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93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삼성자산운용 ETF기획팀 연봉/처우 궁금합니다
과장급으로 삼자 기준 VP 생각하고 있는데 연봉과 대략적인 성과금 및 내부분위기 궁금합니다 지금 원징 1.3정도 받는데 맞출수있을까요ㅠ
@삼성자산운용(주)
동가츠
25년 04월 22일
조회수
1,766
좋아요
3
댓글
2
퇴사후 재취업 너무 어렵네요
“올해 1월 퇴사 후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어쩌다 보니 올해 1월에 첫 회사를 퇴사하고 재취업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중간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솔직히… 떠올리기조차 싫은 기억들이라 더는 붙잡고 싶지 않습니다. 퇴사 직후엔 솔직히 눈높이만 조금 낮추면 금방 재취업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첫 회사에서 15년 넘게 다닌 뒤 처음 겪는 구직 시장이었고, 지금 돌이켜보면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2월엔 거의 멘붕이 와서, 사람인, 잡코리아, 링크드인, 리멤버, 피플앤잡… 할 수 있는 모든 채용 플랫폼에 이력서를 올렸습니다. 이력서 하나 쓰는 것도 쉽지 않더군요. 성적증명서, 입학·졸업일 확인, 경력사항 작성까지… 단순한 ‘문서 작성’이 아니라 ‘마음을 붙잡고 다시 일어서는 일’ 같았습니다. 헤드헌터들과도 몇 번 연락이 닿았는데, 성의 있게 상담해주신 분도 계셨고, 그저 ‘찔러보기’식이거나, 심한 경우는 밤늦게까지 이력서 작성해 보냈더니 다음 날 “이미 마감됐습니다”라는 답변이 온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제 분야뿐만 아니라, “조금이라도 관련 있어 보이면 다 지원해보자”는 마음으로 정말 많이 지원했습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좋고, 면접 연습이라도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동종 업계는 아예 채용 공고 자체가 없고, 1차 면접까지 갔던 곳은 여러 이유로 잘 되지 않았고, 다른 분야였지만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 면접에서도 불합격. 심지어 어떤 곳은 이력서 보내도 아무 연락조차 없더라고요. 아마도 한 회사에서 너무 오래 있었고, 경력이나 연봉이 무거워졌고, 지금 회사들이 원하는 ‘원하는’ 경험과는 제 경력이나 비지니스 부분이 다르니 서류조차 통과 하는게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 이젠 정말 회사 생활은 끝난 걸까?” 라는 생각까지 들던 참이었어요. 그런데 며칠 전, 집에서 거리가 멀고, 연봉도 낮고, 생소한 산업의 중소기업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엔 망설였어요. “굳이 면접 보러 갈 필요가 있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1차 면접을 보고, 2차까지 보게 되었고, 지금은 긍정적인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런데 또 고민이 시작되더라고요. ‘경력 단절이 더 길어지기 전에 이 회사를 가는 게 맞을까?’ ‘아니면 좀 더 기다리며, 나에게 더 맞는 회사를 찾는 게 맞을까?’ 연봉은 전 회사보다 훨씬 낮습니다. 전 직장에서 제 나이에 맞지 않게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80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에서 해당 직급에 해당하는 금액이 얼마 인지는 몰라도 어느정도는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보통 중소기업에서는 연봉이 어느정도 되나요?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업종은 아니더라도 새로운 분야에서 다시 시작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팀장 이사 자리 입니다. 혹시 리멤버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 중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 혹은 이 시점에서의 선택에 대해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 계실까요? 저는 그저 진지하게, 오래 고민하며, 다시 한번 제 길을 열어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경험과 조언, 진심으로 감사히 듣겠습니다.
