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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들어온 제안 죽어라 거절했더니 ㅠㅠ
이제는 진짜 이직하겠다 결심했는데 그 동안 열심히(?) 거절한 이력이 어떻게 적용이 됐는지 프로필 조회수도 안나오고 제안도 뜸하네요 혹시 이런 현상 해결하신 분 있을까요??
치우비
억대연봉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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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센 브랜드(말하면 알만한) vs 워라벨 최고(말해도모름)
11년차 패션계 직장인입니다. 육아휴직후 신규 브랜드 제안이 들어와 다니는데 브랜드 부서가 체계가 잡히지 않아 좀 엉망이에요 업무적인 부분 회의감은 매일들고 현타는 1주1회 기본입니다 장점은 회사가 복지도 좋고 사람들도 좋고 애기 키우면서 칼퇴하면서 다니기 좋습니다 전회사는 야근은 매일이고 상사도 개빡세서 매일같이 긴장타고 정신병 걸리기 좋지만 업무적인 부분은 결과도 좋고 효과도 좋아 만족감은 높앗어요 결론은 그전 회사에서 제안이 다시 들어올것같은데.. 어떻게 해여할까요 경력이 차다보니 제자리는 많이 없기도 하는데 사라질지도 모르는 브랜드에서 버티다 나중에 고민하는게 조을까요 지금이라도 미리 브랜드력 잇는곳에 가서 빡세게 일하는게 맞을까요 정말 모르겟어요
yuplll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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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있습니다.. 생각 보다 쉽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이직 고민 중에 있습니다. 추후 노후를 위해선 무조건 정해져 있는 답 같지만 생각 보다 고민이 쉽지 않네요. 현재 상황 요약 나이: 30대 중반 가족: 기혼 (자녀 계획 있음) 자산: 부채 없음, 경기도 34평 자가 보유(오래된 아파트), 현금성 자산 약 2억 고민: 안정성과 높은 연봉 vs 워라벨과 낮은 업무 강도 사이의 선택 1. 현재 회사 - 연봉 : 6천 중반(성과급 O) - 업무 강도: 높음 ㄴ. 번아웃 와서 휴직도했습니다. - 워라벨: 붕괴 - 미래 전망성 : 안전함(뭐. 회사가 안전한게 있는지 모르겠자만) 2. 이직 제안 회사 - 연봉 : 5천 중반(스타드업 -> 연동 동결 중),(성과급 X) - 업무 강도: 낮음 - 워라벨: 야근 없음 - 미래 전망성: 불안정함 엑셀로 표도 만들어보고, 몇일 째 고민해봐도 답이 정말 안나오네요.. ㅠ 번아웃을 경험했을 정도로 업무 강도가 높지만 연봉과 안정성이 보장되는 현재 직장에 남는 것이 현명할까요, 아니면 연봉 감소와 미래의 불확실성이라는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당장의 워라벨 확보와 정신적/육체적 건강 회복을 위해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새로운길로도전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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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둘중 어디로가는게 좋을까요
친구 고민인데 의견좀 여쭙습니다 1. 도산하 공공기관 - 경력인정으로 2년차 4천중반 (10년차 6천 쪼금안될듯) - 호봉제 - 전산이 메인x - 쓸데없는 잡무가 많음 - 편도 3-40분 2. 중앙공기업(마이너) - 2년차 4천 안될듯.. 10년차 모름 - 성과연봉제라 물가상승반영x - 전산직이 메인이라 이직에 도움됨 - 편도 1시간이상 - 조금 더 자유로움 사기업에서 와서 좀 답답해서 자유로운곳으로 가고싶기도 하고 전산이 메인인 곳에 가서 이직 발판도 삼고싶은데 거리랑 돈이 좀 걸린당
코딩해줘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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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가기싫은 면접 어떻게 하냐고 조언구했었는데
결국 말씀 들은대로 경험삼아 가보았고 불쾌한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잡플래닛 리뷰보고 많이 피드백을 한것같더라구요... 선배님들의 조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좋은 곳에 합격해서 현직장에 퇴사 통보를 해야하는데요... 이직한다고 솔직하게 밝혀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개인 사정이라고만 해야할까요? 저는 일정 조율을 명확하게 하고싶으면 이직이라고 밝히는게 좋을거같은데 라운지 글을 보니까 이직이라고 하면 뒷말이 나와서 안된다는 의견들이 많더라구요 또 하나 궁금한것은 인수인계는 얼마나 해줘야할까요? 2주라고 통보하면 될까요? 요즘 회사에 구인이 잘안되어서 신입뽑히기를 기다리는건 말이안되는거같아서 그렇습니다..
