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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와 취준 관련 고민입니다 ㅜ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을 오랫동안 다니다가 퇴사를 했습니다. 좀 무모하게도 이직이 아니라 그냥 퇴사를 했습니다. 이후 다른 일들을 몇개월 해보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겠다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러다 결국 딱히 하고 싶은 일을 못 찾았고 다시 취업을 해야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취업 쉽지 않고 제가 경력은 10년 넘게 있지만 물경력인가 싶고;;ㅠ 암튼 업무 공백이 퇴사 기준으로는 1년이 넘어가게 됐어요 불안해서 진짜 그냥 아무데나 넣다가 어쩌다보니 소기업에 그냥 취업이 돼서 다니게 됐는데요 사실 급여도 5천만원 정도 깎이고 경력 완전 인정 안 되는 쌩신입으로 들어간 건데 그냥 얼마 안 되는 돈이라도 벌면서 이직 준비하자는 생각으로 들어갔어요 ㅠ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 있을 때라 ㅠㅠㅠ 월급은 세전 260 정도이고 출퇴근 편도 1시간 반 정도 걸려요 야근이 한 달에 3-5번 있는데 사무실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외부에서 하는 건데 집에서 먼 장소들에서 하다보니 야근 후 집에 오면 11시 넘습니다 이 회사는 어차피 계속 다닐 생각은 없고 당분간 생활비라고 벌자고 들어온 건데 사실 사업 분야도 기존과 완전히 다르고 직무도 전혀 달라서 새롭게 배우면서 하는 입장입니다 현재 30 후반의 나이라 나이가 적지 않다보니 어서 다시 제대로 자리 잡고 다닐 회사로 들어가고 싶은데.. 지금 회사 다니면서 취준을 병행하는 게 잘 되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ㅠ 업무 공백도 길고 제가 서울 자취 중이라 생활비라도 벌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경력에 도움이 안 될 것 같고 계속 하고 싶은 직무나 사업 분야도 아닌데다가 출퇴근 멀고 야근이 종종 있고 경력 인정 못 받고 쌩신입으로 연봉도 다 깎이고 다니고 있고 이렇다보니 그냥 퇴사하고 취준에 더 집중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식품회사 상품기획 경력이 있는데 업계나 직무 경력 살려서 이직하거나.. 아니면 블라인드 채용하는 공공기관 공기업.. 혹은 안되면 공무원 쪽으로 방향 잡아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 이제 다시 취업하면 .. 나이도 있고 이직도 너무 힘들어서 ㅠ 그냥 쭉 안정적으로 계속 다닐 수 있는 곳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ㅠ 고민입니다 ㅠ 나이도 있어서 빨리 방향을 잡아야 할 것 같아요 ㅠ 퇴사하고 취준을 하는 게 나을까요 ㅠ 생활비는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알바 같은 거라도 해서 벌면서 하면 되려나요 ㅠㅠ
행복해질게요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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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원래 다 이런가요? (글이 길어요)
5인 미만 중소기업 2년째 근무 중이고 디자인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로고, 명함, 상세페이지, 배너, 인쇄물, 제품 디자인, 배너, 카드뉴스, 지원사업 PPT 자료 정리 및 제작, 영상촬영, 제품 촬영 등 디자인이 조금이라도 관련된 일은 다 제가 합니다. (취급 브랜드가 다양합니다. 푸드, 유아, 애견 등등) 디자인 업무 외 회사 내부 CS직원이 없을 경우 CS를 도맡아 하고, MD부서가 자리를 비우는 날이면 가끔 거래처나 고객님들 문의 답변 일처리를 하고 있으나 곧 육아휴직을 들어가시는 상사님의 각 거래처 정산처리도 제가 맡아 하게 되었구요. 5인 미만이라 연차 없으나 대표님께서 편히 쉬라고 연차를 주시고, 주마다 있는 박람회 외부 일정에 나가게 되면 토, 일 주말 출근 필수 [출장비 + 평일 2일 휴무 나옴] 로 해야 합니다. 제가 고민인 건 이직을 했을 때 지금 받고 있는 연봉에 맞춰 갈 수 있을지 절 받아주시는 곳이 있을지 걱정입니다 사실 회사에서 제게 이만한 급여 주며 써주는 회사 없다 중소 다 이렇다 싫으면 대기업 취직해라 등등 많은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 입사할 땨 고졸 + 입사 23년 기준 초봉 2600으로 시작해 회사 이전 및 수습기간이 끝나며 (수도권 -> 경기도 왕복 3시간) 함께 가는 조건으로 2900으로 경기도로 출퇴근 중입니다 (픽업 있음) 지금은 해가 지나며 250, 대리 직급이구요. 