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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격증을 따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지방 국가거점국립대학교 기계설계 학부 졸업(학점은 3점 초반대)하고 약 8개월 정도 기구 설계 직무 파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나중에 이직할 때 좀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성적이 낮은 학점을 보완하기 위해 자격증을 따려고 하는데, 자동차나 로봇 기구 설계 쪽으로 일을 계속하고 싶은데 어떤 자격증을 따야 좋을까요?
고민중고민고민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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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이직 고민중입니다.
5년차 네트워크/방화벽 엔지니어입니다. 이직 고민 중인데 현실이 애매합니다. 중견 이직은 연봉/조건이 별 차이 없고, 대기업은 현실적으로 접근이 어렵습니다. 현재 업무는 극단적으로 들쭉날쭉, 바쁠 때는 주말도 없고 한가할 땐 사무실에서 시간 때우는 수준입니다. 20대 후반인데 30 전까지 현직에 머물며 커리어 쌓는 게 나을지, 기회 생기면 바로 움직여야 할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커리어 단계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namgun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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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이직
이직해서 수습기간 2달 지났습니다.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 이직하려고 합니다. 회사가 너무 팀 규모에 비해 일을 너무 많이 벌려놓았고 수습이 안될 지경입니다. 저도 스타트업에서 팀장 경력만 4년인데 여기 오고 2달만에 번아웃 왔습니다 (여기도 팀장으로 옴). 팀원 채용은 더 하라는데 그게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이미 수습 불가능할 정도로 망가진 프로젝트들, 팀 규모에 비해 너무 많은 프로젝트들, 대표님은 하고 싶으신게 명확해서 또 다른걸 준비중인데 조율이 어렵습니다... 프로젝트는 국책이라 모두 제 맘대로 정리도 불가능합니다. 이직 준비하려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 현회사 이력 지우고(2달) 이력서상 무직 상태로 구직한다. 2. 현회사 이력 넣고 프로젝트 정리 위주로 일하고 나왔다고 한다. 3. 기타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말랑말랑말랑이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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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와의 소통은 어떻게?
안녕하세요. 최근 헤드헌터를 통해서 이력서를 두 군데 제출하였습니다. 각 다른 헤드헌터였고, 일주일 정도 시점차이가 있었습니다. 제출한지 이제 거의 3주가 되어가는데, 어느 곳에서도 피드백이 없어서..너무 궁금한데요 제가 먼저 연락을 해서 진행상황을 물어야하는 건가요? 보통 헤드헌터 분들이 본인들이 잘 아는 곳에 사람을 추천하고 이후 진행 상황이나 이직 완료까지 긴밀하게 구직자와 회사간 연결을 해주시는 걸로 이해하고 있는데 한군데도 아닌 두 곳에서 감감무소식이니 알수가 없네요. 제가 먼저 연락을 해서 진행상황을 체크하려니 또 너무 이직에 목메는 걸로 보일까봐서(맞지만)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죠?
Drive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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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MBA 학위는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편인가요?
국내 금융권에 다니는 친구 얘기로는 국내 MBA 학위도 1년 -2년 정도 경력 인정해주던데, 다른 비은행권 금융(보험/증권) 회사들은 어떠신가요?
lucky777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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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년 동결에 이직..
8년차에 펌웨어를 메이저로 웹앱 퍼블리싱까지 가능한 나름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첫 직장 3년 후에 대기업으로 옮긴후 직무가 맘에 들지않아 스타트업으로 이직후 회사 부도,부서 축소로 퇴사,폐업,가족간병,공부 등으로 계속 이직하다가 전에 일하던 팀장님이 부르셔서 팹리스쪽 일하다가 상장 실패 실패 칼바람 등으로 연봉동결3년째.. 결혼 및 출산으로 왕복 180키로 등으로 피로해질때쯤 이직을 알아보던 차에 전에 일하시던 타부서 팀장님이 불러주셔서 10프로 인상에 이직하게 되었는데 마음같아선 30프로 이상올리고 싶은데.. 이직이 너무 많은 상황이라 10프로라도 인상하고 가는게 좋을까 고민중입니다.. 이직시장 너무 얼어있는거 같아서..
귤린이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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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망설여지면 스테이일까요?
현회사에 대한 만족도는 복지나 사람 좋아서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만, 연봉이 조금 아쉬운 상황입니다. 팀 인원이 적은데다 최근 한명이 퇴사하여 업무가 과중되었습니다. 추가 채용 계획은 없구요. 그러다보니 좋았던 워라밸도 조금씩 깨지네요.. 뭐 일이 많은 건 괜찮은데, 이럴거면 더욱이 보상이 있어야 하지 않나에 대한 아쉬움이 생기고요. 가벼운 마음으로 최근 여러 회사에 지원을 했고,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처우도 지금보다는 좋구요. 하지만 회사 분위기나 복지, 주변 후기로는.. 현회사가 더 잘 맞고 좋을 거 같아 망설여집니다. (그래도 우선 간다면 경력차원에서는 성장을 많이 할 수 있을 거 같긴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어차피 평생직장은 없는데 몸값을 올린다 vs 조금이라도 망설여지면 우선 스테이 이직이 사실상 직무전환 후, 처음이다보니 어떤게 맞는 선택일지 가늠이 안가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참고로 현직장에서 경력은 3-5년차 급입니다.
