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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3~4시간 근무하는 직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자동차업계에서 사업개발 담당하고 있는 5년차입니다. 주로 산업분석 및 투자기획 해왔었습니다. 요즘 강도 높은 업무와 분위기에 너무 지쳐서, 연봉은 낮춰도 일은 덜 하는 곳에 가고 싶은 마음인데요. 제 연봉은 원천 기준 8천이고 바라는 근무조건은 하루 3~4시간 근무에 월 300정도 (세후) 입니다. 근무지역이나 직무 그리고 자격요건을 고려하지 않았을 때 혹시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직업이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ㅠㅜ
조이토닉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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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운용사
저축은행Ib에서 운용사 대체투자 부문 이직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축은행과 운용사 업무의 차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저은은 대주 사이드로 딜에 참여하는 입장이고, 운용사는 딜을 차주와 최초로 컨택하여 딜을 구조화하고 대주와 연결하는 브로커리지 역할을 한다는 것 외에 또 알아야할 중요한 내용이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aeao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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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신 분들은 지원하실 때 공고 직무내용 어느정도 참고하셨나요??
공고들 직무내용보면 아연해지기만 하니,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ㅠ 시뮬레이션 해보면 못할건 아니긴 한데, 산업이 바뀌고 조직이 바뀐다고 생각하면 숨이 막혀요 벌써부터 (뽑아주지도 않았는데..) 나이도 30대 중후반이라, 요행히 들어가 (요즘은 요행히 들어가기도 어렵겠지만) 도 잘 못하는 일이면 상호 얼굴만 붉힐 것 같고... 그렇다고 들어가기 전부터 '저정도는 내가 하지!' 하는 회사를 찾는다는건 또 어불성설일 것 같기도 하네요 ㅠ 이직하신 분들은 다들 잘 적응하셨나요?
구리치면죽는시대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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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NPL직무 신용관리사 vs 공인중개사
장기적으로 npl쪽을 가고 싶어서 올 하반기에 신용관리사 vs 공인중개사 준비를 하려 하는데 둘 다 시험이 1년에 한 번, 하반기에만 있어서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신용관리사 한다면 올해 신용관리사, 내년에 중개사 올해 중개사를 한다면 올해 중개사 1차, 내년 ~ 에 2차 및 신용관리사 이렇게 갈 것 같네요 둘 중에 더 파급력(?) 있고 급한 자격증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연합자산관리(주)
ㅇㄴㅇㅇㅇㅇ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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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합격했는데, 출근일확정해서 연락해주겠다니 합격 취소통보하네요
예상치 못한 많은 관심과 응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단순히 억울한 마음에 글을 올렸을 뿐인데, 이렇게 수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따뜻한 말씀을 남겨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각자의 경험을 나눠주시고, 함께 분노하고 위로해주신 모든 댓글 하나하나가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내가 이상한 게 아니구나’, ‘혼자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많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무책임한 기업의 처사에 상처받았지만, 오히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나은 회사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일을 겪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혹시라도 생긴다면 이 글이 작은 참고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좋은 일로 또 인사드릴 수 있도록 더 단단히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 글 채용 직군은 PM 이고, 회사는 스타트업입니다 본사는지방에있고 서울에 개발팀이있는데 면접은 대표와 개발팀장이라는 분과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대표와 개발팀간 사이에 필요한 관리자 직군이 필요하대서 화상, 대면면접을 가졌고 급여 협의까지 마무리되었는데 언제 출근 가능하냐고 묻더군요 저는 언제든 가능하다 의사 밝혔고 출근일을 내부적으로 확인하고 연락주겠다는군요 알겠다하고 기다렸더니 문자로 일방적으로 합격취소 통보하네요 구체적인 사항까진 다 협의되었으나 합류결정에는 못이르렀다는군요, 내용인즉슨 내부상황 및 진행중인 프로젝트 등을고려했을때 우선적인 채용영역이 아니어서 그렇다 이럴거면 면접 공고는 왜 올리는건지? 그러고 그 채용공고는 내려가 있더군요 근데 더웃긴건 그 일 있고 지금 한 열흘 지났는데, 동일한 채용공고가 올라와있네요. 장난하는건지 웃기네요
캔디꼬붕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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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관리자 테크, 나는 무엇을 잘하나 고민
