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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으로 옮기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저는 자산운용사 경력 10년차 과장입니다 전공은 통계고 석사까지 나왔고, 현재 하고 있는 업무가 발전이 거의 없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상당히 낮아 고민중입니다. 연봉은 그냥저냥 나쁘진 않은 거 같아서 어떤 분이 보시기에는 꿀보직이라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좀 더 발전적인 업무를 하고 싶어서 사내에 AI관련 신사업을 하는 부서 쪽으로 자리를 옮기고 싶은데 이 경우, 먼저 타 팀의 팀장 혹은 상무님과 먼저 면담을 하고 인사팀을 통해 팀을 옮기고 싶다고 말을 하면 되는걸까요? 팀 옮겨 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옮길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
사그레스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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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운용사에서 대체투자(부동산, 인프라) 업무하고있는데
지금 경력이 1. (첫 회사) 2년 6개월 2. 1년 3개월 3. 1년 이렇게 다니고 4. (현재) 6개월 운용사 다니고 있습니다. 대형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경력관리상 지금 회사 최소 2년은 다니는게 맞을까요? 자꾸 다른데 눈가니까 집중이 안됩니다.. 그냥 다른사람한테 추천 들어올때까지 기다려야할지 고민도 되구요..
여의여의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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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앞으로의 커리어가 고민입니다(전략기획 vs 협회/기타 공공기관)
지금까지 도합 경력 3년 가까이 되어가는 초년생입니다. 전 여자친구(현 와이프)의 도움으로 학술단체에서 정부사업 간사를 시작으로 지금은 자그만한 IT 기업에서 전략기획으로 근무 중(입사 당시 경력직으로 대리 직급 달고 시작)이고, 지금 재직 중인 곳을 제외하면 학술단체에서 1년 5개월, 전 직장인 협회에서는 10개월 가량 정부사업 행정원 혹은 간사로만 경력이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도 전 직장에서 담당 과제 중 한 곳에서 실무책임자하고 연이 닿아서 그 사람 부사수로 전략기획 직무로 입사하게 됐는데... 문제는 추천해준 그 실무책임자가 임원급인데, 그들 사이에서 알력 다툼이라도 있는지 조만간 이직을 할 거 같습니다. 더 문제인 건 들어온 지 반 년도 안 되어서 해 본 거라고는 정부사업 기획 및 운영, 언론홍보 지원 업무 뿐입니다. 그마저도 아직 제대로 배운 상태가 아니고요. IR/IPO 이쪽 업무가 가장 핵심 업무인 거 같은데, 이쪽으로 배우고 싶어도 그 사수가 사내 정치에 치여서 그거 쳐낸다고 사수가 가르쳐줄 틈도, 저도 마땅한 자료가 없어서 관련 매뉴얼 몇 권만 짬내서 읽고 있는 수준이라 아예 문외한인 상황입니다. 조만간 사수가 이직하고 나면 아예 다른 팀(컨설팅)으로 갈 거 같은데, 그 팀 임원들하고 같이 프로젝트하는 중이지만, 정말 배울 건 고사하고 그 틈바구니에서 짬 당하면서 고생만 안 하면 다행이겠더라고요. 사수가 자리 잡으면 어떻게든 자기 있는 곳으로 불러 줄테니 1년은 버텨보라고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반대로 그 1년 동안의 경력은 전략기획, 컨설팅이 양념 반 후라이드 반처럼 섞여서 나중에 이걸 다른 곳에서 어떻게 볼 지도 난감하고요. 1년 버티면서 다시 전략기획(또는 비슷한 직무)으로 방향을 밀고 나갈 건지, 아니면 그냥 다시 협회나 기타 공공기관 쪽으로 커리어를 틀어야 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황금비둘기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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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중반 퇴사 후 휴식
안녕하세요. 모두 더위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대학교 졸업 후 일만 했는데 요즘 너무 일에 치여서 잠도 없고 삶에 의미도 재미도 없어지네요. 이직도 아니고 잠시 퇴사 후 3개월 정도 휴식을 가져볼까 하는데 이게 제 커리어에 큰 타격이 있을까 걱정부터 앞섭니다. 선배님들은 어찌 하시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 수정] 댓글로 조언해 주신 모든 분들 모두 너무나 감사합니다. 3년 넘게 공황장애랑 우울증과 전쟁 중인데 여기에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의 댓글이 다 저에게 소중한 조언이라 덕분에 많이 배우고 또 많이 깨달으며 이런 상황 속에서 계속 일을 하던 휴식을 하던 이겨낼 방법들이 보이는 것 같아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수정] 소중한 조언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정신 차리고 차근차근 고민해서 결정하겠습니다.
