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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망했는데
이제 어디서 커피챗 하나요… 다들 어디소 하시나요? 5년차 저는 컨텐츠 디자이너이고 디지털 광고 대행사 경력자분과 커피챗 하고싶어요..
망두맨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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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컨텐츠 분야의 사회초년생입니다
초년생일 때 약 5년 정도는 저의 분야 및 적성을 찾으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늘 찾기도 힘들고 4년제를 나왔으나 이름이 없다 보니 원서 내기에도 힘드네요. 그냥 저냥 준비만 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아깝고 해서 최대한 사회 직장경험을 통해서 경력을 쌓고자 합니다. 멀티미디어컨텐츠로 사회경험을 쌓을만한 직장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5년 정도는 경력에 도움만 된다고 하면 급여는 거의 고려치 않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제프1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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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 이직 제안 vs 헤드헌터
안녕하세요. 3년타에 접어든 주니어입니다. 다름 아니라 최근 이직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가 생겨 리멤버에 이력서를 올려놓은 상태인데요, 이럴 때 채용담당자로부터 제안이 직접 오는 경우가 있고, 헤드헌터를 통해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냉정하게 따지면 둘 중 어디서 오는 이직 제안이 좀 더 서류합격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할까요? 이직 생각도 처음이고 제안 받은 적도 처음이라 선배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
일잘러가되고싶어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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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통보
헤드헌터를 통해서 중견 기업에 면접을 봤고, 한달 정도 결과 통보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아는 분이 합격자로 정해진 것을 알겠되어서 확인 목적으로 헤드헌터를 통해서 회사에 문의하였습니다. 근데 회사 답변이 아직 결정이 안났고 더 기다려 달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입사 날짜까지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면접때 회사에서 다른 포지션을 언급하기는 했는데 이거랑 관련이 있을까요? 희망고문인것 같아서 힘드네요 ㅜㅜ
바하RND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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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이런 경우 떨어졌다고 봐야할까요?
경력직 4월초 최종(2차) 면접보고 현재 대기중입니다. 회사로부터 5월초에 결과 발표가 늦어지는점 안내받았고 2주안에 결과 안내를 준다고 했지만 아직 안내를 못받고 있습니다. 인사팀과는 전화가 안되고 문자 남겨놨지만 아직 답변을 받진 못했습니다. 이경우면 떨어졌다고 봐야할까요??
hahaw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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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백오피스 연봉/복지처후 어떤가요?
미래에셋증권(본사) 백오피스 과장급 연봉/복지처후 어떤지 궁금합니다. 듣기로는 직급이 매니저(사원대리) > 선임(과장차장) >수석(부장) 으로 나눠진다고 하던데.. 미래는 정보가 많이 없네요.. ㅠㅠ
@미래에셋증권(주)
