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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탈 3개
몇 군데 지원했는데 오늘 3군데 동시이 탈락 연락이 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드헌터도 성의없고 개인으로 지원해도 떨어지고 더이상 지원할 공고도 없어보이는데....하하하하하하하하 붙는 분들 포트폴리오나 이력을 공유받으면 좋을텐데 어렵고 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핳 심란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ijjiijji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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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방향 고민중입니다
31살(만30) 여성이고 4년 5개월차 중소 경리입니다 현 회사가 첫 회사이고 아무 생각없이 다니기엔 나쁘지 않지만 최근 환승이직을 결심했습니다. 현재 전산세무2급, 컴활1급, 토익700 만 보유중이라 스펙보완부터 할지 그냥 바로 이력서부터 던져볼지 고민중입니다. 스펙보완을 할거라면 재경관리사와 오픽을 취득할 생각입니다. 또한, 이왕 이직할거 업그레이드 이직을 하고 싶어서 중견 위주로 공고들을 좀 훑어봤는데요 예상했지만 공고 내 필수사항과 하나도 핏되지 않는 경우가 꽤 많네요... 예시로 대리 직급을 요구하는데 저는 사원이고, 월 결산 경험을 요구하는데 저는 전표도 안쳐봤고 등등 계속 신입사원 수준의 업무를 한 점을 생각하면 중고신입으로 가야할거같은데...높은 년차로 신입 지원하는건 안 좋다고 들었고 제 나이가 많이 불리할거 같아서요. 지금의 저한테 제일 현실적이고 그나마 유리한 방향이 뭐일까요....? 1. 스펙보완 후 지원 vs 시간 아까우니 바로 지원 2. 조건 미달이여도 경력직으로 지원 vs 나이 많은 중고신입으로 지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kdrnl01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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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토로 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ㅇ 지난글 : https://app.rmbr.in/ANfvoSOdzTb 사이다 후기를 갖고 오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정신적인 상처가 엄청나게 크네요. 대면 조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고용노동부 측의 한마디에 당시엔 엄청나게 그 상황이 공포스럽게 다가와, 연인과의 상의 끝에 진정 중단을 하였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국민신문고를 통해 진행한 고발도 5개월이 지나가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전 직장으로 담당 재이관‘ 조치된 이휴로 결과에 대한 연락이 아무것도 없네요. 흐지부지 넘어간 거겠죠. 그리고 제일 괴로운 건, 작년 말부터 바로 재취업 모드에 돌입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으니 더 무너져내려간다는 겁니다… 퇴사 직후, 최종 면접에서 연이어 세 번을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번달에는 서류 통과조차 안되네요. 이런 적은 없었는데… 물론 취업 불경기인 건 압니다만, 정말 이런 적이 없어서 이젠 레퍼런스 체크 단계에서 훼방을 받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더 피폐해집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으니 그런 모습이 면접애서 보이는 걸까, 하고 제 탓을 많이 했습니다만, 이젠 시간이 조금 흐르니 서류 단게애서 연거푸 탈락하고 았는 게 이해가 잘 안됩니다. 이 업계 특성상 비공식 레퍼런스 체크가 잘 이뤄진다는 걸 알아서 그런 생각이 더 드는 것 같기도 합니다. 피해 직후 의회와 언론을 통한 지역 사회 내 고발을 진행했지만 기관에서 그녀를 감싸기를 택하니, 여전히 그녀는 다른 피해자들을 만들며 그 자리에 있숩니다.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까지 됐다고 하니, 세상은 정직하게 살 필요가 없어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녀는 현재 이전의 공문서 위조 건 등으로 복수의 제3자에 의해 경찰 조사를 마치고, 검찰 송치 단계에 있는데도 말입니다. 경기 동북부에 있는 ㄱ문화재단 비리, ㄱ문화재단 팀장, ㄱ문화재단 직장내괴롭힘을 검색하면 아주 자세하게 나오는대도 여전히 그녀는 일하고 있고, 저는 무기력합니다. 후회합니다. 이렇게까지 제 커리어를 꼬아버리고, 제 건강을 헤치며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선택을 했던 작년을. 기사 공개를 하고 싶은데, 그럼 그녀의 신원이 명확히 특정될테니 그럴 수는 없겠죠. 답답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룰루랄라하하
은 따봉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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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홍보 파트
LG생활건강 홍보 파트 부문 전형 합격자 발표 돌았을까요?
