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93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경력 면접탈
헤드헌터 통해 면접 처음봤는데 잘봤는데 탈이네요... 대기업이고 면접 분위기도 좋고 업무도 현재업무와 유사했고 프로젝트 경험이랑 업무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봐주셨는데 탈이여서 힘드네요ㅠㅠ 이런경우 경력직 면접 탈인 이유가 뭘까요
happyni
25년 05월 02일
조회수
915
좋아요
13
댓글
20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많네요
중견기업 신규부서 면접 제안이 왔습니다. 이쪽 업계에 인력이 적어서 합격 확률은 꽤 높다고 봅니다. 현재 근무하는 곳은 근무기간 곧 1년 되는 상황이구요. 스톡옵션도 받았지만 앞으로 2년을 버텨야해서 가능하면 탈주하려 합니다. 체계도 없고, 전략도 없고, 직속상사인 파트장이 얼떨결에 두개 파트를 맡고 있어서 제 파트 쪽은 진짜 하나도 모릅니다. 맨날 회의한 얘기 까먹고 말돌리고 거짓말하고 책임전가하고.. 여튼 면접 때 조건 괜찮으면 넘어가고 조건이 별로면 현 직장에 파트장 자리 내놓으라고 쇼부한번 봐야겠네요.
AJK
25년 05월 02일
조회수
424
좋아요
0
댓글
7
제가 할 수 있는 경력 인정 되는 직군 뭐가 있을까요?
늦게 결혼하고 늦게 아이 낳고 중간에 사업하고 그러다가 아이 기관보내면서 40대 중반에 이제 조금 자리 잡은거 같아요. 경력 단절됐다고 회사에서는 경력 인정 안해주고 팀장이 승진 고과 다 좋게 줬는데도 회사에서 다 짤랐어요. 이전 경력으로 지금 일하고 있는건데 단절 전 경력은 인정을 안해준다네요. 이제 능력별로 급여 받을 수 있는 회사로 옮기고 싶고 다른 직군도 생각중입니다. 지금은 무역파트에서 일하고 있지만 사실 영업기획파트에서 옮겨졌고요. 데이터 잘 다루고 rpa 통해서 업무자동화 할 줄 알고요. 그래서 지금 솔직히 operations 업무는 쉽게쉽게 하고 있어요. 이걸로 좀 더 영역을 확장하거나 다른 직군으로 가면서 연봉을 높이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ㅋㅋㅋ
25년 05월 02일
조회수
638
좋아요
4
댓글
3
해외에서 국내취업준비
해외생활을 접고 들어가려는데 해외에서 국내 잡을 구하고 들어가고싶은데 가능하련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JJ12
25년 05월 02일
조회수
408
좋아요
7
댓글
15
이직 힘드네요
최근 이직하고싶어서 여러 군데 지원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직 준비할 겸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수익 잘 나오고 결과가 긍정적이라면 나중에 포트폴리오나 이력서에 한 줄 더 쓸 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직 초반이라 어느 정도인지 예상은 안되지만 꾸준히 해봐야겠어요
꼬북마케터
25년 05월 02일
조회수
1,110
좋아요
36
댓글
33
고객사에 입사지원을 해도 괜찮을까요?
저는 영업직이고 제목 그대로 고객사에서 세일즈맨을 뽑고 있는데,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그 회사가 너무 괜찮은 회사인걸 알고 있어서 지원해보고싶은데 혹시 윤리적으로나 비즈니스 매너상 어긋나는 일이 될까봐요. 도메인이나 사업부분이 겹치는건 아닙니다.
아이젠버그
25년 05월 02일
조회수
1,328
좋아요
17
댓글
20
2025 서울시 청년 골목창업경진대회
[2025 서울시 청년 골목창업 경진대회] 온라인과 AI 기술이 오프라인의 많은 역할들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체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유일무이한 경험입니다. 앞으로의 오프라인 비즈니스에서는 창업가들의 '고유한 매력'이 대체불가능한 경험을 만드는 핵심 자산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고유한 매력'은 바로 '나다움(originality)'에서 비롯됩니다. 2025 서울시 청년 골목창업 경진대회는 '나다움(originality)'을 핵심 키워드로 선정하여 유일무이한 경험을 만들 청년 창업가를 선발합니다. 📌모집 기간 2025.4.28(월) ~ 5.16(금) 17:00까지 📌선발 규모 - 1차 경진대회 : 총 40개팀 (예비 창업 20팀 / 초기 창업 20팀) - 2차 경진대회 : 총 30개팀 *생활밀접업종 분야 대상 *생활밀접업종 예시 : 음식점, 카페, 편집숍, 스포츠클럽 등 골목상권 업종 전반 📌참여 혜택 - 최대 1,700만원의 창업자금 지원 - 최대 7,000만원의 창업자금 융자지원 - 업계 최고 멘토진의 1대1 컨설팅 📌지원 방법 - 온라인지원 (프로필링크 클릭!) - 홈페이지 : originality-seoul.kr *사업계획서 없이 손쉽게 지원가능합니다.
