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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살아온 인생 이젠 어찌해야할 지
살다보니 어느 덧 30중반 전혀 관련 없는 직종으로 거처를 옮긴지만 네 번째네요. 그저 돈만 많이 벌면 된다는 생각으로 놀거 다 놀고 일하다 돌이켜보니 전문성이 없어 오르지 않는 연봉, 요즘들어 너무 전문적으로 파고들지 못했던 제 자신을 자책하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하물며 현 직장은 전혀 관심 없던 분야라 더욱 심하네요. 이대로 현 직종의 발전 가능성만 보고 지금 일을 해야할지, 어찌해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답답합니다. 머리로는 편입,야간대학, 등등 커리어 상승이 두루뭉술하게 떠오르지만서도 잘 될지 이게 맞을지 두려움만 자꾸 커져갑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 처음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어떠한 길을 걸어오셨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집중이 영 안되어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기로에선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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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밸런스 해주세요
11년차 내일 40입니다. 어딜 택하시겟어요? A 현재 B 고민중
부비부바
은 따봉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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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올 상반기에 이직을 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매일 야근과 잦은 출장에 정신력과 체력이 바닥나서 도저히 진전이 없네요. 준비할 시간도 부족하고, 준비하려 앉아도 집중력이 너무 떨어져서 효율이 영 안 나서 걱정입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이직에 성공하신 사회 선배님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비행을꿈꾸는키위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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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여부(환승이직) 이 연봉협상에 얼마나 영향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관련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재직 여부가 이직할 때 연봉협상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칠지 고민됩니다. 현재 저는 경영악화를 이유로 권고사직 수락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로금은 600만원 정도만 준다고 합니다 ㅠㅠ 깔끔하게 권고사직을 받아들이고 백수인 상태에서 이직을 할 지, 어떻게든 버텨서 재직 중일 때 환승이직을 할 지 고민 중입니다. (버티기는 매우 힘든 상황이고 위로금 없이 나가야 할 수도 있습니다...) 재직 여부가 연봉협상에 얼마나 유리한지 몰라서 판단하기 어렵네요 ㅠㅠ
돈되는코드를짜자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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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수당 없는 회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업종을 전향하면서 제 관심사와 철학에 부합하는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만큼 연봉이 깎이는건 감수를 했지만 복지도 부족하고 야간수당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감수하고 진행할지 아니면 흥미있는 분야는 아니더라도 이런 최소한의 대우는 받는 회사에서 일을 할지…
아아스무디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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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리급 이직고민이 너무 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회사 대기업 상장사 연봉 6천 초반 대리 워라밸 안좋음 성과압박 심함 회사 분위기 자유로움 커리어 정체.. 업무순환이 안되서 더 확장 어려움 이직회사 중견 비상장사 연봉 6천 중반 주임 (직급체계가 달라 제 연차면 대리는 못달아준다고 합니다) 워라밸 안좋다는 평 회사 분위기 보수적, 밑에 직원 배려 없다는 평 많음 가고싶었던 업종이긴 하나 커리어 발전이 미지수라 한번더 이직해야 할 수 있음... 지금 회사가 두번째 회사인데 사람 빠져도 충원은 안해주면서 일은 일대로 벌리고 힘들어해도 성과압박 계속 주고 야근 당연시하는거에 질려서 이직은 꼭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3번째 회사로 이직하는거라 좀 신중하게 생각하고 싶어서요... 이직시장이 안좋으니 일단 가는게 맞는지ㅠ 경력직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ㅠㅠ
fgdgg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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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지연
면접결과 지연된다고 이번주까지 연락준다고 왔었는데 이번주에도 연락안왔어요 ㅜㅜ 이런경우엔 탈이라고 봐야할까요 아니면 다음주에 인사팀에 전화해볼까요..
happyni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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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지 말지 고민이네요
지금 직장 규모는 중견이고, 이익은 꾸준해요 그안에선 작은사업팀에 있어요 팀이 작다보니 이것저것 다 하고 있습니다. 팀원들 다 좋고 사람들도 순해서 사실 큰문제는 아닌데 동종업계 이직 기회가 생겼어요 사업기획으로 직무는 변경인데 회사가 중견 계열사인데 연속 적자라서 사업을 접을 수 있을거 같아요 ㅠㅠ 이미 떠도는 소문이기도 하고, 나중에 돈되는 사업만 매각을 할런지 뭐 향후 방향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2-3년 안에 결정은 될거같은데 30대 여자다 보니까 이후에 이직이 될까 걱정도되고, 가장 큰 고민은 기혼이다보니 가서 나중에 혹시나 (계획은 없습니다만 모르는일이니..) 육아휴직을 내면 자리가 없어저있을거 같기도 해서 .. ㅋㅋ 아예 백수가 될까봐 무삽기도 하고 직무 변경에 대한 부담과 수습기간이나 사람들도 괜히 걱정이네요 .... 지금회사도 작년엔 구조조정 만연 했지만 지금은 아이러니하게 안정적이에요.. 연봉은 8%정도 상승인데 앞으로는 이직한 회사는 계속 동결일 거 같습니다. 연봉은 지금도 만족스럽긴 합니다. 하지만 내년에 현직장도 어떨진 모르겠네요 커리어를 보고 가야할지 정말 고민이네요
리라리랔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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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법인 솔루션팀 지원 스펙이 어느정도 되나요?
