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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계약짇
안녕하세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대기업인데…. 제가 지금 직영 계약직으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5월 달에 계약 만료인데 회사에서 파견직으로 전환 하라고 하는데 꼭 그래야 됩니까? 계속 직영 계약직으로 일 할수 없나요? 직영으로 계속 계약 할 방법 있을까요?
또냐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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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토스뱅크 개인정보보호 쪽 워라밸이나 업무 환경은 어떤가요? 토스뱅크 다니는 형님들 궁금합니다 ㅜㅜ
@토스뱅크(주)
은행개인정보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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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일정 조율 어려움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 이제 냈던 서류들에 답이 와서 면접들을 진행하는데 회사에 티는 안내면서 휴가를 하루씩 여러번 내려니 신경이 쓰이네요. 그냥 이럴거면 바로 그만두고 면접이나 보러 다니고 싶은 마음인데... 보통 이직 준비하실때 면접이 여러개 잡히면 어떻게 하시나요?
아아스무디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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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커리어, 워라밸, 그리고 함께 일하는 사람 사이에서의 선택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에서 국제무역 관련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소속 기업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 제가 소싱부터 수출입, 물류, 인허가까지 A to Z로 전담하면서 실무 전반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제 전공과도 맞아 커리어적으로는 확실히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지금 팀에는 신뢰할 수 있는 선배와 좋은 동료가 있어, 업무 강도나 대표님의 압박적인 피드백에도 불구하고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입사 초기에 제안받았던 조건이 갑작스럽게 조정된 뒤로는, 계속해서 “곧 올려줄게”라는 말만 반복되며 보상에 대한 실질적인 변화는 없었습니다. 업무량과 책임은 꾸준히 늘어가는데, 그에 걸맞은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쌓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한 대기업 계열 해외법인으로부터 오퍼를 받았습니다. 조직적 안정성과 보상은 지금보다 더 나은 조건이며, 전반적으로 체계가 잘 잡혀 있어 워라밸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그곳은 해외 연락사무소 형태로 운영되다 보니, 법인장님과 저 단둘이 일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그동안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어왔던 환경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 솔직히 가장 큰 고민입니다. 함께 일하던 동료를 이직 시 추천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 역시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 같고요. ⸻ 지금 제 고민은 세 가지 정도로 정리됩니다: • 현재의 자리: 실무와 커리어 성장 면에서는 만족, 하지만 보상과 정서적 소진이 점점 커지는 상황 • 제안받은 자리: 보상과 안정성은 확실히 나아지지만, 정서적 외로움과 팀워크의 부재가 우려됨 • ‘좋은 동료’라는 존재가 제게 얼마나 큰 버팀목이었는지를 새삼 느끼는 요즘이라, 더더욱 결정이 어렵습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판단을 내려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혹은 실무자 입장에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은 방향일지 조언 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네이네이네이
은 따봉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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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설비 제조업 설계직에 몸담고 있는 16년차 차장입니다 올해초 몸담고 있던 회사의 구조조정과 사업성 악화로 희망퇴직 신청하고 이직한 회사에서 근무 2달째 입니다 동종업계에 설비군만 다른 일이고 그동안의 경험도 많아 패기넘치게 도전했는데 환경/사람/어플리케이션/ERP 모든것이 낮설다보니 실수도 많고 어질어질 한 상황입니다 그 패기넘치는 모습도 많이 사라지고 말수적은 굴러온돌이 되가는 느낌이네요 입사후 한달딱 지나니 신규개발관련 압박도 들어오는데 죽을맛입니다…(히스토리도 모르는 상황에서 뭘 제안해도 오답인 상황) 기술연구소장님이 워커홀릭이신데 전무님이신데 아직도 실무를 하세요... 자기 개발일 나눠하려고 채용한 것이니..라면서 무언의 압박... 현재 이회사 양산설비도 파악이 안되고 당연히 과거 이슈나 트러블 문제도 조금씩 이해하는 수준입니다 지금은... 앞전회사 16년 근속인데 출근하기 싫은날이 한번도 없었는데. 사회생활 처음으로 회사 가기가 싫으네요 이직으로서는 초보지만 이직이란게 정말 쉽지않군요 이직하신분들 잘들 적응하고 계신가요? 이직을 해보니 이직하면 이렇구나를 알게된것 같고 이걸 알았으니 한번더 다른곳으로 갈까도 싶어 다시 구직사이트 보는 재모습도 좀 그렇기도하고 16년차 차장은 이직이 쉽지도 않네요… 고민이 많아 글한번 써봅니다…
노력하는엔지니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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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업무로 커리어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제조기술업무로 약 10년 가까이하고잇는데요 해당 업무를 하다보니 좀 맞지않는다는 생각도 들고 결국에 이직을 하더라도 동일직군으로 해야한다니 커리어상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하였습니다 커리어 변경은 안전직군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안전직군을 생각하는 이유는 경력쌓이고 자격증따고 퇴직해도 계속 커리어를 확장할수 있다는게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산업안전기사 취득하였고 추가로 지도사 _건설 쪽 준비중이였는데 안전직군 일하는 친구의 조언은 건설쪽하려면 경력도 필요하고 떨어질경우 또 시간이 오래걸리 니 먼저 화공기사따고 화공안전쪽으로해서 이직하면 어떻냐는 조언을 해주었는데 뭐부터 해애할지 고민이되어 글을 남깁니다 ㅜㅜ 안전직무 선배님들 새롭게 안전직군으로 도전하려는데 방향성 조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빽스치노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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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서류 검토기간
