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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질문이있는데 경력직 인사담당자분 있으신가요?
happyni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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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워라벨 vs 연봉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직 결정을 해야하는데 고민이되네요. A. 현직장 1. 중소기업(600억)(150명) 2. 연봉 : 4160 3. 직무 구매 4. 분야 자동차 부품 5.출퇴근 거리 자차 *편도 10분 6. 근무시간 : 8 30- 5 30 6. 특이사항 : 내년 진급(대리)(연봉4,600) *와이프 임신 예정으로 외벌이 예정* *연차 수당 성과금 없음 *명절 선물 고기 쌀 *주 5일 주말, 공휴일 휴무 회사내 인간관계 좋음 *사무실 분의기 좋고 까대기 같은 일으 있지만 사람들이 좋아서 하는 분위기(제가 제일 막내) B. 이직 제안 직장 1. 중소기업(1,400억)(300명)(모기업 1조 중견기업) 2. 연봉 : 5900(3년 뒤 대리 6500) 3. 직무동일 4. 직종동일 5. 출퇴근 거리 자차 편도 50분(고속도로 60km) 6. 근무시간 : 8:00 - 6 :30 7. 특이사항 : 건물 외벽이 노후화가 많이 됨 *연차수당있음 성과금(영업이익나면)있음 명절 선물 (전복, 대게)등등 많이 나옴 *주5일 주말 공휴일 휴무 *회사 분위기 수직적 까대기 같은 업무는 없어 보이나 사무실이 조용함 1차 2차 면접을 대충보는 느낌?(2차때 임원면접때 사장님께서 긴급한 일이 생겼다고 패스함) 사람인 포지션 제안(이직 제안)으로 수락함 (지방 소도시다 보니 매력있는 지원자들이 적은듯) 현 직장에서 에이스 막내 포지션 같은 부서 고인물의 업무 누락으로 똥들이 떨어지고는 있음. 현직장이 점점 발전해가는 것 같은데.. 이직이 고민되네요
까치치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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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쪽 선배님들 궁금합니다.
전략기획/사업기획 직무로 이직을 희망중인 약 9년차 회사원 이직러입니다. 전략기획 혹은 사업기획(신사업 외)쪽 으로 지원하고자 하는데, 주로 어떤 부분을 강조하고, 어떤 인재로서 어필하는게 좋을까요? 이전 직장은 중견 IT회사였는데, 회사는 안정적이지만 사업이나 서비스, 조직개편이 잦고, 지속적 경력을 쌓기 어려워, 우선 미련없이 사직서 던지고 나왔습니다. 이전 직무 자체는 전략기획에 가까운거 같지만, 실제로 일반적인 전략기획쪽 직무인지 확신이 잘 들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만약 현업 전략기획 혹은 사업기획쪽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어떤 커리어나 경험이 중요한지, 필요하거나 강화해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IT잡부1234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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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씨앤알
이번에 파견 정규직으로 입사 예정인데 혹시 회사 분위기나 복지 좀 알수있을까요? 그리고 현재 대기업 계열사에서 근무중인데 업무강도가 극강이라 연봉 천정도 깍고 이직을 하는거거든요 ㅠㅠ 잘못된 선택인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힘들지만견뎌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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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이직
국내 컨설팅사 재직 중인데 컨설팅 big 4 경력직 이직 가능한가여? senior consultant급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보통 필요조건이 먼지 궁금합니다.! 경영대 졸업 + 5~10억 이상 플젝 다수(pm은 아니었음). 조언 부탁드립니다!
크래비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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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이력서 수정
면접전에 이력서를 보다가 프로젝트기간을 잘못기재해서 면접전에 이력서를 수정해서 재제출하고싶은데 가능한지 아시는분 있나요? 규모가있는 기업이고 자사사이트에서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happyni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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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 합격여부 전화 또는 이메일 문의 괜찮을까요?
최근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낸 곳이 있습니다. 리더 분이 굉장히 존경할만한 분이고 업무도 제가 가진 역량이나 성향과 잘 맞을 것 같아 꼭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원을 했는데요. 마감기간이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엊그제 공지를 내리더군요. 계산해보니 약 3주간 열려 있었네요. 저는 지난 금요일 지원해서 이번주 월요일 저녁에 서류 열람이 확인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이후로도 꾸준히 늘어 총 50명 정도 지원한 상태입니다. 불합격자에게 따로 연락은 안온다고 하는데 아직 검토 중인 건지 불합격인지 알고 싶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지원자가 전화나 메일로 문의하는 것에 대해 괜찮다 아니다 분분하긴 하던데 불합을 안알려주는 경우에 문의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아직 검토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좀 더 기다려봐도 될까요? 너무 원하는 곳이라 속이 타네요.
