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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인데 저 나이대 억대연봉 의사 한의사들이 있다는게 현타오네요 ㅠ
하긴 대기업가도 92-94 년생 남자도 과장이라 그럴수도요 😭
샤랄라라라랄
2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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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나 경영 악화중인 회사로 이직은
안하는게 좋겠죠? 직무 변경해서 갈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회사가 영 불안정 하네요
리라리랔
2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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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그리고 이직 또는 창업 기로..
하여없이.. 달려온 시기... 돌아보면, 걱정없이 회사 생활을 했다고 자부하게 됩니다. 어느덧 40대 후반... 회사에서 입지... 나가기도 그렇고.. 존버를 생각했는데.. 회사 영업쪽 선배의 회유로 인해.. 퇴사를 하고 스타드업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회사 선배는 뭐 벤처캐피탈에 투자도 받고 투자 받으면서 개인 사업 빛까지 본인 법인에 포괄 양수하고...회사돈이 자기 돈인줄 알고 있고... 볼때 마다.... 이게 뭐지하는 생각만... (기술이 없는 그 회사, 특허는 내가 다 썼다. 변리사님과 함께. 그게 투자 받을때 쓰일지 몰랐다.) 거의 20년 가까이 연구해서 내 아이템 하나 잡았는데... 이 아이템도 그냥 가져갈라고 하는 행태를 보았다... 사람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걸.... 엔지니어로써 그 선배를 믿었는데.... 그래도 몇 개월만에 본심을 알아버려서 그나마 시간 낭비는 안할듯하다. 이제는 결정해야 할 시기가 왔다. 이직이냐... 창업이냐.. 40대 후반에... 한번 해보자고 나왔는데.. 결국 이 꼴이 되었다.. 나이 때문에 이직도 힘들고.. 가장으로써 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한마디
억대연봉
2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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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직..쉽지 않았습니다.
그간 이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임원까지도 해 봤는데... 업계 위기와 이직 시장의 혹한기까지 겹쳐 너무 힘든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월급도 많이 줄고 직급도 낮추고 출퇴근도 많이 힘들어졌지만 월급 걱정하지 않고 일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가장으로서 면이 좀 섭니다.^^ 일도 많아 힘들지만 다시 한 번 심장이 뛰는 열정 생기네요.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긍정과 간절함의 힘!!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온다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만 최선을 다하면 쌓이고 쌓여 큰 결실을 맺을겁니다~화이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은 공감과 응원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연구직이고 나이도 있기에 쉽지 않았지만, 운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침 필요로 했던 부분에 혼자서 나름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서 좋게 봐주신것 같습니다. PPT 면접 준비도 정말 준비 많이 했습니다. 거의 이직위해 10여년만에 발표 하는거라 많이 떨리기도 해서 안정액도 마셨습니다. ㅎㅎ 그리고, 절실함이 통한 것 같습니다. 이거 아니면 끝이다라는 생각으로... R&D를 비롯하여 지금 너무 힘든시기를 겪고 있지만 모두 힘내셔서 목표를 꼭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웃프네요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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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민인데~마음이 무겁네요
퇴직 후 3개월 쉬면서 이직을 시도했지만 매번 낙방되어 이젠 포기해야 하는건가 하는 시기에 진짜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면접을 보자고 했어요. 내 이력으로 과연 될까하는 마음에 준비하고 첫번째 회사 면접을 보러 갔는데 당일날 합격 안내를 해줬고 다음주 약속한 곳이 있어 그곳까지 보고선 연락을 드리기로 했는데 두번째 회사도 합격을 했어요. 업무는 비슷하고 연봉도 비슷한데 두번째 회사가 저랑 좀더 맞는거 갔고 출근 및 지역도 좋아서 두번째 회사를 선택하고 첫번째 회사에게는 정중하게 죄송하다 안내를 했어요. 근데 첫번째 대표님께서 직접 전화까지 주셔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시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마음 한구석이 무겁게 느껴지네요. 제가 직접 연락드려 죄송하다고 이야기는 할껀데 마음이 썩 좋지는 않네요.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소채아빠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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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대기업 이직
