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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심리상담사 할 수 있나?
마케팅 업종하다 다른직종을 알아보는데 34살 심리상담사 준비해서 자격증따고 해서 비전이 가능한가요?
도움이절실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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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높은 분들은 이직할때 연봉 깎고 가셨나요?
5년차 연봉 5천 후반...연봉 맞춰준다는 회사가 많이 없어서... 서류탈락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연봉에 비해 매력적인 커리어는 아닌거 같기도 하구요ㅠ 이직을 어떻게든 하고 싶으면 연봉을 깎고라도 가야하는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ㅠ
fgdgg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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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떻게 하는거죠?
전체 경력은 9년정도 되었고 지금 회사에서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도저히 못다니겠다고 생각하고 작년 이맘때부터 이직을 시작했어요 지금 회사에서 사람들하고 진심 안맞아서 스트레스가 진짜 너무 심하고 물경력 되어 가는거를 계속 느낍니다. 1년째 이직 시도하면서 면접에서 여러번 낙방했는데 특히 2차 3차에서 떨어지면 너무 힘들어서 정신 못 차리겠는데 경제적인 사정 때문에 관둘수가 없어서 겨우겨우 다니고 있어요ㅠㅠㅠ 이제는 진짜 갈만한 회사들 공고도 거의 없어진 것 같고 매일매일이 너무 힘드네요ㅜㅜㅜ 다른 분들은 이런 시기를 어떻게 견디고 넘기시나요? ㅠㅠ
겨우겨우댕긴다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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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쪽 커리어 질문..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전 이제 막 30이 된 남자입니다. 20대 초중반엔 요리도 했다가 이것저것 하면서 경험을 쌓고... 물류쪽에 몸 담았다가 관세(수입)사무원으로 1년 반 정도 근무 후 현재는 2차전지 장비제작회사 구매팀에서 2년차로 근무 중입니다 장비제작 이다 보니 정해진 품목이 없고 수주해온 프로젝트에 따라 업무가 진행 됩니다. (정해진 품목 및 정기적으로 나가는 제품도 있긴한데 파이가 크진 않습니다) 회사는 설계,생산 쪽에서 PR 을 올리면 검토 후 견적 요청 후 발주 하는 시스템입니다. 업무는 PR 접수 및 원가관리,프로젝트 예산관리 , 거래처 발굴 및 관리 등등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매출 300~400억 정도 하다보니, 규모가 크진않아 저랑 구매팀장님 2명에서 업무는 진행 중입니다. 거기에 무역학과 출신이다보니 (방통대 졸업) 수출 원산지포괄증명서,BOM 관리 등등.. 관세법인과의 소통도 주로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좀 잡다하게 하다보니 이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최근에.. 아무래도 학벌이 좀 낮다보니 올해 한국외대 대학원 MBA 과정 들어갈 생각이구 CPSM 은 모듈3만 남은 상태입니다. 자격증은 보세사,컴활2급,지게차기능사 정도 있습니다. 구매팀장님도 저를 많이 믿어주셔서 거의 제가 견적 검토 및 발주 진행 등 실무는 도맡아서 하고있고 팀장님은 검토 및 대표님 결재를 주로 하십니다. 목표는 대학원 졸업 후 4년차 정도에 중견 & 상장사로 이직 하는건데 이런 커리어도 괜찮을까요? 두서 없이 글을 작성하여 죄송합니다 ㅠㅠ
MarinJH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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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업무관련)
회계쪽으로 직종변경한 30대입니다. 경영지원에서 3년정도 근무했고, 자금 회계 인사 총무 법무 혼자 다했었습니다. 대신 셈사사무실껴서 스킬은 부족한 물경력이였습니다. (자체기장은 했고 신고나 결산 스펙없음) 제가 물경력이여서 그런지 5개월정도 재취업준비했는데 번번히 떨어졌고, 이번에 재무회계팀에서 구직성공했는데 회계업무는 거의 없고 자금 총무만 있습니다. 그것도 거의 영업지원쪽에 가까운 업무입니다. 전혀 다른 법인들꺼도 맡아야하고 엑셀이 위주라 더 물경력 같은데.. 이정도라도 감지덕지하면서 다녀야겠죠? 외곽도 많이 알아봤는데도.. 정말 취직이 올해 제일 힘든 것 같네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그립니다 ㅠ
맨똘 | 사무직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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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탈락 3번째..
