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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신탁 처후가 어떻게 될까요
연봉수준 문의 드립니다. 밑에 직급이 좀 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래도 평균연봉이 높더라구요 대리급하고 과장급 넘어가면 계약하고 성과급 수준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은 시공사 사업팀 계약 7천인데 아시겠지만 이제 성과급이 없습니다..
@(주)하나자산신탁
표돌이
쌍 따봉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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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이직에 대한 지혜를 나눠주십쇼!
첫 회사에서 8년 차 근무 중인 직장인 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 라고 해야 할까요. 이직을 할 기회가 생겼는데 고민이 됩니다. 변하는 사항은 이렇습니다. 분류 : 대기업 ➤ 벤처기업 산업 : 통신 ➤ 데이터가공판매(SaaS) 연봉 : 이직 시 +천만원 정도지만 복지가 없음 업무 : 두 곳 같음 = 영업(주도적인 영향력 있는 팀원) 고민하는 이유(긍정) : 현재 산업이 미래가치가 없다고 판단이 되고 물경력이 되는 느낌이라 트렌드 있는 산업을 하는 기업에 가고 싶었음 걱정하는 이유(부정) : 평생직장이라는 타이틀이 사라지고 매출이 아직 크지 않은 벤처기업이기에 투자가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함 추가적인 내용 : 현재 작은 지방 근무인데 이직 시 서울 근무임
만두국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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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오퍼가 많이 안 오네요
대기업으로 이직 연차로 좋을때인데 오퍼가 안 오네요
하잇옷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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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입사 거절 후 번복해보신 분 계실까요?
입사 거절을 번복하고자 하는 곳은 대기업의 자회사로 스타트업 단계에 있고 현재 재직중인 직원 분들의 재직 연차가 짧은 곳입니다. 이번 연휴 전에 해당 기업에서 최종 합격 연락을 받았고 타 회사와 동시에 합격 연락을 받았던 지라 감사하게도 두 군데 중에서 고민 끝에 타 회사로의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인사 담당자께서 많이 아쉬워 해주셨고 저 또한 좋은 분과 면접 및 처우 협의 등을 진행하면서 최종적으로 입사하지 못해 많이 아쉽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담당자께서 절대 연락처 지우지 마시고 혹시 추후에라도 생각이 바뀌게 되면 연락 달라고 하셨고 주말을 포함해 3일 정도 고민해 본 뒤에 역시 입사를 희망해 다시 연락드렸었습니다. 아직 다른 분으로 채용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면 아직 기회가 있을지 여쭤보았고 내부 상의 후에 답변 주신다고 하셨는데 연휴가 지난 지금 시점에서도 아직 연락이 없네요. 아무래도 입사 거절 후 다시 번복하는 행위 자체가 많이 부정적일 수 있을까요?
새우밥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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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년 웹 개발자입니다. 커리어가 걱정되어서 선배님들께 조언 얻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안녕하세요. 만 3년이 조금 지난 20대 후반의 중고신입 웹 개발자입니다. IT SI업체는 다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수주해 오는 프로젝트마다 기술스택이 상이해서 뭐 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는 상황입니다. 경험해 본 기술 스택은 아래와 같습니다(협업툴, 인프라 등 제외). SAP UI5, Open UI5, Java, Spring, Thymeleaf, React.js, Node.js, Next.js, Javascript, HTML, CSS, PHP 3년이 넘도록 할 줄 아는 거라곤 그나마 겹치는 JS 수준인데 정말 누구나 다 할 줄 아는 그런 수준입니다. 슬슬 프로젝트 투입 시에 중급으로 투입이 될 것 같은데,, 생소한 기술 혹은 잘 하지 못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프로젝트에 중급으로 투입 되는 것이 사소하게나마 스트레스가 되는 상황입니다. 두서 없이 적느라 서론이 길었네요.. ㅎㅎ 제 생각으론 한 기술을 많이, 깊게 경험하고 연마하는 것이 제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제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오리 신입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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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하는데 열정이 다 식어버렸네요ㅠㅠ
현재회사 두번째 회사고, 첫 회사 다닐때는 퇴근후에도 공부하고 자격증따고 외국어점수 올리는 등등 열정적으로 준비했던것 같습니다. 현 회사로 이직하며 결혼하고 애도낳고 살고있는데, 사실 주 40시간 겨우 채울정도로 워라밸도 너무좋고 연봉도 나름 만족인데다가 결혼하고 육아까지 하니.. 힘들어서일까 본능적으로 안정을 추구하는걸까 의욕이 안생기네요ㅠㅠ 이직희망사유는 통근거리 입니다 (편도 2시간) 모두들 이러시나요..? ㅋㅋㅋ 제열정이 다 타버린건지
Vbplk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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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마흔이네요. 커리어 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MD로 일한 지 9년차 입니다.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과장 직급으로,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전반적인 라이프사이클을 맡고 있습니다. 입사 후 신규 건식 브랜드를 런칭해 매출 0에서 시작했고, 현재는 연 매출 약 16억 원 규모까지 성장시켰습니다. 출시 후 3개월 이내 빠르게 매출이 나올수 있는 원료들만 골라서 현재 시장 상황 및 트렌드에 맞춰 기획방향과 컨셉을 명확하게 잡고 OEM 견적과 가격 산출을 통해 가장 이상적인 가격과 마진구조가 나오는 제품들만 기획·출시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은 과도한 예산 없이도 로우 퍼널 중심 전략으로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만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늘 고민이 되는 건, 여기서 더 커지기 어렵다는 한계입니다. 볼륨을 키우려면 광고비 투입이 필요한데, 회사는 이 부분에 매우 보수적인 편입니다. 이전 회사도 연 매출 20억을 넘지 못했고, 지금도 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부서장님은 제약 오프라인 영업 출신이셔서, 이커머스나 건기식 생태계는 잘 모르시는 편입니다. 