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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에서 떨어졌네요 ㅠㅠ
최종면접 결과가 나왔는데 떨어져서 너무 슬프네요.. 나이 마흔에 연봉을 20~30% 높여 이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놓쳐버려서 상처가 큽니다 이제 이런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고 정말 아쉽습니다 면접을 되돌아보면 나쁘게 본 것 같지 않았는데 결과가 이러니 더 멘탈이 나가네요 다시 지금 회사에 마음 잡고 일해야하는데 업무 집중도 안되네요 정말 많이 아쉽고 눈물이 납니다
마이미라클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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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지원 제안하고
서류 보내달래서 보내줬더니 잠수 타는 회사는 뭘까요 꼭 지원해달라고 하더만 ㅎㅎ (대기업)
야왕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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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배님들 투표해주세요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최근 권고사직으로 퇴사한지 3개월차 30살 여자입니다. 2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문제없이 근무하다가 타의로 나오게된거라 허무하고 당황스럽긴 했지만..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최근 경기가 안좋지만 감사하게도 중견 기업 두 군데에서 최종합격을 하게되었고, 두 회사의 장단점이 너무 명확해서 고민중인데.. 저보다 더 경험 많은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게시글 남깁니다. 1. 1000명 규모 중견 제조업 외자구매팀 장점) -해외영업에서 근무했지만 평소 관심있고 해보고 싶었던 업무 - 반도체 관련 업계기도하고 성장세가 눈에 보일만큼 큼. 미래도 기대되는 기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단점) - 대중교통으로는 출근 불가능할 수준의 거리, 자차 이용 시 출퇴근시간 교통체증으로 왕복 3시간은 잡아야함. (통근 버스는 있다고 합니다..) - 기본급이..짜도 너무 짜다.. 3초정도로 이전 직장에서 받던 것보다 700정도는 낮춰서 가는 것이지만 상여 성과등 합치면 이전 직장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 2. 200명 규모 중견 도소매업(대리점 느낌) 해외영업팀 장점) - 대중교통 출퇴근가능 왕복 1시간 15분-20분 - 이전 직장과 비슷하 기본급 4극초 추가 상여 성과제도 있음 ( 신입기준 최소 5초 정도 원징찍힌다고 함..) 단점) - 제조업 해외영업팀이 아니라 프로모션, 마케팅 등의 업무가 없는 견적만 하는 업무. 물경력 예약.. - 사원..(신입 및 1-2년차) 야근 극악, 면접관이 워라벨을 중요하개 생각라면 오면 안된다고 할 정도 (야근수당은 다 있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깜장콩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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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그룹 정보
파라다이스그룹 서울 본사 관련해서 분위기나 연봉(대리/과장)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정보가 많이 없네요 ㅠㅠ 전략 투자쪽 업무입니다!
@(주)파라다이스
saii00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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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쉽지않네요
취업준비할때도 힘들었는데 막상 이직하려고하니까 이직도 정말 쉽지 않네요ㅠㅠ 서류는 여러군데 넣었는데 면접은 몇개 못 보고 뭐가 부족할까라는 생각이 많이들고 그렇습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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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대체투자운용
메리츠대체투자운용 회사 분위기 어떤가요?? 투자운용본부 연봉, 워라밸 등등 이요! 아시눈분 댓글 부탁드려요
msjdidi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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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면접은 경력 높아질수록 점점 어려워지나요?
약간의 푸념이니 편하게 봐주세요 ㅎㅎ 7년차 직장인이고 요즘 이직 면접 보러 다니고있는데 확실히 몇년 전에 5년차때 이직할 때와는 면접 난이도가 다르네요. 그렇게 상향 지원도 아닌데 직무 면접이 훨씬 딥합니다. 면접이 너무 진이 빠져서 앞으로는 그냥 정착해야 하나 싶어요 ㅎㅎ 면접 보시는 모든 경력직들 응원합니다!