운이좋게 40대에 들면서 대표직을 제외한 관리자 테크 끝에 왔습니다. 200명이상의 부하직원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점점 내가 이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내가 꼭 팔요한 사람인지를 곱씹는 하루하루가 늘어나더군요. 온실속 화초처럼 성장하지는 않았지만, 아직 40대인데 격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을려면 나만의 기술과 잘하는게 필요하다. 내가 오너인 사업을 해야할까란 생각이 너무 많이듭니다. 체력으로 커버할수 있는 물리적, 생리적 나이가 불가능한 시점이 오기전에 결단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그냥 여기서 하는일, 잘해왔던일(?) 계속 해야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운이 좋았고, 함께 일한 동료들이 뛰어났습니다. 그래서 더욱 고민이네요. 이전에는 이런것, 저런것 내가 잘한다 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성과가 나올때라 무조건 찬양받는 시기였던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운이 좋았다라는 말이 입에 붙어버렸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냥 무엇을 하고싶다. 내가 이거 잘한다. 이 2가지가 저에겐 없는거 같습니다.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고민이고 고민이네요.
배고픈고양이
억대연봉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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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인베스트먼트 pe본부
안녕하세요. 경력직 채용공고가 떴던데 분위기나 처우 등 아시는분 있을까요? vc중심인것같긴 한데, pe본부는 어떨까요..?
@SBI인베스트먼트(주)
이용자
억대연봉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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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도 럭이다
면접은 몇 번 봤는데 결과적으로 떨어지고 이직도 잘 안되니까 약간 식어가는 거 같네요 요즘 취업도 잘 안되는데 아직 회사는 다니고 있으니까.. 그럭저럭도 럭이다 라는 생각으로 살고있습니다ㅜㅠ
꼬북마케터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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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관리 비전 / 안정성
안녕하세요. 항상 질문/댓글 들을 보며 많은 조언을 얻어갔는데,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헤드헌터로 부터 중견기업 영업관리/영업지원 직무를 제안받았는데, 수락을 할 지 말 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이직 한 지 약 7개월 됐습니다. ( 둘 다 영업직무 입니다. ) 지금 이직한 곳은 연봉 차이는 없지만, 조금 더 전문성 있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나름 만족하고 있구요. 헤드헌터가 제시한 조건은 현재 연봉(4000대)에서 약 1700~2000 오르고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주변 일반적인 영업관리의 경우 전문성, 성장성, 안정성 (승진,정년 등) 측면에서 리스크가 있던 것 같아서요. 물론 헤드헌트가 제안했다고 붙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영업관리 직무도 안 겪었어봤으면서 이런 고민을 하는게 웃기지만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제가 지금 느끼기엔 당장의 보상이냐, 미래를 보는 것이냐 라고 고민이 됩니다. 많은 조언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좋은말씀감사합니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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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콘마, 퍼포마 뽑고싶어요…
부업으로 시작한 커머스 작년 매출 35억 올해 매출 100억 예상 이제야 하나씩 잡아나가는 체계없는 총 인원 7명 소규모 회사인데, (미디어커머스) 연봉 얼마든 맞춰줄 수 있으니 잘하는 퍼포마, 콘마 채용하고싶네요ㅠㅠㅠ
경험치이벤
2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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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터 3년차, 직무 전환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년차 콘텐츠 마케터입니다.(현 직장 7개월째 근무 중) 혼자 고민만 하다가 주위에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 계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 사정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대부분 해고되어 현재 직원이 5인 미만이며, 다양한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던 저는 지금 단순 제작 업무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중 이 일이 잘 맞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UXUI 디자이너 직무에도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3년의 경력을 버리고 이대로 다른 직무를 전환하려고 하니 무서운 마음도 드네요...'막상 도전했다가 디자인 일도 맞지 않으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에 제가 너무 어려운 길로 가려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직무 전환하고 공백기가 긴 상태에서 다시 마케터 직무로 돌아왔을때 이직에 많이 불리할까요? 불리하다면 다시 신입부터 시작해야할까요? 또한, 저와 같이(콘마->UXUI디자인) 직무 전환 하신분이 계신가요? 계신다면 비전공자 UXUI 디자인 직무에 부트 캠프를 추천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루부부