슬기로운직업생활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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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그리고 갑작스런 입사보류
면접보고 처우협의 이메일 받고 입사예정일이 바로 다음주 월요일이라 했어요. 입사에 필요한 서류 먼저 미리 제출하라해서 제출했는데 오늘 갑자기 입사 보류라고 하고 갑자기 저를 그냥 서류합격자라고 명시하네요.. 이런 경우 노동부 상담센터랑 얘기해봐도 최종합격이라고 기재하지않아 신고도 못하고 또한 채용 보류이지 취소가 아니라서 기다렸다가 취소판정이 나야 그때 뭘 할수있다고합니다.. 알바도 그만둔다고 얘기하고 다른곳 면접보고 최종합격둔 곳도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허무합니다..뭘 할수있는게 없네요
냠냠탕수육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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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12년차, 기술영업으로 이직에 대해
중소 설계 12년차입니다. 중견기업 기술영업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자격증이나, 준비해야할게 뭐가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s12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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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석사 포함 7.5년 경력 이구요 화학회사로 이직합니다 전 회사가 기본급 6500+성과급 1000(작년은 700정도 받았어요) 하여 연봉이 약 7200정도입니다 이번에 이직하는 회사에서 첫오퍼 : 기본급 5.71+ 성과금 648= 6359 두번째 오퍼: 기본급 5.8천 + 성과금 660= 6460 세번째 오퍼: 기본급 6천+성과금 690 =6700 기존에 하던 직무랑은 완전 다른거에요 관련 분야 백그라운드 등 때문에 뽑혔구요 회사에서도 나름 타협을 한거 같은데.. 이렇게 협상이 되었는데요.. 더이상 올리기ㅜ어려울까요.. ? 휴가일수로라도 협상을 할까요?
피자조아용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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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뷰티업계 면접에서 외모
경력직의 경우 외모 더 잘 관리하고 꾸미면 면접때 플러스가 될까? 그건 전혀 상관없을까? 면탈 몇번했고 뷰티업계에 다시 이력서 넣는중인데 피부도좀 관리하고 다이어트 해야하나 생각중...
아힘두러
쌍 따봉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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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일정 잡고 공고 변경??
같은 구매총무 인데 저는 부자재 구매 업무로 지원 월요일 전화와서 금요일에 면접 일정 잡았는데 금일 공고 다시 확인해보는데 근태관리 및 소모품 식당 등등 관리로 변경됨... 월요일 전화했을당시 부자재 업무라했는데 사람 뽑은걸까요??
두루치기1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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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은행 면접결과 통보 지연...
