 회사 다녀보니 내후년에 학교 졸업하면 본격적으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불꽃파이터즈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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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입니다
현재 작은금융사에서 컴플라이언스를 맡고 있는 주니어 입니다 회계사 공부로 시간을 보내 나이는 30대 초반 끝자락입니다 저연차때 내부회계 업무를 하면서 내부통제 분야 전문성을 쌓고 싶은데 aicpa 취득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향후 내부감사 쪽을 목표로 하는데, 내부회계 등을 하다 옮기는 경우가 많으신 것 같아 여쭤봅니다.
호라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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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업 한국지사 면접에 대한 조언
베트남 IT 아웃소싱 기업의 한국 지사에서 서비스 기획자로 이직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기획자 3년차로 (직무 전환했음) 이번에 이직하면 최소 3년은 근무를 할 생각이라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서요. 해외 기업 한국 지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먼지가되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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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계획 중 업무/직무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현재 다니는곳은 이직할 업무와 약간의 연계성이 있는 영업직이긴 하지만 크게 동일업의 경력으로 인정받기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이직하려고 하는곳의 업무가 영업이라고 소개를 받아 지원 하려고 하는데 제가 경험해보지 않은 업무라서 감이 안잡히고 어떤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식품(육가공)회사의 식품영업이며 담당업무는 손익관리,고객클레임대응,신규제품제안 대상은 B2B/백화점/대형마트는 아니라고 하는데 제생각엔 편의점OFC의 업무와 흡사할 것 같은데 정확히 영업직이라고 할 수 있는걸까요?
탈출을해요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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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시 다른회사 면접
이직 준비 중이고 이번에 위시 회사 중에 1곳을 합격했습니다. 다만 현재 동시에 면접 진행 중인 회사가 4곳 정도 있는데요.. (모두 1차 면접 이상입니다) 근 보름 내로 모두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런 상태일 때 합격한 회사에게 홀딩... 을 요청드릴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오퍼레터 받은 이후에 다른 회사에 합격한다면 취소가 가능할까요? 이렇게 여러 군데를 동시에 진행해본 적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ㅜㅜ. 참고로 합격한 곳 말고 대기 중인 4곳 모두 붙는다면 그 회사로 계약하고 싶을정도의 규모 입니다..
세광양대창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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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퍼블리싱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웹디자이너인데 개발자랑 퍼블리셔가 있는 회사만 다녀서 카페24기반으로 간단한 코드수정만 할줄아는데요 피그마도 정말 잠깐 사용해봐서 초보단계이구요 이번에 이직할려고 면접본 회사 합격을 했는데 개발자가 있지만 웹디가 간단한 퍼블리싱해야되서 피그마 써야된다하더라구요 완전 다 초보단계인 제가 잘 할수 있을지 걱정 고민되서요ㅠㅠ 기억도 잘안나고.. 모르는건 공부하면서 하는 타입이긴한데 인수인계받고하면 잘할수있을까요? 거의안해본 분야라서 걱정이에요 가도 괜찮을까요??
좋은날이올꺼임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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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서 사기업 이직
공기업 11년차 입니다 2년마다 업무 바뀌면서 넓고 얕게 가는 커리어 때문에 아쉽고 ㅠ 연봉도 아쉽다보니 사기업 중견 이상으로 이직하고싶은데 계속 서탈이네여 중고신입으로 도전하기엔 3초라 고민됩니다.. 사겹에서 공겹 경력은 정말 무쓸모인가요? +참고로 업무는 대부분 인사총무에서만 근무했습니다.
투고영희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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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계약직.. 여러분 생각은?