2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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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경험을 뻥튀기 하기 vs 솔직하게 말하기
안녕하세요, 기술면접 질문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FACS (유세포분석기, 바이오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는 기기) 사용이 가능하다고 뻥튀기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FACS 세포용 전처리 실험까지 했고, 기기분석은 operator가 했다고 말해야 할까요? 아래부터는 자세한 내용입니다. -------------- 바이오 경력이 약 3년 정도 되는데요. Flow cytometry 실험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FACS 기기 사용은 operator가 해주셨고, 저는 세포 조건이랑 형광 조건을 전달했습니다. 기기 원리를 알아야 조건들을 설정해서 기기 사용 예약이 가능하고, operator와 논의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있었던 직장에서는 FACS room이 따로 있었습니다. 해당 기기를 여러 사람들이 쓰다 보니 잦은 고장이 발생하여 예약제로 관리했습니다. 따라서 저같은 실험자는 FACS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요즘 채용공고를 보면, 'FACS 사용가능자'를 원합니다. 저는 FACS 전처리 실험이랑 기기 원리를 압니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기기를 다룬 경험이 없기에 뻥튀기를 하자니 양심에 찔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뻥튀기를 안하면, 재취업이 안 될 것 같아 고민도 됩니다. 저는 5개월째 백수입니다ㅠㅠ 면접자가 볼 때, 어떤 지원자가 더 마음이 가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 같은 경우는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변을 달아주시는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트초코좋아
2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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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인프라인데 devops 이직이 잘안되네요
안녕하세요 개발, op 1년, 인프라 약 3년 근무하고 이직준비중입니다 일 하다보니 devops에 관심이 있어서 이직을 하려고 3년차 이상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서류는 약 2~30퍼 붙고 면접에서 다 갈리네요.. 그래서 현직자분들에게 이력서나 포폴 관련해서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십니다. 서류 컷이 많이 되는거 보면 아직 경력이 많이 부족한것 같고, 면접도 잘봐도 떨어지는게 경력 부족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지원자들 경력 보면 10년 이상이고 면접때도 거의 부장급으로 원하시는 뉘앙스가 많이 풍겼습니다. 경력이 문제인것 같아서 더 경력쌓아서 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좀더 면접 준비를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경력이 문제라면 devops포기하고 인프라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alicer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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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결정, 다른 곳 면접일정과 겹쳤을 경우
기업에 최종합 후 처우협의 단계입니다. 다음주 월요일까지 결정 후 알려달라는데 더 가고 싶은 회사의 최종면접이 다음주 화요일입니다ㅜ 설령 두번째 회사가 된다고 하더라도 아마 결과는 다다음주쯤 나올 것 같은데 보통 이럴때 첫번째 회사에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솔직하게 다른 곳도 면접 진행중이라 결정 유예해도 될지 여쭤볼까도 생각했는데 실례일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부시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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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번에 이직에 성공해서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인사담당자랑 유선상으로 들은 상여금이 오퍼레터에 빠져있어서요 ㅠㅠ 단순이 기본급이 나와 있고, 상여금 별도라고만 적혀 있네요. 예전에 이직할때는 상여요율을 같이 적어서 오퍼를 줬었다보니 이게 회사 문화 차이인가 싶기도 하고요. 기본급은 100만원을 낮추고, 인센비율을 높히는 회사로 가다보니,,, 이런게 조금 걱정입니다. 인사 담당자한테 오퍼레터에 다시 기재해달라고 부탁을 해도 될까요?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께서 혜안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liiiliI1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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