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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신입사원 서류에서
영어성적 없으면 탈락되나요?
@현대해상화재보험(주)
니ㅢㄷㄱㅊ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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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같이 해주실 선배님/후배님
안녕하세요. 매번 구경만 하다가 통찰력 있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이 전 회사에서 퇴사 후 공백기를 가졌고, 운이 좋게 한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새 회사에서 1달여쯤 근무중인데 최근 공백기간 동안 최종 면접을 진행하였던 다른 회사에서 해당 포지션이 freeze 되었다가 다시 열렸다며, 최종합격 하였으니 서류를 내라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면접까지 보았는데 3개월동안 말이 없어서 당연히 탈락이라 여겼는데 사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이렇게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 고견을 구합니다. 혹여라도 저나 상황을 알아보는 분이 계실까봐 msg를 조금 치겠으니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기회를 레버리지로 삼아야할지, 경거망동을 삼가야 할지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 저의 조건 30대 중반, 특수과 학위 공부를 너무 오래하여 나이 대비 경력이 짧고, 전공에 맞는 특이한 포지션이 국내에서 찾기 힘들어 이 전 경력들이 매우 짧은 계약직/프로젝트성이 다수임 - 현 회사 조건 새로운 팀장님이 매우 인간적이고 저를 매우 아껴주심, 일을 되게 하려고 노력하는 팀장임, 팀원들 좋음 (여태까지는…) 맡은 직책이 국내에 별로 없는 특이한 포지션이여서 회사 연봉테이블을 넘어서 파격대우 받고 입사함, 연봉 자체는 높지 않은 기간산업임, 업계 상위권 회사, 객관적으로 높은 연봉+직책은 아니지만 사내에서는 나이 대비 파격적 대우 현재 일이 매우 많아서 입사 첫날부터 철야가 많지만 시즌이 지나면 나아질 것으로 예상, 야근 없다고 약속받고 입사함 (못믿을….ㅎㅎ) - 새로운 오퍼 받은 회사 조건 (헤드헌터 통하여 알게된…) 팀장이나 팀원 성격은 아직 모르나 팀 분위기는 좋다고 함, 면접때 느끼기로는 매우 똑똑하신 분들이 많다고 느낌 맡은 직책이 국내에 별로 없는 특이한 포지션이나 현재 한번 이직하면서 점프한 연봉에서 얼마나 더 올려줄지는 모르겠음, 많이 올려봐야 베이스 1-2천 수준으로 예상함, 헤드헌터 말로는 3천이상 raise 요구하면 위험할 것으로 생각된다 함 업계 부동의 1위, 누가 들으면 오~ 하는 회사, 연봉 자체는 높지 않은 산업이나 특수직종으로 사내에서는 연봉 상위권일 것으로 예상, 일 힘들기로 소문난 회사임, 툭하면 좋은/나쁜 소식으로 지면에서 보임, 슈스 같은 느낌 철야로 유명함, 워라밸 챙길곳은 아님 서울 한복판에 위치
스타바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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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의 새로운 시작
전 2년전까지 대기업 다니다, 아는 사람의 간곡한 요청으로 새로운 기회를 찾아 이직을 하여습니다. 모든게 잘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생겼습니다. 안다는 놈이 더 무섭더라고요. 사기 제안이었습니다. 저는 명퇴금도 포기하고 옮겼는데 결국 사기를 당했고, 또 다시 지인들의 도움으로 취직을 했고, 사기는 아니지만 참으로 실망스러웠습니다. 지난 1년넘게 구직활동을 했고, 끝까지 마음속에 희망을 품고 지내다, 20년을 함께했던 회사후배가 창업을 하면서 후배의 배려로 어느덧 6개월이 지났고 지난 6개월동안 많은 고생을 했지만 다행히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수 있는 상황은 되었습니다. 많은 시련과 절망, 횡횡하는 사기와 감언이설, 주변의 비하와 따가운 시선들, 가족과 친구 등 나를 믿어준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 이루 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험자만이 느낄수 있는 마음들... 50대 여러분, 그리고 60대 형님들, 그리고 40대 후배들, 기운잃지 말고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멋져부러
억대연봉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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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한지 2주차에 다시 이직준비
제목 그대로 현재 회사를 간지 2주만에 이직을 결심하게 되어 괜찮은 기업 채용 공고가 올라오게 되어 지원하고자 합니다. 서류를 준비하다 보니,,, 현재 재직 상태 관련해서 전 직장으로 해야할지 아니면 현직장(2주차인 회사요,,,)를 넣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넣자니 ,,,, 면접이나 추후에 알게 될테고 빼자니 또 그건 왜 직장 있는데 말 안했어요가 될까봐 ,,, 걱정이 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초코케이크밥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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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0대 초반 아빠를 둔 20대 대학생 딸입니다