힘들죠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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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25살이고, 졸업 후 취준을 하려고 하다가 제대로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제안이 먼저 왔는데 가고싶었던 분야이기도 했고 일 경험을 쌓고싶어서 무작정 들어온 회사입니다. (일부내용 지웠습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이 왕복 4시간.. 시간이 아까워서 출퇴근길에 뭐라고 하려고 하는데 기절하듯이 왔다갔다.. 지금 3개월 됐는데 그래도 1년은 버티라고 하거든요. 하는 일은 사실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업무고 물경력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일은 많지만 단순 반복이 많고 제가 하고싶은 업무는 확실히 아니긴 해요 제 직무로 커리어를 쌓을 생각은 전혀 없는데 여기서 1년을 버티는 게 맞는지… 고민이고 사실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 마음에 들어왔는데 배운다기보다는 하루하루 똑같은 일 반복하면서 시간 버리는 느낌.. 한 가지 장점은 인맥을 많이 쌓을 수 있다? 지금 일 한지 3개월정도 됐는데 사실 퇴사하려고 결정했는데 1년은 그래도 버텨야하나 너무 고민이 돼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퇴사하면 계획은 제대로 취준할까 생각중입니다,, 사실 지금도 이력서 여기저기 넣으려고 준비중인데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이력서에 내세울만한 전문적인 뭐가 없어요.. 또 다른 회사 가봤자 신입으로 똑같이 들어가야하고.. 다른 직무로 도전해보고 싶은데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 게 제일 베스트일까요? 사실 10명한테 물어보면 다 퇴사하라고 하거든요 한 분만 그래도 1년은 버티라하시고 …. ㅠ0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rrrirzx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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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분들 잡사이트 이력서받으면
잡코리아같은 곳 지원하면 메일같은걸로 알림간다 들었는데요 만약 지원하고 바로즉시 취소했을 경우에 알림으로는 지원자 이름같은거나 그런건 이미 확인되고 열람만 안되는 건가요 아니면 아예 누가 지원했는지 모르나요? 이미 1차면접 본 회사인데 2차준비로 공고 검색해서 보던중에 ㅠㅠ 그냥 티비보면서 손가락 왔다갔다하다 기본이력서로 지원하기가 클릭됨… 금방취소는 했는데 ㅠㅠ
아힘두러
은 따봉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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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방향과 이직 할 곳에 대한 핵심 기준 고민
안녕하세요 안전관리로 만 2년차됬구 세후3200~3400정도에 공공기관(국가기관) 계약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낮은 업무강도로 워라벨이 좋아 야간대학 3학년 재학 중이고 산업안전지도사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만, 사람관계가 문제입니다.. 경력이 참고로 1년 2개월 + 현재 11개월이며, 스펙은 초대졸 + 2기사 3산기입니다. 본론으로 현재 이직 준비 방향과 이직 할 곳에 대한 핵심 기준 고민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1. 도피성 이직 VS 존버 후 어느정도 나의 기준에 합당한 이직 사수가 없고, 안전 부서가 없고, 팀장님은 안전에 문외한이며 무책임하셔서 피드백이 없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스트레스로 하루 날 밤새워서 못잔 적이 1번있네요.. 그래도 같은 팀의 경력 많으신 동료분들이 계셔서 업무 방향에 대해선 얼추 잡아주시고, 본사 및 타 지사에 안전관리자가 있어 자료공유나 조언 받으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다만, 이직 시 다른 직장도 안그런다는 보장이 없고, 안전 전담부서와 사수, 안전팀장이 있는 곳으로 가야 마음이 놓일텐데 서류 붙는 곳보면 현재 상황과 비슷한 곳만 있어 어떻게 이직 방향을 잡아할지 고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도피성으로 정규직이라도 된다면 이직을 해야할지.. 아니면 제가 원하는 기준(사수, 안전부서 등)에 맞게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 현재 계약직 재직 중 면접이 잡힌다면 위의 기준 상관없이 우선 면접보러 가는게 좋을까요? 면접보는 곳이 도피성 이직 회사라고 느껴지더라도, 향후 상향이직을 위해서라도 가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참고로 커리어 상담도 받아봤는데 그 답변이 너무 마음 급하게 먹지말고 재직기간이 1년은 조금 그렇다고 하시고, 내년에 야간대학 졸업과 지도사 준비까지 마치고 나서 생각하시라고 하셔서 이게 맞으려나 고민이 됩니다.
