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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일주일 후 퇴사
최근 이직 성공하여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고, 최근에 워크샵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1달전쯤 면접 본 대기업에서 오퍼제안이 왔습니다 저는 동일한 포지션으로 재공고가 올라왔고, 결과통보도 없이 내부 사정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하여 탈락한줄 알았습니다 새로운 직장 입사 후 1주일만에 오퍼가 왔는데, 너무 좋은 제안이라 퇴사를 진행해야할것 같은데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ㅠㅠ 너무 쓰레기같아서 말을 못하겠어요,,,
dabwait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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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ㅠ
현재 빅펌에서 일하고 있는 m~sm급 입니다 더이상 법인에서 버티기는 힘들 것 같아서 이직 고민 중인데 조금 괜찮아 보이는 곳은 자격요건을 민족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이럴때 다들 그냥 찔러보시나요??
꿀렁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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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 개천에서 이무기?
20살부터 알바장기 근속 21살 인턴쉽 22살 대학 재입학(특수과) 23살학업 병행 및 취업, 재직중 25살 2월 대학 조기졸업 예정 대단한건 아니지만 빨리 뛰어들고 원하는걸 배우고 원하는 가치에 대해서는 고등학생때 생각 해놔서 빠른거라 생각합니다. 더 빠르고 더 멋진 분도 라운지에 충분히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선천적으로 나불거리고, 말하는걸 좋아해서 올려봅니다. 고등학생때는 정말 공부 단 1도 안했습니다.. 교과서나 학습지만 읽고 시험치는게 전부였습니다. 열심히 가르치시는 선생님께 예의라 생각해서 그렇게만 시험쳤고, 어딜 가고자 하는 야망은 없었고. 그냥 좋아하는걸 찾아 흘러 살았습니다. 대학교를 통해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를 지나, 코로나 19를 겪고 사회는 구직하지 않는, 혹은 못하는 청년들을 손가락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등학생때 들은것 들은, 혹은 자라면서 들은 것 들은 대학에 가면 마치 이무기가 보주를 입에 무는 과정을 아무런 설명 없이 당연한 과정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무기가 개천에서 아무런 헤엄치지 않고. 대학이란 강에 뛰어들면 모든 이무기가 용이 되는 것 처럼요. 개천에서 용이 나지 못하고 고꾸라지는 이무기, 즉 원래 이무기로 태어난 사람이 용이 되지 못한다고 해서 사회, 칼럼, 신문은 왜 이무기를 손가락질 하고있을까요. 전체적인 사회 기조가 대학을 가면 모든것을 해결해 줄 것 처럼 말해주고, 대학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에게는 학점이라도 지켜라 라는 결국 고등학생때와 같은 "공부"라는 윤회를 주어주고서는 졸업하고나선 "자격증 공부" 라는 윤회를 주어줍니다. 물론 이것이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우울한 사회, 원인이 뭘까 궁금했습니다. 사회를 성장하는 원동력이 그쳤고, 취업시장은 정체하는 것에 대해 꾸준히 감상하고 생각해왔습니다. 더 길게 고찰하고, 관찰 할 수 있지만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꿈"에 대한 경로를 사회에서 "대학"이라는 경유지를 강요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라고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자신이 취업하지 못한다고 해서, 원초적인 꿈을 모른다고해서 좌절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물로 뛰어들어 이무기에서 용이 되지 못해도. 이무기는 분명 개천에서 헤엄을 칠 수 있는 생물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원초적인 "꿈", 그러니까 추구하는 가치, 원하는 일, 미래의 커리어 등등을 상상하면서 나아가는 원동력을 가지시고 사회 전체가 서로를 사랑하고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라운지에 제 또래도 있겠지만, 이직 혹은 커리어적으로 좌절하신 연상의 분들도 계시겠죠. 신문, 사회, 주변, 칼럼에서 손가락질 하는 것은 무시하세요. 취업시장이 얼어 붙었다고 기사를 써도 모두들 타파하시면서 꿈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응원하고, 이무기가 개천에서 보주에 버금가는 가치있는 물건을 찾을지는 아무도 모르는일 입니다. 화이팅하십쇼!
bangboo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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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3년 9월 신입으로 입사해서 현재 1년 10개월 째 근무중입니다. 미쳐돌아버릴 것 같은데 2년 꼭 다 채우고 퇴사하는게 나중 이직 할때 더 유리할까요? 1년 10개월이나 2년이나 거기서 거기일까요 .....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
곰민쟁이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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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가 될수 있을까요?