골코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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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vsMD 커리어 관련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대 식품/건식 중견에서 근무하는 만 5년차 대리입니다. 회사 특성상 직무가 계속 변경되어 커리어가 좀 뒤죽박죽인데요, 제가 이직 준비중이라 커리어 방향성을 결정하는 단계라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입사후 1년은 오프라인 영업 -이후 직무 전환되어 약 2년 반정도는 온라인, 홈쇼핑 영업 + 커머셜 콘텐츠 PPL (네고왕 등) -현재는 글로벌 상품 브랜드 매니저 (오쏘몰 같은느낌으로 보시면 될거같아요) 및 추가적인 해외상품 소싱을 하고있습니다. 직무 순환이 너무 잦아 이직 겸 점프업을 하고싶은데요 현재는 유통사 MD 그리고 제조사 BM정도로 갈래는 나눈 상황이예요. 다만 향후 커리어 패스를 봤을 때 어디로 가는게 나을지..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대기업 홈쇼핑 MD로 제안이 와서 고민중에 있으나 아 중견> 대기업으로 가기위해서는 좋지만 과연 MD가 나이가 들어서도 가망이 있을까 등의 여러모로 고민이 많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원하는 건 국내 제조 브랜드 말고, 해외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이 끌리긴 합니다 (코카콜라, 펩시, 오쏘몰 등)
굴림만두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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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마케팅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경력으로는 여기서 2년을 이제 막 꽉채웠고, 햇수로는 3년차가 됐네요. 회사 규모, 팀분위기, 일의 강도, 일 자체는 만족하고 다녀서 회사생활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연봉이 제 기준에서 너무 적고 .. 회사가 요구하는 일의 완성도 대비 인상률이 낮아 의욕이 안생기고, 조급함도 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거의 동결 수준의 인상률) 보통은 3년을 꽉 채우고 이직하는게 좋다고는 하는데, (물론 제가 이직 타이밍을 정할 순 없지만) 현실적으로 당장의 연봉보고 급하게 이직을 하는게 맞는 것인지도 고민이 됩니다. 추가로 2년 후에 해외 석사도 옵션 중 하나로 고민하고 있는데요, 해외정착을 위해 가는건 아니고 언젠가는 한국에 다시 돌아와 커리어를 이어가야하기 때문에 지금 회사를 계속 다니다가 석사 졸업 후 다시 취직하면 연봉이 많이 낮지 않을까 하여 이직 타이밍 고민이 많이 됩니다 .. 지금 회사에 계속 스테이할지 vs 다른 곳으로 하루빨리 이직 알아보는게 맞을지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asdfghh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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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취소 가능성
어제 최종합격 후 서류를 보던중에 이력서 근무기간이랑 건강보험득실확인서랑 다르다는거를 인지를 하였는데 총경력은 똑같지만 예를 들어 이력서에는 23년2월입사인데 건강보험득실확인서에는 23년6월입서로 되어있네요 ㅠㅠ 밀려써서 3개정도 잘못 기입하였는데 바로 인사담당자분한테 알려야겠죠? 입사 서류는 담주에 공지해준다는데 그때 말해야되나요?
훗훗훗카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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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후 오퍼레터
유선으로 입사날짜까지 확인햇는데 3일째 연락이없네여 보통 오퍼레터 몇일걸리나요! 혹시 채용취소는 아니겟죠 ㅜㅜ
하이사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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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연봉협상 관련
안녕하세요 이틀 전 퇴사 후, 다른 회사의 최종 면접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최종 면접에 부른 후보자는 저 한명인것 같습니다. 최종면접에서 진행되고 있는 회사도 있다고 말하긴 했습니다(현재 그 회사 제외하고 총 4개 회사 1차 면접 진행, 2개 회사 2차 면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때 연봉 협상을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현재 연봉협상 중이며 만4년 주임이고, 전 직장 기준 기본연봉 4750만원이고, 원징 5300만원 입니다 퇴사하여서 협상력이 떨어지는건 알고 있긴 하나 연봉협상에 얼마 정도를 불러야 적정선일까요? 퇴사 후 상향 제시해도 될까요? 연봉 협상시 기본연봉 기준으로 하시는지 원징 기준으로 하시는지도 알려주세요!
