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치 한 산업(실험 장비)에서 연구원으로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근래들어 다른 산업으로 다각화 하기 의해 시도하고 있는 중에 제가 너무 과중한 업무를 맡게 되었고 그 과정 중에 집중적인 비난을 받으며 회사생활 중에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회사에 남아있던 정도 떨어지고 우울증 증세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과도한 업무인걸 대표님도 알고 제 사수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련 회의만 들어가면 제가 기획한 내용에 대해서 불만과 비난을 쏟아내고 마지막에는 대표님 뜻대로 실행하게 됩니다. 이것이 무엇을 위해서 하는 일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 너무나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희망하고 있으나 국내에서 이 기술을 활용한 기업이 전무합니다. 경력을 포기하고 다른 직무 전환을 가고 싶으나 심각한 불안증세 때문에 무엇인가 도전하는 것이 두렵습니다. 퇴사를 먼저하고 마음을 추스린 후에 이직을 준비하고 싶지만, 이직이 된다는 보장도 제가 관심있는 산업에 대해서도 정리가 부족합니다. 집에서 거의 누워만 있다가 다시 출근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쉬는것을 먼저 할지 아니면 멘탈을 더 단단히 잡고 회사생을 하며 이직을 준비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커리어
이직시 경력 못살리는 경우
25년 06월 11일 | 조회수 372
국
국제결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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