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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펙, 저학력의 커리어 성장?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IR팀 대리입니다. 최근 성장의 한계와 고민 때문에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성과로 내새울 만한건 음.. 공시/관리 전담하며 상폐심사 대응(거래재개), M&A실무, 자금조달 실무(CB/유증 증권사 안끼고 직접발행) 등 이겠네요. 이전 4년동안은 팀장없이 CEO/CFO 직접 모셨습니다. 최근 IPO준비하는 회사로 이직하였고 IR팀에서 IPO실무, 내부회계관리 구축 업무 배정 받았습니다. 경력 5년으로 엄청 짧은 편이나, 일복이 많은건지 운이 나쁜건지 Issue를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이번에 처음으로 팀장을 모시게 되었는데, 운이 좋게도 회계사 자격을 가지고 계신 유능한 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항상 공부를 하라고 많이 말씀하세요. 세무사 준비는 어떻겠냐, 어중간한 회계 공부할거면 전문직 시험 도전해라 등등 저는 일하면서 사이버대 다녔고, 진심으로 무스펙입니다. 5년전까지는 자산이랑 자본이 무슨 차이인지도 몰랐어요. 지금까지 일만 열심히 하면 연봉도 올리고 높이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세계에 살던 분을 만나고 나니 고민이 많아지네요. 저와 비슷한 상황인 분들은 어떻게 높은 곳으로 올라가셨을까요? 정답이라는 것은 없겠지만, 성공한 선배님들이 걸으신 길이 어떤 길인지 알아보고 싶네요.
유히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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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대기업 Vs 국내 빅 컨설팅 업체
현재 모 기업에서 엔지니어를 재직 중이고, 커리어 확장을 위해서 컨설턴트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징은 약 1억 정도 나오고 있고, 회사 내에서도 안정적으로 근무 중입니다. 빅 컨설팅 업체 과장급으로 이직시 계약 연봉이 어느정도나 될까요?
너는누구니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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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후회했던분 계신가요?
제목 그대로 이직하고 후회하시는분 혹은 후회 하셨던분 계신가요? 이직한지 이제 2주정도 됐습니다. 근데 전회사를 퇴사한게 후회되는건 아닌데, 조건이든 비전이든 좀 더 좋게 골라서 갈걸 하는 후회가 되네요.. 업종도 바꿨는데 업종 바꾼것도 후회가되구요 이런 고민 하신분 계신가요? 그리고 지금 바로 이직준비를 다시 시작할까 고민중인데 공고 지원할때 지금 이직한 회사는 기재 안하고 무직상태로 지원하는게 맞을까요?
금융백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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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만 20개 봤는데 다 떨어졌네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ㅠㅠ 면접도 경험이겠지 하면서 열심히 봤는데 이제는 붙여줄 때도 되지 않나 싶네요… 역량검사 기껏 통과했더니 면접에서 떨어지고 면접 컨설팅도 받아봤는데 컨설턴트는 챗지피티한테 물어보고 있고..도움도 안 되더라고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경력 2년 있는데도 경력직, 중고신입 전부 힘드네요ㅠ
후스크레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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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백수 아웃소싱 외국계생산직 갈까요
공고보고 지원하자마자전화왔는데 외국계자동차부품생산직이라고하는데 괜찮을까요 나중에눈에들면정규직전환댈수도있다하고 4대보험 안들고3.3프로 공제만하고월급준다고합니다 통근잇고 집하고거리한시간정도되는거같습니다 하는일은그냥거의버튼맨?이고 주말쉬는2교대구요 괜찬을까요
마초엄마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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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ㅜ 미친 짓을 한걸 까요?
다들 아실만한 기름집 법무팀에 10년 간 재직 후, 라이센스가 간절해 퇴사 1년 반 공부해서 영국변호사 라이센스를 땄습니다. 30대 극후반입니다. 대기업으로 재취업이 가능할까요? 기존 법무팀 내에서, 1)국내외 연간 40-50건 소송(변론 및 민사집행 포함), 연간 150여건의 국내외 계약 검토 2)국내외 CP, 내부회계, 감사, 채권, 대관업무 3)지재권 4)국내외 이사회&주총, 의전 5)ESG 등 국내외 법무전반을 폭넓게 진행했습니다. 영어는 기존 업무 포션이 커서 네이티브 수준은 아니어도 무리없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추가로 ISO나 내부회계 등 각종 외부인증도 다수 획득한 경험이 있습니다. <질문사항> 1. 1년반의 경력 공백이 취업에 문제없을까요? 2. 30대 후반인데 다시 대기업에 재입사 가능할까요?
iljijl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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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시장조사 PM 어디로 이직하면 좋을까요?
나름 유명한 외국계 시장조사회사 PM으로 6년차인데 너무 물경력이라 이직을 어디로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연구원들이 조사 수주해오면 패널 데이터 소싱이나 하고 밴더 관리하는 정도 업무로 근무해왔는데 막상 이직을 결심하니 뭘 해야할 지 감도 안오네요.. 조사회사에 아예 오만 정이 다 떨어져서 다른 업계로 가고 싶은데 조사회사 특성상 너무 직종이 특정되어있고 업계도 좁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내꿈은바로퇴사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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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경력 이력서에 미개재 고민있습니다.