출장으로 인해 밀리는 업무, 대표님은 업무 걱정 마라 출장 아니까 다 조절해주겠다 하나 정작 출장 후 사무실 복귀하면 이 업무가 밀렸다, 왜 빨리 안 하냐 등 재촉 하시는데 본인은 결사코 아니라 하십니다. 회의 때마다 빠르지 않아도 되고 업무 기한 맞춰 꼼꼼하게 검토 후 틀리지 않게만 하자 일을 두 번 하지 말자 ! 라고 하시면서 일하는데 옆에 오셔서 지켜보시며 이건 왜 이렇게 하냐 그냥 넘겨라 말 좀 들어라 압박도 주십니다. 이러면 검토 반려로 다시 올려야 한다 말씀 드려도 난 이해 못하니까 하라는 대로 하세요 하고 소리 지르시는 건 기본이구요 ( 실제로 여러번 반려 났고 수정하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 업무적인 면에서 디자이너로 들어왔어도 중소는 다른 업무도 해주는 게 맞다, 월급 더 받고 싶으면 네가 회사 매출에 기여한 것에 대해 얘기해보아라 하셔서 지원사업 준비하면서 새벽 3시까지 근무도 하고 PPT 제작, 대본 제작 완료 후 지원사업에 통과해 1 억 지원금 받은 프로젝트에 제 기여도가 꽤 있다 생각하고, 박람회 출장, CS업무, 물류 업무 다 하지 않나 하면 당연히 디자이너로서 해야 할 일과 입사 때 물류도 같이 근로계약서 작성하지 않았냐며 (같이 했으나 수습기간 동안이었음) 불만이 있으면 대기업으로 가라, 디자이너는 최저임금 준다하면 지원하는 사람이 널렸다 둥... 임원실이 따로 없어 직원이 실수하면 다 있는 자리에서 너 뭐하냐, 내말이 우습냐 소리치고 윽박 지르고 쿵쿵 사무실 분위기 망가지는 것, 출퇴근이 9 to 6 인데 9시에 픽업지에 모여 차에서 1 시간 붕 떠도 회사에서 감안해주고 있고 퇴근 픽업자 (주로 대표님이나 이사님 등 임원분) 가 일이 많으면 좀 늦게 야근 좀 하다 갈 수 있는 것 아니냐 출근 1 시간 업무 시간으로 퉁쳐주는데 뭐가 어떠냐는 둥... 그러십니다 (야근수당 오인 미만이라 없음) 중소기업 다니시는 분들 정말 다른 회사도 다 이런가요? 지금 회사 대우가 좋은 편인 거고 고졸, 어린 나이 등으로 다른 회사 이직시 차별대우를 받는다는게 정말 그런지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먹구살기힘두로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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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PR 실무자 퇴사 후 개발 공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92년생 남자입니다. 중견기업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어요. 총 경력 6년차입니다. 그런데 검색에 나오기야 중견이지 만성 적자에 기우는 산업이에요 일하면서 언론홍보/커뮤니케이션 계열 특수대학원 다니고 있어요 학부는 지잡 전공무관이고, 대학원은 서울 소재입니다. 요즘 아무리 생각해도 인생 길게 봐야할 것 같더라고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성장 가능성이 없고.. 불경기에 이직도 어렵고.. 차라리 퇴사하고 대학원 다니면서 부트캠프 6개월 과정 들어가서 개발 배우는건 어떨까 싶어요 빅데이터 쪽으로 익혀서 PR에 써먹으면 재밌을 것 같아서요... 웹 크롤링으로 데이터 수집하거나, 고객 데이터 분석하거나, 빅데이터 분석해서 홍보에 써먹는 쪽으로요.. 모아둔 돈은 있는데.. 요즘 세상이 워낙 불경기에 흉흉하다보니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자유롭게 선생님들 생각 말씀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퍌퍌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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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전문가 인증 아시는 분 계신가요?
한국PR협회에서 1년에 한 번 교육 및 시험 치르는 프로그램인데요 아무리 찾아봐도 후기가 없어서요.. 합격율은 얼마나 되는지, 인증서 취득 후 효용성이 있는지 궁금해요 아시는 분 계신가요?
퍌퍌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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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이라면 이직하실건가요?