지난 두번은 면접 볼때 직감했어요. 망했구나... 느낌오자나요 ㅋ 세번째꺼는 합격 확신이 들었습니다. 진짜 면접관이 자꾸 생각나고 같이 일하는 상상이 들었을 정도.. 가서 뭘할지 생각이 착착 정리되었고.. 집에서도 final 영어 면접 준비할정도 였으니까요. 그런데 탈락이네요 ㅎㅎ 연봉때문인가.. 인사부가 배웅하면서 연봉 물어보고 듣고 놀래더라구요.. 사실 높은 연봉도 아닌데.. 지금 관리직인데 실무도 해야하는 포지션이었는데 진짜 가고싶었는데... 결국 탈락.. 백수는 아니니.. 하늘 무너지는 그런건 아닌데 기분이 참 묘하네요. 40대 넘어서니 확실히.. 이직 쉽지않네요. 회사를 몇살까지 다닐수 있을까... 매일 참 답답하고.. 어떻게 대비하지? 싶어서 이것저것 기웃해보는데 참 실천도 안되고... 묘하게 허탈하고 앞날이 걱정되네요. 지금 직장은 제가 포기만 하면 다닐수있어요. 뭘 포기하냐구요? 일 다운 일이랄까요.. 아직 다 치열하게 일하고 싶은데... 그런 느낌이 아니고.. 위에 임원 리더십이 진짜 별로이고 회사 시스템이 진짜...ㅠㅠ 나름 변화하고있지만.. 한시라도 빨리 뜨고싶은데... 40넘어서도 매니저탓 환경탓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가끔 참 한심스럽기도 하고 스스로도 내가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또 채용공고 한번 훑어봅니다 올해 이직 안되면 그냥 여기있다가... 은퇴하고 모할지 잘 준비하는데 집중해야할듯하네요. 인생 참 짧다
Momomomo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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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쪽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회계법인 딜 본부에서 근무중인 이제 4년차 되는 30초반 회계사입니다. 학부는 Sky고 영어는 못하는, 딱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산 사람인데요. 최근에 아주 작은 규모의 PE(총 인원 5명, 누적투자액 약 5천억) 에서 이직제안이 왔습니다. 회계사 붙고 처음에는 PE에 대한 생각이 있었으나 영어도 못하고 특별한 네트워킹도 있는게 아니라 PE에 욕심이 사라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제안이 와서 어떻게 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되더라구요. 혹시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수 있으신 분 계실까요...? 해당 PE는 회계사 위주의 하우스고, 엑싯한 건이 검색되는 수준입니다. 지금 운용액은 1,000억 좀 넘는거 같아요
어렵다먹고살기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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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진짜 취업 시장 너무 안좋던데 언제쯤 괜찮아질까요ㅠㅠ 이직 준비하고 시도한지도 꽤 됏는데 면접 한 번 보기도 진짜 쉽지 않네요
꼬북마케터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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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3년차 마케터인데요 여러분이라면 이직처 어디로 고르실거같은가용 - A 인하우스 브랜드인지도 중상 자유로운 근무(재택근무 가능) 잡플래닛에 '잘자른다' 라는 내용 있음 주말에도 연락봐야할수도?(잡플래닛에 의거) - B 인하우스 브랜드인지도 하 스타트업 하루 휴식시간 따로 준다함 - C 대행사 인지도있는 광고주 보유 가산디지털단지에있음 야근 개많을듯 연봉은 다 비슷하고 성과금 야근수당 모두 있는 회사들입니다 ㅠ
무물핑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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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고민을 올려보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30초반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이제 제조업에서 PM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문제는 제조업으로 옮기면서 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입사후 3개월 차부터 월급이 종종 정해진 날짜에 나오지 않고, 길게는 한달 짧게는 일주일 정도씩 밀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턴 임금체불이 진행되었고 회사에서는 해결하고 있으니 기다려라 라는 말뿐이네요. 최근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건강보험료 또한 3개월정도 밀려있더라구요..하하... 사실 하소연이라면 하소연이지만.. 이직이 정해지면 바로 옮길텐데 요즘 시장이 어려운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눈높이가 높은건지..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구요. 돈으로 스트레스가 계속해서 진행되다 보니, 삶의 낙이 없습니다. 결혼이라는 중대사를 앞에 두고 있는데 이런상황에선 결혼조차 꿈도 꾸지 못하겠더라구요. 현상황에서 어디에 하소연을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오리인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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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를 어떻게 채울지 막막하네요
안녕하세요 자동차 부품사 설계직무 2년정도 수행하고 이직준비를 위해 퇴사한 사람입니다. 중간에 회사 한곳 거치긴했지만 근무기간이 짧아 현재 공백기가 1년이 되가고 있습니다. 첫 취직 이전에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은 취득해놓은 상황이었어서 설계 직무에 필요한 자격증 외에 나름대로 어학성적도 따고 설계 프로그램, 또 산업동향이나 흥미를 느끼는 분야의 교육 수강하며 공부도 진행해왔습니다. 현업 경험해본 입장에서 설계 프로그램, 산업 관련 교육이나 어학공부를 진행했다이야기하긴 긴 기간이 흐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서도 이 공백기에 대해 대답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제 노력이 부족한건지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다보니 이력서 보완,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보완 이외에 추가로 공백기를 채울만한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요..? 설계 관련 교육을 계속 수강하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서 조심스래 여쭤봅니다..
어찌하옵니까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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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담당자가 공고를 보내오는 건 뭔가요?
헤드헌터 혹은 채용 담당자가 아예 포지션을 제안하는 건 많이 받아봤는데 최근 몇주 사이에 00기업 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라고 해서 눌러보면 지원 가능한 공고 공지만 있고 받은 제안 내역에는 없는데.. 뭐가 다른건가요? 이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여름거북이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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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t 보는중에
집에서 경력직 skct 인적성 보는중에 인증하고, 연습문제?? 문제 푸는방법 알려주는 화면에서 연습하고 다음넘어가는 버튼이 없어서 아직 시작안했다 생각하고 40초 정도 기다리는동안 잠깐 한 5초정도 화면밖에 나갔는데 문제 되려나요 이거...? 계속 찝찝하네요
@SK E&S(주)
백수되곱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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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본사 재직자분들 계신가요?
1년 반 정도 마케팅 직무에 있으면서 생각보다 이직 생각이 빨리 들어 공고를 보던 중 메가커피가 있어 재직자 분들에게 본사 근무환경이나 문화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후기가 좋지 않고 면접 합격율은 높아 사람이 기계처럼 일하는 곳인가 부정적인 추측만 하게 되서 실제로 들어보고 싶습니다
@(주)앤하우스
KW216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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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자산운용 직무에 붙는 분들은
비결이 무엇이 있나요? @현대해상
니ㅢㄷㄱㅊ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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