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 약 3개월 시작부터 야근 부족하면 집에서 업무 (1개월 50시간) 잘하지 못하도 노력으로 채웠지만 실수가 나오고 질책으로 위축되고 떨어지는 자존감... 주변에서 시들어 간다 소리까지 듣네요 출근 전날 감정은 우울증이 오는 느낌이네요 그러다 아직 사업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전망 좋다 생각한 업계로 제안이 왔습니다 제안이 왔지만 결과 모르지만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떠한 결정을 내리실까요? 회사규모 : 현회사>오퍼회사 1. 현 직장에서 남아 적응한다 2. 새로운 도전을 한다
이직/커리어
이직이란 선택이 맞겠죠?
25년 06월 06일 | 조회수 948
H
H이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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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요한새벽
25년 06월 07일
"회사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건강악화로 병원 방문이 늘어났다?
= 당장 그 길로 퇴사하세요."
정답 : 2번, 새로운 도전을 한다.
"회사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건강악화로 병원 방문이 늘어났다?
= 당장 그 길로 퇴사하세요."
정답 : 2번, 새로운 도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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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이러7
작성자
25년 06월 07일
2번 길도 나름 고된 길인데 도전이 맞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2번 길도 나름 고된 길인데 도전이 맞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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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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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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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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