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8,49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vs퇴사
안녕하세요 나이는 서른중반이고 다들 알만한 여행사에서 5년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너무 정이 떨어져서 이직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퇴근하고 집가서 준비하려니 피곤하고 지치고해서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퇴사하고 이직준비하자니 고정급여가 없어지는건 또 불안하고 이직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니 걱정도 되더라구요ㅠ 여기 계신 분들은 대부분 회사다니시면서 이력서 넣으면서 힘들어도 이직준비를 하시나요? 아니면 퇴사하고 준비하시는분들도 많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ㅠ
수은
25년 07월 18일
조회수
331
좋아요
0
댓글
4
선배님들, 다시 인생에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고생이 많습니다 다시 인생에서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https://link.rmbr.in/gokmku 1. 현직장 (대기업 계열사 건강기능식품 업계) - 워라벨 : 만족, 휴가 자유롭게 사용 가능 - 기숙사 O - 복지 : 휴가비, 생일휴가, 상여금 등 만족 - 급여 : 동종업계 평균 이상 - 인간관계 : 좋음 (사람들이 다 좋으십니다) - 업무 강도 : 보통 - 업무 : 생산관리 및 생산지원 업무로 꾸준하게 일한다면 발전가능성이 크고, 재미가 있음 2. 이직 고민 중인 업체 (중견기업 식품업계) - 워라벨 : 보통, 야근 종종 있음 (수당 없는 것으로 예상) - 복지 : 크게 없음 (기숙사 X) - 급여 : 동종업계 평균 이상 (현직장 보다 신입 초봉 기준 400만원 가량 높음) - 업무강도 : 중~상 - 업무 : 생산관리업무, 주로 현장관리 현직장에 불만사항이 없으나, 지역적인 문제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직하는 지역도 본가와는 차로 1~2시간 떨어져 있으나, 쉽게 본가로 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 직장에서는 고향으로 가려면 5시간 이상 걸려, 긴급 상황에 집으로 가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결혼 등의 집안 문제로 고향 근처로 내려가려고 하는데 업무나 복지, 워라벨을 포기하고 집안 문제로 인해 고향 근처로 가신 분이 있으실까요?? ___ 현장관리 업무를 하다가 이전 직장에서 크게 데여서, 생산관리 및 지원파트로 이직을 하였고, 지금 직장에서는 업무적으로 크게 불만이 없는 상황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반 지금 직장에 만족을 하고 있어 이직을 하기 싫은 마음 반 입니다. 이직을 하지 않아도 고향으로 가지 못한 후회를 할 것 같고, 이직을 하더라도 워라벨, 복지, 업무 커리어에 불만이 있어 후회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선배님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이팅1116
25년 07월 17일
조회수
891
좋아요
7
댓글
18
이직 조언 구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1인 회사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50~60명 회사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붙어서 출근 날짜까지 받아놓은 상황입니다. 이직한다고 하니 연본 1200 올려주고 5시 퇴근을 맞춰 주겠다고 합니다 . 이직할 회사는 안정적이지만 야근이 많고요. 지금 회사는 안정적이진 않지만 워라밸이 좋고요 50대 50입니다. 어차피 마지막 회사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홍길동아저씨
25년 07월 17일
조회수
261
좋아요
0
댓글
3
2차면접 후 발표까지
대체로 얼마 보시나요? 월요일에 면접을 봤는데 오늘까지 연락이 없네요 ㅠㅠ 이직이 벌써 4번째인데 이 기간은 익숙해지지않네요... 그간은 3ㅡ4일이면 연락이 왔어서 내일쯤해서 메일 보내볼까 생각중인데 제가 너무 조급한걸까요?
쉽지않다정말
25년 07월 17일
조회수
327
좋아요
1
댓글
2
이직... 왜이리 힘들까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정말 말그대로 도망쳐야 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상과 강요는 물론 윗 상사들 입맛대로 바뀌는 업무 지시와 내가 군대에 있는 건가 싶은 수평조직문화의 탈을 쓴 토나오는 위계질서.... 이직하려고 안간 힘을 쓰고 하는데... 서류는 왜 매번 탈락인지 너무 지치고 자존감도 바닥을 칩니다ㅠㅠ 경력은 5년 됐는데 큰회사는 물론 이름도 없는 작은 회사에도 매번 서류 탈락하는 이유는 뭘까요? 토익이 없어서인지... 학력이 문제인건지... 참고로 저는 영상 일 하고 있습니다
눈물광광
25년 07월 17일
조회수
520
좋아요
3
댓글
3
여기 미국대학나오신분들 ㅠ
저는 미국대학나왔고 한국온지 6년이상되었는데 ㅠ 이제는 영어 말하는거 까먹고 말버벅거리기시작하는데 어카면좋죠? ㅠ 하 ㅠ 이직면접때 영어로 말하는데 자기소개부터 한국자기소개 예전에 준비해놓은거 영어로 말하는데 표현생각안나고 한번 저러니까 말더듬도 말도 막히네요 갑자기 ㅠ 한시간동안 1:1 면접으로 영어로 떠들었는데 맨붕요 ㅠ
샤랄라라라랄
25년 07월 17일
조회수
822
좋아요
3
댓글
2
짧은 경력은 면접에서라도 밝히는게 좋겟네요~
서류, 면접기간에 짧은 경력에 대한 부분을 함구 하였습니다. 최종합격하고 서류제출때 짧은경력에 대한 부분을 연금가입증명서에서 제햇다가 인사쪽에서 질문들어와서 그제서야 짧은경력을 사실대로 얘기햇습니다. 상당히 당황해하고 2번의 추가면접을 진행했는데 연협단계에서 탈락하였네요 ㅎㅎ... 역시 정직함이 무엇보다 중요한가봅니다! 다들 짧은경력도 면접에서는 사실대로 말씀하시길...