1년미만의짧은 경력(현재 재직중인 회사입니다)을 이력서에 기입안하고 면접을 봤습니다. 이력서에 현재직장을 기재안했기에, 면접때는 구직중이라고 하고 면접을 봤고 최종합격을 하였습니다. 연봉협상에서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를 제출하라고하는데... 거기에 지금 직장다니고있는게 찍힙니다. 국민연금 가입증명서에 현재 회사를 표기안되게해서 보내는 방법이 있긴한데, 그렇게하면 지금 국민연금을 어디서 받고있는지가 뜨지않슴니다. 솔직하게 나에게 불리할것 같아서 현재경력을 작성하지않았다라고 사실대로말해야 할까요? 채용취소가 될까 걱정됩니다.
이직원러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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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대기업다니면 중견에서 헤드헌팅안하나요?
현재 30후반 대기업 주요계열사 핵심부서인데 특이하게 사업하기전에 가고싶은 중견이있어요. 보통 헤드헌터들이 중견기업 오퍼를 대기업재직자한테는 잘 안넣나요? 제가 지원하기전에 먼저 오퍼가 왔음 좋겠는데…ㅎㅎ 좋은 방법이나 팁있음 알려줘요 이직 선배님들!!
중대의기로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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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컨설팅 받아보셨던 분 계실까요?
이직 준비 중인데 제대로 준비해서 점프업 하고 싶기도 하고,,, 직무 전환도 생각하고 있어서 취업 컨설팅 도움을 좀 받아볼까 해서요 도움 받아보신 분이 있을까요? 비용 대비 만족 하시는지 업체설정 시 어떤 걸 고려해야할지 여쭤봅니다
융융융융융융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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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직하려고하는데...
7월 초에 서류 7월 중순에 면접 7월 말에 바로 출근해야되는데 지금 다니고있는 직장...18일날 고지하고 22일날 퇴사하면 너무 양심 없을까요...? 5년동안 다닌 직장이지만 사실 너무 지칠때로 지쳐서 작년 연말에 아무것도 안 알아보고(이직이라던지 그런거 전혀없이 그만두고 싶었음) 그만둔다고 이야기해서 한달 무급휴가받고 지금 일하다가 공고뜬거보고 하려는데 일정이 쫌 빡센거같기도해서... 어떨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현 시점은 일단 회사에 알리지 않았습니다, 속으로는 면접보고 결과나오면 말씀드릴려고하는데...
냠냠미미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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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지원 시 이력서
공고도 영어로 나온 국내 외국계 기업 지원할 땐 이력서 포함 각종 서류를 모두 영문으로 제출해야 하나요?
name605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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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정규직 3500 vs. 외국계 계약직 4500
둘 중에 뭐가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소 정규직은 3300~3500이고 외국계는 대기업으로 4500. 육아 휴직 대체 1년 계약직입니다. 중소는 화장품 산업 북미 이커머스 매니저, 외국계는 IT 회사 디지털 세일즈 (B2B 영업마케팅)입니다. 저는 20대 후반이고 둘다 다니게 되어도 다니면서 이직 준비할 생각이에요. 직무나 산업은 외국계 계약직이 더 마음에 드는데 제가 나이도 있고 1년이 좀 애매한 것 같아서 고민 중입니다 ㅠ
아샷츄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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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결정 후 번복해도 될까요?
현재 면접보고 붙은 회사가 있으나 연봉이 낮아 마음에 가지 않습니다. 최소 다음주 수-목 정도에는 입사일자로 정하게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입사일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번주애 계속 면접이 있어서 결과는 못해도 다음주에는 나올예정입니다) (시간을 벌기위해 해외가족여행 일정이 잡혔다고 이야기 해서 조금은 미룰수 있음) 하지만 객관적으로 불안한 마음이 있어 일단 간다고 하고 조금더 고민하고자 합니다. 입사 예정일 앞두고 최소 몇일 이내 번복하는게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까요?
breakit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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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커리어를 위한 안정적 대기업 퇴직고민
현재 30후 10-15년차이고 4대기업 핵심부서에 재직중입니다. 특정지어 말할수는 없지만 가족사업 (전문직)을 확장시켜나가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구요. 지금은 와이프와 경제적 밸런스상 제가 최소 3년정도는 회사를 다니면서 고정적 수입을 벌어줘야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회사에서 잘되면 그냥 회사를 계속 다닐 생각도 있고… 무조건 3년 뒤 퇴직 하겠다는 아니고 저울질 중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2년치 연봉을 주고 희망퇴직을 할것 같습니다. 아직 3년은 더 벌어야하는데 2년치 연봉을 주는게 땡기긴하다보니,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1. 퇴직위로금을 받고, 2. 향후 사업과 연계된 (컨설팅)중견기업으로 이직해서 3년간 일하고, 3. 거기서 얻은 경험은 분명 사업할때 Learning-curve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줄것 같습니다. 가고자하는 중견기업의 연봉은 대략 현재대비 10-20%는 다운되는것 같고 3년정도 향후 사업을 위해 일배우고 경험쌓고 돈도 번다생각하며 다니려고 합니다. 반면 사업보다 그냥 안정적인것만 생각하고 정년까지 회사생활할거면 현재 대기업에 스테이하는게 나은데,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나을지 참 고민이네요. 와이프는 안정적인 대기업에 계속 다니길 희망하고있구요.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1안) 현재 대기업 스테이 2안) 희퇴 후 중견이직하여 일배우고 사업전환
중대의기로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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