어반
25년 05월 02일
조회수
178
좋아요
2
댓글
1
이직 레퍼런스
실무, 임원면접까지는 합격했다고 인사팀에 우선 문의해서 지난주 수요일에 피드백을 받았는데, 외주업체를 통해서 레퍼런스 체크를 한다고 합니다. 아직 전 직장 분들한테 레퍼 체크 관련하여 연락 받은 거는 없다고 들은 상태고 제가 따로 컨택 포인트를 달라고 업체측에서 요청 받지도 않아서 의아합니다. 많은 분들은 레퍼 체크까지 갔으면 거의 확정이라는 말씀도 해주시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꼭 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걱정만 앞서네요.. 보통 임원면접까지 끝나면 레퍼체크 통보까지 며칠이나 걸릴까요...?
요시노부
25년 05월 01일
조회수
1,451
좋아요
16
댓글
12
스타트업이 원래 이런가요?
몇달간의 공백기끝에 좋은 기회를 얻어 입사하게됐어요..감사한 마음도 많았고 열심히 해보자 생각하고 출근을 했는데.. 출근한지 10일 내내 밤 9시 이전에 퇴근해본적이 없네요.. 하루 12시간 근무하면서 포괄임금제란 이름으로 수당같은건 받을 수 없고, 문제는 계약서상 명시된 시간마저도 한참 지났는데 출퇴근 기록 자체를 관리하지않아 뭘 요구 할 수 있는 상황도 안돼요ㅠㅠ 지난 5년간 지출결의서 하나없이 돈달라면 돈주고 말없으면 안주고 반복되다보니 이 돈이 왜 나간지 아는 사람 하나 없는데 그걸 저보고 찾아서 정리하라네요..ㅋㅋ그러기위해 절 뽑은거라고..슬랙 사용이라는 이유 하나로 새벽에도, 주말에도 쉬지않고 연락이 옵니다.. 자기들은 재택대신 유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연락수단인거라며 자랑스러워하고.. 덕분에 퇴근했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네요..ㅋㅋ제가 생각한 스타트업과 많이 달라서 현타오는 요즘입니다ㅠㅠ
뚜빵떡
25년 05월 01일
조회수
11,062
좋아요
165
댓글
131
드디어 이직...
몇달 전 이직 자리도 안알아보고 퇴사글을 썼었는데 드디어 이직을 성공해서 글을 올리게되네요 중소-> 중견 점프 하면서 영끌 기준 20% 이상 연봉 점프업 했다는게 이시국에 다행이다 싶습니다 저도 이제 어디서 자신감있게! 라기 보단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저를 드러낼 수 있을 것 같네요 ㅋㅋ 첫 이직이지만 많은 걸 배운 것 같습니다. 퇴사하고 한 달은 정말 좋았는데 수입이 없으니 불안감이 커지더라구요 정신병도 왔었습니다 퇴사하면 좋아질 줄 알았는데 꼭 그건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미래의 대한 불안감이 더 커졌던... 그래도 이 어려운 시기에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ssosoim
25년 05월 01일
조회수
1,671
좋아요
48
댓글
49
퍼포먼스 마케터 전향 고민 한 번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전엔 글로벌 마케팅(8개월), 행사기획(5개월 미만), PR(인턴) 등 여러 회사에서 짧게 짧게 있으면서 다양한 일을 해온 30대 초빈 여자입니다. 개인 사정 등 여러가지 이유로 한 군데에 오래 있지 못하고 퇴사를 해왔는데요. 그래서 위처럼 다양한 직무를 경험해본건 맞지만 한 분야에 전문성은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만의 전문성도 좀 가지고 싶고 직종 방향성도 정할 겸 퍼포먼스 마케터라는 직무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처럼 관련 지식이나 스킬이 없는 노베이스는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하는 걸까요? 찾아보니 좁게는 구글 애널리틱스, SEO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넓게 보면 Tableau, 파이썬, SQL 등등 데이터 관련 툴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을 찾는 공고도 적잖히 있더라구요. 그나마 저의 최대 장점은 영어를 잘 한다는 거 하나 입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한 점은 연습해보고 실무 경험을 쌓으려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까요? 온라인 유료강의를 들으면 되는 것인지, 듣는다면 어떤 강의가 좋은 강의인지, 만약 강의가 아니라면 다른 방법은 어떤 게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나름 관련 유료 강의도 찾아보고 했는데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어떤게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또 시중에 있는 대부분의 온라인 강의는 들어도 실무에는 도움이 안되서 낭비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파이썬, Tableau 같은 코딩/시각화 데이터 관련 툴도 배워야 하는 것인지도 궁금하네요. 이것 또한 배워두는게 좋다면 어떻게 시작을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를 잘하면 퍼포먼스 마케터를 하는데 이점이 있을까요? 방향성만 정해지면 열심히 실행할 자신이 있는데 현직자 분께서 도움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Cep
25년 04월 30일
조회수
355
좋아요
4
댓글
5
나이스 계열사면 대기업임?
