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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 펀드회계
저번달에 올라왔던 한화자산 대체펀드 펀드회계팀 지원자분 혹시 면접 연락 받으신분 있나여
@한화자산운용(주)
히알룩스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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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정책과 외국계 채용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외국계 기업들이 채용 프리징 될까요..? 한국지사 면접 중인데 갑자기 멈출까봐 신경쓰이네요 혹시 재직중이신 분들 들으신 카더라 있으실까요??
오리날가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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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들은 원래 피드백이 없나요?
헤드헌터들은 서류 받아간 뒤에 진향이 어떻게 되는지 아무런 피드뱍이 없네뇨. 한 1-2주 지나고서도 연락없으면 불합격이라고 이해하면 되는거죠? 사후관리가 안되니 헤드헌터를 얼마나 신뢰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토코토코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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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및 보상체계 불분명한 회사
평가 및 보상체계가 불분명한회사 4년있어봤는데 떠나는게낫겠죠? 실력없이 정치하는사람들이 평가잘받음
임원니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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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5년 경력이 물거품 된거 같아요
3월까지 근무하고 지금은 쉬는 중입니다. 지난 5년간 종합플랫폼 MD와 벤더사 MD로 근무를 하면서 해온 일들이 시장 가치와는 결이 다르더라고요.. 폐쇄몰과 복지몰, 종합몰, 고객층이 주로 4-60대 여성이였던 플랫폼 등.. 주로 운영하던 채널이 이쪽이다보니 공고 지원하기도 쉽지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200곳? 넘게 지원을 하였고 그 중 연락 온 곳 아마 20곳 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가고 싶었던 곳들도 있었으나 면접을 잘 보지 못했고, 합격 받은 곳은 면접 중 좀 이상해서 안가거나 일말의 사건이 있어 가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3/31에 퇴사 후 주말에 50건? 정도 지원을 넣고 (amd/md 구분없이) 금일 5곳정도 연락왔고 그중 2곳 정도 면접을 보러갈 예정인데 이전 면접들에서 받은 이쪽은 안해보셨는데 등의 그런 말들을 또 들을거 같아서 착잡합니다.. 저도 제가 한때 몸담고 있던 시장이 서서히 죽어갈 거 라고 생각 못했습니다.. 그만큼 그쪽 업계에 관련회사도 많았었으니까요.. 다 그만두고싶어지네요 ㅠ
ㅇㄱㄹㅇㅇㅇ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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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의 한계가 너무 뼈져리게 느껴지네요..
안녕하세요. 종종 힘들어 하시는분들께 위로의 글들을 적다가 저도 리멤버에 처음으로 글을 게시하게 되었네요. 고졸로 시작하여 총 경력은 만 6~7년에 현장 셋업으로는 1년 4~6개월, PLC 개발쪽에 4년 4개월정도 근무를 해오다가 올해 초에 정신적, 육체적 한계에 부딪치게 되어 퇴사를 결심하게되어 사직서를 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서 한달 정도는 정말 정신적, 육체적 회복, 그리고 제 자신이 그동안 못챙겨오던 공부들도 할 수 있었고 주위 사람들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성격상 오래쉬는걸 좋아하진 않다보니 다시 달리고자 하는마음에 한달정도 쉬자마자 취업시장에 다시 뛰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고졸이라는 학력의 문턱이 막아서는 것도 있고, 지금 거시경제적으로 인해 취업시장이 얼어붙은 것도 있다보니 학력이라는 문턱이 서러워서 술을 들이켰네요. 더더욱 이러한 직종엔 전문학사, 학사, 석사급들을 요구하다보니 더더욱 막막하기도 하고요... 비주류 회사의 플렛폼을 사용하다보니 더더욱 문턱이 높다고 느껴질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유독 괴롭고 술도 더 쓰게 느껴지더라고요. 전 직장에 서비스 차원으로 내방하여 솔루션 제공 겸 복직을 넌지시 이야기 건네도 보았지만, 결과는 제 예상대로 되지도 않더군요.. 정말 배움의 기쁨과 그러한 열정을 제가 다시 느낄 수 있을지,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고 타 직종으로의 전환을 준비 할지 굉장히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네요. 그동안에는 가끔씩 리멤버에 힘드신 분들께 위로를 해드리고 공감해드리는 입장이였지만, 언젠가 학력이라는 문턱도 넘길 수 있을 그런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위로와 공감을 바라고 글을 적은것은 아닙니다. 단지 학력이라는 벽이 정말 채용의 벽에서 놓고 보았을 때, 현장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우세적인지 궁금하여 리멤버에 글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그러한 불타는 열정을 다시금 일으키고 싶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뇌뺀도화지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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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공부를하고있습니다.
네트워크보안을 하고있는데 입문자격증부터 끝판왕까지 공부순서를 솔직히잘모르겠습니다. CISA하나 부랴부랴 따려고 준비중인데 요즘들어 더막막해서 염치불구하고 글쓰게되었습니다. 가감없이 말씀해주시면 열심히하는자양분으로삼겠습니다.
