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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식품 최합 시그널?
중고신입으로 금번 공채 지원해서 최근 운좋게 최종면접까지 보고왔는데, 이렇게까지 결과를 모르겠는 면접은 처음이라 고민남깁니다. 질문을 거의 못받았는데 그렇다고 다른 지원자 꼬리 질문은 긍정형이 아니었고... 2차는 면접관으로 참관한 임원 마음이겠죠..?
내삶은어디로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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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경력과 잦은 이직.. 그래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철강 업계에서 안전관리자로 근무 중인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성과금이나 특별 상여금은 없지만, 연봉 4천만 원 중반대의 급여와 좋은 동료들 덕분에 그동안 만족하며 일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사망사고로 이어질 뻔한 대형사고가 두 차례나 발생했고, 회사의 대응을 지켜보니 조만간 실제 사망사고가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게다가 안전 업무 외에도 소방, 총무 업무까지 겸하고 있어 부담이 더욱 큽니다. 회사는 경영상의 문제로 인해 모든 우선순위를 생산에만 두고 있으며, 안전과 같은 중요한 사안은 점점 뒷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더는 안전관리자로서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경력 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현 직장에서 만 2년이 채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과거에는 다양한 직무를 전전하다가 안전 분야에 정착하고자 했기에 더욱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취업 시장도 어려운 상황이라 이직이 맞는 선택인지 걱정이 됩니다. 최근 사람인에 이력서를 공개했고, 몇 군데서 오퍼를 받아 1차 면접을 통과한 곳도 있지만, 이직을 하더라도 급여 조건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이직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지금 회사에서는 정말로 사람이 다쳐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하지만 회사를 나가서 취업에 실패할까 봐 두렵기도 합니다. 경력이 짧고 관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그리고 취업난이 심한 요즘 같은 시기에 기회가 온다면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동네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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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판교 여부
이직 준비 중인데 차주 면접보는 곳이 판교입니다. 사는 곳은 일산인데 판교까지 거의 1시간 40분 걸리더라구요. 이런 거리 출퇴근 하시는 분 있나요?
푸더덕날아올라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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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퇴사 후 이직 너무 힘든 결정일까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총 경력은 11년입니다 나름 글로벌 기업에 재직 중인데 직장상사의 괴롭힘과 업무 부담으로 이러다간 정신병에 걸릴 것 같아 병원에 가야할 정도로 수면 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서까지 회사를 다녀야할까 당장 내일이라고 그만 두고 싶습니다 무조건 환승이직해야한다고 ..다들 절대 그만 두지 말라고 하는데 나이도 많아서 이제 더 힘들까요 하루하루 너무 괴롭네요 정말
골든선샤인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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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CFA를 공부하려합니다
방송국에서 쭉 일했는데 업계 처우도 넘 안좋을뿐더러 일이 안정적이지도 않네요 ㅠ 30대 후반에 접어들어서 금융권 취업을 생각하며 CFA를 공부해 레벨2까지 따고 일을 시작하면 어떨까 계획 하고 있습니다. 이 업계 진입은 어떤지 전망은 어떠한지 자격증 공부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관계자 선배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땅콩샌드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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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재원 영주권 스폰 이직 고민
눈팅만 하다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40초반에 10조 이상 대기업에 팀장으로 근무 중입니다. 매출규모는 현 기업보다 많이 작지만 여전히 대기업 수준의 회사에서 미국 주재원 및 영주권 스폰조건으로 이직 제의가 왔습니다. 한국기준 연봉은 현재보다 2천~3천 정도 줄어드는데 영주권이라는 조건이 매력적이라 선뜻 결정이 잘 안서네요. (주재원 기준 월급은 1천~2천불 정도 차이나네요.)가족들은 현재 생활에 만족중이라 딱히 가고 싶어 하지 않는거 같구요. 아이들의 미래나 제 노후를 생각하면 좀 더 기회가 많은 곳으로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혹시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Greyline
억대연봉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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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태될까요?
