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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직할깨 현직장에 시간을 얼마나 주는게 일반적인가요??
이직 현재 처우 협의 단계이긴한데 거의 이직 확정일 것 같거든요. 이직 확정되면 현 직장이 시간을 보통 얼마나 주는게 일반적인가요?? 1달정도?? 참고로 현직장에서 현재 대무자가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저밖에 현재 업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ddef92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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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생 선배님들 투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현재 삼전 반연에서 재직중인 석사졸 3년차 사회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결혼 후 주말부부를 하면서 혼자 원룸에서 살고 있는데, 업무도 그렇고 혼자 지내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40~50살때까지 원룸에서 산다고 생각하면 답답하긴 합니다. 그러던 와중에 대전의 한 정출연에 기회를 얻게됐습니다. 신혼집이 대전에 있어 (부모님 집 증여) 주거 문제는 해결될 것 같습니다만, 연봉 복지 네임밸류 모두 다운그레이드 같네요. (아내가 직장을 옮기는것은 어려운 상황) 장기적으로는 어떤 삶이 좋을지 투표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두푸두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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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프로젝트금융부 어떤가요??
엔투 부동산금융본부 안에 부동산금융부랑 프로젝트금융부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차이가 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프로젝트금융부 부서 분위기랑 딜 트랙레코드도 궁금합니다..
@NH투자증권(주)
부동산금융인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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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중 이직 준비 시 휴직 기재 여부 외 질문 ㅠㅠ
안녕하세요. 한 회사에서 오랜 기간 다니다가 집안 사정상 아빠인 제가 육아휴직을 한 상태입니다. 그러던 중 오랜 이직 준비 끝에 면접 합격까지하고 연봉 관련 서류를 낸 상황입니다 그런데 휴직 중이니 원천영수증 보면 1년치 연봉이 아니라서 이러한 부분을 헤드헌터에게 설명했더니 당황하더라구요. 육아휴직 사실을 왜 얘기안했냐며~ 저는 지원서에도 따로 적을만한 란도 없고 면접 시에도 딱히 휴직 중이다라고 얘기할 일이 없어서 어차피 합격하면 협상 과정에서 얘기하게 되는 사항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헤드헌터는 그건 미리 얘기를 했어야한다는 하네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근데 더 문제는 회사 HR에서는 이 상황에 대해 오케이했는데 해당 부서에서 고의로 알리지 않았다는 식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지연되고 있다는거에요. 저로써는 이해가 안되는데 연봉 협상 시 연차를 감안할때 휴직 기간이 감안되면 되는거 아닌가싶은데 왜 이걸 문제 삼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만 생각하는거고, 이직이 처음이라 모르는 부분일 수는 있겠지만 문제 삼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자기들 맘대로 고의라 생각하는 부분도 그렇고... 일단 회사 측에 내용 설명하는 문서를 보내놨는데 제가 잘못이 있었고 헤드헌터와 소통에 문제가 있었다고 일단 보내기는 했으나, 이렇게 대응해야될 일인지 ㅠㅠ 앞으로 회사에서 부정적으로 합격 취소하려하면 저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생각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제가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지 이력서나 면접 시 안물어 보더라도 휴직 중이라고 언급을 해야되는지 등등도 같이 알려주시면 이 기회에 제대로 알게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벨루스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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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엔지니어에서 영업말고
다른 직무로 이직하신분 있나요?
ikdudiw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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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이 점점 길어지는데
29살 여자고 퇴사한지 10개월 되갑니다.. 물경력 같아서 경력직으로 이직은 잘 안 되고 중고신입으로 노려봐도 떨어지고..맨날 면접에서 떨어집니다. 공백기가 점점 길어지고 있는데 계약직이나 인턴이라도 하면서 구할까요..?
후스크레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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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히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기업공채로 입사하여 약 15년간 근무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좋은 이미지로 성장하여 현재 회사에 팀장 후보군으로 관리받으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향후 임원까지 하고 싶은마음이 있는데 이 곳에서는 임원까지도 도전이 가능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대기업에서 동일 업무로 오퍼가 왔습니다. 급여수준은 현재보다 좀 더 + 되는 수준입니다만 워라벨이 좋다고 소문난 회사이며 회사 매출과 이익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현재 회사 매출 이익은 정체되어 있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좋고 감사한 기회이나 그동안 쌓아왔던 회사내 이미지, 사람들이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 이직 선후배님들! 지금 제가 어떤선택을 하는게 가장 지혜롭고 현명한 선택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위즈덤예은미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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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향후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의,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입니다 금융사 운용본부에서 2번, 총 6개월간 인턴 경험을 쌓고올해부터는 중형 운용사에서 트레이딩과 오퍼레이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 이후 조금 더 규모가 큰 운용사나 중소형 증권사의 미들 오피스로 경력직 이직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현재 제가 속한 트레이딩팀이 수행하는 업무는 크게 네 가지 입니다. 1) 트레이딩 실행 : 운용역 주문 집행 2) 리스크 분석 : 포트폴리오 위험 평가 및 관리 3) 운영 지원 : 펀드 운영 전반에 관한 사무 지원 제 스펙은 서울권 중하위 상경계열 졸업(국숭세단 라인) /aicpa, cfa lv.1, 투자자산운용사 / 오픽 AL, 토익 900 초반으로 아주 높지도 아주 낮지도 않은 스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보다 앞서 사회 생활을 시작하신 선배님들께서 해주시는 조언 열심히 경청하겠습니다 !!
