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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경력직 이직 관련
안녕하세요 금융권 경력직 이직 중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은행,증권사 등 여러 곳 지원할 예정인데, 혹시 먼저 합격된 곳이 있고 다른 곳의 경우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조금 나중에 결정해도 되는지... 이직이 처음이라 어렵네요. 일반적으로는 어떻게 하시나요?
화이팅입니당용
억대연봉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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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애매한 경력직 신입의 세번째 회사 고민
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 이후 3년 동안 오랜 취업 공백기와 두 번의 이직을 거쳐 현재 세 번째 회사를 고민 중입니다 첫번째 회사: 개발 1년, 오랜 임금체불로 퇴사 두번째 회사: 기획 3개월, 회사 사정 권고사직으로 퇴사 짧은 기간 동안 스타트업을 경험하면서 애매한 경력이 되었지만, 공백기 동안 혼자 여러 서비스를 개발하고 출시한 경험 덕분에 이전 회사들도 입사 제안을 받았고, 이번에도 직접 만든 서비스를 보고 창업팀에서 CTO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번 창업팀의 사업 분야는 저와 잘 맞아 흥미롭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 안정성과 경제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현재는 외주 개발자로 프로토타입 개발을 돕는 중이며, 이후 정식으로 CTO로 합류할지, 아니면 안정적인 스타트업이나 대기업, 혹은 관심 있는 업계와 직군으로 계속 취업을 준비할지 고민 중입니다. 리멤버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분들의 게시글과 댓글을 보며 많은 조언을 얻었듯이, 이번에도 여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닝커피는아아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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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느냐 떠나느냐
안녕하세요. 그냥 사무업종으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직한지는 7개월됐고, 직종변경으로 신입으로 들어왔습니다. 현재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1년을 채우느냐 떠나느냐입니다. 저는 팀이라고 할게 없고 저 혼자일합니다. 저는 혼자 일하지만 다른팀 지원업무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들어올때부터 그렇게 설명받았고, 일이 많지도 어렵지도 않다고 인수인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건 ok, 제 선에서 다 처리할 수 있는 업무들이었습니다. 모르면 알아서 찾아보거나 대표님께 여쭤봐야하는데요 6개월 차가 되었을때, 갑자기 저에게 직종은 달라고 전 사회경험을 인정해주시겠다며(전직장2년경험있음) 주임으로 승진을 시켜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 입니다. 일주일 됐을까요, 회사 체계 좀 만들으라며 경영기획까지 하라고 하십니다.아예 관련이 없진 않지만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지식노동자처럼 일하지 않는다며 왜 9-6만 일을 하려고 드는지 모르겠다하시고, 일을 처내기만 바빠보인다. 본인회사처럼 일안한다고 한시간동안 피드백을 일방적으로 받았습니다. 제가 혼자 일하면서 일이 계속 동시다발적으로 들어오고 시간을 질질 끌 일들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굳이 이걸 보고서로? 이러한 작업들이 너무 많아요. 보고서도 대표님 스타일이 아니면 그냥 싹 바꾸세요. 그러고선 본인보고서랑 제 보고서의 다른점이 모녜요. 보면 표스타일, 폰트 바껴있습니다. 보다보면 어이가 없어요..그래서 이젠 대충 이해한대로 작성해가는데 그것도 맘에 안들어하셔요. 저런 말을 듣고 난 후로 회사에 정이 안가요. 6개월동안 제가 의견내고 열심히 할 땐 좋다하고 결정 안내려주시고해서 이 곳은 말만하지 변화하지않겠다 싶어서 의욕이 사라지던 참이였는데 저런식으로 저를 대하시니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문제점도 여러번 말하고 해결방안, 도입계획 등 엄청 열심히 했는데 된게 하나도 없거든요.. 매일매일이 일에 치이는데 대표님이 일을 처내는데 급급해하지마라 할때마다 너무 속상해요. 안처내면 진행도 안되고 결론이 나지 않는데 어떻게 안쳐냅니까? 그리고 다른 팀 사람들이랑 얘기해보니 이런 업무하는사람은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까지 대표님이랑 같이 일안했다고.. 현실적으로 시장이 좋지않으니 6개월만 더 버텨야하나 고민이 너무 됩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회사에서 운적도 많네요.. 진짜 냉정하게 말씀부탁드립니다. 6개월 더 견디느냐 이직준비하느냐..