10년간 한직무로 일해왔습니다 이직시 모두 연봉점프, 하루도 공백이 없이 일해왔습니다 2년-4년-1.9년-1.3년 모두 중견, 인지도 높은 회사고 마지막 신사업 이직이 첫 실패였는데 (본부장이 1년동안 4번 바뀔 정도) 결국 1년 버티다 처음으로 쌩퇴사를 했습니다 이것도 팀원중 제가 장기근속.. 처음으로 이직이 아닌 자진 퇴사에 일단 3개월은 쉬어야지 싶었는데 덜컥 임신이 되었습니다 참 안생기더니 ㅎㅎ.. 남편이랑 주변은 이렇게된거 출산까지 일단 푹쉬어라는데 이대로 도태될까봐 마음이 불안해서 어차피 지원도 못할 리맴버 제안온것들을 보게되고 육아휴직을 못하니 억울한 마음에 악몽만 꾸네요 물론 제 욕심이죠 10년차다보니 이제 관리자급 제안이 들어올 시기고 연차대비 연봉도 나쁘지 않았는데 휴직이 아닌 공백이 되어서 마음이 불안합니다 공백에 연봉 후려치기는 필수라는 글을 많이 봐서요.. 그동안 올린게 허무해질까봐.. 상황이 이렇게되어 자진퇴사한 스스로에게 원망이 커서 행복하게 육아를 할 수 있을지.. 아직 컨디션은 괜찮아서 직주근접 임신밝히고 단기 계약직이라도 몇달 이어갈지.. 괜히 경력이 더 지저분해 지는걸까요? 임신 초기라 새벽에 잘깨는데 오늘도 대학생때 알바하던 옷가게에서 임신알고 합격 취소 당하는 뭐 이런 이상한 악몽도 꿨네요 ㅋㅋ.. 저 괜찮을까요..? 어떻게 마음을 잡아야할까요
옾높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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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바꿔 이직 해도 될까요?
비투비 폐쇄몰 유통엠디로 프로모션기획,상품제작,운영 5년차입니다. 산업 바꾸고싶어 이직준비했고 3대엔터계열사로 오프라인 이벤트기획 운영 직무 면접중인데 붙을거같은데 가는게 맞나해서요.. 인턴공고였고 6갤인턴후 정규전환 잘되는편이라고는 합니다 경력아깝다가도 산업이달라서 다른회사가도 이렇게신입으로시작하려나싶기도하고..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하룰라라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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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인데, 직무가 핏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현재 영업기획/관리 쪽으로 커리어가 있습니다. 헤드헌터에게 경영기획 포지션을 제안받았어요. 기획 경험이나 자료작성 경험은 풍부하지만 정확한 직무가 핏하지 않다보니 조금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중견기업, 제안받은 곳은 대기업 계열사로 규모자체는 훨씬 더 작습니다. 직무를 이참에 바꾸고 싶기도 한데, 경력 인정이나 합격 가능성에서 좀 어려움이 있을까요?
아 좀 부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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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여부 검토 부탁드립니다.(본문 삭제)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느정도 마음을 굳혔습니다. 다들 순탄한 직장생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에어라인
억대연봉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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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상황에서, 퇴사 통보 시기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 합격 소식을 회사에 언제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되어, 조심스럽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한 곳에서 합격 통보를 받고 연봉 협의 중이며, 이외에도 몇 군데 면접 일정이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연봉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최종 확정된 곳은 없고, 전체적으로는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마침 제가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될 시점이라, 추가 면접 등을 진행하기에도 제약이 생길 수 있고, 혹시 이직이 무산될 경우에는 당분간 계속 근무하게 될 가능성도 있어 퇴사 여부가 명확하지 않은 지금 이 시점에, 회사에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맞을지 고민되고 조심스럽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보통 이런 경우에는 어떤 시점에 회사에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aengjon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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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경력직
서류발표 언제 나나요?
