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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렵네요
게시판을 잘못 고른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 ㅡㅡㅡ 8년차 PM입니다 대기업에서 웹앱 프론트 백오피스... 다양한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시킨것 말고도 많이 해서 내부에서도 일잘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구요. 개발자만은 못하지만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있고 영업만은 못하지만 고객 대응이 가능합니다(사업개발 출신) PL 경험도 있구요.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쉽지 않네요. 딥테크에서는 개발자 수준의 개발 지식을 요구하고 대기업에서는 JD에도 없던 팀장 경험을 요구하더라구요 아직 잘린 것도 아니고 잘릴 것 갈지도 않지만, 적자가 누적될 수록 사람들의 언어나 분위기가 폭력적으로 변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회사와 상사의 민낯이 이런건지 크게 놀랐습니다. 쉽지 않네요. 힘듭니다.
커피맛마카롱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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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발표 기간
안녕하세요. 지난 4월3일쯤 최종면접을봤습니다. 저포함3명인원이고 제가 마지막일자였습니다. 면접 끝나고 대략적인 발표시기나 일정을 물어보지 못하고 나왔었습니다... 2주 지난 이후 이번주 월요일에 인사담당자에게 받았던 안내메일에 회신으로 정중하게 일정 문의를 드렸습니다. 이후 아직까지 회신을 받지 못하고 있는대 1달정도는 그냥 추가 연락없이 기다려야할까요? 면접이후 면접비도 챙겨주는 회사였고 3명인원이라 떨어지더라도 연락이 오지않을까 생각중인대 기다리는게 맞겠죠...??
시간을달리고픈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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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실무 vs 중소기업팀장
너무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올해 마흔, 중소기업 부서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곳 입사한 지는 햇수로 3년차 팀장경력은 5년차 정도 됐네요. 헤드헌터 제안으로 대기업 실무로 지원 했는데 합격통보 받았습니다. 옮기는 게 맞을까요? 1. 연봉은 10프로 미만 인상, 이직 후에도 5~7프로 소소한 상승 예상 현재 회사는 상승률 기대 X 2. 다른 선택지는 팀장직으로 이직 대안이 있습니다. (연봉인상 가능) 실무를 다시 할 생각하니 깝깝하긴 하지만 이 도전이 저의 미래에 도움이 될지 팀장직을 유지해야 할 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히온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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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기업 마케팅 직무에서 2년째 근무중인데요..! 갑작스런 부서 이동으로, 마케팅과 연관 없는 부서에 발령이 났습니다. 제가 지금 경력직 이직 준비중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아래 질문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경력이 꼬이기 전에 나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2) 경력기술서에 마케팅 업무만 쓰는게 맞을까요 아님 현재 발령난 부서 얘기도 적는게 맞을까요? 3) 발령난 부분에 대해 말을 하는게 맞다면, 회사에서의 강제 발령에 대해 안좋게 보는 시선이 많을지도 궁금합니다.
귤탕후루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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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팀장 (공장vs본사)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는 상황에 저보다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하여 글을 올립니다.. 우선 현재 상황은 1조 가까이 되는 매출을 내는 중견 회사에 공장에 재직중입니다. 조직내에서 어느 정도 인정도 받고 있고 차석으로써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현 직장에서 일도 재밌게 하고 있고 문제는 없는데, 한가지가 좀 아쉬운 상황입니다. 서울근무(본사) 희망하는데, 현재 직무에서는 본사 직무로 변환이 거의 불가한 상황입니다. 이에 서울근무가능한 직무로 변경하여 매출 1,000억대 중소회사에 지원했고 면접 중간에 팀장 직책으로 변경되어 최종 면접을 보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제안에 팀장 포지션이 조금 부담이 되기도 하네요. 추가로 신생팀이라 일정기간은 혼자 근무를 해야한다고 하여 부담이 됩니다. 이것을 기회라고 봐야할지.. 모험이라고 봐야할지.. 어짜피 결단은 제가 내려야 할 문제라는걸 알지만.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어떠한 선택이 나아 보이실까요
집코바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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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vs 직접 채용사이트 지원
리멤버 제안온 공고가 채용사이트에 올라와있는 경우에 직접 채용사이트 지원이 나을까요?
happyni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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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더 유리할까요?
브랜드 리딩(팀장대행) vs 신규 브랜드 런칭(실무) 만약 위 상황에서 2-3년 후 이직한다면 어떤게 더 유리할까요? 8년차 이상으로 본다면요.