알려주세요제발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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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전략기획업무 커리어
안녕하세요 신사업전략기획쪽 커리어 관련해 여쭙습니다. 직장생활 10여년차되었고 처음엔 건설사에서 엔지니어로 일했으나 현재는 운좋게도 금융회사에서 관련분야 일을 하고있습니다. 여기에 커리어를 확장해서 전략기획쪽으로 이직할 기회가 있을것같긴한데, 막연히 하는일이 계획하고 그림그리는 일이지 당장의 수익을 만들어내거나 결과물이 나오는일같진 않아요. 큰그림에서 회사입장에선 신사업이 필요하겠지만, 또 한편으론 해보고 안되면 버려질 조직인가싶기도하고, 가면 또 몇년 있을텐데 그사이에 만들어내는것없이 시간이 지나는건아닐까싶기도하구요. 신사업 업무하시는분들의 생각 여쭙고싶습니다. 어떤걸 배울수있겠다고 생각해보면될까요?
ddeddr
금 따봉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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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마케터/CRM 시스템 기획 운영 경력자 구인하시는 분
제 지인이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 좀처럼 요즘 채용공고가 없다고 해 리멤버에도 올려봅니다. 혹시 좋은 기회가 있을까 싶어 간단한 업무 경력 남기니 연락 주시면 자세한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 보내드릴게요. <CRM 4년 경력 (대리급)> - 서울 4년제 경영/빅데이터 복수전공 졸업 - 고객관리 시스템인 XX그룹 통합멤버십 시스템 운영 및 관리 - 고객정보관리, 포인트 적립 및 사용, 등급관리 등 - 캠페인 시스템 기획, 설계, 운영관리 - 타겟팅, 오퍼, 캠페인 레포트, 채널발송(LMS/MMS/카카오톡/앱푸시)) 데이터분석 자격증 있고 SQL 다룰 수 있고요. 상식적인 사람들과 능력 인정받으면서 일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열려있다고 합니다🥹 찾고 있던 인력풀이라면 사장님, HR담당자, 헤드헌터 모두 환영입니다 ^^
파인애플효소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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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일하다가 한국으로 가는데
남편이 미국국적자라 결혼하고 한국에서 5년 정도 살다가, 남편이 가족들 그립다고 향수병 걸려서 미국 이민 온지 6년 되가는데 미국에서는 f&b 서비스 쪽에서 일함. 잘 적응하고 진짜 빠르게 승진도 하고 인정 받아서, 한국 돈으로 연봉 1억 5천 이상 벌고, 인센티브 까지 받는 직급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한국 다시 가고 싶대서 (의료나 안전 문제가 너무 심함) 지금 한국가는 다음달 비행기표 끊어 기다리고 있는 데 마음이 왤케 착찹한지 ㅠㅠ 한국가서 다시 재 취업 할수 있을 까 고민도 되고 다시 한국 사회에 적응 잘 할 수 있을 지도 걱정이야. 곧 40대를 바라보는 데 한국에서 나이든 기혼 여자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도 알고 . 한국 살때 구직할 때마다 늘 스트레스 였음 (면접만 보면 왜 애기 안갖냐, 애기 갖으면 휴직할거냐) 이런걸로 아직 분위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요즘 한국은 어떤가 궁금하네
Forest제이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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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재직이 실증나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ㅠ
직업훈련학원(직업전문학교)에 4년차 재직중입니다. 이직을 하고 싶다 생각한지 오래되었습니다ㅠ직훈에 재직하려고 직업상담사 취득한 게 아닌데...공공일자리센터, 새일센터, 여성인력개발셀터, 대학교일잘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기관에 일하고 싶은데, 서류통과도 안되고ㅠ이력서 컨설팅부터 받아야 되나 싶고요ㅠ..하루 하루 직훈으로 출근하는게 싫습니다...다니는 낙이 하나라도 있어야되는데, 그저 행정원으로 재직하는 것 같고요ㅠ물경력이 되는 건 아닌가 싶고ㅠ하루 하루가 지옥입니다ㅠ
희망의끈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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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직급
1번째회사 1년 반 사원 재직회사 중고신입으로 2년반 사원 경력직 이직시에는 총4년 경력이니까 선호직급 대리로 적어도 될까요?
happyni
25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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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직고민
중견기업에서 13년정도 근무하다 사내정치 기타등등 사유로 퇴사하고 5개월째 이직도전중입니다.. 팀장까지했었고 직무도 영업쪽이다보니 이직이 더쉽지않고 요새이직시장이 너무힘들다는걸 계속느끼면서 자존감이 계속떨어지고있네요 50군데가까이 헤헌포함 이력서넣고 면접도 10군데가까이보고 가고싶던회사 2차까지 간적도있지만 최종합격은 안되고 계속길어지고 서류넣고대기중이고 점점지쳐가는와중에 중소기업에서 먼저제의와서 하루만에 면접보고 바로출근하라고하네요.. 연봉은 전회사보다 높게제시했고 현재 기존인원들이 많이퇴사해서 빠르게 입사를원하고 바로 커버칠수있는 업무량을 면접부터제시하네요 문제는 동종업계가아니기도하고 연봉은 높였지만 작은회사로 이직하는게맞을지.. 일단 입사하고 생각을해봐야하는건지.. 자존감때문에 고민되는건아닌지.. 혼자살고있기때문에 생활이 어려운건아니지만 길어질수록 더지칠것같고 너무고민되네요.. 그래도 같은수준에회사로 이직할수있을거란 조금의기대가 아직도 남아있어서 그런것도같고..우선 입사후 안맞는다고 면접을보러다니긴 쉽지않을것같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하실것같으세요...?
gaaa112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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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 대기업 가는게 맞을까요?
