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82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선퇴사 고민] 무리한 복귀 후 다시 휴직 중입니다. 이 선택이 맞을까요?
답변주시는 분들이 없어서 내용 정리하고 다시 작성했습니다. 저는 현재 만 2년 재직 중인 회사에서 두 번째 휴직 중입니다. 이직과 회복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황 요약] • 입사 당시부터 회사는 대규모 권고사직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었고, 팀장님과 과장님, 사수까지 순차적으로 떠났습니다. • 이후 기업이 회생절차를 밟게 되면서 인원 충원이 제대로 되지 않아 3.5인분의 R&R을 맡게 되었고, 재택근무를 병행하며 간신히 버텼습니다. • 결국 건강 이상이 찾아와 병가를 냈고, 이후 다시 복귀했지만 남아있는 실무자는 저 포함 단 2명. 팀 업무는 그대로였고, 거래처도 불안정해졌습니다. • 복귀 2주 만에 다시 무너졌고, 현재는 2개월 휴직 중입니다. [고민] • 지금 회복 중이지만, 앞으로도 조직 사정이 크게 나아질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 그렇다고 퇴사 후 이직 준비에 나서기엔 실업급여도 받을 수 없고, 심리적·금전적으로 불안한 상태입니다. • 요즘처럼 채용시장도 얼어붙은 상황에서 ‘선퇴사’는 위험한 선택일까요? • 주변은 모두 “버티라”고 말하지만, 복귀할 때마다 더 나빠지는 환경 속에서 저는 점점 무너지고 있습니다.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1. 지금 같은 상황에서 ‘선퇴사 후 회복 → 이직 준비’는 너무 무모한 선택일까요? 2. 혹시 유사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다면, 어떤 판단을 하셨고, 지금 돌아보면 그 선택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이직 성공률을 높이려면 복직 상태에서 준비해야 할까요? 댓글이 어렵다면 ‘좋아요’만 눌러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희망조금
25년 05월 09일
조회수
317
좋아요
4
댓글
4
영업 직무는 임원 테크에 필수일까요?
안녕하세요. 2019년부터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아직 근속년수가 길진 않지만, 커리어에 대한 고민은 계속 갖고 있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임원 해 보는 것인데요. 임원이 되어서 좀 더 선한 영향력으로 좋은 방향으로 회사생활을 하고 싶어서입니다. 저는 외국계 다국적 장비 기업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장비를 고객사에 설치, 수리, 점검하는 일인데요. 유동적인 근무 시간과 손으로 뭔가를 조립하고 만지는 걸 좋아해서 진상 고객도 많지만 제 직무에 자부심도 성취감도 갖고 있습니다. 계속 서비스 엔지니어로 근무하다가 서비스 팀장, 그 후 사업부장 등으로 커리어를 쌓고 싶은데, 여기서 고민이 있습니다. 당연히 커리어패스는 너무나도 다양하겠지만, 제 주변이나 링크드인 등을 보면 대부분 영업 직무를 한번 찍고 임원이 되는 거 같더라구요. 저의 막연한 생각으론, 고객 입장을 최대한 맞추면서 회사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그리고 실적 압박에 꽤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보다 인생 선배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의견과 주변인들을 돌아봤을 때, 1. 영업 직무는 임원 되는 데에 꼭 필수일까요? 필수라면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2. 한 직무만 오랫동안 하는 게 나을까요? 꼭 영업이 아니더라도 여러 직무를 해보는 것이 나을까요? 장기적인 커리어패스에 초점을 맞추되, 여러 다양한 의견 있으면 첨언 부탁 드립니다. 이번 주 휴일이 많아서 더 힘든 한 주네요. 모두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뽕글이
25년 05월 08일
조회수
727
좋아요
15
댓글
21
이 어려운 시기에도 이직은 가능합니다!!