직장은 서울 발산역쪽입니다 근속기간은 2년 되었습니다 곧 8월에 수원시청쪽 아파트로 이사를하여 현직장까지 도어투도어 출퇴근 편도 2시간 걸릴거 같습니다 왕복 4시간입니다 육아를 위해 처가 근처로 이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영업이익도 최근 3년간 마이너스인 상황입니다 직장을 수원 근처로 구해볼까 합니다 이직 사유가 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Lifewin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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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미루면 불이익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면접 보기로한 회사의 인사담당자와 조율을 하여 오늘 4시에 면접을 진행하기로 했는데요. 어제밤부터 컨디션이 좋지않고 어지럼증이 있어서 아침에 연락드려 면접일정을 다시 미루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컨디션이 좋지 않더라도 면접을 그대로 진행하는게 맞을까요?
서두르는자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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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로서 자질이 없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회계사 저년차 입니다. 저는 사실 머리가 좋지 않은 편인데 그냥 성실함 하나만으로 회계사 시험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운도 좋아서 거의 모든 과목을 딱 컷트라인에 맞게 합격했습니다... 회계법인에서 저년차라 아직 경험이 많이 없긴 한데, 비슷한 연차의 사람들과 비교 해봐도 제가 머리도 안 좋고 일 머리도 없고 실수도 잦은 것 같아서 자괴감에 빠져 삽니다. 시간을 더 투입해서 노력하면 되지 않냐 싶을 수 있는데, 저도 초반에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자괴감에 계속 빠지다보니 번아웃인지 이제는 시간을 더 투입하는 등의 노력 조차 하기 싫고 노력 해도 제자리일 것 같아서 자신감이 많이 없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집에 오면 계속 잠만 자려고 하고. 퇴사/이직 하고 싶어도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바깥은 매우 칼바람이 불고 있어서 잠시 휴식기간을 갖는거는..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회계사 말고 그냥 다른 직무에서 일 하고 싶은데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자신도 없어서 고민이 참 많습니다.. 저보다 사회생활 더 길게 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바쁘실텐데 제 넉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하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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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회사 재직중(만 9년) 입니다
커리어를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그룹사 SI, 4년 컨설팅(전략/오퍼 반반), 4년 현재회사 2년차 SI와 컨설팅 근무하면서 고객사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현재는 기획 조직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연봉, 복지, 워라벨 상대적으로 좋아요 전 회사에서는 새벽 퇴근이 일상이었기에.. 근데 회사 다니는게 너무 재미없습니다 기획/실행 업무하는데 제가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과 기회는 없고 조직간 의견 조율 등 회의/보고만 반복이라 일이 너무 재미없습니다. 성취감도 없어요. 회사, 일 정말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회사, 일 생각만 해도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번아웃이 온걸까요 년차가 쌓여서 그런걸까요 직무가 저랑 안맞는걸까요 이전 2번의 이직을 생각할때보다 20배는 이직하고 싶은 마음인데 잦은 이직으로 커리어가 더 엉망이될까 고민이 됩니다 이정도 회사생활 했으면 모두가 겪는 상황이겠죠..? ㅠ 조언좀 주세요 선배님들..
어려운이야기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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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L사 렌터카회사 재직중입니다 ㅜ 곧 사모펀드로 넘어간다만다 하는 판국에,,, 지금하는 장기렌터카 영업도 지치고,, 회사 정책이나 방향성이 너무 급변하고,,, 동기부여가 안됩니다. 보험사 손사 준비해서 원수사 보상직무로 중고신입 지원해볼까 고민중인데,,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습하습후습허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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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2.9 심각한가요?
직장생활하며 야간대학교로 학사생활을 했습니다. 변명이지만 졸업장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 + 업무과다로 출석일수도 채우지 못한 결과지요 지금은 석사졸업까지 1학기만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직무분야 자격증은 기사2개 기능장 1개 취득했고요. 그런데도 연락없는곳이 없네요.. 학사 성적이 많이 문제가 되는걸까요?