하트호야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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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자료 전달 이후 오퍼레터 얼마나 기다리시나요
일주일째 회신이 없는데 피말립니다...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이직이라 30퍼정도 올렸는데(현재 연봉 대리급 3천중반입니다...) 직전 연봉에 비해 너무 많이 올려서 ㅁㅊㄴ이라 생각하시고 회신이 없나 별 생각 다듭니다ㅠ
iiliiij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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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시 경력미기입
경력이직시 경력이 단기간이고 직무와핏하지 않아 작성을 하지 않았습니다. 면접 합격 후 내부검토서류 제츌을 요청받았구 전년도 원천징수영수증에 기입하지 않은 회사가 명시되어 있는데 채용이 취소될까요.
asdfghsk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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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업 10년차 고민..
안녕하세요 재무회계 10년차 3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현재 4개월째 구직중인데 업무범위가 애매한지 서합도 힘들더라구요.. IFRS 경험무 법인조정 경험무 자체기장, 일반회계결산, 자금관리(차입금관리), 부가세신고 이정도 할 수 있는데.. 그러다 한 회사 면접을 보았는데 직원수 10명 내외 기업으로 더존, ERP 사용없이 엑셀로 작업하고 세무사사무실 끼고 업무한다고 합니다. 현재 경제상황이 너무 안좋다고하는데 일단 여기라도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해야할지 아니면 다른곳에 더 지원하면서 커리어를 더 쌓을수 있는곳을 기다려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짱아씨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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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이 들기 전에 대기업을 가야할까요?
AI 석사 졸업하고 현재 6년차인데 정말 갈수록 경기가 어렵다는 게 느껴지고 한국이 갈수록 우하향 할 게 보여서 더 걱정이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대기업 문화가 잘 맞지 않고 (사람 많은 곳, 무조건적인 로열티, 비합리적인 의사결정, 수직관계를 힘들어해요) 그것 보다는 좀 더 도전적이고 제가 쌓고 싶은 커리어에서 성장할 수 있는 걸 선호해서 안정적인 직장에 있다가 두번째 직장 부터는 스타텁인데 늦기 전에 대기업 가서 말뚝 박아야 하나? 그런 생각이 요즘 부쩍 들어요 취준생들 스펙도 부쩍 높아지고 있고 이제는 웬만한 대학원생 논문 실적이 장난 아니고.. 그런 사람들도 대기업 못가고 중소기업 보는 걸 보니 참 경기가 어렵구나 싶고.. 제가 예전엔 충분히 갈 수 있었던 회사가 이제는 서류 합격도 어려워지니 위기감이 더 들고요 스타트업에 옮기면서 연봉을 많이 올렸지만 결국 투자 시장도 얼어붙고 회사 매출도 안나오니 거의 연봉 동결 수준이 되어서.. 이제는 연봉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 된 것 같네요 계약연봉은 높더라도 성과금이 없다보니 더 그렇고 확실히 계약연봉은 upper bound가 있는 것 같고요 회사가 성장하고 제가 개발한 제품이 시장에 나와야 대기업 스펙이 아니더라도 제 역량이 증명이 될텐데 결국 제품이 잘 되는 건 저만의 역량이 아니고 스타텁 맨파워 자체가 많이 약하다는 게 느껴져요.. 이제 국내에서는 제가 원하는 근무환경과 제가 원하는 분야에 대한 포지션도 없고 연봉 복지 다 만족이 되는 회사가 없는 것 같네요.. 있더라도 제가 거길 뚫고 갈 스펙이 이제 아닌 것 같구요 그래서 이제 그냥 어느정도 현실을 받아들이고 더 나이 들기 전에 대기업 가서 안정적인 생활을 꿈꿔야 하나 싶네요..