면접관이 회사에 대한 정보만 물을거같아서 어느정도까지 대답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면접 연습하러가는거면 아싸리 가지말까요? 굳이 가는 이유는 제가 했던 업무에 대해 어느정도 했는지알기위함입니다. 결론은 면접 연습하러가는건데 오히려 대외비만 말하다가 나중에 보안위배될까봐 안가는게 맞나싶습니다
하잇옷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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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가 아닌 직업을 얻는 방법_구매부
안녕하세요, 저는 구매부 2년차 새내기?입니다. 산업분야는 사양산업분야입니다. 고민은 많지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몰라 인생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자 합니다. 1. 설계직 2년 근무 후, 구매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직무 이동 이유는 회사 내외 사람들을 만나며 전반적으로 회사가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직무 이동을 했습니다. 2. 현재 팀내에서는 1인분 정도로 인식이 되었는지, 타부서와 협업이 필요런 비중있는 미팅에 팀대표로 참석하며 배워가고 있습니다. 3. 불안한 점은 전문성 부분입니다. 회사가 유지된다면, 정년까지 가능한 부분이지만. 현재 국내외 상황상, 한치 앞도 모르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구매는 타부서(엔지니어링 혹은 자재관리 등) 사내 사람들을 많이 고용하다보니, 나이가 애매한 시기에 실직이 된다면 재취업이 쉽지 않을 것 같으며, 회사 돌아가는 플로우 및 타관련부서와도 어느정도 친밀한 관계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어디서나 경력만으로는 다른 필드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즉, 직업보다는 직무로 여겨집니다(개인적인 생각) 4. 경제적 및 커리어적인 면에서 불안하기에, 경제적으로는 투자공부를, 커리어적으로는 언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맞는지? 1인 사업을 할 수 있는 전문성 있는 공부를 하여야 하는지? 구매인으로써 더 성장하는 다른 방안이 있는 지? 등등 많은 고민이 있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30초에 나이에 또 다른 고민이 생기고, 주위에 물어보기에는 현재 업무를 오랜기간 하는 구매부 동료들의 노력 및 경력을 폄하하는 것으로 느껴질 수 도 있기에 온라인상에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고민많은감자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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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무자녀] 자녀계획O, 이직시 고려사항이 뭔가요!? 도와주세요 ㅠㅠ
선배님들 제목처럼 기혼이고, 현재 무자녀인데 자녀 계획이 있어요. 늦게 결혼했고 빨리 아기도 만들어야 하는데... 회사 망해서 이직 준비해요. 여러 회사 중 골라 갈 수 있게 되었는데 80~90%이상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요!? ㅠㅠ 이런 상황일때, 이직시 중요하게 고려되야 하는 상황이 뭔가요? 가령, 연봉! 사내분위기! 커리어! 직주근접! 복지! 안정성(망하지 않음)! 역세권! 평점! 평판! 등??? 뭘 우선순위로 둬야하나요!? 여자고.. 일은 계속하고 싶고.. 아이도 낳아야하고.. 머리아픔요 ㅠㅠ
용인의 땅부자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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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경력 (3개월)
이직 시에 짧은 경력을 쓰는게 나을까요? 환승 이직 후 이직 회사 사정으로 to가 없다며 수습 계약 종료 되었고, 근무 기간은 3개월입니다. 현재 이직 준비중으로 앞 공백기가 얼마나 될지 알수 없어서 저 3개월이라도 적어야할지 싶어서요..! 정규직으로 이직한건데 황당하긴 하네요...ㅎㅎ 이직시에 적었다가 짧은 경력에 대해 질문이 들어오면 회사 사정으로 계약 종료 되었다고 답변해도 문제 없을까요?ㅠㅠ
fkdnswl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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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강제 백수가 된 후 이직 준비 중입니다. 원래는 딱히 가고 싶은 회사가 없었던채로, 비슷한 내용으로 자소서를 난사하고...합격한 회사로 가곤 했었는데요. 최근 처음으로 정말 가고 싶은 곳이 생겼어요. 근데 보통 이러면 뭐부터 하나요...? 회사분석...?을 한다거나.. 면접 후기를 본다거나... 아직 공고가 올라온것이 없어 그동안 준비를 좀 해보고 싶은데, 예전엔 올라오는 공고에 바로바로 지원을 했다보니.. 뭘 준비해야하는건지 좀 어리둥절 하네요... 회사분석을 하는게 면접 보기 전 인터넷으로 가능한 부분까지는 조사를 했었는데, 그런걸 말하는게 맞을까요..?ㅠ 그걸로는 많은걸 파악하기 어려웠던 경우가 많아서 회사에서 정말 이 친구가 우리 회사에 관심이 많았구나를 알게 하려면 어떤걸 해보면 좋을까요?