오리대장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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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면접
경력 면접을 볼때마다 느끼는게 있습니다 아직 제가 년차가 높지않아서 그런지 회사마다 요구하는 경험이 제가 없다보니 면접에서 그런경험을 물어보면 없어서 면접을 잘 못보더라고요...ㅠㅠ 그렇다고 경력을 버리고 신입으로 가기엔 아까운데 회사에서 원하는 경험이 없어서 경력 면접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런경우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happyni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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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조건 바꾸는회사
직급 연봉등 확인서를받고 기존회사 사직서를 냈는데 말을 바꾸는회사 어떤가요? (일부조건 축소 변경 제안) 안가는게나으려나요?
임원니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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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업을 시작해도 될까요
지방 4년제 졸업에 제시할만한 자격증이 없는 올해 32살 입니다. 작년까지 자동화 로봇 관련 회사에서 대리점 관리 및 si영업을 만 4년을 끝으로 퇴직 후 배관공 일을 하고 있습니다. 퇴직 사유는 너무 낮은 급여 인상과 오랜기간 인원 미보충, 타부서와의 차별된 대우,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업무량 등 근무 조건 등 이었습니다. 하지만 퇴사 후 흔히 말하는 노가다를 시작하니 몸은 하루하루 너무 지치고 무엇보다 제 정체성이 상실되고 있다는 느낌이 큽니다. 언제 진행될지, 언제 끝날지 모르는 변동성이 큰 현장 숙소에서 의미 없이 날을 버리는 일이 잦고 휴일이면 고향 까지도 거리가 멀어 두어달에 한번 갈까말까한 상황인지라 그런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론 최초 기술 드린 것 같이 자격증 하나 없는 상태의 제가 4년짜리 전 직장 경력으로 다른 분야로의 이직이 가능할까요... 답답한 마음에 몇글자 적다보니 주저리 말이 길어지고 두서가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많은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혼고산쵸메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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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2년 만료됐는데 써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중소 제조업 구매팀 경력 2년차 새내기입니다.. 제가 입사 전 토익 시험을 응시했는데 이번 3월 말로 만료가 되었더라구요 물론 높은 점수는 아닙니다 850점 정도.. 요새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데 제가 원하는 중견~대기업 회사에 공채가 올라와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학 성적이 필수더라구요 지난달로 기간이 만료됐는데 시험을 다시 봐야겠죠? 지금 다시 시험을 보기에는 이미 공채가 마감될 것 같아서 아쉽네요ㅠ 경기가 어렵다지만 현 회사가 2년 째 연봉 동결이기도 하고 이런저런 불만이 많아서 이직을 알아보는데 쉽지 않네요
억장이문어찜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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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새로운 곳 vs 기존 회사
현재 이직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약 9년차) 새로운 곳의 면접을 보고 있는 와중에 첫 회사였던 곳에서의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두 곳 다 면접을 봐야하는 상황이나 어떤 선택이 현명할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곳 (적응 필요, 색다르게 배우는것들이 있을듯) - 대행사or인하우스 기존친정 (책임감 막중, 신뢰하는 동료들 즐비) - 대행사 처우 확인 불가 여러분들이라면 어느 곳을 택하겠습니까?
브루노마스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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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vs 워라벨
안녕하세요 은행 이직하려는데 두 곳에서 고민되어서 적어봅니다 첫 번째 곳은 집에서 회사까지 10분 안팎이고 수습기간 3개월에 연봉 3,042만원 입니다. 두 번째 곳은 집에서 회사까지 45분 안팎이고 수습기간 6개월에 수습월급은 230원 정도이고 이후엔 연봉 4,000정도 입니다.. 어디가 좋을지 너무 고민되네요… 참고로 저는 3개월 경력을 가진 신입입니다..
뿡삥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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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btl쪽도 이직 많이 힘들까요?
2~3년차 같은 4년차입니다 (만3년8갤) 지금이 첫회사고 폐급에서 이제 아주 조금 사람된 것 같은데 3갤전부터 번아웃이 세게 와서 환기가 필요해 퇴사일자를 잡았는데요.. (동료들과의 관계 문제 없고, 일은 늘 스트레스 받지만 견딜만한 상황입니다) 퇴사 후 한달은 온전히 쉬고 싶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날짜를 잡으니까 재취업에 대한 불안감이 슬슬 몰려오네요.. 워낙 취업난이라고 하니 앞서 걱정되고 괜히 퇴사한다고 했나 싶기도 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
짭짭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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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시 직전회사 연봉 동결, 밝히는게 나을까요?
5년차 마케터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재 경력직 이직 면접을 앞두고 있고, 이직의 주된 이유는 다른 이유도 있지만(커리어 성장 및 회사의 불투명한 비전 등 많습니다) 올해 연봉 동결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면접 시 퇴사 사유에서 해당 내용을 밝히는 것이 좋을까요? 밝히자니 이런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 지 잘 모르겠고, 숨기자니 이직 시 처우 관련해서 원하는 만큼 협의가 어려울까 걱정되네요… 유사한 경험이나 직원 채용 관련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의견 여쭙습니다…ㅠ
루스카로마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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