바람따라서
25년 04월 22일
조회수
2,214
좋아요
16
댓글
29
아데코 대기업 파견직
안녕하세요. 혹시 아데코 소속으로 파견직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기업은 정말 세계적인 대기업 한국지사인데 아데코 소속 파견직이라고 하니 고민이네요. 파견직도 괜찮나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아스무디
25년 04월 22일
조회수
356
좋아요
0
댓글
4
전략기획 vs 경영기획
저는 회계사로 일하고 있는데 만일 두 직무에 동시에 합격하면 어느 쪽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커리어에 더 도움이 될까요? 둘 다 마음에 들고 다 하고 싶어서 만일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점을 고려하면 좋을지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 업무 전략기획: M&A 및 JV, PMI, 신규 사업개발 등 경영기획: FP&A 및 기타
자취하는직딩
25년 04월 22일
조회수
693
좋아요
1
댓글
4
투표 잦은 이직
29살, 전문대 졸에 사이버대 4학년 재학 중인 5년 차 영업직입니다. 현재 세 번째 직장에서 근무 중이고, 또 이직을 고민하고 있어 마음이 복잡해 글을 씁니다. 첫 번째 직장은 연매출 약 700억 원 규모의 조명 관련 중소기업이었고, 약 2년 반 동안 다녔습니다. 그때 대표가 회사를 사모펀드에 넘기면서 경영이 급변했고, 안정성이 걱정돼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이후 전기차 분야의 H 계열사로 옮겨 약 9개월 근무했습니다. 현장 영업을 하면서 S 계열사 사람들과 자주 부딪히게 됐고, 그 인연으로 스카우트 제안을 받게 됐습니다. 그렇게 현재의 S 계열사로 이직해 1년 3개월 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S 그룹이 이 회사를 완전히 손 뗀다는 소식이 들리고, 사모펀드가 경영권을 가져간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체계가 바뀐다는데, 내부적으로는 복지 축소, 연봉 동결 또는 2% 인상 정도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확정은 아니지만 분위기 자체가 좋지 않다 보니, 일에 대한 의욕도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 와중에, 현직장에서 함께 일했던 선배가 최근 L 계열사로 이직했는데, 이번에 그쪽에서 충원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저에게 제안을 주셨습니다. 레퍼런스 체크도 해주시겠다고 하고, 기본 연봉은 지금보다 10% 이상 높고 복지도 잘 갖춰져 있어 솔직히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걱정되는 건, L 계열사도 전기차 사업을 철수할까봐 이직하자마자 다시 같은 고민을 반복하게 될까봐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아직 30도 안 됐는데 벌써 네 번째 직장을 갖게 되는 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주변에서는 ‘이직 자주 하면 손해다’, ‘사유에 따라 괜찮다’는 말이 반반이라 더 헷갈립니다. 면접만 보라는 사람도 있는데 면접만 보고 안 가면 다음에 다시 못 갈까봐 그 또한 걱정이네요
우리대표는악덕이
25년 04월 22일
조회수
598
좋아요
1
댓글
1
요즘 같은 시기에 이직시
완전 스타트업으로 가는건 아무래도 리스크가 크겠죠..? 분야나 비전은 좋을것 같은데.. 두렵네요
ddq
25년 04월 22일
조회수
414
좋아요
0
댓글
1
한국에서 이정도 커리어가 메리트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직장생활중이며 곧 퇴사 후 미국 내 재취업 or 한국 복귀 생각중입니다. 커리어나 연봉같은 부분 생각하면 미국에 남는게 헐씬 낫겠지만 개인 사정으로 한국 복귀도 생각중입니다. 경력은 한국계 대기업 계열사 자금/회계담당 7개월, 한국계 중견기업 계열사 자금/회계/결산 담당 1년 1개월입니다. 미국 대학 졸업하여 영어는 전혀 문제될것 없지만 다른 대외활동이나 자격증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경력직으로 들어가긴 무리인 것 같은데..중고 신입으로라도 가능성 있을까요?
외노자노예
25년 04월 22일
조회수
549
좋아요
1
댓글
3
이직 어렵네요
현재 직장에서 2년 좀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연봉도 그럭저럭 유지되고 있는데 회사 분위기가 점점 권태기로 접어드는 거 같습니다​ 대기업이나 인하우스로의 이직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준비하려니 막막하네요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시간만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또 요새 면접 보기도 어렵다 보니 힘들게 준비해서 갈거면 좋은 곳 가야겠다는 생각이라 잘 준비해서 도전 해봐야겠습니다ㅜㅠ 이직, 취업 다들 화이팅입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4월 22일
조회수
511
좋아요
5
댓글
1
아모레 직급별 연봉테이블
아모레 과장급(b3) 연봉테이블 대략 어떻게 될까요? 계약기준 6-7천 될까요?
@(주)아모레퍼시픽
ㅁㅇㄷ
25년 04월 22일
조회수
2,051
좋아요
7
댓글
15
요즘 이직 참 어렵군요..
이직 준지 본격적으로 하면서 면접 까지는 그래도 드문드문 보는데 채용 의지가 있나 싶울정도로 거의 채용 안하는것 같네요.. 어떻게 서류 넘기고 코테 넘기고 해서 또 보러 가는데 요즘 많이 힘드네요 아주 능력 좋은 분들이야 관계 없겠지만 아마도 제가 그렇게 매력적인 지원자가 아니기 때문이겠죠?? 🥲
hhkkj
25년 04월 22일
조회수
9,693
좋아요
167
댓글
142
이직 고민입니다.