저희 아빠는 40대까지는 일반 기업에 다니시다가, 40대 후반부터 3년간 영세기업의 대표이사로 계셨습니다. 그리고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해임 통지를 받으셨고, 그 이후로 중소기업을 두 번 정도 옮겨다니시며 일하셨지만 나이도 나이인지라 길게 써주는 회시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한 달 전에 아예 퇴사를 하셨고 지금은 집에 계십니다. 기운도 없으시고 자신감을 많이 잃으신 것 같아요... 이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저희 아버지가 어떤 루트를 타야 그래도 새로운 인생을 사실 수 있을까요? 저도 20대 초반이라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고, 제 동생은 아직 고등학생이라 학원비와 대학 등록금 걱정입니다. 엄마가 일하시고 계시긴 해요. 이 상황에서 일단 저희 아빠가 실업 급여를 받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다른 회사에 들어가거나, 사업을 직접 하고싶다고 하시는데 도대체 뭐부터 해야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아빠한테 도움이 되고 싶어요
아빠대신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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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회사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환경안전보건(EHS) 분야에서 근무 중인 3년 차 직장인입니다. 전 직장에서 2년 조금 넘게 근무하다가 최근 이직하게 되었고, 현재 회사에서는 약 2개월 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이직 당시 취업 시장이 워낙 어려운 상황이라 연봉 협상이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업종을 바꿔 새로운 경험을 해보자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들어와 보니, 이 회사가 저와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계속 들고 있습니다. 1. 조직 문화 직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팀장 외에는 서로를 누나, 언니, 오빠 등으로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는 문화입니다. 저는 회사 내에서는 직급에 맞는 호칭과 기본적인 존대를 지키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분위기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또한, 사무실 내에서 욕설이 자주 들립니다. 저에게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동료들 간의 업무적 대화 속에서 욕설이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모습을 보며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2. 팀 현재 팀장님이 두 팀을 동시에 맡고 있어, 제가 속한 부서에는 관심이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로 인해 제가 수행한 업무에 대한 피드백도 없고, 팀 차원의 방향성이나 소통도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다른 팀원에게 물어보니 팀장님은 해당 부서에는 거의 관심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3. 업종 서비스업에서 제조업으로 전환한 것은 "제조업이 경력 관리에 유리하다"는 조언을 따라 선택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공장 기반의 업무는 저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고 있고, 출근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4. 기타 이 외에도 전반적인 조직문화와 업무 방식 등 여러 면에서 적응이 어렵고, 제 스스로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민하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애매한 경력을 남기느니 빨리 그만두고 새롭게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나을까? 2. 취업 시장이 어려우니 일단 현재 직장을 유지하며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 3. 아니면 이 회사에 정을 붙이고 조직문화에 동화되어 다녀보는 것이 좋을까? 사회 경험과 지식이 더 많은 분들께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원해요ㅠ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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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최종합격 2곳인데 저 어디로 가야하나요!? ㅠㅠ
최종합격 2곳을 했는데 극과극 환경의 회사라 어디로 가야할지 일주일째 고민중입니다. 제주에 왔는데도 고민만... ...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선배님! ㅠㅠ 1번 회사는 집에서 좀 가깝고 안정적이고 눌러 앉으면 정년까지는 버틸 수 있지만 사내문화나 금융업이라 추후 일반기업 회계로 이직이 힘들 수 있다는 점이 고민 2번 회사는 집에서 좀 멀고 언덕을 6~8분 올라가야 하고, 매출의 방향성이나 안정성은 좀 떨어집니다. 연봉은 상당히 많이 올려갈 수 있고 분위기는 좀 자유로운 편입니다. 기혼이고 늦게 결혼해서 1년 안에 자녀 계획이 있는데 1번으로 가야하는지 2번으로 가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용인의 땅부자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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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란 선택이 맞겠죠?