꼬코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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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에서 타지 이직
평생 연고지를 벗어나 본 적 없습니다. 처자식도 있구요. 그런대 타지(강원도, 3시간 거리)로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현직장 - 중견 - 회사문화 및 복지: 하 - 업무강도: 최상 - 기본급: 7900 (인센x) - 성장 정체, 가족경영 - 연고지 이직할 직장 - 현직장보다 시총 5배 큼 - 회사문화 및 복지: 상 - 업무강도: 중상 - 기본급: 동일 (인센 포함하면 +@) - 성장성 현재 국내 탑 수준 현 직장이 업무 스트레스가 커서 저 자신만 생각하면 옮기고 싶은데, 딸이 초1이고 아내도 여기 출신이다 보니 이직하는 게 꺼려지네요ㅠ 타지로 이직하는 건 정말 엄청난 도전인 것 같습니다...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렉구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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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공백기를 지나오며
안녕하세요 보기만 하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될 것 같아 글을 써봅니다. 늘 그렇듯 어려운 시기이고 더욱이나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 많은 분들이 불안하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제가 조언을 하거나 해결을 해드리지는 못하지만 나름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꼭 될 거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경력이 많지는 않지만 정말 치열하게 회사를 다녔습니다 성과도 내고 제 경력에 많은 대우도 받았습니다 괴롭히는 사람은 없었지만 업무에 치여 몸도 마음도 정말 버티기 힘들어질 즈음 모두가 말리는 다음 노선없는 퇴사를 하였습니다 --- 누군가는 약해서 그런거다, 벌써 그러면 망한다 커리어 어쩔거냐, 몸 값 떨어진다 했지만 그냥 그만뒀습니다 ㅎ 그리고 1년 6개월의 공백기가 생겼는데요 불안하기도 했지만 나를 알아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여행보다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밥한끼 먹기를 택했고 운동을 했고, 공부를하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 커피 한잔, 고요함을 즐겼습니다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것, 지금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며 보내고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 돈도,이직 준비도 마음 고생 많이하고 낙담했지만 그런 시간들에 더 단단해졌기에 잘 이겨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더 좋은 조건은 아니지만 이전 직장에 상응하는 조건으로 저의 역량을 좋게 봐주는 곳에서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들을 지나 꼭 될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인생의 긴 여정에 잠깐 멈춰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노선은 만들기 나름이고 원치 않는 결과도 다음으로 가는 과정 아니겠습니까 개인적인 경험일 뿐이지만 너무 힘들다면, 긴 인생의 마라톤에 쉬어가셔도 괜찮다 긴 공백기에 힘드신 분들도 잘 될거다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란난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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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퇴직 후 재취업 연봉 고민
중견기업에서 퇴직한지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얼마 전 면접 본 곳에서 연봉을 2천정도 낮춰서 입사제안이 왔는데 그 금액으로 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회사가 발전 가능성이 있거나 그런 느낌 없는 그냥 중소기업이에요 실업급여 3개월 남았는데 그거 받으면서 좀 더 좋은 회사 알아보는게 나은 건지 우선 출근하는게 나은 건지 고민되네요
시로시로정말시로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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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시 연봉 문제..
대략 경력 10년 차 직장인 입니다 퇴사 후 공백기는 1년 반 정도 있습니다 기존에 하던 연구와는 다른 분야로 이직 하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원래 경력이 100% 인정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해당 부분은 저도 이미 염려했던 부분입니다만, 면접 본 회사에서 경력직으로 입사해도 바로 프로젝트에 투입되기 어려우니 준경력~신입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 연봉에서 300정도 깎은 금액으로 제안 주셨구요 많은 선배님들 글 찾아보니 연봉은 깎아서 이직하는거 아니라고 올리기 어려워 나중에 후회한다는 글이 많던데, 이직할 직장의 미래를 보고 지원했던거라 한 번 일 해보고 싶었던 분야인데 연봉 때문에 바로 대답하기가 어렵네요 아예 다르진 않고 일정 부분 겹치는 분야인데 원래 경력을 다 봐줄 수 없으니 낮은 연봉으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직은 처음이라 어렵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준홍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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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이 너무 적성에 안 맞아요
계속 금융권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딜소싱, 구조화 등.. 진짜진짜 하기가 싫습니다 일단 제가 숫자에 약하고 자산쪽?에 관심이 없어서 남들 다 하는 주식도 안합니다ㅜ 성향상 생산직이라든지 서비스업종 같은 몸을 쓰는 일이 잘 맞는 걸 아는데 남들 시선 때문에 억지로 다닙니다 그리고 나중에 40대 되어서 후회될까봐 무섭기도 하고요.. 이렇게 남들 시선에 갇혀서 성향에도 맞지 않는 하기 싫은 일을 계속 해야 하나 너무 고민이네요.. 누군들 회사를 성향에 맞춰 다니겠냐만은 정말 일하기가 싫네요
qazwdx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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