33살 디자인전공 VMD경력 3년 영어 상급 글솜씨가 좋지않아 두서없는 글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스타트업 회사에 VMD로 이직했습니다. 여기 회사 준비하면서 헤드헌터에서 글로벌 기업 제안이왔습니다(글로벌 아웃소싱 기업) 면접은 3차까지 다 끝난 상태이고 반응이 좋아서 합격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회사의 직종이 생소하긴합니다. Workflow Coordinator 포지션인데. 컨설팅회사의 디자인팀 업무 분배? 클라이언트와 소통 업무입니다. 재가 제안 받은 회사는 글로벌적으로는 큰데 한국에서는 매우 생소합니다. 회사가 글로벌적으로는 크지만 국내에선 규모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출근도 담당받은 비즈니스컨설팅회사로 하게됩니다 .그래도 글로벌 기업이다 보니 연봉은 스타트업에서 받는것보다 훨씬 많이 받습니다 현회사는 사람들도 좋고 복지도 매우 좋지만 제가 VMD로써의 미래에대한 확신이 없고. 제가 잘하고 있는지에대한 자신도 없습니다. 회사 규모는 아직은 좀 작지만 추후 엄청 성장할 가능성은 보입니다. 제 고민은 자신이 없는 VMD를 계속 도전할지 아니면 생소하지만 새로운 직종으로 바꿔볼지가 고민입니다. 연봉을 생각햐면 글로벌 회사지만, 직종이 뭔가 생소한것도 있고. 내가 VMD로써 더 노력을 안한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 이제 결국 선택을 해야하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익룡명
25년 04월 22일
조회수
371
좋아요
1
댓글
1
이직 연봉 협상
이직 연봉 협상을 하려고 합니다. 타 회사에서 받은 제안을 근거로 협상할 경우 이에 대한 증빙을 요청하나요? 요청할 경우 오퍼레터는 공개 금지 조건이 있는데 어떻게 증빙해야할까요?
ㅁㅇㄷ
25년 04월 21일
조회수
1,438
좋아요
17
댓글
22
역시 쌩퇴사는 힘드네요
전환형 인턴으로 6개월 근무 후, 전환된지 얼마 안된 시점부터 밥먹듯이 10-11시에 퇴근하고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니 금방 탈이 나더라구요 .. 주변에서 쌩퇴사는 리스트가 크니 그래도 좀만 버텨보면서 환승이직을 노려보라고 했지만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지친 상황이라 결국 6개월 뒤에 퇴사를 하게 됐습니다 ㅠㅠ 같이 입사했던 동기는 승승장구 하는 것 같은데 저만 못된 상사를 만나서 도망치듯 나온 것 같아서 씁쓸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 경력도 6개월밖에 안되는데 상반기 채용 공고도 너무 적은 상황이라 공백기가 길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 보통 공백기의 마지노선은 어느정도일까요..? 이전에 다녔던 회사가 회사규모가 꽤 큰 기업이였어서 그 회사 규모보단 큰 회사로 가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인지 더 어려운 것 같네요 ㅠㅠ
예쓰아이캔
25년 04월 21일
조회수
904
좋아요
1
댓글
2
(40대) 승진 욕심 없이 그냥.. 적당히 교류하며 가능할지요
이직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파악할 만큼은 됐습니다 전 부장이고 나름 업계를 변경해서 왔고 매니저는 임원입니다. 회사전반적으로 진짜 체감될정도로 시스템및 사람들 역량이 좀 구리다고 해야할까요.. 임원인 제 매니저도.. 휴.. 솔직히 5분이면 끝날 일을 불러다가 한 줄 한줄 한땀 한땀 물어보면서 진행한다거나 엑셀은 더욱 심각합니다. 저는 .. 음.. 아 말 을 좀 줄여야겠네요.. 암튼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면 되는데.. 저는 성장 욕구가 좀 강한 스타일이라 최근 질식할것 같은 .. 답답함 속에 있는데 어차피 40대..회사 얼마나 다니겠나 싶고.. 그냥 제 일 깔끔히 하고완수하는데 힘쓰고 매니저나 사내 관계 부분은 소셜 미소 정도로.. 아예 그냥 겉치레 정도로해도 될까요.. 그냥 욕 안먹는 정도로요.. 정 이라는게 들지를 않네요.. 사람들이 못되서나 나빠서도 아니고.. 그냥...진짜.. ㅠㅠ 하아..ㅠㅠㅠ 차라리 못되고 일은 합이 맞는게 낫지.. 제 시간이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변경 제안 해봤구요 일부는 수용 되었지만 ..이 단순한거도 이상하게 흘러가는거 보고 진짜 문제가 심각하다는걸 깨달았어요..ㅎ )
Momomomo
25년 04월 21일
조회수
1,791
좋아요
48
댓글
44
경력직 서류 제출시 경력 누락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처우협의 관련 서류 요청이 들어왔는데 국민연금 자료로 제출하려 합니다! 이력서에 작성한 회사들만 쓰러고 생각중입니다. 명시에는 전체경력 작성을 하라고 하는데 몇 깨 빼고 내면 합격이 취소되고 그런건 아니겠죠??
마산스트리트
25년 04월 21일
조회수
429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