결국 기획부터 전략까지 대부분 제 손에서 직접 움직이고 있는 구조입니다. 저는 여러 제품을 20억 규모까지는 만들어봤지만, 50억, 100억 이상의 스케일에서 구조적인 성장을 경험해본 적은 없습니다. 항상 혼자 감당해왔고, 이 부분이 제 커리어에서 가장 아쉬운 지점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더 큰 시스템 안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에 거주 중이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이동이 쉽지 않다는 현실적인 제약도 분명합니다. 이직이 맞을지, 아니면 내부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비슷한 시기를 지나신 분들의 진심 어린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9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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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전 연봉 관련 얘기
면접 합격한 회사가 두군데 있습니다 A라는 회사는 입사 전 연봉협상이 되었고(만족은 안함) B라는 회사는 합격여부만 알려주고 다음주 월요일에 출근하기 전에 잠깐 만나서 미팅하자고 연락왔습니다 아마 그때 연봉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 중요한건 다음주 월요일에 A라는 회사에 출근하기로 한 날입니다.. 얼른 선택을 해야하는데 B라는 회사에 사실 월요일부터 출근하라고 하는 회사가 있다,그래서 고민중인데 연봉을 먼저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이런식으로 먼저 말을 꺼내보는게 나을까요..?
띵리링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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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의 커리어
현재 경력 약 4년이고 퇴사 후 구직 중입니다. 대기업 파견계약직에 합격해서 출근 여부를 회신해야 하는데, 커리어 상으로 이게 맞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정규직 전환은 안된다고 봐야 하는 포지션인데 아무래도 업계 네임밸류가 큰 기업이고 저는 중소만 전전하던 사람이라 계약직이라도 한 번 근무를 해봐야 하는 건가? 하는 마음에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는 업무도 사실 이전 업무에 비해 크게 대단한 것도 없긴 해요. 아쉽지만 커리어를 위해 계약직 포지션은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apineye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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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다 탈락인가
지난주 두곳의 면접을 봤는데 두곳 다 화요일까지나 늦어도 다음주 초까지 연락드릴게요 했지만 합불 연락 아무곳도 안왔다요... 너무해 ㅠㅠ 연락이라도 주지그랬어요 포기해야겠죠 둘다 ㅠ
아힘두러
은 따봉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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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 전에 퇴사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재직중인 상황에서 이직을 알아보는 것이 여로모로 유리하다는 주변 이야기에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면접이 잡힐때마다 연차를 내는 것도 부담스럽고 지금 하는 업무는 업무대로 집중이 안되네요. 회사에도 어느정도 의사정도는 표현해두긴 했는데, 잡으려고 하시는 것도 있고.. 제 성향 자체가 이렇게 불편한 상황을 잘 못견디는 거 같습니다. 당장 수입이 끊기더라도 퇴사를 하고 이직 시도를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는데 그래도 회사를 제발로 나오는 건 바보같은 행동일까요?
아이젠버그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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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7~28살 신입으로 늦은 나이일까요?
안녕하세요 직무변경 고민이 생겨 글 남겨봅니다 사정 상 27살까지는 현 회사에 스테이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목표로 하는 직무는 뚜렷하진 않지만 금융권 증권 관련 직무로 변경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나이가 걸리네요... 여자 27살이면 신입으로 가기에 많이 늦을까요? 금융권 분들께서 의견 많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mo
금 따봉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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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취소 후 재지원
입사취소후 재지원해도 될까요? 개인사정으로 연봉협의단계에서 입사의향이 없다고 밝혔지만 다시 재지원해서 입사하고 싶은마음이 큽니다.. 인사담당자에게 문자를 해도 될까요?... 그 회사 말고도 내가 갈수 있는 회사가 있을까 하는 이런 고민으로 하루하루 토할정도로 너무 마음이 힘들고.. 우울의 끝이 왔습니다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송편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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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사 증권사 IB 연봉은 어느정도일까요?
증권사 IB 중 중소형사는 계약연봉+성과금(성과금이 있다면..요즘은 없는 추세인거같던데)이 얼마일까요? 궁금합니다. 정확히는 유진투자증권 IB가 궁금하긴합니다.
@유진투자증권(주)
화이트7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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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지원시 경력란에 일부 경력 빼도 되나요?
제목 그대로의 질문입니다. 제가 이번에 어떤 대기업에서 제안을 받아서 이력서를 작성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중간에 잘못 된 이직을 한번 해서 3개월짜리 경력이 있습니다. 이때 딱히 한 일도 없고 해서 해당 경력은 빼고 작성하고 싶은데, 혹시나 합격하게 돼서 나중에 서류 제출하면(건강보험자격득실서 등) 이 경력도 당연히 나오게 될텐데, 이 경우에 경력 허위 작성으로 여겨져서 합격이 취소 될 수도 있는지요? 유사 경험 있으시거나 대기업 인사과 관련 업무경험 있으신분들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젠쯤은퇴
2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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