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경력 이직으로 첫 최총면접을 경험했습니다. 본부 리더, 소속 팀장, 인사 팀장 이렇게 3분과 면접을 진행했는데 리더님이 첫 직장에 들어간 이유를 물으시더니 관련해서 계속 꼬리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는 분야라 안다고 말씀드렸고, 첫 직장에서도 제가 대학 졸업 후 바로 칼취업이라 시킨 일을 했다고 했을뿐인데 저보고 당당한건 좋지만 겸손하지 못하다며 겸손한 태도를 가디면 좋겠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며 주변 친구들에게 자신감 있게 네 경험을 말하라는 조언을 들었고 여러 유튜브에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근거없이 안다, 할 수 있다가 아닌 이런걸 해봐서 안다, 할 수 있다라고 했는데 계속 30년이나 한 내 앞에서 너무 자신감만 넘친다.. 는 식으로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임원면접에서 태도가 중요하다는데 이런 결과로 최합 기대는 면접 끝나자마자 버렸는데 아무리 복기해봐도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경험과 지식을 어떤식으로 말해야 너무 거만해보이지 않는걸까요... 경력직은 정말 어렵네요ㅠㅠ
이직/커리어
최종면접
23년 09월 06일 | 조회수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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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huchuch
억대연봉
23년 09월 06일
실무팀장 입장인 경우 너무 당당하거나 거침없이 말을 하는 구성원에게는 거부감이 드는것은 사실입니다.
현업에서 같이 일할때 경력직이 자기가 더 많이 안다는 사실만으로 자기 주장을 강하게 내거나 고집을 부릴수 있기 때문에 그런 피드백을 준것 같습니다.
쓴이가 말한 이런걸 해봐서 안다. 할수있다 보다 그런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서 잘해낼수 있을것 같다라든지, 제 해본 경험이 회사에 도움이 될것이다. 라는 표현이 더 실무진들에게는 부드럽게 전달될것이라 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실무팀장 입장인 경우 너무 당당하거나 거침없이 말을 하는 구성원에게는 거부감이 드는것은 사실입니다.
현업에서 같이 일할때 경력직이 자기가 더 많이 안다는 사실만으로 자기 주장을 강하게 내거나 고집을 부릴수 있기 때문에 그런 피드백을 준것 같습니다.
쓴이가 말한 이런걸 해봐서 안다. 할수있다 보다 그런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서 잘해낼수 있을것 같다라든지, 제 해본 경험이 회사에 도움이 될것이다. 라는 표현이 더 실무진들에게는 부드럽게 전달될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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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09월 06일
헉 그렇군요! 저는 왜 홍길동도 아니고 아는걸 안다, 한걸 했다고 하는데 싫어하냐고 생각했었어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헉 그렇군요! 저는 왜 홍길동도 아니고 아는걸 안다, 한걸 했다고 하는데 싫어하냐고 생각했었어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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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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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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