친한 지인분 중에 50대 초반 외국계 IT업계에서 일하는 분이 있는 데 요즘과 같이 구직/이직 빙하기에 다른 외국계 회사 이직에 성공 했다고 하여 그 비밀을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노력 했다네요.... 참고로 헤드헌터분들 도움 없이 혼자 구직 링크에서 알아보고 이직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요즘 헤드헌터들에게 50대 이상 지원자의 이력서는 별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알아서 자력갱생..) 그가 정리해 준 50이 넘어 이직에 성공한 이유들..... 1. 끊임없는 배움의 열정: AI, Tech Trend, 인간에 대한 탐구, 대내외 비지니스 상황 파악, 분석 및 매일 조금씩이라도 공부 2. 지속적인 자기 관리: 매일 일정시간의 영어공부 및 운동 - 영어의 경우 유창한 스피킹도 중요하지만 외국에 있는 회사 동료들 및 매니저와 이야기 할 때 중요한 요점을 잘 찾아내는 능력이 돋보여야 함. - 운동의 경우는 나이보다 최소 5년 이상을 젊게 살아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일주일에 4일이상 무산소, 유산소 운동 병행. 3. 주기적으로 필요없는 인간관계 정리: 친하지도 않은 남들의 요청 들어주는데 나의 소중한 시간을 뺏기지 않고 자신에게 중요한 일들에 집중 4. 자신이 속한 IT분야에서 전문성 확보 및 장기적인 경력추구: IT 관련 자격증 취득. Ex. ITIL  5. 평판 관리: 현재 일하는 회사에서의 평판 관리 및 언제라도 다른 동료들에게 referral 받을 수 있도록 신뢰의 인간 관계 구축 (물론 이전 회사 매니저들 및 동료들과의 관계도 잘 관리) 6.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 회사 이 외 졸업한 대학/대학원 총동창회, 영어 커뮤니티 클럽, 기타 여러 사회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통한 느슨한 관계 구축 및 다른 사업분야의 정보 흡수 7. 겸손함과 자신감 사이 밸런스 맞추기: 나이에 상관없이 배울 점이 많은 사람들에게서는 철저히 배우려는 자세로 겸손하게 대하고, 배움에 목마른 분들에게는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자신있게 전달해 줄 수 있는 능력 배양  8. 자존심과 자존감 분리: 자존심과 자존감을 철저히 분리해 '거절'을 당해도 순간의 자존심은 상하지만 자존감은 항시 같은 레벨을 유지토록 노력 9. 자신만의 기도 시간: 각종 유혹에 버티고 세상&남 탓을 하지 않기 위해 일정 시간을 기도 드리면서 나의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짧게라도 매일 가짐 (특히 체육관에서 운동 후 사우나실 안에서 혼자 짧은 기도) 10. 화목한 가정을 위한 노력: (IT 특성상 재택근무를 많이 했기 때문에)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집에서 함께 하기에 조그만 것이라도 신경 써 주고, 작은 일에도 크게 웃으면서 가정에서 밝은 분위기 만들기 가정이 평화로울 때 면접 준비도 잘 되었고 의무감이 더 생긴 탓에 더 많이 준비를 했다고함. 참고로 2개 회사 면접을 총 12번을 보고 (회사당 6번씩) 자신이 원하는 회사를 골라 이직한 이분은 도대체 뭐죠? 역시 될 사람은 뭘 해도 되나 봅니다..저도 이분께 많이 배웠습니다.. 그가 말하길 "경력은 내가 키우는 나무와 같다. 오랜 세월 지속적으로 잘 크는지 확인하고 물주고, 영양분 주면서 돌봐야 훨씬 더 잘 큰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5년 05월 08일
조회수
1,595
좋아요
55
댓글
30
삼증 한투 KB
셋 중에 PB부서로 어디가 제일 좋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삼성증권(주)
아메리칸망고
25년 05월 08일
조회수
2,139
좋아요
5
댓글
8
이직전 회사로 돌아가고 싶어요ㅠ
이직한지 한달이 안됐는데…기업문화가 너무 안맞습니다. 이전 회사에 다시 가고 싶다고 연락해봐도 될까요?