내꺼하자아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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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쉽지 않네요
직무 전환을 노리고 하는거기도 하고 제가 실력이 없나봐요 .. 선배님들은 이직 잘 하고 계신가요
광광덕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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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11년입니다. 일 그만두고 직무 변경하려고합니다.
매출이 문제가 아니고 고객, 내부의 적, 민원 때문에 우울증과 ADHD가 와서 방법이 없네요 결국 공통점은 사람이네요
후후후하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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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석사입사는 보통 연봉 얼마정도인가요?
현대자동차 석사입사는 보통 연봉 얼마정도인가요? 궁금합니다..
@현대자동차(주)
지능은탈출순일까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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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포기 번복
안녕하세요, 4년차 AE 입니다. 최근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고민이 생겨 선배님들께 여쭙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A,B 두 회사에 합격을 한 상태였습니다. 사실 면접볼 때 A가 업무는 더 잘 맞겠다고 느꼈으나 B가 네임밸류, 규모적인 측면에서 더 안정적이라고 판단이 되어 A 회사에는 입사 포기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B 회사에 출근해 보니 업무의 스콥이 제가 생각했던 부분과 달랐고 스스로의 발전 가능성이 적어보인다는 점, 경직된 분위기 등으로 인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른 공고들도 계속 찾아보는 상황입니다만, 사실 A 회사에 대한 미련이 있습니다.. 기존에 입사하기로 했던 날로부터 일주일이 지났고 공고는 아직 올라와 있어서, 실례되는 일인 걸 알지만 사유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서 정중하게 다시 입사가 가능할지 메일 드려보고 싶습니다. 물론 될 거라고 기대를 하진 않지만 연락이라도 드려보지 않으면 후회가 클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소중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뿡빠라뿡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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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자기소개
경력직 면접에서 자기소개 외운거 티나면 감점일까요? 나머지 답변은 자연스러운데 자기소개는 항상 외워서 가는 케이스고 자기소개만큼은 더듬거리고 싶지 않아서 그러는데 면접에서 외운티가 나는 것 같아요 ㅜㅜ 외운티 안나려면 외운걸 천천히 말하면 될까요
happyni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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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와 "제안"의 차이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앱을 이용하다보면 아래의 2가지 제안 중 하나를 받게됩니다. 1. 카톡이나 리멤버앱 알림을 통해 전달받는 "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 2. 채용 담당자가 제안을 보내서 "받은 제안" 에서 확인되는 제안 제 입장에서 둘다 제안인것 같은데 하나는 "받은 제안"에서 확인되는 반면 나머지 하나는 아니어서 조금 헷갈리는데요. 둘은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요? 기업 입장에서 1번으로 보낸것보다 2번으로 보낸게 더 강한 채용 의사가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멧돌손잡이없네
2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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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구합니다
회사경영악화로 권고사직 후 공백기가 6개월을 향해가고있습니다 이전 회사가 50인규모였어서 다음 회사는 큰 곳에 가보고 싶었는데 쉽지않네요... 나이는 30대 초에, 경력 약 3년, HR/GA 인데 2~3개월 더 기다려본다고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규모가 더 작은 스타트업이지만 들어가서라도 일을 시작하는게 좋을까 고민이 됩니다 JD가 경영지원 전반으로 넓어지다보니 전문성을 쌓아갈수있을까 우려는 되지만 지금 채용시장이 어렵기도하고 노무사같은 자격증 쪽이든 실무에서 새로운 것들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든 경쟁력을 만드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한국 사회는 다음 단계로 가려면 지금 이 정해진 루트로만 가야한다고 말하는 것같아 한 걸음 내딛기가 두렵고 무섭습니다
인사총린이
2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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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1200만원 or 중소 stay
현재 중소기업에서 나름 높은 연봉을 받고 있고, 워라밸도 좋은 편입니다. 단점은 매출 상황이 좋지 않고, 도메인 특성상 이직할 회사의 풀이 적은 편입니다. 잘 치면 대기업에서 몇년에 한번 아주 가끔 부서를 신설하면서 채용을 하더군요. 더 연차 차기 전에 대기업으로 가고 싶어서 이직 시도를 많이 했고, 합격한 2곳 중 더 맘에 드는 1곳과 연봉 협상 중입니다. 그런데 하필 이 업계는 연봉이 낮은 편입니다. 그 와중에는 꽤 높은 연봉을 제안받았지만, 현재 회사보다는 1200만원 정도 깎이는 상황입니다. 복지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구요. 이런 경우 현재 도메인의 중소에 남아서 다른 기회를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연봉을 깎더라도 대기업으로 가서 다음번 이직에 네임밸류를 활용하는게 나을까요? 도저히 고민에 답이 안나와서 글 올립니다. 고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스폰지밥밥
2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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