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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10년 이래 최악의 구직 활동 중
마케팅 직무 10년차이자 현재 백수입니다. 사정상 환승 이직을 하지 못하고 퇴사 후, 구직 중인데 진짜.......... 10년 동안 이런 최악의 상황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고 이제는 초조해져서 평정심을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이에요. 이렇게 서류 탈락 많이 해 본 적이 처음이라, 무엇이 문제인지...혼란스럽습니다. 현재 채용 시장도 심각하게 얼어붙은 상황인 것도 알고, 그래서 이력서며 포트폴리오며 계속해서 보완하고 다듬어 계속해서 지원을 하고 있지만, 연이은 서류 탈락에 멘붕 직전이에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서류 넣으면 70%는 합격이었고 면접 결과도 좋아서 골라 들어갔었는데 이런 현실을 마주하니 저에 대한 믿음조차 사그러들려고 하네요. 제가 경쟁력이 없는 건지...어쨌든 적격자라면 면접이라도 보라고 부를 텐데 어째 이렇게 줄줄이 탈락을 하는지 진짜..ㅠ 다른 분들은 좀 어떠신가요? 이제는 멘탈을 지키기가 힘들고 그냥 때려치고 고향 내려가야 하나 고민이에요. 버티면 인연인 회사를 만날까요? 존버가 답일까요...? 후
구룽이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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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vs 중소기업
제목 그대로 어떤 게 옳은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이구요! 중소기업에 재직중인데 연봉 및 직급,직책 대우는 나름 지역에선 많이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가고 싶은 대기업이 있는데 대략 지방에서 3시간 정도 수도권으로 가야하구요 아이러니하게 가고 싶은 대기업이 연봉 기준으로는 1천만원 정도 다운될 것 같아요. 제가 이직하고 싶은 이유는 중소기업에 일 할 때, 항상 안정적인 사업이 없고 또한 대표들이 항상 그런 사업을 따내주기를 바라는 대상이 저여서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사업의 그림을 그려줘도 제대로 진행이 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요약하자면 사업 수주가 안정적인 대기업(3시간 거리의 타지역으로 이사) vs 사업은 불안정하지만 처우가 좋은 중소기업 느낌인 것 같아요. 어느 것이 더 옳을까요
교육국책사업전문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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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첫 직장 정규직 vs 인턴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사회초년생인데요 첫 출근 앞두고 고민이 너무 많아 게시글 올려봅니다 ㅜㅜ 두 회사에 각각 정규직과 인턴(3개월 후 전환 가능성 있음)으로 합격했는데, 어느 회사에 가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요 업계는 콘텐츠쪽인데 두 회사 세부업종이 다르고 제가 지원한 직무도 다릅니다 그치만 두 회사 다 10인 사업장 정도로 규모도 작고 임금도 비슷합니다...! 1. 정규직 - 웹툰/웹소설 관련분야 - 콘텐츠 기획, 연출 - 사업적으로 수익성이 불투명한 편이지만 회사 대표, 회사 사람들 나쁘지 않음 - 자체 플랫폼 런칭 앞두고 있음 - (임금 근소 우위) 2. 인턴 - 콘텐츠 투자 스타트업 - IP 발굴, IP 사업 개발, 마케팅 - 3개월 후 성과에 따라 풀타임 전환될수도 있음 - 철저한 성과위주, 회사 대표가 좀... - 풀타임 전환 시 계약서 상 동종업계 경업금지 조항 있음(면접에서 말해줌) 마음같아서는 사실 2번에 가서 빡세게 굴려지면서 업무능력 쌓고 풀타임 전환 노려보는 건데 주변 직장다니는 친구들이 가지 말라고 말리는 중입니다... 저도 오랜 취준 끝에 원하는 직무의 정규직에 합격한 만큼 1번 회사에 가면 만족도 높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은데, 2번 회사에 다니면 더 커리어적으로 성장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계속 마음이 그쪽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그치만 풀타임 전환 안되면 말짱 도루묵이고 ㅜㅜ 고민이 많습니다. 회사 입사 날짜가 달라서, 우선 2번 회사에 가본 다음 아닌거같으면 빨리 튀고 다니기 괜찮은 것 같으면 1번회사에 죄송하지만 개인사정으로 못 다니게 되었다고 말하는 방법이 있긴 한데 도의적으로 그건 아닌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 ㅜㅜ 정규직 1번 회사에 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리스크를 가지고 2번회사에 가는 게 좋을까요?