오렌지커피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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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할 회사 고민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최종합격한 회사가 2개인데 이 중 어딜 가야하나 너무 고민입니다. 먼저 현재 제 상황을 말하자면, - 4년차 (이미 이직을 여러번했어서 배우자가 이제는 오래 다닐 회사를 가라고 하는 상황) - 성과급 포함 5500 - 통근 20분 내외 - 야근 거의 없는 편 - 현재 회사 직급통합 이슈로 연봉 상승이 없을 예정이라 무조건 이직은 해야함(내년 대리 직급으로 연봉 상승 가능 했으나, 현재는 호봉만 오를 예정) 아래 두 개 보고 어디가 나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A> - 대기업 계열사 - 매출액 1.5조, 주요상품 국내에 유일한 독점기업 - 사원 4년차로 제안 받음(내년도 상반기 내 대리 1년차 승진 대상자라고는 하나, 승진여부는 확실하지 않음) - 성과급 포함 6000 (내년 승진 시 6500 예상) - 통근 20분 내외 - 월말에만 야근 조금 있음 - 독점 시장,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산업 <B> - 대기업 - 매출액 3.5조, 해당시장 국내 2위/해외 5위 - 대리 1년차로 제안 받음 - 성과급 포함 6100 (경력직 입사도 수습기간 3개월O) - 통근 1시간 - 야근은 많은 편(팀 기준, 집에서 야근이 많음) - 재직자 피셜 턴오버가 많음 - 최근 급 성장하고 있는 회사라 성과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통근이나 워라밸로는 A가 좋은데, 내년에 대리 승진 못할 가능성 때문에 망설여지고, B는 야근도 많고 멀지만 계속 성장해나가는 회사라 성과급이 많아질까봐 또 고민이 됩니다. (+수습기간)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댓글도 꼭 부탁드립니다!!
고민곰gom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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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리테일팀 궁금합니다.
MD와 인스탁 매니저 두가지 포지션 오퍼를 받았습니다.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현직자들의 그냥 오지말라는 답변과 정확하지 않은 카더라도 많은것 같아요. MD는 그렇다쳐도 인스탁매니저는 정확하게 어떤일을 하는건가요? 정말 퇴사율이 높고 연봉은 하는 일에 대비 적은건가요? 물론 연봉도 중요는 하지만 그래도 팀분위기와 좋은사람이 우선인지라… (워낙 독특하고 신기한 사람들을 너무 많이 겪어서요 ㅠㅠ) 경력 10년이 좀 넘다보니 도전해보고 싶지만 너무 처음부터 덜컥 겁이 나는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쿠팡(주)
가을겨울이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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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텍-스타트업 vs IT서비스플랫폼-10년차 중소기업
조언좀 주세요.(추천 부탁) 이직 중인데 두곳 합격해서 고민입니다. 포지션은 두 곳 모두 사업관리(기획) 으로 롤은 비슷하고 한곳은 바이오텍 회사로 최근 백억이상 투자유치 한 곳이나 상품 상용화 전단계이며 (상이조건-출퇴근30분) 현재 조직의업무 강도는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파악 되나 본격적으로 투자유치 후 기업규모 성장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된 회사로 대외적인 업무가 좀 더 있을 예정입니다.(고위험 고수익 가능성 존재해보임) +추가: 분야는 바이오 쪽에 더 관심은 생기는 편 다른곳은 이미 서비스 상품화 한지 오래된 회사로 고정 캐시카우가 존재하고 앞으로 급격한 큰 점프업은 잘 모르겠으나 안정적인 매출이 있는 곳이며 몇년전 시리즈 비까지 70억 이상 한 곳으로 현재 자금은 보유 한 상태로 회사 분위기는 차갑거나 딱딱해 보이는 느낌이 있고(면접시 해당부서장이 그렇다고도 말함) 일만 잘하면 되는 곳이다 라고 표현하는 곳으로 각자 도생 느낌이면서도 터치가 없는 느낌도 있습니다. (상이조건 출퇴근 1시간) 현재 담당 업무롤에 있어 약간 불분명한 부분들이 있긴 한 상태로 기업분야 흥미도는 앞선 분야보단 낮고 B2B 위주의 사업으로 진행되는 곳입니다. 연봉처우는 비슷하고 출퇴근 시간이 두배가 차이나는 부분과 분야가 다른 부분 그리고 스타트업 vs (업력있는) 중소기업 이라는 점이 현재 조건에대해 상이할 부분인듯 합니다. 각 부서장들의 성향도 조금 다르긴 함(바이오-나서서 소통 잘 하는 타입vs it서비스-딱딱 소통불편해하는 타입)