구인구직하자제발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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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힘든 취업시장
업무경험이 충분하고 면접관도 만족했던 면접 하지만 항상 연봉을 못맞춰준다며 흐지부지 탈락 여기저기에서는 진짜 상도덕도 없이 회사 입사했다 나가는 사람들 이야기로 수두룩 차라리 그런 사람을 뽑지 말고 일할 사람을 뽑지... 간만보다가 서로서로 시간만 날려대는 이 상황이 너무나도 힘드네요 중견기업 헤드헌팅 온것도 말이 너무 많은 기업이여서 안간다고 했더니 아버지는 줏대없이 오락가락하는 놈이라며 욕이나 하고 계시고.... 참 암담하고 답답합니다. 화도 나구요...
ㅇㅎㅎㅇ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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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자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3년차 직린이 입니다. 사람도 직무도 너무 안맞고 힘들어서 작년에 쌩퇴사하려고 까지 맘먹었는데, 아무래도 리스크가 크다는 이유로(돈때문에) 미루고 미류다 올해 6월까지 왔네요. 회사 내에서 직무 변경을 하고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입니다.(회사 사정상) 이직 준비도 작년부터 하고 있지만, 직무를 바꿔서 이직 준비를 하다보니 서류에서 전부 좋은 소식을 얻지 못했습니다. 더이상은 미룰수 없고 한계점에 도달한 상황인데, 그냥 꾹 참고 존버 하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빨리 하고싶은 직무로 변경하는게 좋을까요?(대신 직무가 바껴서 연봉은 많이 내려갑니다.) 사실 스스로도 매일매일 고민 하지만, 혹시 저랑 같은 상황을 겪었거나 겪고있는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도와핑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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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조언 구합니다.
오퍼레터 단계에서 연봉 협상 조언 바랍니다.. ㅜㅜ 5년차 대기업에서 중견 이직 경력은 인정되나 산업군이 완전 다름 전회사 연봉구조가 비정상인?? 경우 (원천징수 6천 = 기본급 4천+ 인센 2천) + 비과식대 월20, 상여 설 100, 직책수당 有 원천징수 금액 혹 통상적인 +5~10% 높은 금액 불러도 괜찮을까요?? ㅜㅜㅜㅜㅜ 오퍼레터 단계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조언 구합니다 ㅜㅜㅜㅜㅜ 또 보통 입사희망일자를 얼마나 설정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두서 없이 적었지만 양해 부탁드리고 맛점하시구요
하이바이루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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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어떻게 골라야하나요?
요즘 이직을 위해 여기저기 취업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채용공고들을 보고 있는데 경력직 공고 중에는 헤드헌터들이 올린 공고가 제법 많더라구요. 그런데 구인회사명이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다수의 헤드헌터가 동일한 회사로 추정되는 공고를 동시에 올리더라구요. 그럼 이런 공고는 복수의 헤드헌터에 동시에 지원해도 되는 건가요? 그리고 헤드헌터를 어떻게 고르면 될까요? 답변해주시는 분께 미리 감사 드립니다~~~
산만디
억대연봉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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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은 고민으로부터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이직할 회사로부터 금주 월요일에 최종면접 합격 소식 받았습니다. - 현 회사 : A사 (연봉 5천) - 이직할 회사 : B사 라고 칭하겠습니다. (연봉 테이블 모름) 구두로 B사 인사부에서 희망연봉은 얼마인지 문의를 해왔고 월 정급(기본급) 기준 5.7천 희망함 말씀드렸습니다. B사가 A사에 비해 훨씬 규모도 크고 급여 테이블은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여기서 궁금한 점은, 만약 B사 테이블 최소가 7천인데 제가 희망을 5.7천 불렀기에 연봉계약은 5.7천으로 계약될 확률도 있나요? 아니면 최소 테이블인 7천은 맞춰주나요? B사 테이블을 아예 모르다보니, 연봉을 얼마나 불러야 맞는지 도저히 감도 안 잡히고, 괜히 테이블보다 낮은 금액을 부르게되어 괜한 낮은 연봉으로 이직하게 되는 게 아닌가 궁금하네요 직장 선배님들, 현업부서님들 모두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수요팅입니다!!
소문난마케터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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