@신영증권(주)
신당동찰리멍거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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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잡디와 연봉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 이직할 때 잡디랑 연봉 중에 어떤 걸 더 중요시 여기시나요? 연차는 5년 정도인데 두 회사에서 오퍼를 받았어요. 저는 CS운영 쪽 직무를 수행중입니다.. 회사 A는 인지도도 있고 제게 기대하는 업무 폭이 넓어서 커리어가 좀 쌓일 거 같은 느낌이 있고, 회사 B는 인지도는 좀 낮고 잡디가 좀 단순한 느낌이지만 연봉 테이블이랑 복지가 좋네요. (B도 욕심만 있다면 업무 확장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말씀은 하셨어요) A와 협의한 연봉 점프율과 B와 협의한 연봉 점프율은 두배 조금 넘게 차이가 납니다. 각각 9프로, 20프로 정도로.. 업종은 둘 다 아예 다른 업종인데, 이쯤 정도되는 연차에서는 연봉 점프를 한 번 노리는 게 좋을까요? 사내 분위기는 둘 다 수평적으로 느껴집니다. 최근 들어 욕심이 부쩍 많아진 편인데, 어디서든 잘 해낼 수 있을까요..
qwe1234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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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 돌아갈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커리어에 대한 큰 고민없이 대학 졸업후 창업을했다가, 원래하던 커리어와 이후 커리어까지 모두 꼬인 상황입니다. 지금 29살인데 2년정도 하다가 관뒀고, 원래는 개발일을 대학동안 했었습니다. 취준을 시작하려허는데, 제 자신도 설명못할 이 이력을 어떻게해야 회사에 안튀어보이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한숨쉬는망고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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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E1(용산, 순환근무) vs 현대자동차(울산)
대졸 기준 어디가 더 좋은가요?? 동일 직무고, 둘다 연고지 아닙니다 E1의 경우 반드시 인천,대산,여수로 순환근무 해야합니다
anqkdbq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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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캐피탈 투자관리실 어떨까요? 업계에 소식이 잘 안들려서,, 이직하기 어떤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미래에셋캐피탈(주)
두비두밥밥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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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서울로 이직에 대해 선생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지방에서 PD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최근 다니던 회사가 경영악화가 되어 이직을 준비중입니다.현재 합격한 회사가 2곳이 있습니다. 한 회사는 서울에 위치했고 인턴으로 3개월 동안 최저급여를 받고 정직원이 되면 연봉협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추후 제 능력에 따라 연봉이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제 커리어의 성장과 회사의 미래비전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회사는 부산에 있고 정직원이며 연봉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회사 자체는 규모도 있고 탄탄하며 좋습니다. 다만 커리어쪽으로는 아마 한계가 분명할듯 합니다. 고민인 부분이 30대 중반인 저에게 개인 성장에 도움이 되고 큰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서울인가...다만 인턴도 무사히 합격해야 하고 연봉 자체도 아직 확정나지 않은 곳입니다. 정직원이 되어도 연봉이 지방에서 받는 것보단 낮을 수 있습니다. 부산회사는 연봉은 괜찮지만 업무가 간단한 영상 제작이고 개인성장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자체도 제조업입니다. 하지만 무난한 미래가 있을듯 합니다. 저는 아직 철이 없는지 낭만이 있는지 큰 프로젝트를 할 수 있고 성장을 할 수 있는 서울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하지만 주변에서는 30대 중반에 나이에 안정된 곳이 가는게 어떠냐해서 고민이 조금 됩니다. 그래서 선배,선생님들의 냉정하고 촌촌살인에 조언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꿈은루팡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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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그냥 팀원에서 중견기업 임원 이직(냉무)
댓글로 진심어린 조언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모든일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
그게다그거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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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은 후 취소
a사에서 오퍼레터 받았는데 입사일 빼고는 다 괜찮아서 다음주 월요일이라고 되어 있던 입사일을 다다음주 월요일로 변경 괜찮은지 문의했고 a사에서 오케이해주셨습니다. 메일로만 문의 및 회신한 거고 오퍼레터에는 싸인해서 회신하지는 않았고요. 그런데 지금 b사에서 최종합격 통보가 와서 처우협의 중입니다. 규모도 크고 한번 가보고 싶던 회사이기도 해서 만약 처우가 원하는대로 된다면 b사로 가고 싶습니다. b사도 입사는 다다음주 월요일로 될 것 같습니다. b사 최종 협의가 마무리되고 만약 가는 거로 된다면, a사에 정중하게 입사 취소한다고 말씀드리면 되는 거겠죠? 물론 입사 전인 다음주중에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a사에서 면접에서도 그렇고 참 잘해주셨어서 죄송한 마음이 크네요. 오퍼레터 받고 수락의사를 밝힌 후에도 취소할 수 있겠죠? 첫 이직이라 어떻게 해야 헐지...
니잉네임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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