메리츠증권 법인 솔루션이나 트레이딩본부 지원 스펙이 어느정도 될까요?
@메리츠증권(주)
호롤롤로로롤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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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너므 안되네요
이직 준비한지는 몇달정도 지난 것 같은데 면접은 한번 볼까말까하고 시간만 흐르니까 지치네요ㅠㅠ 요새 취업시장 많이 안좋은 거 같긴하네요 참 쉽지않은 올해가 될 거 같습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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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대규모 채용 직무 vs 상시 채용 직무 중 합격 확률
만 5년이 안된 5년차입니다. 한 회사에 대규모 채용(5년 이상)과 상시 채용(3년 이상) 직무가 떴고, 두 직무 모두 지금 하는 일과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규모 채용이 아무래도 인원도 더 뽑을터라서 합격 확률은 높겠지만 제 연차가 걸려요. 만5년도 아닌데 5년 이상 직무 지원해서 합격한 사례도 있나요?
alqldl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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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푸얼셀 자회사하이엑시움모터스
두산 퓨얼셀 자회사인 수소 상용차업체 하이엑시움모터스 헤헌 제안 들어왔는데 갠찮을가요? 연봉 복지는 두산퓨얼셀이랑 같다고하네요 나중에 분활 상장한다고도 합니다.
독고사장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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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너무 빡세네요...
4년차 설계 엔지니어입니다 신입부터 차근차근 일하며 노력도 많이 했고 다른 선임은 건들지도 못했던 신제품 개발, 기존 제품 개선으로 불량률과 생산성 개선, 문제상황 해결 등 정말 수없이 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심지어 모두 쉬는데 주말에 불러서 소환되고, 술마시다가도 소환돼서 일했었네요. 허나 3년차에 대리를 달게 되어있었는데 이유없는 진급누락에 멘탈이 나가고 오히려 다른사람을 대우하는 팀 분위기, 그리고 알 수 없는 인맥빨 사내정치 상황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고, 제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듯 해서 퇴사를 결심했었습니다. 심지어 팀장에게 퇴사면담을 했더니 공황장애 진단서를 끊어오라는 어이없는 답변도 들었었구요. 정말 4년간 제가 잘못한게 있나 매일같이 속으로 생각하며 반성하고, 개선할 여지가 있나 확인해봤습니다. 태도도 바꾸고 많이 상대에게 맞춰봤는데, 오히려 저만 호구 병신이 되어가는 느낌이더라구요. 이제 더 생각할 것도 없다 싶어 퇴사수순을 밟고, 퇴사직전까지 업무를 몰아주는 등 또 얼토당토 없는 대우를 받다 송별회는 나중에 하자는 식으로 우야무야 퇴사날까지 일하고 끝났네요. 물론 연락은 다시 오지 않았지만요. 하... 그렇게 퇴사 후 멘탈 회복을 하며 재취업을 위해 고군분투 중인데 기존에 연락오던 중견 중소급 회사도 이력서 서류 합격조차 오지 않습니다. 너무 암울하네요. 토익 점수가 낮아서 그런지, 스펙이 문제인지 아님 공백기 때문인지 사회적 분위기 때문인지... 오늘도 서류 불합격이라며 연락오는데 참 힘듭니다. 공백기가 길어질수록 저만 불리해져 가고 피말리는 느낌인데 사람 진짜 죽어라 안뽑네요. 억지로 안뽑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요. 면접을 봐도... 긍정적인 듯 하다가 결국 연락은 오지 않구요 하하 영어 스펙이나 더 올려야 회사에서 눈길이라도 줄까요...?
ㅇㅎㅎㅇ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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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중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 회사에서 약 2년째 근무 중인 주니어 직장인입니다. 최근 외부에서 제안을 받아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건만 보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연봉은 약 50% 가까이 상승하고 외국계 기업이라 모든 업무를 영어로 진행하는 등 제 커리어 확장에도 분명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근무지가 지방이라, 현재 서울에 기반을 둔 생활과는 충돌되는 부분이 있고, 외국계 기업 특성상 현 회사에 비해 조직의 안정성이나 장기적인 고용 측면에서 다소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점도 함께 고민이 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제 개인적인 고민이 될 수 없게 된 상황입니다. 회사 내부적으로 이직 제안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고, 동료들은 물론 직속 상사와 본사까지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직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이러한 분위기가 조성되다 보니, 매일 같이 심리적으로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만약 이직을 최종적으로 결심하게 되더라도 "결국 떠날 사람이었다"는 인식이나 관계의 틀어짐이 생길까봐 큰 부담입니다. 반대로, 현재 회사에서는 본사 발령을 제안하며 커리어 성장을 지원해주려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어 더 결정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직이란 단순히 조건의 문제만이 아니라 인간관계와 신뢰, 커리어의 방향성이 모두 맞물려 있는 만큼 쉽사리 결정하기 어렵다는 것을 이번에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곱창김맛있다
억대연봉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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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상품솔루션부
대신증권 상품솔루션부 어떤가요? 계약직이던데
알뜰이2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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