whgdms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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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대초반 어느회사가좋을까요ㅠㅠ
투표부탁드립니다 급여는둘다기본시급정도입니다ㅠㅠ아니면둘다아닌가요 자영업해서 무경력무스펙입니다ㅠㅠ
마초엄마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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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혹시 학점은향제 컴퓨터 공학 전공으로 4년제 학사 춰득하신 분 계실까요?? 상담받아서 이수곟힉표까지 짰는데 가격이 1학기 2학기 합쳐서 댜충 160만원정도 나오더라고요 원래 맞나요?? 사기가 많다고 해서 걱정됩니당..ㅠㅠ
뉴킹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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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맡기기 참 힘드네요
이전 회사가 쓰래기라 이직해도 마찬가지로 쓰래기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가는 곳 마다 쓰래기여서 정말이지 꿈을 맡기기 참힘드네요 직원들이 이렇게 회사에서 노력하는데 직원 월급 주는것도 아까워하는 기업은 법이 개선되서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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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예정인데 수습만 딱 채우고 나을까요
최근 이직을 해서 근무한지는 2개월 정도 됐습니다. 하지만 연봉도 낮춰갔고 사람이나 일하는 방식이나 저하고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요즘 이직시장이 어려워 이직을 해놓고 퇴사하려고 했는데 한편으론 수습만 채우고 나오는 게 회사에도 예의인 것 같더라고요. 저도 회사 스트레스가 심해서 최대한 빨리 나오고 싶고요. 수습만 채우고 나올지 이직 확정해놓고 나올지 고민입니다.. 어떤 게 더 나을까요
누잼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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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때 살짝막막하네요
현제 경력은 4년정도 입니다 하청에서 일하긴 했지만 하청 회사가 운영해서 어느정도 일머리와 경력에 자신감 있습니다 근데 4년 사이에 회사만 3번이 변경됬네요 요세 이직할려고 하는데 이점이 문제인지 이직이 어렵다보니 그냥 현제 재직 회사로 적고 경력 다합치면 문제가 생길까요? 3개월 2년 1년9개월 식이라..
비온뒤홍차한잔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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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까지 봤는데..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후배님들. 고민이 있어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제가 이번에 비전있는 스타트업에서 이직제의를 받았습니다. 일하는 분야는 현재 하는 업무 +a 이지만 그 회사 대표님께서 가지신 비전과 제가 인생에 생각하는 목표가 비슷하여 이직으로 97%마음을 굳힌 상태입니다. 이미 마음을 어느정도 굳혔는데, 현재 다니는 회사에 어떻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지가 고민입니다.. 그냥 좋은 곳에서 제안이 들어와 이달 말까지만 업무 인수인계하고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리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있지만,, 인생의 첫 이직이어서 이런 얘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솔직히 무서운 마음이 큽니다. 이직을 하게되었을 때, 면접 시 협상했던 내용과 다른 연봉과 업무조건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는 여러 선후배님들의 글을 본지라,, 그부분도 두려움이 아직 앞서는 듯 합니다. 선후배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이직을 결심하셨을 때, 회사에 어떻게 말씀을 하셨을까요,,? 여러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꿈꾸는원숭이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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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회사 이직
안녕하세요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부동란 투자회사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고민이 돼서 글 남깁니다. 대학교는 인서울이고 과가 부동산학과에요 제 경력은 총 5년 좀 넘어요 재무회계 2년, 영업지원3년 좀 넘어요 자격증은 기본 자격증(컴활 등), 전산회계, erp회계 있습니다 이 경력들을 다 버리고 부동산 투자회사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직할 때 경력이 인정될 수 있을까요,,? 제가 가고싶은 업무는 리츠 업무, 신탁 사업, 신탁 전략 사업 등 업무입니다 관련 자격증(투운사 등)을 취득해서 도전을 해보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sjdidi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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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보통 연봉은 성과급 포함해서 이야기 하나요?
무뭄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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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전회사로의 복귀
신입사원으로 시작한 회사에서 열정적으로 일해서 대리까지 달고 6년이상 근무하다가 새로운 회사로 경력으로 이직해서 2년정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당시 새로운 직장, 새로운 커리어, 새로운 산업에 대한 열망을 가득 품은채 이직을 하였지만, 산업의 흥망성쇄는 아무도 알 수 없는거였고, (새로 이직한 회사의 산업이 휘청거리는 중) 경력으로 새로운 텃밭에 들어가서 인정 받고 살아남는 것도 녹록치 않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와중 최근 저의 첫 직장 당시 몸담았던 팀에서 인원이 퇴사하게 되어, 마땅한 적임자를 찾지못해 제게 슬쩍 재입사의 오퍼가 오고 있습니다. 떠날때만해도 다시는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았고, 지금도 그 마음이 크게 변함은 없었습니다만, 한편으론 신입사원으로 시작해 순혈로 차곡차곡 쌓아온 이전 조직으로 다시 돌아가서 연속해서 일하는 게 꼭 나쁜 경우이기만 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나름 인정 받으면서 일했던 조직이라, 다시 가서 열심히 일하면 또다시 인정받고 승승장구할 수도 있을 수 있지 않을지.. 여러분의 선택은 어떤가요..?
하늘땅천지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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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어느정도 있는 회사들은 다 겸업 금지인가요...?
안녕하세요, 연봉이 낮아 만족스럽지 않고 이직해서 높여나가는것도 어려울 수 있으니 자연스레 부업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음악 좋아해서 작사가 해보고 싶은것도 있구요. 근데 현회사는 규모 큰 기업이라 그런지 겸업 금지인데, 보통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겸업 금지일까요..? 솔직히 일하면서 큰 보람은 못느껴서 워라밸 어느정도 있는 스타트업 가서 부업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후회할까요? 아님 겸업금지 예외사항들도 있긴하던데, 작사나 이모티콘 창작 이런건 예외에 포함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새봄의노래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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