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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변경하여 이직하는 것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약 5년 간의 첫 회사를 그만두고 업종을 변경해서 이직 준비를 하던 중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지금 몸담고 있는 업종 현재도 레드 오션이고, 전망도 너무 안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감사하게 최종합격한 곳에서는 해당 업종에서의 경력은 없으나 직전 회사에서 성과 등을 감안해 연봉을 지금 회사와 동일하게 제시한 상황입니다.(연봉 동일, 성과급 별도) 지금 나이가 30대 초반이라 업종 전환이 조금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여 교육 이수하고, 자격증도 취득하였으나 말 그대로 실무 경력은 신입이나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저의 고민은 '이직인데 연봉을 유지하고 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일단 다니고 업계 경력을 쌓는게 맞을지' 아니면 또 다른 의견이 있을지 여쭙니다..
HYEPU94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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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처음으로 헤드헌팅을 넣어봤는데요
혹시 리멤버도 서류 불합 연락을 주시나요?
니몽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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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6개월 공백후 이직 성공 했지만고민
안녕하세요. 나이는 30중반이며, 대학교 행정직으로 2년, 공배기엔 내일배움카드를 통하여 직업 훈련 학교를 통해 세무, 회계 자격증 취득하였으며, 개인적으로 인사총무 관련하여 자격증도 취득, 그후 관세업종에서 인사/총무직으로 2년 반정도 근무 후 부모님의 건강악화로 인해 돌봄을 하기 위하여 작년 11월경 퇴사를 하였습니다. 퇴사이후에 가족건강을 위해 돌봄을 하면서 인사 총무 관련 자격증을 공부하며 취득하였고, 인사/총무 직무로 최근 면접을 본 후 최종합격하여 이번주 수요일부터 출근할 예정입니다. 인사 관련 업무는 주로 아웃소싱(노무법인)과 소통하여 업무하고 총무직무가 주 업무예정입니다. 회사는 개업이후 50여년정도 안정적으로 운영된 회사이고, 문구류 도소매 및 수출업무 이며, 빌딩의 한층은 매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원수는 서울본사 및 물류창고 현장직 분들 포함하여 20명정도 된 회사이며, 대표를 포함하여 관리직 분들은 가족분들 인 것으로 확인되어집니다. 주변분들이나 인터넷 서치하면 가족회사는 되도록이면 가족회사는 거르라는 평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제딴에는 회사바이회사라고 생각하는데 리멤버 여러분들에게 자문이나 경험을 듣고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락쏭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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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예비창업패키지 합격해서
화장품 사업 하려고 하거든요 본업은 의사구 화장품bm 경력직 경단여성 채용해서 재택근무로 주15-20 근무 시켜서 제품만들려고 하는데 급여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스시는맛있어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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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소에서 상장사로...
경력5년차인데요. 복지없고 햇빛안들어오던 ㅈ소에서 상장사로 이직하였습니다. 상장사인만큼 배울점은 많지만 연봉을 300낮추게 되었는데 올바른 이직일까요...? 알아주는 상장사이긴한데 교통편이 좀 안좋아 자차로 막혀서 1시간거리입니다. 그전 ㅈ소는 대중교통 편도 1시간15분거리였고요... 이번 이직이 잘된케이스인지 물어보고싶습니다🥺 참고로 계장,주임만 맡다가 이번 상장사는 대리로 승진해서 이직하였어요. 연봉이 깎이긴 했지만 전임자보다는 높게 책정되었습니다
출소앞둔도비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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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dx 이번 경력직 채용 학력
[공통지원자격] 병역필 또는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분 [공통 우대사항] 학사 취득 후 2년이상 유관경력 보유하신 분 석/박사 학위취득(예정)자의 경우 수학기간을 경력기간으로 인정 이렇게 되어있는데 아무리 경력있어도 초대졸은 쳐다도 못 보겟죠..; ㅜ 무조건 대졸만 뽑히는 거죠……….
@삼성전자(주)
하루지비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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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적절한 공백기간은?
제가 1월말에 퇴사했고 3월에 다른 회사를 입사했으나 내부적으로 마음에 안드는게 있어서 한달다니고 퇴사를 하여 이후 현재 1달반정도 쉬었는데요. 이력서 상으로는 3월달에 한달 다닌 회사는 쓰지 않았으므로 이력서상에는 2,3,4,5월 쉬고있는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 4개월차 쉬는걸로 보여서 이제는 쉬지 않고 이력서를 넣고있는중인데 퇴사후 적절한 공백기간은 어느정도가 맥시멈일까요?
breakit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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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영업 5년차 이직 알아보고 있는데 꽤 흥미로운 스타트업을 발견했습니다. 트릿지라는 회사인데, 혹시 회사 현직자나 회사에 대해 아시는 분 있을까요?! 농축수산물 데이터 솔루션... 완전 처음들어본 주제라서 궁금하네요. 제가 IT 영업에 제일 관심이 있어서, 이쪽 분야 영업 현직자분들 특별히 이직 조언이나 팁 있을까요?