이직 후 약 3개월 시작부터 야근 부족하면 집에서 업무 (1개월 50시간) 잘하지 못하도 노력으로 채웠지만 실수가 나오고 질책으로 위축되고 떨어지는 자존감... 주변에서 시들어 간다 소리까지 듣네요 출근 전날 감정은 우울증이 오는 느낌이네요 그러다 아직 사업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전망 좋다 생각한 업계로 제안이 왔습니다 제안이 왔지만 결과 모르지만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떠한 결정을 내리실까요? 회사규모 : 현회사>오퍼회사 1. 현 직장에서 남아 적응한다 2. 새로운 도전을 한다
H이러7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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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황에서, 임원 면접 어떤 자세여야 할까요??
상황은 - 현재 A 회사 4년 다니고 B회사 이직을 시도 중 - 서류 및 1차 실무 면접은 통과 후 경영진 면접 다다음 주에 진행 - A라는 회사가 업계 1위, B회사가 2위 - A는 모회사, B회사는 초대기업의 자회사 - 처우는 주니어-미들급은 A가 잘주기로 유명하지만, B가 좀 더 평균적으로는 높음 - A는 아주 자유로운 분위기로 유명, B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회사. - A는 워라밸 없이 극강난이도로 유명, B는 널럴한 분위기로도 유명 - 현재 9년 차 - A회사에서는 팀장 재직 중, B회사에서는 찾는 연차 (7년 이상)에 맞는 IC 팀원으로 공고. 즉 합류하면 팀장이 아니라 일반 팀원. 실무 면접에서 (합격한다면 같이 일할 팀의 팀장도 있었음) - 팀장을 내려놓고 와도 괜찮냐 - 실무를 다시 하고 싶은 거냐 - 아쉽거나 후회하진 않겠냐 같은 질문들이 역시나 많이 왔고, 붙고 싶은 마음 + 진짜로 팀장보다는 팀원 or PM 업무가 가장 맞기도해서 걱정했던 직무 면접은 통과했습니다. --- 이제 경영진 (부대표/부문장/인사팀장) 면접인데요. 1시간동안 실무도 꽤 물어본다하는데, (실무는 자신 있습니다..ㅎㅎ) 아무래도 컬쳐적인 부분을 많이 물어 볼 것 같습니다. 역시나 우려 되는건 - 팀장에서 다시 팀원으로 지원하는 것 자체에서 안좋게 볼까하는 시선 - 1위 기업에서 왜 2위 기업으로 오려는지 -> 워라밸을 찾아 오려하나?로 생각할 시선 (사실 일부 맞긴합니다...ㅎㅎ) - 너무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에서 -> 보수적인 회사로 와도 괜찮을 사람인지? - A에서 연봉 상승 및 승진을 하여,, 못맞춰줄 것 같다는 늬앙스로 '돈' 이야기가 나올까도 우려됩니다. (저는 기본 연봉을 조금 낮춰서라도 이직하고픈 마음) 등등,,, 우려되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ㅠ.ㅠ 여러분들이 경영진이라면 어떤 질문을 하실 것 같으며 제가 어떤 스탠스로 대답을 해야 될지 조언? 부탁드려봅니다.ㅎㅎ
qwertyyf
억대연봉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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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인상 어느정도면 만족하나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보통 이직 고려시에 업무강도가 현 직장보다 훨씬 높다고 예상될때 연봉을 몇 %정도 올려서가면 “그래도 돈은 많이 주니깐”이란 생각으로라도 버틸 수 있을까요?