안녕하세요. 작년 12월 한 외국계 은행에서 1차 면접을 보고 아직까지 결과를 받지 못한 상태인데, 떨어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편할까요...? 면접 후 1월과 3월에 각 한번씩 APAC 인사 대표메일로 문의도 넣었으나 회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Candidate Page에 들어가면 또 인터뷰 프로세스에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 명시적으로 탈락했다는 내용은 없어 희망고문만 받고 있네요 ㅠㅠ 저와 면접을 본 면접관님 연락처를 알고 있긴 한데,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나 지금 여쭤보는 것도 애매한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dogeddad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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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연봉과 총연봉
안녕하세요 완전 초년생인데요.. 희망 계약연봉과 희망 총연봉을 따로 알려달라는데 희망 총연봉이면 정확히 어떤 걸 말하는걸까요..! 계약직입니다
주식이울부짖었다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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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 제안 받았는데, 받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조언 좀 받고 싶어서 글 씁니다. 현재 저는 B회사에 다니고 있고, A회사의 시스템 유지보수를 맡고 있는 팀의 일원입니다. 그런데 최근 A회사 쪽에서 갑자기 계약 기간을 줄이겠다고 통보해와서, 원래는 12월까지였던 계약이 7월까지만 유지되게 됐습니다. 이 일로 저희 B회사 대표가 A회사에 꽤 불쾌감을 느낀 상태인데… 아이러니하게도 A회사에서 저에게 직접 스카웃 제안을 해왔습니다. 조건은 지금보다 연봉 10% 인상이고, 업무도 어느 정도 익숙해서 적응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A회사와 B회사가 물리적으로 5분 거리밖에 안 된다는 점입니다. 괜히 마주쳤다가 뒷말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특히 지금 B회사 분위기가 안 좋아서 대표 눈 밖에 나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안 좋게 말할 가능성이 높아서요. 제 입장에서는 B회사 계속 있는 것도 미래가 불투명하고, A회사 제안이 나쁜 건 아니라 ‘런각’ 같긴 한데… 괜히 찝찝하게 이직하는 것보단 아예 다른 회사를 찾아보는 게 나을지, 그래도 지금 제안이 괜찮은 만큼 받아들이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실까요? 현명하게 정리하고 떠나는 방법이나, 마주쳤을 때 대처법 같은 것도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불고기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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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legal 직무 종사자를 위한 커뮤니티가 있나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인사 오지게 박습니다 HR 경력 있고 compliance/legal 쪽으로 넘어가고 싶은데 관련해서 정보가 많이 없어 커뮤니티를 좀 찾아뵙고 싶습니다 이쪽 종사자분들이 모이시는 온라인 카페/블로그 등등 커뮤니티가 따로 있을가요 그리고 중고신입으로 지원하고 싶은데 HR경력이 CP지원에 있어 도움이(혹은 적어도 긍정적인지) 될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과 평가 및 budget 관리 제외 모든 업무 해봤습니다
최강한화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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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깎아서라도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요즘 진짜 경기 안 좋네요 퇴사 후 6개월짼데 직전 연봉이 대기업이라 높은편인데 전 동결이라도 원하는데 보통 다 후려치네요 심한데는 10-30퍼까지도 부르네요 마음은 급하고 어렵습니다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주니업니다 + 오해가 있으신 듯 하여 적습니다 영끌로 전달한 거 아니냐 하시는데 저는 성과급 등 다 빼고 계약만 전달 드렸습니다. 제 실수령 = 영끌과 계약은 1000정도 차이가 나는데 해당 부분 사실 포기한 건데 여기서 기본급을 최소 20퍼씩 깎고 싶어하셔서.. 제가 규모가 작은데를 많이 봐서 그럴 수도 있지만 ㅠㅠ얼마나 깎여야 하는지가 사실 좀 고민입니다. 연봉이 그렇게 높은 건 아닙니다. 저도 스타트업에서 이직했던 케이스라 공채초봉이 5000선인데 전 3년차고 4000중후반이었습니다. 퇴사는 회사가 타격을 많이 맞는 업계라 팀이 사라지면서 저 뿐 아니라 팀원들 + 특히 신입 주니어들 대부분이 반강제 퇴사한 형태였습니다.
신입입니다요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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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퇴사 사유 답변 고민..
안녕하세요, 4년차 AE입니다. 지금까지 쭉 에이전시에서 일을 했었고 건강 상 문제 + 자세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같이 일하는 상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가 3월 중순에 선 퇴사를 하였습니다. 곧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퇴사 사유를 어떻게 답변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종양이 생겨서 수술을 하고 잠깐이라도 온전히 휴식을 하는 게 맞겠다고 판단이 되어 퇴사를 했었는데 건강 상의 이슈를 말씀드리면 부정적으로 볼까봐 우려가 되네요.. 이럴 땐 어떻게 답변하는 게 좋을지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ㅠㅠ
뿡빠라뿡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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