3~4년차 스타트업 마케터인데 연봉이 3천대에서 4천대로 한 4~50% 인상하는 조건입니다 지금 직장에서는 스톡옵션 800정도 받았고 (올해 9월에 권한부여 예정) 다음 달에 투자라운드를 8배 정도로 벨류를 높여서 돌 예정이에요. 투자사들은 이미 얘기가 거의 다 마무리된 상태? 선배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1. 지금 그대로 다닌다 -연봉 10%인상 - 스톡옵션 800만원 -> 6400만원(이번 투자라운드 성공시) - 내가 성장시킨 플랫폼을 내 힘으로 더 끌어올릴 수 있음 - 출근 2 . 이직한다 - 연봉 50% 인상 - 풀재택근무 ------------ 직급은 둘다 마케팅 리드 역할입니다!
원클럽맨고요한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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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oc 분야 이직, 이게 맞을까요..?
10년정도 btob, btog쪽에서 근무했고요, si사업 pm으로 제안서 작성, 수행, 필요하면 기술영업등의 직무를 수행햇습니다 국책과제 정부지원사업들도(제안, 수행 등) 했었구요. 대기업이랑 스타트업 등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최근 Btoc가 메인인 스타트업(70명 규모)기업으로 이직했고, 이직하면서 btog나 btob등의 사업을 진행/확장할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이직했습니다. 와서 보니 이미 수주된 사업이 1건의 수행업무외(이것도 하도라 업무량이 많지 않습니다)에 영업라인도 없고,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당장 성과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더군요 그래서 btoc쪽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데, 쇼핑몰 입점 업체 소싱을 한다든지, 내부에서 사용할 솔루션을 비교한다는등의 업무를 보고있는데, 시니어라 그런지 약간 업무가 저에게 주면 알아서 잘하시겟지 란 형태로 흘러들어오는데 관련 시장을 모르다보니 제가 원할하게 진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ㅜㅠ 조금더 지내면서 해당부분(btoc관련)의 커리어를 쌓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빨리 런을 하는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우주인일껄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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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자본잠식 회사로 이직
안녕하세요 IT회사 직장인입니다. 최근 이직준비를 하며 감사하게도 최합하게 됐는데요 문제는 이직할 회사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입니다... 처우 제안은 만족스러운데 회사가 망하진 않을지 걱정되네요 이직할 회사는 대한민국 모두가 아는 대기업 계열사입니다 다만 회사가 설립 후 한번도 흑자를 낸적이 없다는 점, 최근 강도높은 구조조정과 자회사 정리가 이루어지며 결손금이 상당히 누적된 점이 많이 걸리네요 지금 다니는 회사도 망할 일 없는 그룹 계열사이고 연봉이나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불만족스러운 상태입니다 직군은 스탭직군이고요 대리급인데 이직하는게 옳은건지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내리시겠어요?
고민쓰으읍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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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획 이직 쉽지 않네요ㅠ
안녕하세요. 화장품 회사에서 bm으로 6개월 정도 근무하다가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했던 마케팅 인턴도 화장품 회사였고, 평소 코스메틱 브랜드를 좋아해서 이쪽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색조 같은 경우에는 경력 2년 이상이어야 하더라고요.. 신입이라고 하기에는 많은 일들을 해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넣고있는데도 연락이 안 와서 고민이 많은 시점입니다.
이런이런1111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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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를 타 팀 팀장님으로 해도 될까요?
4년 전 쯤 6개월 정도 재직한 회사가 있었는데.. 위에 선임의 텃세 및 정신적인 괴롭힘 + 해당 부서에 대한 미래가 불분명함으로 퇴사했었습니다. 같이 근무하던 동기도 선임의 위 행태로 같이 엄청 고통스러워했던지라 퇴사하면서 인사팀에 괴롭힘에 대해 말씀드고 나왔는데요, (당시 팀장과 선임이 불륜이 아니냐고 소문이 돌 정도로 팀 분위기가 극악이었슴다..) 현재 이직하려는 회사에서 해당 직장에 대한 레퍼쳌 명단을 달라고 하네요..ㅠㅠ 상사로 내어줄만한 명단은 저를 괴롭혔던 선임, 그리고 그걸 두둔하던 팀장뿐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대신 다른 팀 팀장님과는 계속 연락하며 잘 지내고 있는데.. 같은 팀은 아니었어서 이분을 적어서 내도 될지 모르겠어요. 괜찮을까요?
fjkpswqw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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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쉽지 않네요.