양평바라기
억대연봉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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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후 첫 재취업 성공했습니다. (수정)
많은 분들이 저의 글을 읽어 주시고 공감 및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취업 및 이직을 도전하시는 모든 직장인 분들 힘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24년 10월 경영상 이유로 권고사직을 안내받고 24년 12월 31일 퇴사 처리가 되었습니다. 6개월간 재취업 도전하였고, 지난주 최종 합격 및 출근 관련 안내메일을 수령 하였습니다. 채용검진 후 2차 재검을 안내 받아 검사결과서, 의사 소견서와 진단서 제출 후 마음 졸이며 대기 후 최종합격 안내를 받고 한 숨 돌리고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실질적으로는 10월 부터니 9개월 정도 걸린 샘이지요. 60군데 정도 서류를 넣었고 15% 정도 서류 합격을 하였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합불관련 안내가 없는 채용사도 있었고, 1차 면접 후 3개월 동안 다음 채용 프로세스 안내가 없는 채용사도 있네요.(현재 진행 중) 최종 면접에서 저를 마음에 든다고 직접적으로 칭찬하던 채용사가 최종 불합격 선언을 하였던 곳도 몇 군데 있습니다. MBTI를 물어보시고선 성격이 이렇겠네 결론지으시고 떨떠름해 하시던 면접관 분도 계십니다.. 면접을 보며 마음에 상처를 받는 경우도 많았고, 퇴사 사유에 대한 의구심에 끝없이 솔직히 사유를 말하라던 채용사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설명 드렸으나 안믿으시더군요, 이전 직장 인사팀에 직접 레퍼 체크를 하고서도 안믿으시더군요.) 경기 불황에 채용시장 불안정. 쉽지 않은 가시밭 길 이었습니다. 힘든 도전을 계속하고 있으신 분들 모두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하 원문) 40살.. 작년에 퇴사 후 6개월간 구직 활동 끝에 재취업 성공했습니다. 재직 중일땐 몰랐는데 요즘 채용시장이 엄청 꽁꽁 얼어 붙었네요 초반 3개월은 채용 공고조차 없어 정말 마음 졸이던 시간을 보냈고 여기저기 쫓아 다니며 이력서 넣고 면접보고.. 힘든 시간들이었네요 대학졸업 후 면접 보던 때와는 면접 트렌드도 많이 달라서 초반에는 실패도 많이하고 스스로 자책하던 시간들이 많았는데 새로운 기회가 주어진 만큼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다들 화이팅 하시고 힘내십시오
닉네임없어요잉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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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 vs 경력
맘에 드는 회사인데, 여기서 뿌리내리고 열심히 해서 승진하는게 옳은 지, 아니면 1~2년 경력 쌓고 연봉 올려서 이직하는 것이 좋은 지 고민되네요.
CDragon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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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직군의 대, 중견, 중소 연봉 조사
3~4년전에 누가 그러더군요. 대리 계약 기준으로 대기업 : 6000 중견기업 : 4500 중소 : 3500 이라더라구요. 업종마다 다르긴 한데 요즘 연봉도 많이 올라서 각 업종별 연봉 정보를 서로 공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급에 상관없이 공유 부탁드립니다) 반성하여 저부터 까겠습니다. 중견 제조회사로 대리 5500 과장 6500 입니다.
프로그램엔지니어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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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없이 끝나버린 TF 1년 경험, 이력서에 뭐라고 써야할까요?
호기롭게 시작했으나 회사 사정으로 1년만에 고지를 눈앞에두고 해산된 TF팀 경력이 1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일을 했고 배운 점도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아무 성과없이 팀이 공중분해 되어버렸어서.. 이력서에 작성할 수치적 성과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경우 착즙해서라도 시덥지 않은 수치를 지어내야하는지, 그냥 정성적 성과를 두루뭉실하게 기입하는게 좋을지, 아님 그냥 스킵하고 했던 업무만 나열하는게 좋을지. 어떤식으로 기입해야 성과 없는 1년의 업무를 유의미하게 어필할 수 있을까요? 유능하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
오클라호마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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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퇴직 시점 고민
직장생활이 어떤 의미로는 가장 편하긴 한데, 평생 다닐 수는 없잖아요? 40대 초반 분들은 퇴직 시점 고민하고 계시나요? 제가 결혼도 남들보다 좀 늦었고 아이도 늦어서요. 어차피 아이 성인돼서 사회생활 할 때까지는 물리적으로 회사를 다닐 수 없으니, 결국 다른 생계 수단을 찾긴 해야할텐데요. 비단 아이 문제를 떠나서, 요새 다들 오래 살잖아요. 언제든 회사를 나간대도 생계를 위한 업은 미리 챙겨놔야지 싶은데요. 연초에는 꼭 올해는 뭔가 답을 찾아보자고 다짐하지만, 한참 바쁠 나이, 연차인지라 정신 차려보면 항상 몇 달 씩 지나가 있네요. 올해도 회사에서 쫓겨날 날만 조금 더 가까워지네요. 딱 제 나이에 자영업 시작하신 제 아버지, 정년을 채우시고 재취업하신 장인어르신. 두 분이 유독 대단해 보이는 밤입니다. ㅠ
오목교달리미
억대연봉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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