illlilii
억대연봉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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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직이 정말 어렵네요..(미국에서 한국 재취업)
안녕하세요 선배님 선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간략하게 제 백그라운드를 설명드리자면, 전 미국 주립대 졸업후 한인 세무펌에서 3년반정도 일하다가 뉴욕 빅펌 금융감사(투자 운용위주로 여러 투자자산 감사)로 2년 2개월정도 근무후 가족 사정상 작년 11월에 급하게 귀국하였습니다. 현재 나이는 30대 초반이며, 현재까지 7개월기간동안 11군데 정도 면접을 보았고 결과적으로 다 떨어지고 한곳(재무 컨설팅)은 현재 한국 경기 상황이 어려워서 채용보류 통보를 받은상황입니다. 이젠 자존감도 하락되고 와이프 볼 면도 안서는 상황입니다... 벌써 8개월째 무직상황인데 경력단절에 대한 두려움과 기약이 없는 상황에 좌절감이 몰려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전을 해야된다는건 알지만 너무 힘이듭니다.. 그래서 일단 가족끼리 떨어져 있더라도 일단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서 일을 하다가 기회를 봐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계획으로 기울고 있는 상황입니다(미 영주권 소유) 현 제상황에 대한 선배님들의 아무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일단 눈을 낮추고 어디라도 들어가는게 좋은선택지일지, 될때까지 두드려 봐야될지, 여기서 무엇을 더해야될지, 다시 미국가서 경력쌓고 다시 때를 봐서 돌아와야되는지 여러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twh00704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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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요즘 들어 커리어 쪽으로 고민이 됩니다 엄청 세부적이진 않아도 어느정도 틀을 좀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이직에 대한 생각도 있는데 요즘 취업시장도 안좋다보니 망설여지네요 참 어렵습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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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 직장 5년차 이직 고민
답변들 감사합니다. 불합격 통보를 받았네요 그래도 추후 긍정적인 쪽으로 결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현재 직장에서는 중간관리자로 나름 업무적으로는 익숙하고, 편한데 아무래도 다들 그러시겠지만 가르치면 1년만에 퇴사하고, 또 가르치는 부분과 정을 주면 돌아오는 부분에서 실망하게 되는 인간관계 부분이 좀 힘들긴 하더라구요 또한 현 직장은 5년이고, 전 직장에서도 현재와 같은 업무를 지속적으로 해서 총 경력은 대략 8년입니다. 나이는 30초인데 내년이면 슬슬 중반으로 진입하는 시점이에요 그러던 중 같은 자격증으로 일할 수 있는 다른 분야에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일단 하단에 대략적인 현 상황과 비교해서 기재드릴게요 1. 현 직장 *연봉 4초(저희 업계가 좀 짭니다.) *회사월세지원-오피스텔 (회사와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음. 단점은 인프라가 완전 없음) *익숙한 업무라서 편한 건 있지만 사람이 계속 바뀌어서 힘듬 특히 팀장직급도 퇴사, 입사를 반복하고, 밑의 직원들도 여직원들이라 관리하기가 조심스러움. 그리고, 장기적으로 보면 더이상 배울게 없어서 나 자신이 도태되고 있는 느낌. 2. 이직 고려 직장 *연봉은 내부 협의 후 연락주기로 함(아직 미정) *익숙한 업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업무에 대한 부담감 (사회 초년생때 현 업무 시작하기 전 적응을 못했었던 나름의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자차로 본가(경기 남부)에서 출퇴근 거리 편도 1시간 15~30분 정도 소요 (이직 고려 회사는 서울입니다.) 일단 출,퇴근이 좀 빡셀 것 같긴한데 만약 연봉이 최소 500이상은 올려주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는 현재 회사에 잔류할 생각인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좀 들어보고 싶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답변, 투표 부탁드립니다.
지속성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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