안녕하세요. 지원한 회사의 서류 마감이 지난주 금요일이었는데, 아직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ㅠ 서류 탈락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호롤룰루룰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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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예정 시 근무 중인 회사의 퇴사일 강제 지정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운좋게 대기업에 지원해 최종면접까지 합격한 상황입니다. 합격 이후 근무중인 회사에 이직 예정이라고 구두로 전달했습니다. 다만, 이직예정인 회사 내부 규정 상 채용검진, 직무적합평가 등 잔여 프로세스가 남아있고, 해당 과정이 지나야 처우협의와 입사일자가 확정 된다고 합니다. 즉 회사에서 제시하는 정식 과정은 마쳤으나, 부차적인 과정으로 인해 입사일자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근무중인 회사에서 "근로자(작성자)님은 이미 고민이 끝나신거같고, 퇴사예정자가 사무실에 체류하는 것은 조직에 악영향이 있기 때문에 빨리 퇴사 날짜를 잡자.(4월 말일 제시). 또한 연차는 수당으로 지급할 것이니 소진하지 말고 빠르게 퇴사하라." 고 안내 받았습니다. 입사 일자가 확정된 시점이라면 저는 회사 제시안을 수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나, 입사가 확정되지 않은 시점에 회사에서 퇴사일을 픽스하여 제안 및 종용하고 강제 하는 것이 합당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연차 사용 방식 또한 강제가 가능한지도 궁금하구요. p.s 왜 확정도 아닌데 회사에 전달했는지? - 지원한 회사에서 제시한 메인프로세스는 임원 면접이 마지막. - hr에서 경력증명서를 발급하기 위해 어쩔수없이 전달. 발급 사유는 이직 서류 제출이라고 구두로 전달 했습니다.
업무분배좀똑바로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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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유무
아직도 결혼 유무를 묻는 곳이 있는데 뭐라고 답해?? 나는 미혼이고 애도없어 가임기여성이긴한데 향후계획은 없어 나보고 가임기여성 뽑아놓으면 임신출산휴가 악용하는 사람이 있어서 물어보는거래ㅡㅡ 이거 신고 감 아님? 자연의 섭리인 것을 그럼 임신할 때 대표 허락 맡고 해?? 결혼했으면 언제 애가질꺼냐 물을꺼잖아ㅡㅡ 나는 노코멘트로 그냥 얼버무리는데 집요하게 뭍네ㅡㅡ아놔
중소이직러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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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신탁팀 업무
유안타증권 신탁팀 채용공고가 올라와서 지원을 고려하고 있는데 혹시 해당 팀 하는 업무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추가로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유안타증권(주)
왕벌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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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개인정보 채용
빗썸 개인정보보호 부서에 근무하는 형들 있으신가요?? 부서 분위기나 야근이 많은지 여부 등등 여쭤보고 싶은것들이 많습니다 !!
@(주)빗썸
은행개인정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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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무, 서울근무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커뮤니티 글만 보다가 너무너무 인생에 갈림길이 될 고민이라 글 남겨봅니다 저는 부산태생이고 결혼을 해 4인가족의 가장입니다 최근에는 부산에서 대학원도 다니고 있구요 현재 구직활동을 하는 중입니다 1. A회사 조건 부산위치 재입사 6500 팀원근무 장점 : 가족들과 생활하고 학업을 계속 할 수 있음 단점 : 회사가 어려움, 일이 많음, 재입사 2. B회사 조건 서울위치 7000 + 인센티브(150%) 팀장근무 장점 :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중, 성과 낼 자신 있음 단점 : 연고지가 아니라 원룸생활 월세 + 부산가는 교통비 월 100이상 깨짐 과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산사놔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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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vs 돈 당신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32살 미혼 직장인의 고민을 도와주세오 1. 9년다닌 중견기업 주5일 야근없음 실수령 월 550 , 차량 및 주유비지원 회사 내부 분위기는 좋음 vs 2. 친구랑 빵집 동업 2호점 오픈목표로 6개월은 죽어라 배워야함 주6일 05~19시근무.. 월 순수익 1000~1200목표 지금 1호점은 친구가 월 2000씩 순수익 나고있음 9년동안 다닌 회사가 비전이 없어보이기 시작하고 감정노동도 필요해서 질려버렸는데 후자처럼 좋은 기회왔는데 어떤 선택이 옳은걸까요 너무 오래 하던 일이라 변화를 주고싶은 맘이 크긴합니다.. 다만 직장생활을 너무 오래해서 자영업의 고충과 힘듬에 버틸 수 있을까 제 자신을 의심중이에요
이지요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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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형님들 질문입니다 (경력 이직)
사업관리 직무로 41살도 뽑으시나요? HR 형님들 계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
@현대로템(주)
우리집히어로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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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 ETF 기획팀 이번에 채용 뜬거
서류 200개 넘게 들어올까요..
사각토스트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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