지금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근데 업무가 너무 광범위하고 일도 많아서 도태되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번아웃도 오고... 휴 근데 1금융권(빅4는 아니지만) 전문계약직으로 면접을 봤는데, 합격한다면 가는게 맞을까요? 직무는 제가 원했던 직무이기는 합니다! 정규직을 버리고 전문계약직으로 간다는게 조금 걸리는데.. 여러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고민과걱정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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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제안이 왔는데 봐주세요
30대 후반의 인담자입니다 이직 제안이 왔는데 어떤지 봐주세요 현재] 약 매출180억되는 물류회사입니다 지속적으로 잘되고 있어서 매출은 꾸준히 오르지만 대표가 HR에 대해 총무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서 속터지는 날이 많습니다 현재 인원은 약 90명정도.. 도급사운영이 90%여서 인원으 많이 없지만 미래는 밝습니다. 급여는 7000만원 후반대 야근 없음 눈치는 많이봄 집에서 회사까지의 거리는 1시간정도 현재영업이익 마이너스 복지 없어짐 제안] 약 200억 되는 화장품회사입니다 매출이 커지면서 분사했고 현재인력은 5명 초기셋업하는 회사입니다 초기멤버로 이직예정이고 연봉은 현재연봉의 5%인상 식대별도 야근모름 눈치도잘모름 집에서 회사까지의 거리는 1시간 현재와 비슷함 대표는 사람이 중요하다함 2025년 설립이라 영업이익은 모름 어떠선택을 할까요??
인사11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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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 회사로 다시 돌아갈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방산업종 에서 근무중인 올해 40세 직장인 입니다. 함께 고생하시는 직장인 여러분의 고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상황> 이직한지 8개월이 됐는데 막상 옮기고 나니 할일이 별로 없어 고민 중입니다. 월급도 적당히 만족스럽고 몸은 굉장히 편한 편이며 업무량이 적어 일을 만들어서 해야할 판 입니다. 배부른 소리로 들리실 수 있으나, 너무 일이 적어 구매팀 내에서 스스로 굳이 제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위기가 굉장히 정적인데 생각보다 본인이 역동적으로 움직일 일이 많은 직장을 선호한다는 것을 세삼 깨달았습니다.(전 직장이 굉장히 역동적 입니다) 그런 와중에 최근 전 직장에서 재입사 권유가 들어와 고민 중 입니다. 두 직장의 장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 직장> 한 분야에서 국내 1등인 철강쪽 제조업, 공장이 있어 전체적으로 거칠고 업무강도가 센편, 현장에 분진좀 날림, 평판이 꽤 좋은 상태로 다녀 적이 거의 없음, 역동적. 버티기가 힘들어 퇴사자가 많아 지역사회 평판은 좋지 않은 편. 매주 2회 아침7시 회의 ㅡㅡ;; 우리나라 철강쪽이 내리막 이나 회사 유보금이 매우 많아 잘 버티고 여전히 일거리는 많이 들어오는 중. 현장이랑 부딪히고 현장 돌아다닐 일이 잦아 몸은 힘든 편이나 나름 재미있게 일했었음.(약간 주인의식마저 들정도?) 구매업무 이나 지게차도 하고 까대기도 종종함. 업무에 대해 거의 다 파악 중. 연봉인상률이 낮아 이직함. 연봉이 짰으나 다시오면 맞춰주겠다고 함. 상여금은 없음. 가족회사라 오너가 왕인 체제. 때문에 30년 넘은 회사이나 체계가 없음. 오너의 갈굼을 버텨야 함. 재직당시 3개 계열사 통합구매 관리를 경험함. (현재는 계열사 매각) 23년 회사 계열사 포함 총 매출 1조원(!!) 달성. 현재는 건설경기가 얼어붙어 매출 급감소세, 본사 제외 계열사 정리하여 적자 막고 흑자로 유지 중. 일이 힘들지만 커리어적으로 이것저것 경험해볼 수 있음. <현 직장> 방산업종, 현장이 있으나 환경이 깨끗함, 상여금 있고 그럭저럭 괜찮은 봉급. 방산쪽이나 정확히는 방산회사가 아니어서 회사가 돈을 많이는 못범. 재무상태 불안. (최근 재부팀장이 RUN…?!) 간부님이 최근 회사가 어렵다는 말을 자주하기 시작함. 큰 터치가 없음. 다들 바쁘지 않아 딴짓하는 시간도 많음. (회사 괜찮은거 맞는건지;;)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답답하게 느껴짐. 지역사회 에서 평판은 좋은 편. 체계가 잘 잡혀있는 편.