@(주)트릿지
세일즈란뭘까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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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에 다시 이직이 가능할까여?
안녕하세요. 38살 남자입니다. 20대 후반까지는 제조업쪽에서 종사하다가 30살 되고 마케팅으로 직종 전환하고 일을 한지~ 년차로 5년 6개월 정도 되는데요ㅠ 개인 일로ㅠ마지막회사 그만둔지는 3년 되었고 그 이후론 작년 초까지 간간히 프리랜서로 일을 하긴 했습니다. 그리고..지금까지 백수로 지내로 있고요 근데 다시 회사로 이직하려고 지원서는 틈틈히 넣고 있는데ㅠ 잘안되서요ㅠ.. 올 초부터 지금까지 4번 정도 면접 보러 간 적은 있습니다ㅠ 아주 간간히 면접 보라고 한 곳이 있긴 한데, 시간이 갈수록 불안초조해서요ㅠ 이런 상황서..혹시 이직이 다시 가능할지 답답함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ㅠㅠㅠ
MVO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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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경력직 최종 탈락
재도전하는 데 어려움 있을까요? 카테고리가 작년에 지원했던 곳이랑 겹치면서 달라진 점이 있어요. 작년엔 콕 짚어서 1개 카테고리 올해엔 위 카테고리가 포함된 다양한 카테고리가 JD에 적혀있어요.
@(주)올리브영
roadrunn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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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날짜 조율 가능범위
안녕하세요 현재 환승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주까지 포폴과 이력서 마무리하고 다음주부터 지원해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치질이 있어서(ㅜ) 수술을 해야하는데 현 직장에 따로 알리기도 싫고 이런저런 이유가 있어서 합격 - 현직장 퇴사 - 치질수술 - 이직입사 이렇게 하고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직 시 이직날짜를 조율하는데 보통 어느정도 조율이 가능할까요?? 수술후 3주에서 한달정도 뒤에 입사를 하고싶은데 치질수술 사유를 말하면 한달+1주 정도 입사일을 더 늦게 조율이 가능할까요??
치즈를좋아하는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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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개월차인데 경력을 적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2월에 경력직으로 회사 이직해서 현재까지 다닌 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다녀보니 업무에 너무 적응을 못해서 다른 회사로의 이직을 고민하던 중에, 다른 회사에서 경력직 채용 공고가 떠서 입사지원 서류 작성 중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고민인 점이, 현재 회사가 다닌 지 3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 회사를 경력사항으로 포함해야 하는지가 고민입니다. 프로젝트에서 아직 뭘 특별히 성과를 낸 것도 없으니, 이걸 포함해야 되나 말아야 될까요? 하는 일도 원래 일하던 것과는 좀 달라서 생각이 많아집니다. 직무는…… 원래는 육상 플랜트 전기/계장 시공 관리만 쭉 하다가, 현재 회사에서는 해양플랜트 전기/계장 시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지원하려는 회사는 다시 육상 플랜트 전기/계장 시공 관리로 지원하는 거구요.
FORREST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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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힘드네요..
스타텁에서 5년 넘게 구르면서 회사 키워놓았더니 동업자란 사람들은 제 잘난줄 알고 회사를 망가트려놓고 있습니다.. - 무분별한 법인 횡령/배임(법인돈으로 해외여행도 가고 경악할 정도로 막씀), 업무 태만(출근도 잘 안하고 심지어 잠옷입고 누워서 화상미팅..) - 맘대로 자기 애인 근로 계약 (물론 일도 안함) - 프로젝트 말아먹어서 Funding 취소됨 - 과제비 처리도 제대로 못해서 회사가 손실 다 떠안음 - 욕심 부리며 불법적이며 쉬운 길 선택하려다 사기당함 - 그러면서 쓴 돈이 아까워서 무리하게 사업 진행 - 회사와 직원의 발전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본인 놀고 먹는 것만 관심 - 직원들에게는 회사가 어렵다는 말 뿐.. 하지만 직원들을 그저 부품으로만 생각 이 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이제 더이상 남아있는 신뢰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올해 초 부터 이직준비를 하고 있는데 계속되는 서류탈락/면접 탈락에 멘탈도 조금씩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맘은 이미 떴지만 계속 출근해야하는 괴로움과 마음대로 벗어나지 못하는 이 상황 자체가 주는 어려움...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 하지만 이 조급함 때문인지 지금까지 결과가 조금 아쉽긴 하네요.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서 서울/경기로 옮기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더 그런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혹시 IT SW 개발/클라우드 직무에서 이직을 준비하는 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이 있을까요?