dabwait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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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0년만에 쉬게되었습니다
재수안하고 한번에 대학입학해서 휴학없이 졸업해, 졸업직후부터 첫 직장에서 5년 반, 두번째 직장이서 4년 반동안 계속 직장생활을 해왔습니다. 첫직장에서 그만두고 몸이 많이 안좋았었는데 회복 할 시간 없이 바로 두번째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커리어는 쌓였을 지 몰라도 몸은 정말 많이 망가져 있던 차였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4년차에 들어서면선 모든 연차가 병원으로 갈려나갔을 정도였어요. 일정기간 재택근무도 했었고 그걸로도 힘들 것 같아 퇴사도 진지하게 고려하던 중 불경기로 인해 급격한 매출하락으로 더 이상 회사가 버티지 못할 지경에 이르자 대표 1인체제 운영으로 돌아서면서 모든 직원이 순차적으로 업무를 마무리하고 퇴사 수순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회사와 좋지 않게 끝나서 간이대지급금문제로 고용노동부 불려다니고, 민사소송문제로 법률구조공단이랑 법원 들락날락, 그런 와중에 병원치료에 부족하다 느꼈던 공부까지 정신없이 5개월정도가 지나고나니 그동안 재대로 쉰거라고는 밀린잠 원없이 자고, 밀린 드라마랑 예능 몰아보기, 제주도 일주일 다녀오고, 주말에 공연전시 보는거 정도였던 것 같네요. 10년동안 재대로 쉬어본적이 없어 어떻게 해야 진짜 편하게 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 여행이랑 캠핑을 좋아하긴 하지만 뭔가를 알차게 해야할 것 같아 부담스럽고 실업급여가 7월이면 끝나는데 주변에서 얼른 취업해야지 말하는 것도 부담스럽고(정작 부모님은 아무말 안하심) 취직해서 결혼해야지- 이러시는데, 그 와중에 결혼? 와... 사람은 만날 수 있으려나요;; 아무튼 오늘 여러가지 소리를 들어서 속에 쌓여있던 넉두리 같은 걸 털어 놓고 싶어 글 올려 봅니다. 음 결론은,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원래 일하던 온라인 마케팅 자리로 계속 이력서는 넣고 있는데 아직 연락오는 곳은 없고...쉬는 것도 편치 않고..그렇네요
알수없능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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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저 하나라는데 회사 가는게 좋을까요
일이 급해보이긴 하는데 상사가 대표입니다.. 규모는 그냥 30 정도 중소고요
신입입니다요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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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고민중입니당..
1. 10명 정도의 소기업(5년차) 워라벨 좋음. 거의 야근안하며 9-5시 근무, (너무바쁠땐 야근하긴함) 점심식대, 카페월결제, 야근수당0, 야근시 저녁식대0 매달성과급(목표달성시), 갤럭시탭지급, 주말출근없음, 경쟁수주를 하는 프로젝트가 많음 2. 90명 정도의 도급순위 중위권 중기업(3-40년차) 워라벨 최악. 야근은 거의 매일하며 52시간 넘은적이 많다고함(잡플레닛) 주말출근 자주있음. 야근수당없음, 점심 식권지원, 야근시 9시넘어야 저녁식대0, 연차및 퇴근 눈치문화, 수직문화, 성과급 없음, 패밀리데이없음, 대기업 협력업체로 굵은 프로젝트 경험가능 위에 두회사를 최종적으로 고민중인데요.. 둘다 연봉은 비슷하기때문에 워라벨과 기업규모와 탄탄한 기업인지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너무 고민이 되네요 오래된 회사일수록 왜 복지는 과거에 머무는걸까요.. 프로젝트를 경험하는건 2번회사가 좋아보이지만 워라벨이 저에겐 중요한 요소중 하나라 1번회사도 작지만 너무 매력적입니다.. 내년 결혼계획이고 1시간 반정도 걸리는 지역으로 이사가서.. 당장의 퇴근길이 즐거울것인지 밖에서 보이는 이미지로 이력을 더쌓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조언 댓글로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송편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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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직무로의 이직.. 을사에서 갑사로
안녕하세요. CS 관련 직무에 종사하신 분들이라면 익숙하실만한 기업(도급사)에서 근무 중입니다. 흔히 말하는 콜센터에서 10년 가까이 일해왔고, 적성과 급여 모두 만족스러워 오랜 기간 근속해왔습니다. 상담 업무는 짧게 경험했으며, 이후에는 주로 현장 대리인 역할이나 계약, 비용 등 운영 관리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한 회사를 오래 다니다 보니, 외부에서 제가 어떤 가치로 평가받을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대기업 자회사의 CS 직무에 지원했고, 최근 면접을 거쳐 합격 후 처우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문득 이직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이성적으로는 이직이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지금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들과의 끈끈한 관계, 오랜 시간 몸담아 온 회사에 대한 애정이 쉽게 정리되지 않네요. 또 흔히 말하는 ‘을사’에서 ‘갑사’로 옮기게 되는 상황이다 보니, 괜히 제 ‘밑천’이 드러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큽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제 이야기를 듣고 느끼신 점이 있다면 가감 없이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동해물과백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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