리모오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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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IT영업 급여,인센티브 구조 어떻게 많이 하시나여?
저는 현재는 계약 연봉 1억미만에 인센티브 없는 구조인데요 1.타 it기업에서는 계약 연봉 1억이면 기본급 얼마,인센얼마인지? 2.계약 연봉상의 인센은 잘 보장 되는 형태인지 궁금해요
하루살이미생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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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8년차 직장인입니다. 지금 회사에 경력직으로 입사한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 퇴사를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건강상의 이유입니다. 입사한 이후로 일이 계속 많았고 1년 정도 지났을 때 번아웃이 한번 와서 정신과도 다녔습니다. 병원 다니면서 조금 괜찮아졌다가 요즘 다시 브레인포그와 건망증세가 있고, 글도 눈에 잘 안 들어오고 멍 때리는 순간들이 많아졌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지금 하는 업무가 제가 잘하는 일 같다는 생각이 안 드는겁니다. 이직 전 회사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 지금 회사에서는 지적 받는 일이 많습니다. 그게 이해가 안 되는 포인트는 아니어서 고치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게 내 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 회사가 싫어서 이직을 하려는 것은 아니라 퇴사를 한다면 잠시 쉬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기혼 여성이라 퇴사를 쉽게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조언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덴티큐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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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진급시기
좀규모있는 회사들은 몇년다니면 대리달아줘요?
happyni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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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는 대기업에서 12년째 근무하고 있고 처우는 연 1억원 + @ 수준입니다. 최근 모 중견기업에서 팀장 포지션으로 제의를 받았고 처우는 현재 대비 연 1.5천만원 가량 높게 오퍼 받았습니다. 아직 제가 팀장 경험은 없습니다. 일반화 시키긴 어렵겠습니다만 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이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선배님들의 다양한 고견을 구합니다.
Quebec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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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면접에서만 떨어지니 허탈함
서류합격은 어떻게 잘 되는 편인데 문제는 면접단계에서 맨날 떨어지네요 ㅠ 몇 번 이렇게 올렸다 떨구기 당하니까 멘탈 갈리고 진절머리가 나요 그냥 신세한탄 겸 푸념글 좀 썼습니다...