고감쟈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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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계약직 입사 /연봉고민
작년 권고사직으로 퇴사하고 6월이면 쉰지 만 1년이됩니다. 이번에 전형을 진행중인 회사가 있는데 몇 개월은 계약직이고 회사에서는 큰 문제가 없으면 정규직 가능하다고 이야기하셨으나 커뮤니티 같은데 보면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말도 많네요! 다만 연봉이 고민입니다. 진행중인 포지션은 4년차이고 공개된 연봉기준으로 차장급이 제 희망연봉 과장급이 직전 연봉이랑 비슷합니다. 1차 후, 직전연봉기입하고 희망연봉은 회사내규를 따름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정해진건 없으나 입사하게 된다면 동결 또는 깎고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요. 만약 계약직으로만 근무하게된다면 다음 회사에서 이 연봉기준으로만 협의하게 될까요? 워낙 채용시장이 좋지 않으니 우선 입사하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부탁드립니다~
퐆ㅍ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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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없는 회사 이직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으로 이직한지 3개월 조금 넘은 사람입니다. 저희 팀은 팀장 1 팀원 1 (저) 이렇게 2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웃소싱 2명과 함께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우연히 좋은 기회가 생겨 더 큰 회사로 스카웃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회사에 입사하기로 결정한다면, 제가 바로 5월 말에 퇴사하겠다 말을 해도 괜찮은게 맞을까요? 법적으로 문제가 될수 있다거나,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측에서 다음 팀원을 뽑을때까지 제가 남아있어야 하는것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큐린이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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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하기
안녕하세요. 이직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저는 지방쪽에서 첫회사 입사 후 5년째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직무는 왔다갔다 하긴 했으나 업무 범위는 경영기획/분석 등을 맡았습니다. 근무 지역에 집을 마련했기 때문에 타지로 가는 건 고려하고 있지 않았으나, 같은 지역의 큰 기업에서 오퍼가 들어와 고민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차이는 오퍼를 준 기업이 월등히 높지만 기업 규모는 둘 모두 중견입니다. 고민이 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퍼 기업 - 복지 훌륭, 브랜드 인지도 높음, 매출 안정성 - 내규에 따라 다르겠지만 검색으로 보면 연봉 6~7천 예상 2. 현재 기업 - 높은 고과로 매년 높은 연봉 상승률 (3천으로 시작하여 현재 5천+) - 현재 주축이 되어 진행하고 있는 전사 대상 프로젝트 진행중 (후임이나 업무를 당장 받아줄 사람이 없는 상태) 일단 지원하고 합격 후 고려하는게 맞다는건 알고 있으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자 글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미너리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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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일한지 4개월쯤 되었고 아직 수습기간이에요.. 회사 다니는 도중에 원하던 회사에 이력서를 내게되었고 운이 좋아서 합격하게 되었는데 스무살에 첫 직장이다 보니까 퇴사할때 어떤식으로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싶은데 가능 하겠죠..?
뿡삥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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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인력
이직을 생각합니다 나이는 57년생이구요 경력은20년정도.. 자격증은 전기 기능사부터 기능장까지 보유 어느곳에 쓰일까요
전장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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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전문계약직
이번에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문계약직 제안 받았는데 전반적인 계약연장 가능여부나 과장급 연봉이 어느정도 수준일까요?? (계약연장 가능여부, 정년)
@MG새마을금고중앙회
saii00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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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이직
현재 중소IT 회사 8년 넘게 다니는 개발자입니다. 입사 후에는 주로 공공SI 사업을 주로 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차세대 서비스를 만드는게 아니면 기존 구축 서비스를 유지 보수 기능 고도화만 하고 납품하는 구조입니다. 작년까지만한 SI 사업의 경우에도 입사1년차때또 jdk 6 7로 개발해 놨던 공공 서비스가 아직도 그걸 쓰고 있으니 이런 업무만 하다보면 제 자신이 뒤쳐지고 있나 혼자 생각 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요즘 경기도 안좋고 공공 SI 사업이 점점 줄어가는 와중에 회사에서 팀별로 인원 정리 소문이 돌아서 불안한 마음에 이곳 저곳 면접 보는 와중에 현재 재직 중인 회사 규모보다는 1/4정도되는 회사에 최종합격하고 연봉도 현재 6100에서 6400정도 인상해서 처우협의 온 상태입니다. 합격한 회사 업무는 기업부설연구소에서 SM 및 신사업 개발 업무입니다. 학교 졸업하고 지금 첫회사이다 보니 이직도 처음이라 규모있는 중소에서 더 아래 중소로 간다는게 내심 불안한 마음도 있는데 회사에서 5월말전에 자진퇴사하면 6개월치 급여를 준다고해서 내심 불안한 상황에서 이거 받고 그낭 이직할까도 고민 중입니다. 그냥 지금회사에 어떻게든 이악물고 남을지 받을꺼 다받아내고 이직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팬티속두개의행성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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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설계와 임플란트 연구소
치기공사 출신으로 임플란트 회사를 생각하고 캐드캠학원을 나와 준비 하였으나 면탈하고 결국 학원 사람들도 지원 안한 학원출신이 만든 중소기업에 재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믿져야 본전으로 낸 다른 지역 임플란트 회사에서 연락이와 확답을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 하는 직무는 회사서도 '모델링'이라고 부르며 자동차 부품 지그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서 나중에 설계회사로 보내줄 수는 있다고 하는데 월화수목금금 이라고 하더라구요.. 언제 갈지도 모르고 지금 하는게 경력이라기에도 모한 경력이라 회사를 옮기고 싶지만 다른 지역이라 걱정이 됩니다. 고작 중소기업다니면서 객지생활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지금 계획은 타지에 가서 경력을 쌓고 다시 본가로 돌아와 일을 하고 싶은데 괜찮을 까요? 아니면 지금하고 있는 지그설계도 괜찮은 업무일까요?
suea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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