20살 후반부터 40대중반까지 중소기업만 다녔는데요 늦은 나이 대기업 이직 기회가 생겼는데 가는게 맞을지.... 처우는 살짝 좋은 조건입니다. 복지만 좋아지는 정도인데 물론 복지가 훨씬 좋지만... 너무 늦은 나이 대기업에 적응을 잘 할수 있을지.. 지금 중소에서 끝까지 가는게 맞을지.. 현 회사에서 5년 넘어서 일하기엔 편하긴한데 경기가 요즘 너무 안좋아서 앞이 깜깜합니다. 불안불안해서 고민이네요
캡틴아메리카노줘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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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발표까지
많은 분들이 불안해 하는 면접 이후 합격 발표까지의 시간.. 해당 회사의 경력 면접 후기를 보니 합/불 여부를 떠나 일주일 내로 공지가 된다고 하던데, 저는 벌써 2주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결과 지연 관련된 메일도 받았구요. 제 예상은 이미 마음에 드는 우선순위 합격자가 있고, 연봉협상 등의 사유로 인해 저는 계륵 같은 존재로 남겨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이렇게 결과 발표가 지연되는 경우는 무엇이 있을까요? 물론 떨어졌다 생각하고 다른데 열심히 지원 중이긴 하다만 미련이 조금씩 남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apineye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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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조언
신규스타트업에 진입하여 10년간 회사에 근무중입니다. 철강영업직이라 페이도 적고, 급여 인상폭도 적었지만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계속 근무중에 있습니다. 국내 제조업이 사양산업이라 철이 유통되는 경기가 더 좋아질지는 모르지만, 거래처중 한곳에서 이직제안이 와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이직하려는 곳도 중소기업이라 현재 회사와 처우는 비슷하고 연봉은 약 1.000만원정도 인상조건에 성과금 기본금에 200%도 더 준다는 조건 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연봉이 적은것 말고는 나쁘지 않습니다. 업무도 권한이 있어 선조치 후보고 입니다. 이직할려는 회사는 같은 철강업계이지만 , 아이템이 달라서 처음부터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야한다는 점입니다. 말그대로 신입 부터 시작입니다. 연봉으로 보면 이직이 맞는것같은데.현재 제가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를 활용할수 없다는 점이고 경력이 없어진다는 점에서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버터2848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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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 전략기획 직무 전환?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2년 반 일하면서 1. 시장/경쟁사 리서치 2. 방향성 제시 3. 보고 및 내부 커뮤니케이션 이런 업무에 흥미와 강점을 느꼈고, ‘전략기획’ 직무가 저와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전략기획은 보통 대기업이나 HQ 중심이고, 마케팅 → 전략기획 전환 사례는 거의 못 본 것 같아 고민이 되네요. (현실과 타협하기보단, 길이 있다면 신입이라도 뚫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 질문드립니다: 1. 콘텐츠 마케팅 → 전략기획 직무 전환,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2. 한 번에 점프가 어렵다면, 거쳐가면 좋은 포지션이나 로드맵이 있을까요? → 예: B2B CRM(Hubspot 등)에서 데이터 기반 경험 쌓고, 임원 눈에 띄어 전략/분석으로 이동하는 루트? 도 들어보긴 했습니다 -> 아니면 스타트업이에서 임원 눈에 띄어서 방향을 제시하는 포지션까지 가는 것도 방법이라 들었습니다 3. 전략기획 준비를 위해 미리 공부하면 좋은 스킬/지식이 있을까요? → SQL, 재무제표 해석, 케이스 스터디 등? 경험자 분들의 조언 정말 감사히 듣겠습니다 🙏
성장하고픈쫄보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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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을 통한 재지원 (경력 이직)
안녕하세요. 경력직 이직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기업의 채용공고가 뜰 때마다 지원했으나, 서류 단계에서 탈락한 적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3개월 전에 지원했지만, 서류 합격 여부에 대한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해당 기업에서 같은 직무의 포지션을 다시 채용하는 공고가 올라왔고, 마침 헤드헌터로부터 해당 직무에 대한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해당 기업에 꼭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이전에 작성했던 이력서를 검토하고 수정한 뒤 헤드헌터를 통해 다시 지원하고자 합니다. 이전에 탈락한 이력이 있더라도 서류 합격 가능성이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호옹이이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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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VS 연봉+워라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과 관련한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경력 3년 차의 CRM 마케터로, 작년에 스타트업에서 퇴사 후 6개월간 이직을 준비해왔습니다. 최근 여러 곳에서 면접을 본 결과, 매출액이 높은 한 중소기업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회사에서의 업무는 이전과 동일하며, 연봉, 워라밸, 복지, 그리고 회사 위치 등 여러 조건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커리어 발전을 생각했을 때 조금 고민이 됩니다. 아직 시장에서 검증 받지 않은 신규 서비스를 담당해야 하고 유저 수가 많지 않아 CRM 마케터로서의 커리어를 잘 발전시킬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이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쿠쿠다스만두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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