허니유자
25년 05월 08일
조회수
21,584
좋아요
187
댓글
195
IT 영업이 저랑 안 맞는 것 같아요…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국내 IT 벤더사에서 영업을 하고 있고, 지금 회사에서 4년차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파트너 관리 업무를 1년 정도 했었는데, 조직 없어지면서 지금 회사로 옮겼어요. 문제는… 영업이 저랑 정말 안 맞는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진다는 겁니다. 실적 압박, 숫자 스트레스, 고객 응대에서 오는 감정 소모… 이런 것들에 점점 지치고, ‘이걸 계속해야 하나’ 싶어요. 이직을 결심하고 여러 곳(마케팅, CS, 고객 성공 등)에 지원해봤지만, 하나같이 경력 없다는 이유로 서류 탈락입니다. 내부 전환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어떻게든 바꾸고 싶어요. 지금까지 쌓은 영업/파트너 관리 경험을 다른 직무에 녹여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혹시 저처럼 영업에서 다른 직무로 전환하신 분 계실까요? 아니면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높아질까요? 조언이나 경험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빽수
25년 05월 08일
조회수
396
좋아요
1
댓글
0
(A)중소기업직원수10명3300 vs (B)스타트업직원수2명4000
안녕하세요 작년 7월에 첫 취직을 하고 아직까지 (A) 기업에 다니고 있는 28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유야무야 급하게 어디든 취직해서 다니고 있었는데 나름 잘 적응하고 인정받으면서 회사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사람*으로부터 포지션 제안을 받았고 면접을 진행했는데 이직을 할지 말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a) 업계 20년 직원수 10명 3300 단순 해외영업 (영어 사용) (b) 업계 3년 직원수 2명 4000시작 수습 후 4500 중국 수출입 업무 (중국어 사용, 중국어 잘합니다, 해보고 싶었던 직무,그 대신 사수가 없어 혼자서 다 감당해야 함) * 업계가 완전히 다릅니다 고민되는 이유: 5인 미만 근로기준법에 관해 법적으로 보호 대상에 안되는 사항에 대해 우려해야 할 점을 알고 싶습니다, (b)회사로부터 유급 휴가 5일이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재무적으로 안정적인지를 확인하고 싶으나 어떻게 확인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워낙 영소하니 어디 검색해서 재무제표가 나오지 않고 당연히 재무보고 관련 서류도 없습니다. 계약서 작성 전에 이에 관한 서류를 요청 드려도 될까요? 어떻게 보면 되게 하찮은 고민이라고 경험 많은 분들께서는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배워야 할 점이 많은 저로서는 무엇이 좀 더 좋은 판단인지 고민이 좀 많이 되어 이렇게 글을 올려보게 됐습니다. 아직 사회를 잘 모르는 사회초년생에게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살고싶습니다
25년 05월 08일
조회수
462
좋아요
0
댓글
2
업무적으로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마케팅 대행사에서 PM으로 2년 좀 넘었습니다 업무적으로는 익숙하니 잘 처리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이직 준비하다 드는 생각이 PM으로서 나는 어떤 강점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딱 잘라 대답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PM이라는 직무 자체가 일은 많은데 제가 확실하게 잘한다고 할만한게 애매한 거 같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꼬북마케터
25년 05월 08일
조회수
443
좋아요
10
댓글
8
합격 후 처우협의 기간..
경력직으로 지원했고, 지지난주 목요일(24일)에 2차 (최종) 면접 합격 연락을 받았어요! 다음날 오후에 바로 채용검진받고, 요청받은 처우관련 서류까지 제출했는데 아직까지 어떤 연락이 없네요ㅠ 중간에 공휴일이 끼어있어 늦어지는건가 싶기는 한데, 문의를 해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기다리면 될까요 (직무 특성상 최대한 퇴사통보를 빨리 해야하는 일이라 괜히 걱정돼서ㅠ)
루미루미
25년 05월 08일
조회수
1,785
좋아요
20
댓글
19
투표 회사 어디갈까요
20후 3년차입니다 1. 워라벨 보장된 중소 - 점심줌,칼퇴보장, 10년 장기근속자 많음, 업무강도 하 - 성장가능성 낮은게 걸림 2. 연봉700up 스타트업 - 10인 미만, 업무강도 상 빡쎄보임, 식대없음 - 해외진출 앞둔 브랜드로 이력엔 괜찮을듯하나.. 저녁없는삶
jijjijij
25년 05월 07일
조회수
942
좋아요
29
댓글
44
라인프렌즈 스퀘어 재직자 분 계실까요..?
질문이 있습니다….!
@라인프렌즈스퀘어(주)
하루지비
25년 05월 07일
조회수
204
좋아요
0
댓글
0
자차vs법인차
안녕하세요 첫직장에서 6년동안 설계, 현장관리 업무로 근무하다 최근 기술영업으로 직무를 변경하면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직한 회사에서는 법인차가 나온다는데 법인차를 받을지 걍 자차를 쓸지 너무 고민이라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운영중인 자차의 컨디션 차종 : 21년식 중형 세단(1600cc) 키로수 : 9.6만 키로 운영함 자동차 보험 : 매년 100~120만원 정도 나감(6월에 보험 갱신해야됨) 유지보수 1. 만키로마다 엔진오일 교환 2. 타이어, 미션오일, 브레이크패드, 브레이크 오일 모두 7~9만 키로대에서 교체 예상되는 예방 정비 항목 1. 엔진 및 미션 마운트 교체(8만 키로 후반쯤 정비소 방문했으나 아직 여분이 더 있다해서 안 갈음) 2. 현재 엔진오일 교환주기 도래하여 조만간 교체 예정 이직한 회사에 요청해보려 하는 협상 조건 1. 연봉을 5000~5200선(전직장 기준이고 해당 금액은 이직하려는 회사 대표님이 맞춰주겠다고 한 금액입니다)으로 맞춰주는 대신 기존에 쓰던 자차를 업무용으로 사용(유류비, 톨비, 유지보수 관련 수리비까지는 회사 지원으로 아는데 자동차세 및 보험비는 회사 지원이 되는지 아직 확인 못 함) 2. 연봉을 4600~4800선까지 낮추고 법인차(이직하는 곳의 팀원들도 제 차와 동일한 차를 법인차로 받아서 쓰고 있다하여 현재 차와 동급 기준으로 봤습니다) 받아서 쓰기 (유류비, 톨비, 유지보수 및 세금이나 보험비도 모두 법인처리로 진행하는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건 회사마다 다를수 있기 때문에 선배님들의 회사는 어케 처리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이와 같은 내용으로 연봉을 올리고 자차를 운영할지, 연봉을 조금 내리고 차라리 법인차를 받을지 뭐가 현명한 선택일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뭐가 현명한 선택일까요? 선배님들의 시선과 경험에서 비롯된 이것저것 많은 조언들을 부탁드립니다.