나이스면 대기업인가??
쿨라임피지오12
25년 04월 30일
조회수
706
좋아요
0
댓글
6
직무적합도 VS 희망직무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을 준비중인 대학교 4학년입니다. 경험많고 관록있으신 현직자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고민은 '합격가능성이 높은 해외영업쪽으로 지원을 해야할까요? 아니면전략,경영기획 관련한 직무도 지원을 해보는게 맞을까요?' 입니다. 해외(중국)대학 재학중이고 전공은 신문방송 입니다만, 경영기획과 전략기획쪽에 흥미를 느껴 그 쪽 방면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경 계열이 아니라면 기획쪽 직무는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름대로 관련 경험을 쌓아보고자 스타트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하였으나, 기획직무와 연관성이 높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유학생 출신이다보니 해외영업쪽에서 요구하는 역량이 현재 저의 경험과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외영업 쪽에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현재까지 경험해 본 관련 경험과 인턴은 아래와 같습니다.(기업명/소재지/직무/업무내용) 유통회사(스타트업)/서울/신시장개발인턴/중국 시장 유통 경로 확보 플랫폼기업(스타트업)/중국/운영팀인턴/ 사내 홈페이지 관리 및 운영 교육기업(중견기업)/중국/신시장개발인턴/ 한국 시장 개발 및 기획 보조 컨설팅 학회활동/중국/기업분석 및 장표 제작 후 현직자 대상으로 팀 발표진행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초년생12
25년 04월 30일
조회수
340
좋아요
4
댓글
4
고민이네요
25년 4월 24일 나이 35세 1년 3개월 정도 주임직급으로 근무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 이유는 상사가 감정기복이 심한것 뿐 만 아니라 별같지도 않은 소문과 자기 비위를 안맞춰주면 너무 저를 하위급으로 취급해서 결국은 정신과 약까지 먹고 참다참다 못해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 한지 일주일정도 됬지만 재직했던 회사 뿐만 아니라 이전 재직했던 회사에서 송별회 해준다고 직원들에게 먹튀 당한 사례도 있기도 하고 평소에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이미지도 순둥순둥 해서 그런지 이런 사례들이 많아 돈을 벌기 위해선 회사는 구하긴 해야겠지만 새로운 회사에서도 그냥 무난히 넘어간다는 보장도 없고 앞으로 회사다니기가 두렵고 꺼려지네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30일
조회수
461
좋아요
1
댓글
4
회사에서 요구하는 AI 수준이 어느정도인가요?
박사학위로 객체 검출 도메인에서 모델 경량화 주제로 학위를 받았지만 AI 전통 연구실은 아닙니다. 스타트업에서 AI 과제 검수 외주도 좀 했었습니다. 현업은 알고리즘 설계쪽이여서 경력은 없지만 모델 구조를 원하는대로 설계 구현할 수 있는 수준인데 막상 AI 관련 직종으로 이직을 노려보려고하니 겁이나네요. (모델 설계는 지피티 도움을 받으면 뭐..누구나 할 수 있는거겠죠..?) 관련 종사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라이크어스
25년 04월 30일
조회수
448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