갈배사이다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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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할지 말지 고민됩니다(긴 글)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인데도 아직 인생을 어떻게 끌어야할지 막막합니다 특성화고 졸업해 20살부터 27살인 지금까지 회사 다니며 돈을 벌긴 했습니다 고졸이라 당연히 최저부터 시작했고 대리 단 지금도 대졸 신입보다 연봉이 낮네요 항상 다니는 곳마다 중소였고 워라밸(칼퇴 보장) 좋고 일이 많지 않아 그럭저럭 다니기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참에 사이버대라도 다녀 병행하다가 대졸이면 더 지원할 수 있는 폭도 넓어지고 연봉도 올려서 다른 곳 갈 수 있겠다 싶어서 올해 졸업도 했습니다 전 회사에서 2년 다니고 6개월 정도 쉬다가 아는 분이 자기 다니는 회사에서 영업지원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지금 회사를 면접 보고 들어오게 됐고 2년 지났을 때 대리를 달았어요 그런데 연봉은 절대 대리급으로 안 맞춰 주더라고요 그래서 1년만 지나면 졸업하니까 이직해야지 했는데 경제가 많이 안 좋아지면서 이직처 찾기가 힘드네요 저희도 올해 동결이고 저도 다른 회사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그냥 다니려고 했거든요 근데 다른 사원이 퇴사한 일도 제 것이 되고, 새로 시작하는 온라인 MD일 일부도 제 일이 됐네요 물론 다 제가 할 수 있는 선이었지만 입사 1년차에도 팀장의 부재로 사원인 저와 대리인 선임이 팀장 일까지 나눠서 해치웠을 때 연봉 올려 준다는 말만 구두로 하고 힘드니까 도와달라 팀끼리 뭉쳐야한다 하시고 막상 잘 견뎌내고 2년차 때 매출을 내니 말만 성장했다고 하고 보너스도 없고 올해 돌아온 것은 동결이네요 위치가 좋고 칼퇴가 가능해서 연봉이 짜도 뭐가 다 좋을 수 있겠어 했는데 생각할수록 대리라는 직급만 달아놓고 요구하는 것은 많아지는데 연봉은 신입보다 낮으니 열불이 나요... 이직을 하려다가도 괜찮은 이직처 찾기 어려워서 버틸까 싶다가도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어서 계속 고민만 하게 되네요 제가 배부른 소리를 하는 걸까요...
짱돌주먹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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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성공시 50만원 리멤버 이거
해당 회사에서 일정 금액 부담하거나 회사측에서 뭔가 제공해야하는 그런게 있나요?
뮤디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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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포지션 채용 중단?
헤드헌터의 제안을 통해 지원을 했고, 서류합격 통보를 받고 1차 실무진 면접을 금요일에 봤습니다. 1차 면접때 소속부서 팀장님과 면접 분위기도 좋았고, 팀장님께서는 인사부 직원에게 "2차 임원면접은 생략해도 되지 않냐, 부서에도 인력이 급하니 빨리 채용하고 싶다"고 직접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도 절차대로 진행해야 한다는 대답이 돌아왔고, 1차 면접 결과도 바로 다음주 월요일에 받고 합격했다는 소식과 함께 AI역량검사를 당일날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여기서부터 입니다. AI역량검사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더군요. 기다렸습니다. 2주가 꽉차는 금요일에 결과가 나올거라고 헤드헌터한테 연락을 받았는데 그것마저도 딜레이 되더군요. 그렇게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연락받았습니다. 회사측에서 "회사 방침으로 모든 포지션 채용 중단 지시가 내려왔고 이에 추가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budnamu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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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업무 관련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 ( asset management) 관련해서 여쭤볼게 있습니다,,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려요 일단 저는 여자이구요 나이는 20대 중반이에요 부동산쪽이 좋아서 부동산 관련 업무로 바꾸려고 합니다 1. am은 백오피스에 가까운걸까요? 실적 압박같은게 거의 없는 분위기인거 같은데 맞을까요? 2. 운용사에서 am 경력쌓고 신탁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한 루트일까요? 3. 큰 이벤트가 없으면 야근이 잦은편은 아닌걸로 아는데,, 어떤가요? 4. 투자운용본부에서의 인턴경험이 am 직무로 가는데 도움이 될까요??( 인턴 업무는 부동산 펀드 설정 및 투자 업무보조, 시장조사 및 부동산 펀드 운용 업무보조 입니다)
@이지스자산운용(주)
msjdidi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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