fkdnswl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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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 생각을 듣고싶러요
아이 4살입니다.. 현재는 재택 주 3회정도 하고, 나머지도 미팅있을때 출근해서 아침 등원 이모님 계시지만 같이 등원하는거 보고 일 할 수 있어요. 오후 5시30분에 아이하원하면, 저희 엄마가 하원시켜 저녁 먹여주고 일곱시쯤 집으로 데려와요. 애기 아빠는 주2회 재택이고 나머지 주3회는 야근 없지만 퇴근하면 8시 정도 됩니다. 제가 이직하면 재택근무가 없어지고 분기 기준 2주 정도는 야근이있을가같아요. 아기 낳고 재택 없는 생활을 안해뵈서... 이거 많이 힘들까요..? 지금 회사 사람도 너무 힘들고, 사실상 남자 직원한테 진급도 밀려서 더이상 퍼포먼스 내지 않고 무기략하게 다녀야합니다. 지난 세월동안 이회사이서 최고성과자로 살았다보니, 이번 인사고과가 질투하던 동기들한테 너무 보기 좋은 먹잇감이고.. 그래서 마음같아선 더 큰 회사로 멋지게 이직하는거 보여주고싶은제.. 재택이 너무 걸리네요 ㅠㅠ
빌런없눈세상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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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재임 중 이직
법인 관리 업무 재직중입니다. 법인 관리 일이 너무 지쳐서 주재원 재임 중 이직 가능한가요? 이직 하시는 분도 있나요?
비오템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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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유통업에 종사 중 인데 이직&커리어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구체적으로 밝힐 순 없지만 이직관련 고민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올해 30살 96년생 남자이고, 나름 작은 업계이지만 그 업계내에선 최대 대기업 그룹에서 원자재 유통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제 3년이 지나고 4년차에 접어드는데 제대로 뭔가 이루거나, 쌓아올린 것도 없어서 과연 제가 이직을 목표로 삼아도 되나 싶은 걱정이 있으나.. 주변에 도저히 말 할 곳이 없어 리멤버에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2022년에 지금 일 하는 트레이딩 회사에 처음 들어와서 지금까지 신용장 개설 업무 및 무역부대업무&월말월초 마감 업무를 3년 넘어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A라는 품목을 내자,외자(OFFER) 전략을 세우고 구매하여 그룹사 및 외부거래처에 판매해 오는 활동을 3년정도 하였습니다. 동시에 배차 및 재고관리도 직접 하고 있네요. 처음할때는 조그만한 첨가제였지만 지금에 와서는 제가 다루는 유통량이 꽤 늘어서 국내에서 거의 제일 많이 운용하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매달 윗상사분께 해당 첨가제 및 시황, 그리고 주단위로도 보고를 해왔습니다. 그 외에는...딱히 한것이 없습니다. 공장 담당자분들하고 계속 소통하고, 하역사 출장 다니고, 어디 세미나 참석하고.. 전부 무의미한 경험들이 대부분 이었다는 생각이 들고, 나이만 먹고 시간만 지났다는 느낌이 요즘 강하게 오며 회의감이 듭니다. 직수입 루트를 제가 직접 뚫어보거나 하는건 리스키하고 워낙에 업체들이 쟁쟁해서 제가 함부로 건들 순 없을것 같습니다. (중국산 원료라 중국어를 하는게 좋습니다. 저는 중국어 능통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일이나 그런것들 불만 많으신 분들도 많지만 회사생활에 저는 만족하고 저랑 굉장히 맞은 회사&업무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별개로 최근에 여러가지 고민을 하던 중 현실적인 문제(금전) 및 커리어 확장에 대한 욕심이 매우 커졌습니다. 정말 큰 종합상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고 싶거나, 관련 업계를 다루는 부티크 PE로 들어가서 정말 큰물에서 많이 배우고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약하지만 저의 입사당시 스펙은 입니다. 1) 이공계 지거국 4년제 졸업, 2) 이공계 전공기사, 3) 토익 930, 4) 오픽 IH, 5) 시장,투자 관련 분석 블로그 운영 경험 회사 다니면서는 JLPT N2 습득했고, 시장분석 관련 블로그도 계속 운영하고 있네요. 