에어컨필수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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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극복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하루하루가 답답하여 혹 의미있는 조언을 들을수 있을까 해서,고민하다가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상황> 1. 직장내 괴롭힘 이슈로 퇴사하였고, 무작정 퇴사후 2개월 조금안되게 공백기중 (노무사 상담까지 하였고 진정가능 의견도 들었지만, 진정은 안하는쪽으로 결심) - 재계 30위권 회사로, 퇴사하긴 아까웠으나 워라벨이 극악이고 몸이 계속 갈리는거 같아 반년 안되게 계속 고민하다가 퇴사. 2. 요즘 채용시장이 너무 힘들다 보니, 이력서는 올초부터 오픈했고, 매월 포지션 제안은 몇건씩 받았으나, 제 경력과 겹치지 않는 제안도 많아 주로 거절했습니다. -30대 후반이고, 군복무를 조금 길게해서 회사경력은 딱 10년입니다 (이직2번) 3. 이번달 전형은 2개 완료, 2개 진행중 (대기업은 서류탈락, 중견기업은 최종합격 했으나 처우가 너무 차이나서 포기) <고민> 1. 이직이 심하게 많은것은 아닌데, 나이를 점점 먹다보니 경력관리나 이직횟수가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4년 3.5년 2.5년.. 면접시 재직기간이 점점 짥아지네요 질문도 받음) -이직시 업 또는 직전조건과 비슷하게 가고 싶은데, 다운 입사는 비추천인지 궁금합니다 2.다른글들 보니, 공백기 반년~1년 글들도 보이던데, 어떻게 공백기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 돈은 다시 벌면 된다!는 마인드로 해외여행 다녀오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그게 안되네요.. 지금 상황에 과분한거 같아서.. - 6 7월은 휴식하며 구직활동 진행했고, 8월부터는 헬스장+영어공부 병행할 계획입니다. 기존에 저축한거, 전직장 다니며 집/회사 반복으로 의지와 관계없이 여유자금은 어느정도 있어 일정기간 생활은 가능합니다. 가족은 이참에 푹쉬면서 천천히 구하자 계속 말하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조바심때문에 하루하루 스트레스 입니다ㅠㅠ 롱텀으로 바라보고 업그레이드 이직이 맞을까요?? 물론 제 역량에 따라 안될수도 있지만.. 만약 이직이 된다면 마지막 회사라고 다짐은 하고 있는데 심적으로 쫄리네요 구직/이직 하시는분 모두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IVEIAM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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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커리어를 접고 AI라는 새로운 길로 나아갑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장애인 분들을 위한 위치기반 서비스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23년 이상 개발자로 일하며 프론트엔드부터 모바일, 서버, Web3까지 두루 경험했으나, AI 라는 새로운 분야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인턴으로 취업했습니다. 다만, 5인 가족에겐 현재 급여가 너무 낮아 새로운 직장을 찾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찾아보자는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더 나은 곳으로 취업이 되면 이 글은 삭제할 것입니다. 이런 글을 급하지 않은 이상 절대 안 씁니다. 간단하게 제 소개를 올립니다. 주변에 혹시나 AI 분야에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해 일할 개발자를 찾는 분이 계시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이 AI와 만나 짧은 시간이지만 현재도 눈에 뛰는 성과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진심을 다해,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프로젝트를 완수하며, 개인을 넘어 조직 전체의 성장에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분야입니다. GIS 관련 프로젝트 진행. AWS, GCP 글로벌 프로젝트 진행했고, MAU 수십만 경험 있습니다. 블록체인-NFT 관련 프로젝트 진행. AI 모델을 이용한 다수의 Generative AI 작업. NFT OG, WL 커뮤니티용 디스코드 봇(Discord Bot) 개발. NCSoft 등 게임 회사 근무 경험. 콩스튜디오-미큐트 개발. Frontend 부터 Backend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 웹부터 액션 카메라 임베디드 연동까지 다양한 실무 경험. 애자일을 선호하고 공유와 협업에 중점을 둡니다. 빠른 학습 능력이 장점이며, 최신 정보에 민감하고, 기획력과 로직에 강점이 있습니다. 뛰어난 인재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원강민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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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취소 괜찮을까요?
현재 한곳과 처우협의 중에 있습니다. 근데 더 가고 싶은 곳들이 면접 진행 중이거나 서류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네요.. 입사까지 약 한달 정도 시간이 남았는데요, 혹시 그 사이에 더 가고 싶은 곳에 붙게되면 오퍼레터 싸인했어도 괜찮을까요?ㅠㅠ 회사에사 마음만 먹으면 법적으로 혹은 업계에서 저에게 불이익을 줄 수도 있을까요..?
내꺼하자아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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