붐바붐바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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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올려볼만한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지금 전자유량계 초음파유량계 풍량측정기 차압계 이런 계측기기 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유량계는 다른 업체꺼 사서 파는 형식이고 나머지는 여기서 제조해서 파는 방식입니다 앞으로는 엔지니어쪽으로 쪽으로 이직할 생각입니다 계측기기 관련해서 추천해주실만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예로 전기기사, 일반기계기사, 공조냉동기사,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이런거..??
돈모아보자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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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후 이직시 남은연차
퇴사 후 이직시 남은연차 어떻게 하세요?
주니어초심자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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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한테 필요한 스펙?자격? 조언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받고싶어 글올립니다 현재 38살입니다 경력은 5년차쯤 됐고 현회사(안전교육관련)는 1년찹니다 연봉 세전 3300수준입니다 공뭔준비하다가 실패해서 경력이 짧고 스펙이랄게 없이 계약직 전전중인 상황입니다 이번회사 이직시 2년후 무기계약 전환을 얘기하기도 했고 일도 만족스러워 좋았는데 회사사정이 쪼그라들면서 갑자기 무기계약직은 어렵다고 통보받았습니다 하여 다시 이직을 준비해야 합니다 현재 특수대학원 석사과정안전공학 1학기 재학중 산업안전기사 필기합격 후 실기준비중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컴활2급 보유 말그대로 스펙이랄게 별로 없습니다 현회사와 비슷한 수준의 무기계약 자리이상으로 이직하고 싶다면 어떤 준비를 더해야 할지요 한심한 저이지만 선배님들 조언을 받아 조금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가만히네곁에서서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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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매치에서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소위말하는 B매치에서 5년 정도 근무하다가 이번에 토뱅, 카뱅과 같은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이직하고자 하는데 과연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현 직장의 순환보직 때문에 커리어 개발이 쉽지 않겠다 생각하여 이직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공공 경력 자체가 물경력이지만) 분위기나 업무강도 등 현직분들의 후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조너먄양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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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쿼터스 전현직 선배님들께 질문드려요
이번 제안이 왔고 계약직 3개월 후 평가 받고 전환인데 작년 기준 96퍼는 전환됐다 하는데 말은 이러는데 실상은 모르니 질문드려요! 1. 정규직 전환 어떤가요? 2. 회사 문화 괜찮나요? 3. 경력 입사인데 입사 초부터 퍼포먼스 기준이 높을까요? 4. 그외 여러가지 정보가 있으시면 대충 적어주셔도 됩니다 ㅠ 여러 정보가 부족하니 걱정반 우려반 이네요 ㅠ 전현직자 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려요!
H이러7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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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고 살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35살 남자 입니다. 현재 직장을 1년 4개월정도 되면서 직급은 주임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1년은 버텨냈습니다. 총 직장경력은 3년정도 되지만 현재 직장에 다니기 전에 다른 곳에서는 말주변이 없다고 왕따 당한적도 있고 또 다른 곳에서는 퇴사한다고 송별회 한다고 하고 전직원들이 먹튀당한 사례도 겪었습니다. 현 직장도 역시나 상사가 성적인 애기뿐만아니라 업무실수를 잘못할때마다 사장이나 타부서 직원들에게 소문내기도 하고 감정기복이 심한 상사에게 자기 기분 나쁘다고 이유없이 갈굼당한일도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정말이지 조용히 넘어갈일이 없습니다. 현재 직장생활을 하면서 정신과를 다녀 약을 복용 중에 있지만 약물을 복용한다 한듯 감정적인 한계를 느껴지는 건 마찬가지 였습니다. 직장이 인생에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한듯 이젠 너무 지쳐 퇴사를 고려중이며, 만약 퇴사를 하고 나면 더 이상 직장이란 곳에 발을 들이지 않고 싶습니다. 직장이 아니더라도 이 나이에 어떤일들을 하면 좋을까요? 진심어린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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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힘드네요
이직 정말 힘드네요 7년차 PM이고, 가고싶은 곳은 서류탈락이고 별로 안땡기는 곳은 연락오거나 안오거나 이고,, 자존감만 계속 깎이고 정말 힘드네요ㅜ 이상태에서 어디 이직하거나 취직해도 마음이 지쳐서 잘 할수있을까싶어요 몇달 쉬어도되지만 쉬는 순간 의도치않게 오래쉬게될까봐 그것도 불안하네요 다들 30-40대 이직 현황 어떠신가요ㅎㅎㅎ 그냥 자영업 할까요…