티바로우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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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책정
안녕하세요 최근 첫회사에 입사한 신입입니다. 연봉 계약시 지원공고와 달라 의문이 드는 점이 있는데 답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원공고에는 연봉이 3200이었으나 막상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니 기본급이 2800이었습니다. 그외에 매달 식대 20만원 교통비 7만원을 합하여 3200언저리의 돈을 받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휴가비 등을 합하면 대충 3200이 채워지긴함) 주변에 물으니 채용사기라고 하는 분도 있고 원래 연봉은 (매달 통장에 월급과 함께 꽂히는 돈이라면) 식대와 교통비까지 합해서 3124만원이 제 연봉이 되는것이라고 하는 분도 있네요 이직시 제 직전연봉이 2800일것인지 3124로 잡히게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보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들리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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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할 때 가장 큰 변곡점이 오는 나이는 40세다
여전히 나이를 중요하게 여기는 우리나라에서 사회생활할 때 가장 큰 변곡점이 오는 나이는 40세다. 물론 20대말과 30대 중반, 40대 중반, 50대에도 중간중간 크고 작은 변곡점이 있기는 하지만, 다시 돌이키기 어려울 정도로 이후 방향을 고착화시킨다는 의미에서, 혹은 현재 커리어패스가 중심이 아니라 이후 인생 2막이나 3막을 자발적이던 강제적이던 가야하는 상황은 아니라는 의미에서, 사회생활 시작과 함께 만들어온 커리어패스를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다는 기준에서 볼 때, 40세는 상징적이다. 60세면 당연히 할아버지, 할머니 소리를 들으면서 70세 전후에 죽는게 당연했던 불과 20여년 전까지만해도 예전의 40세는 일하고 있는 산업과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베테랑으로 이제 그동안 쌓아온 역량과 네트워킹으로 퇴직할 때까지 쭉 가는 나이 먹은 중장년 뒷방 늙은이였다. 요즘은 어떤 세상인가? 70세가 아니라 80세, 90세까지 살아져야만 하는 시대가 빠르게 왔고, 그런만큼 60세 넘어서까지 일을 해야만 입에 풀칠할 수 있다. 인생 2막이던, 3막이던 우아하게 은퇴하고 벌어놓은 돈으로 살아가는게 아니라 너무 오래살아야만 하다보니 일하기 싫어도 일 할 수 없어도 일을 해야만 하는 세상이 왔다. 이런 상황에서 40세의 의미는? 40세를 향해 나이를 먹어가는 2030이나 40세를 넘겼지만 길게 살아야만해서 2030 젊었을 때처럼 여전히 일해야만 하는 4050이나 할 것 없이 변화된 세상과 달리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우리나라 나이 기준에 맞춰서 살아야만 한다는게 반전이다. 20대와 30대 한창 일할 때만 해도 40세 하면 그냥 나이 열라 많이 먹었네 싶은 빼박 중장년이 되었다는 사적 우울함 정도를 떠올리겠지만, 40세부터는 모든게 쉽지 않아진다. 결혼하고 애도 있는 가정생활에, 부모님 챙기며 가장으로 살아가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냉정하게 그건 그저 개인사정일 뿐이다. 그 개인사정으로 더 많은 기회와 수입이 필요해지는게 40대지만, 40세가 넘으면 밥벌이하는데 제약이 많다. 30대까지는 사회생활 시작해서 커리어와 역량을 쌓아간대로 40대에 비해 이직이나 전직이 쉬운 편이다. 그 기준점이 40세다. 40세 넘으면 이직이나 전직시 30대에 적용했던 기준보다 훨씬 더 높은 기준으로 판단한다. 심한 경우 능력이 있어도 나이가 많아서 부담스럽다고 선발되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스타트업 창업 바닥에서도 만 39세 전과 후로 창업가를 구분해서 지원하게 하는 일이 많다. 각자 자기 나이와 인생 그리고 커리어패스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자신감을 갖고 있다해도 여전히 나이를 중시하는 우리나라 사회 문화에서 40세 넘어서 받게 되는 불이익을 몇번 겪고나면 멘탈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린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렇기 때문에 2030대를 정말 잘 살아야만 한다는 걸 말하고 싶어서다. 각자의 자리와 위치에서 정말 치열하게 죽을만큼 악착같이 살아야만 한다. 40세 이후 계속 돈 나갈 일 밖에 없어서 모으기 정말 어렵고, 몸값을 올리는 시도를 하거나 뭔가 새롭게 도전을 하는 것도 2030대와 비교해서 정말 어렵다. 여러가지 할 수 있겠지만, 일단 돈부터 아끼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자기 수입에 맞는 생활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거기에 맞춰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하고 조금 무리해서라도 돈을 모으는게 필요하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40세 넘으면 돈 모으는건 더 어려워지고 만약 씀씀이를 자기 수준보다 높게 습관 들여놓았다면 내내 똔똔 혹은 적자인생 벗어나기 어렵다. 40세 넘으면 2030대가 가진 가능성과 시간, 도전과 회복력도 쉽지 않으니 2030때 화려하게 산 이후 계속 내려갈 일만 생길 수도 있다. 노후는 말할 필요도 없고. 40세는 단순히 숫자가 아니다. 마음 단디 먹고 인생 1막을 40세에 마무리한다는 생각으로 달려야만 후회가 없을거다. 인생 변곡점을 만들만큼 대형 사고를 제대로 치고 싶다면 40세 전후를 마지막 데드라인으로 삼아야 하고. 그 이후에 사고 치고 싶으면... 전보다 딱 1,000배만 더 고민하고 저질러라! 😊
강재상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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