애매한 4년차 // 이직은 2번 했습니다. 1월부터 3월까지 대략 6~7개의 굵직한 기업들 면접을 봤는대 2차 혹은 연협에서 자꾸 난항을 겪다가 결국 잔류하게되었습니다. 쉽지않네요. 요새 서류에서 다들 컷 된다던대 제가 보기엔 서류는 거즘 붙고, 면접 허들이 너무 높은...?ㅠㅜ
연필과 흑연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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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대한 고민입니다
저는 99년생이고 9개월동안 대기업 하청에서 로롯 설계 일을 했었습니다. 계약이 연장되지 않아서 권고사직 처리되었습니다. 현재 로봇설계나 자동차 설계쪽으로 취업 하고싶어 계속 지원중입니다. 다른것도 알아보던 중 4월부터 9월까지 국비로 진행되는 카티아 (자동차 부품)설계에 대해 배우는 프로그램이 있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이번년도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에 취업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지금 계속 나오는 공고에 지원하면서 취업을 할지 아니면 교육을 듣고 취업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참고로 전에 다니던 회사때문에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있어 월세를 계속 내야되는 상황이어서 돈에대한 걱정이 있습니다. 직무이 관련된 어느 회사에나 취업할 지 아니면 프로그램 교육을 들어보고 취업하는게 좋은 선택인지 고민입니다.
고민중고민고민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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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기간제 계약직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업에서 주식운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간제 계약직에 대한 평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기간제 계약직이면 얼마나 근무가 가능할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주)하나은행
뱅뱅4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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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업계 고민
안녕하세요? 취준 중인 프레시 박사입니다. 여러모로 취업 고민이 많은데, 이차전지 업계에 지금 상황에서 들어가는게 어떨지 고민이 많아서요. 간략하게 제 상황을 말씀드리면 -- 기계공학 전공, 냉각설계(열전달) 관련 연구 수행 대학은 다들 알만한 대학(SPKYK) 졸업했습니다. 회사에서 전공 살리기가 쉽지 않다고는 하지만, 열유체, 냉각 관련된 연구를 주로 해오다 보니 이런 분야에서 쭉 일해보고 싶긴 합니다. -- 최근에 전기차나 ESS 관련 냉각설계 직무들이 많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2차전지 업계에서는 냉각설계가 후순위로 밀린다는 이야기도 많고, 주도해서 연구하기 어렵다는 말도 많고... 요즘 시장이 어려운것도 맞는거 같아서 현업에 계신 또는 근처 업계에 계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주)LG에너지솔루션
포도수박랭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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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X 삼성리서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DX부문 선행연구소로 알고있는 삼성리서치에 대해 여쭤보고자 합니다. 여러 커뮤 찾아봐도 AI관련 부서 문의가 많은데, 가전 연구하는 부서들 관련해서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처우 (성과급) - 삼전 DX는 사업부 별로 성과급이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연구손 실적 평가가 어려운 데 어떻게 결정되는지 궁금합니다. 2. 워라밸 - 부바부 팀바팀이겠지만 워라밸 관련된 복지도 궁금합니다. 답글 달아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삼성전자(주)
포도수박랭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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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의 처우 및 연봉 협상의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준비 중이고, 감사하게도 여러 군데에서 제안을 받아 이미 몇몇 곳의 면접을 본 상황입니다. 다만 연봉 협상하는 과정에서.. 협상을 진행하는 연봉의 기준을 잘 몰라서 여러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듣고싶어 글을 써봅니다. 저는 처음에 연봉+상여금 까지 포함한 최종 금액을 기준으로 잡고, 어느 곳으로 이직을 하던 그것보다는 높여서 가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협의될 연봉이 6000이고 당해의 상여금을 이미 500 정도 받은 상태라면 이직하게 되는 회사에서는 최소 6500 이상으로 받아야 하지않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본 회사에서는 연봉을 기준으로 산정을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안받은 금액도 성과급은 별도이고 현재 연봉에서 아주 소폭 상승한 금액으로 제안이 와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사실 성과급의 유무는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한 번 정도는 다시 협의를 진행하려고 생각 중이지만 과연 이렇게 가는게 맞는지 생각이 듭니다. 보통 이직 시 대부분 연봉 기준으로 진행을 하시나요? 혹시 제가 계산했던게 잘못 생각하는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또한.. 당연히 회사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보편적으로 상여금까지 포함한 최종 금액을 기준으로 연봉 협상을 하는 경우는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귀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쉐이크더월드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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