(체계 잘잡힌 회사에 대한 환상이 있었으나, 잘 잡혀 있을수록 업무가 유연하지 못하고 딱딱하다는 것을 깨달음ㅠ, 자유분방한 본인 스타일이랑 안맞음) 회의 월 1회 아직 회사 전체 흐름을 읽지 못하고 있으며 열의가 잘 안생겨서 성과와 앞으로 커리어에 대한 고민중. -생각나는대로 나열했는데 각자 장단점이 있어 고민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피뉴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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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파일' 많이 쓰는 양식이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경력 이직 세계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대게 해당 회사 채용사이트상의 문항 양식, 이직플랫폼(리멤버 등)의 프로필 양식으로 지원하는 경우는 문제가 없는데, '경력기술서 파일'을 '업로드' 하라는 경우에 이직자 분들이 많이 쓰시는 좋은 양식이 따로 있을까요?! 지원하려는 회사가 그룹사인데, 파일 업로드 방식이 생소해서 문의드립니다. 혹시 아시는 내용 있으시다면, 댓글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손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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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 이직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기혼 딸 1명 두고 있는 직장인입다. 현재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정말 어렵네요..나이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스펙 때문 인거 같기도 하고 힘드네요.. 그동안 직장 이력을 간략 하게 공유 드리면.. 직장: 대기업->중견(현 수석) 연봉:계약 기준 6천 중(성과 포함하면 7초 되겠네요) 복지: 걍 없다고 보는게 맞을듯 하네요..중견 기본으로 복지 수준... 분위기: 개판.. 각자 플레이..이기주의..떠밀기.. 퇴근: 걍 눈치안보고 칼퇴..조금더 한다 싶으면 20~30분 가면 갈수록 회사 분위기 그지같고 사람들도 그닥이고...업무는 서로 떠밀지..지켜보고 있으면 가관 입니다..나름 현 직장에서 오래 다녀서..걍 그려러니 하는데..미래를 보면 답이 점점 더 없어지는 듯 하네요.. 그래서 이제 마지막으로 다닐 회사를 찾고 있는데..쉽지가 않네요... 다른분이 보기엔..연봉이랑 괜찮이 보일 수 있겠지만...주변 동생들이나..형님들 친구들..비하면 많이 적고 부족한게 현실이네요...그런다고 복지가 좋은것도 아니고...미래도 크게 보이질 않고... 이직 하고 싶은 회사가 현 수준에서 조금만 더 높혀서 가보자고 하는데...서류 합격도 잘 안되는 현실을 보면..어렵네요..나이로 치면..마지막 회사인듯 한데...요즘 경기가 어려우니..쉽지가 않네요..40대 이직 분들 힘내세요..ㅜ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술자s
동 따봉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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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고과 결과
우리 팀은 능력보다는 열정임을 확인함 내 기준 전체가 비효율적으로 열심히 일을 하는데, 나 혼자 답답함을 느끼고 사사건건 참견할 수 없으니 동떨어지듯 방관하다가 대부분 소방수처럼 투입, 그리고 해결. 하지만 이런 태도가 지속되니 자연스레 고과도 떨어지는 것 같음 상황은 이해되나, 내 입장에선 발전이 없고 답답한 상황이 반복되는 지금 나의 위치에 현타가 옴 탈출구는 몇몇 후보팀 구성원들과 얘기하면서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데 슬슬 결심해야 할 듯 예상은 했으나 여러모로 마음이 쓰리고, 아프다 흑
성공을꿈꾸다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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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격증 공부 고민
30초반 현재 4년차 직장인 입니다. 물류/무역분야에서 일하고 있구요 미래를 위해 어떤 자격증 공부를 해야 좋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CPSM vs 관세사 CPSM은 6개월이내에 확실히 딸 수 있을 것 같고요..(비용250정도 예상) 이직or진급에 도움이 됨 수준인것 같아요. 관세사는 하게된다면 1차는 회사다니면서 한다고하고, 되면 2차는 퇴사하고 걸어야할 것 같습니다(총 3년 생각하고 이 안에 안되면 재취업 할겁니다) 월급쟁이만 하고싶은 생각은 없어서 전문직을 하고싶지만, 기회비용이 만만치 않다보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실건가요
샷에아이스티추가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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