칼퇴하자
25년 05월 07일
조회수
401
좋아요
1
댓글
2
다시 시작하려하는 36살…
지역농협에 다니다가 퇴사를 했습니다 일이 맞지 않았고, 동기,선배의 배신…등등 겪다보니 더이상 다니고 싶지 않아 나오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시 구해야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라… 글을 한번 써봐요… 많이 울다가… 두통이 너무 심하게 오더군요 ㅋㅋㅋ 진통제 4알정도 복용하면서 미생을 이어가고자 노력중입니다 스펙은 평범합니다. 30에 일을 시작해서 5년정도 일했고. 서성한 사과계열이구요 토익은 990 오픽은 Ih JPT 700 일어오픽 AL 회계교육과목 6개정도ㅡ예전에 AICPA를 생각해 들었습니다 대사관 인턴6개월 한게 다입니다… 요새 사기업 재경쪽이나, 공기업 행정쪽으로 넣고 있는데, 서탈에 공기업은 계속 10점정도차의 탈락을 맛보고는 아… 밥벌어먹을수 있을까하고 걱정에 잠이 잘 안이뤄지더군요 선배님들 어디에 계속 지원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ㅜㅜ 무섭습니다…
칼리12
25년 05월 07일
조회수
1,026
좋아요
1
댓글
3
이직 주기가 너무 빠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에 뭔가 신나는 프로젝트 없으면 뭔가 급격히 동기부여가 떨어져서요. TFT 들어가서 빡세게 일하고 인정받고, 성과내고, 안정화시키고 좀 널널하게 다닐 때 되면, 재밌어보이는 회사 공고가 계속 눈에 들어오고 이직하고 싶어지네요. 일한지는 6년차인데 직장은 3개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곧 또 하나 이직 할거 같아요. 하고싶은대로 한거라 후회는 없는데, 문득 돌아보니 잘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엉클드루
억대연봉
25년 05월 07일
조회수
747
좋아요
15
댓글
17
회사 결정의 시기
안녕하세요. 박사졸업하고 취준중인 취준생입니다. S사(가전)와 L사(배터리)에 오퍼까지 받은 상황이고, 또다른 S사(반도체)의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부 다 우리가 아는 대기업입니다!) 이제는 입사 시기를 결정해야 해서 선배님들은 어떤 결정을 하실 지 궁금합니다. S사(가전) : 처우가 좋습니다. 어느정도 성과급이 보장된 곳으로 가는 것이라서 원징 자체도 높을 것 같습니다. 일은 박사 전공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지만서도, 안 해본 일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있습니다. (경력 9년 인정) L사(배터리) : 처우는 좋지만, 성과급이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회사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입사한다면 S사보다는 더 재밌게 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건 그냥 느낌입니다). 박사 전공과 유관합니다. 다만 업황이나 처우를 고려해보면... 아무래도 S사 대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성과 포함 3~4천...정도? 적습니다) (경력 8년 인정) 두 회사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가요 ㅎㅎ; 선배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또, 요즘 반도체 계열사 중 가장 잘나가는 S사는 어떨까요? 아직 면접을 앞두고 있긴 하지만... 경업금지 조항 때문에 만약 반도체 S사를 기다린다고 마음 먹으면 한 달은 더 학교에 있어야 해서요. 괜히 한달 낭비하는걸까 싶습니다. 그냥 마음을 정해서 S사(가전)를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좀 기다렸다가 가볼지, 아니면 L사도 재고의 여지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주절주절 긴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도수박랭
25년 05월 07일
조회수
11,625
좋아요
158
댓글
15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