이직원러
25년 07월 17일
조회수
3,442
좋아요
105
댓글
37
공고가 없네요..
중견에서 대기업으로 경력이직해서 4년차 화학소재군 개발직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중견 땐 사람이라도 많아서 으쌰으쌰 했는데 여긴 혼자서 고군분투네요..ㅜ 연봉 좀 덜 받더라도 이직하고 싶은데 채용이 너무 없네요. 어느 덧 총 경력 10년차 연봉 8천정도인데 업무 강도나 대기업 타이틀에 비해 많이 부족한거 같고 워라밸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ㅜ 다들 힘내세요.
kakeru
25년 07월 16일
조회수
1,286
좋아요
22
댓글
7
각자 연차와 연봉
마케팅직군 보통 연봉 어느정도야? 나는 식품 5년차 4300
애ㅐ
25년 07월 16일
조회수
476
좋아요
2
댓글
0
키스템프 재직자 계신가요?
사내 분위기나 복지 어떤가요?
내게아침이오길
25년 07월 16일
조회수
235
좋아요
1
댓글
1
투표 선배님들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총무 1년차 주니어입니다. 이직을 위해 다른 곳 면접을 보았는 데… 그 쪽 사측에서 제가 응모한 포지션이 아닌 다른 곳을 제안 주어서 고민을 하는 데 이런 적이 처음이다 보니 고민이되어 설문을 올립니다.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루소다캔디
25년 07월 16일
조회수
228
좋아요
5
댓글
7
이직 시 적임자를 미리 정해놓은 경우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동종업계에 먼저 나가있는 랩실 선배를 통해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이직 관심 있을 시 제 조건(연차, 학력)에 맞춰 공고를 낸다고 하는데.. 혹시 이런 경우엔 합격 확률이 많이 높은지 의견 묻습니다
FHOM
25년 07월 16일
조회수
199
좋아요
0
댓글
4
보직변경을 해야하나요
제 커리어가 좀 다양한데, 크게 보면 대부분 운영관리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오프라인 운영 업무를 하고있는데요, 회사 사정으로인해서 생신관리 파트로 부서 이동 요청이 왔는데 고민이 되네요. 오프라인으로 커리어를 쭉 가고싶은데..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어지럽습니다.. 어떡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anpark
25년 07월 16일
조회수
190
좋아요
1
댓글
2
개인 사업으로 퇴사를 앞둔 마음
막상'퇴사하겠습니다!' 하면 신나고 즐거울 줄 알았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우연찮은 기회로 보유중인 자격증과 연관된(안정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팀장님에게 퇴사 통보를 했습니다. 팀에는 팀장님-저-주임-사원 팀장님은 주임 사원 데리고 무슨일 하냐고 착잡해하시고 있네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 뒤돌아보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다들 너무나도 잘 대해주셨기에 말이죠.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글 읽는분들 모두 다들 궂은날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노르웨이연어
25년 07월 16일
조회수
3,169
좋아요
160
댓글
26
연봉 이의신청 꿀팁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사규모는 매출&임직원 수 기준으로 중견입니다. 직급은 대리이며, 곧 8년차가 됩니다! 회사규모등을 봤을 때 제 연봉이 현저히 낮은 것 같아, 이번에 연봉통보를 받으면, 이의신청을 하려합니다. 저희 회사 같은 부서 기준 연봉은 주임 4천 초반~중반, 대리 4천 중반~5천 초반 정도로 알고있습니다. 아! 제 연봉은 4,300입니다 ㅠㅠ... 같은부서이지만 팀은 다른 팀원분의 업무 검토도 하고, 실수하면 제가 바로잡아줄 때도 종종 있을 뿐더러, 그 분의 업무를 이전 직장에서 해 본적이 있어 알려주고 있기도 합니다...(그 분은 같은 직급인데 연봉은 저보다 700 업) 그리고 저희팀에 제 밑에 세분이 있는데, 그 세분의 업무 검토도 해주고 있고, 모든 질문을 제게해서 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연봉은 그 세분보다 제가 100 업)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요즘 계속 현타가 와서 업무에 집중도 안 되고, 열정도 떨어지고 있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 물론 타인과 비교하며 살아가는것은 옳지 않지만, 제 몸값은 스스로 올려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 여쭈어봅니다! 조만간 있을 연봉통보에 이의신청을 하려는데, 해 보신분은 꿀팁 전수 부탁드립니다!!!! (업무 프로세스 개선, 업무성과는 모두 정리해 두었습니다.)
홀롤롤롤로루룰루
25년 07월 15일
조회수
1,099
좋아요
19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