weopzn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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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고견을 여쭙고자 글 쓰게 되었습니다. 제 나이, 스펙, 경력 등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로 평가 받을지 고민입니다. 최근 이직을 하고자 이곳 저곳 이력서 넣어보고, 오퍼 온 곳 미팅도 나가보긴 했는데 처우협의에 실패했습니다. 제 스펙,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현황: 30대 초반 남자, 2금융권 재직, 대출업무 담당 4년차 (첫 직장이고, 5년차 입니다.) 학력: 경영학석사(국내MBA) 경영학학사, 이학사(경기권 4년제 복수전공) 자격: 공인중개사 여신심사역 CRA 신용분석사 자산관리사(PF) 투자자산운용사 CAMS(공인자금세탁방지전문가) 1종보통 어학: OPIc IH 대외활동: 딱히 없음. (대학 시절 학생회장?) 이 정도입니다. 오퍼 온 곳들은 모두 증권사 IB(구조화 금융, 부동산금융)였고, 연봉 협상(기본급) 부분에서 협의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연봉은 영끌 기준 8천 좀 넘어가고, 계약연봉 5천(성과급 별도) 이상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력서 넣은 곳들은 심사업무 위주로 넣었습니다. 아직 합격한 곳은 없습니다. 어떤 스펙을 더 보충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커리어 패스를 생각해봐야 할까요? 혹은 제 눈이 높은 걸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NH투자증권(주)
탕비실포카칩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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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이직
이직 고민중인데 애가 둘이고 둘째가 이제막 돌지났어요. 이직할 회사 운좋게 오퍼받았는데 가면 3개월은 갈리고 갈릴텐데, 애가 눈에 밟히고 이직해서 아이가 불안해하지는 않을까싶기도하고 고민이 너무 깊네요...아이케어는 시어머니가 근처사셔서 같이해주시긴할텐데 어린나이에 이직해보신 워킹맘 있으신가요?
세입자서럽당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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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 조정
입사 3주 남앗는데 입사일 개인사정으로 4일 정도 미뤄도 문제 없을까요 이미지 좀 그런가...
무뭄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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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포트폴리오 작성
첫 회사로 대행사 입사 후 2년 넘게 PM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업무 강도는 이제 좀 익숙해졌고 실무 감각도 어느 정도 생긴 것 같긴 한데 연봉은 정체돼 있고 저도 좀 열정도 식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인하우스 쪽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조금씩 준비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문제는 제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작성하고있는데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에서 세부과정까지 자세하게 표시해야하는지 아니면 프로젝트가 여러개니 중요한 부분만 표시해서 결과를 강조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추가로 제가 임의이 마케팅 기획서 같은걸 만들어서 포트폴리오와 함께 제출하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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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회사의 카운터오퍼 받아들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회사다니는중인데 이직할려고 사직서 내려고하는데 사직서 수리를 안해줍니다. 이제는 카운터오퍼도 제시합니다. 지금다니는 회사 A와 이직할 회사B라고 할때 A회사는 주말.쉬는날 명절 여름휴가 일해야합니다. 그냥 빼박입니다. 평일에 하루쉬는데 이것 또한 정해진 요일은 없습니다.연봉은 5천입니다. 육체노동은 거의없고, 현장관리, 공사업무에 관한 서류입니다. 평일에는 노는시간이 많으나 휴일근무할때는 사람에 의한 스트레스, 공사의 진행여부에 관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현장소장직입니다. 하지만 갑인 회사의 직원 아래 시키는것만 하고 있습니다. 상주직이며, 모든지시는 갑인 회사의 직원을 떠받들고 마냥 하인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직원들과도 트러블이 있습니다. 갑도 신경써야하고 회사의 입장, 그리고 직원들까지도 하나하나 신경쓰고 살아야하니 힘이 듭니다. B회사는 주5일제에 토요일 근무가 드문드문있다고 하였고, 연봉은 7200입니다. 신생업체라서 신경쓸 일은 많을것같습니다. 여기도 현장소장직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와 업무는 별 차이가 없을것같습니다. 하지만 결정권한이 있습니다. 비상주직입니다. 소장이라하더라도 공사를 직접 해야됩니다. 주말과 모든 빨간날은 쉽니다.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카운터오퍼가 들어왔습니다. 똑같은 연봉으로 맞춰주겠다합니다. 제가 버틸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선택장애가 왔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YOUNGCE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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