별개로 저는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있지만 투자 자산으로서는 2023년 당시 10평대(1기 신도시) 아파트 1채(특보론 사용 후 월세 세팅), 인천 재개발 빌라 갭투자 소유 그 외 주식 9천 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얻은 경험 그리고 그 외 여러가지 투자 그런 경험을 녹여내서 제 새로운 커리어를 열어가고 싶은데, 현실은 녹록치 않은 것 같습니다. 군대 전역하고 복학했을때 부터 지금까지 사람들도 거의 안만나고 어떻게든 더 나아지기 위해 독서, 사색, 스펙쌓기 등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취업하고 돈만 모으면서 투자에 올인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제가 한없이 더 작아지고, 더 위로 올라가고 싶다는 욕심이 듭니다. 남자 나이 30살이 되면서.. 커리어의 방향&삶의 방향을 요즘 정해야겠다는 시기가 왔다는 느낌과 함께 제가 입사해서 지금까지 해 온 모든게 물경력 이었다는 불안감도 들고 있습니다. 제가 이직을 한다면 어떻게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과하게 망상하는 상황일 수 있지만 추구하는 곳들로 이직이 가능할지 현직자분들께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종합상사, PE 등..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의 제 회사생활을 물경력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도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쳇베이커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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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만에 재이직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중소에서 오래다니다 다른 중소로 넘어와서 2개월째 일하고 있어요. 연봉은 전보다 400 높아져서 나름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면접 보러 간 중견회사에 합격해서 재이직을 할지 말지 고민되는데요 연봉은 500더 높혀서 갈 수 있습니다만 현 회사와 다르게 업무량이 많아 야근 확정이고 부서 인원이 적어 연차도 자유롭지 않을듯해요.. 중견이라는거 하나 보고 재이직할지 아님 워라밸 생각해서 그냥 남을지 고민입니다..ㅠ 성별은 여고 나이는 30대 초반이요.
이구이구2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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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살아온 인생 이젠 어찌해야할 지
살다보니 어느 덧 30중반 전혀 관련 없는 직종으로 거처를 옮긴지만 네 번째네요. 그저 돈만 많이 벌면 된다는 생각으로 놀거 다 놀고 일하다 돌이켜보니 전문성이 없어 오르지 않는 연봉, 요즘들어 너무 전문적으로 파고들지 못했던 제 자신을 자책하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하물며 현 직장은 전혀 관심 없던 분야라 더욱 심하네요. 이대로 현 직종의 발전 가능성만 보고 지금 일을 해야할지, 어찌해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답답합니다. 머리로는 편입,야간대학, 등등 커리어 상승이 두루뭉술하게 떠오르지만서도 잘 될지 이게 맞을지 두려움만 자꾸 커져갑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 처음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어떠한 길을 걸어오셨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집중이 영 안되어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기로에선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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