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대가 이직을 준비하거나 도모하고있다면 겉의 형세는 물이나 비단처럼 부드럽고 유연하고 온화하게 움직이되 그대의 실력과 민첩함을 마치 봄볕에 쇠기름을 잔뜩발라 말린 밧줄처럼 팽팽하고 탄력있게 하라 그리고 그 기회가 그대의 눈앞에 당도했을때 풍림화산의 기세로 움켜쥐고 놓지말아서 노렸으면 반드시 그 정수와 뿌리를 취해야 한다
이직/커리어
(커리어) 마치 무사시의 오륜서같은 커리어 가이드
23년 08월 25일 | 조회수 229
감
감성유랑극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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