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29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요즘 저만 이직이 어렵나요 ㅋㅋ
그래도 이 정도 넣으면 면접도 많이 볼 시기인데 면접 2번, 코딩테스트 1번 이게 다네요..? 3월 안에 이 회사 탈출하고 싶었는데 그 꿈은 날아가버렸네요ㅠㅠㅠㅠ
망고떡시루
은 따봉
25년 03월 06일
조회수
9,093
좋아요
84
댓글
72
그룹내 이직제안 고민
갑작스러운 그룹사내 이직제안 갑작스럽게 대표이사님 면담제안 내용은 그룹지주사로 이직 업무는 미확정 직원충원은 거의없다고함 한달전부터 이야기 있었으나 현재 회사 부사장님과 상무님이 이직불가 거부의견 더이상 막을 명분이 없다고 자유의지로 결정하라고 함 이직의사 말하니 이전회사 임원진이 잔류요청 대표이사에게 이직불가 의견 제시한다고함 본인의지로 대표이사에게 이직제안거부로 귄유 몇년전에도 같은문제로 이직불발 어떻게해야할까요ㅜ 40대중반이라 마지막이직일듯 하고 자회사에서 그룹지주사로 이동기회 쉽지않을텐데 고민이네요 현회사 회사생활 업무도 워라벨 괜찮음 주력사업은 쇠퇴기 이직회사 기존업무와 다른듯 지인없음 그룹내 지주사 이동
레이스고고
25년 03월 06일
조회수
1,163
좋아요
16
댓글
12
번아웃으로 3개월 쉬었네요
게임업계 약 8년 정도 일했습니다 IT/게임업계 종사자들은 아실거예요 야근이 패시브라는거 ,, 그리고 작년말에는 갑작스런 프로젝트 드랍과 재정 악화로 인해서 지난 회사에서 대거 실직 당했네요 그리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3개월 쉬었는데 이제서야 정신 차리고 본격적으로 구직활동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번 겨울은 무기력증으로 그냥 게임만 한거 같네요 다시 게임업계는 가기 싫은데 이미 경력이 너무 길어져서 엄두가 안나고, 게다가 요즘 게임업계 빙하기라 서류 통과도 쉽지 않구요 이제 나이도 있어서 더 두렵습니다 😭 같은 처지인 분들 힘내요!
아포카툐
25년 03월 06일
조회수
879
좋아요
28
댓글
17
후.. 포지션 홀딩.. 면탈 ㅠ 이직 쉽지 않네요
어제 헤헌한데 들었는데 지원한 포지션 무제한 홀딩했다네요ㅠ 열심히 썼는데 홀딩이라니 ㅠ 대기업은 최종 2인까지 갔거만... 2명 모두 탈 .. 이후 재공고 ㅠㅠ 기대한 부분들이 많다 보니 실망도 큰듯 싶네요
소미옴
25년 03월 06일
조회수
576
좋아요
7
댓글
2
은행원의 리스크 직무 커리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모 시중은행 지점에서 SOHO 담당자로 재직하고 있는 3년차 행원입니다. 가계대출 담당자였을 때 부터 금리산출과 연체관리 등 리스크 관련 궁금증이 커져 현재 관련 커리어 개발을 목표로 업무와 자격증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변에 이런 커리어를 쌓는 분이 안계시다 보니 스스로 잘하고 있는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구체적인 고민은 이렇습니다. 1) 향후 리스크 직무로 가기 위해 현재 담당 업무에서 어떤 경험을 늘려나가야 할까요? 2) 금융권 내 타 회사로 경력 이직까지 고려한다고 할 때, 어떤 경험을 가지고 어떤 회사로 커리어 확장이 가능할까요?(신평사/캐피탈/증권사/자산운용사 등) 3) 추가적으로 해주시고 싶은 조언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저보다 앞서 리스크직무로 커리어를 쌓으신 선배님들의 시선에서는 추상적인 질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의 리서치 결과 리스크 직무의 회사별 정의가 모두 조금씩 상이하고, 현직 선배님들을 뵐 기회가 너무 적다보니 이렇게나마 평소 풀리지 않았던 질문을 드립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말씀주셔서 미리 감사드립니다!
tjqltjql
25년 03월 06일
조회수
740
좋아요
3
댓글
2
최종면접 후 이틀 뒤 다른 후보자 면접이 남아있다?
최종 면접후 이틀지나고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옵니다 면접 잘봤다고 합니다. 면접관 평가가 좋았다고 합니다. 다만 다른 후보자가 면접 예정이 잡혀있어서 그 면접이 끝난후 결과를 알려준답니다. 이런 경우가 있긴 한가요? 제가 물어봤습니다. 면접시 저에게서 부족해 보이는 부분 피드백은 없었냐? 없고 좋았다고만 합니다 다만 다른 후보자들은 이미 예정되어 있던거라고만 합니다. 이런 상황은 처음 겪네요. 하...
유유진진
25년 03월 06일
조회수
682
좋아요
2
댓글
3
취업이 참 어렵네요
이직과 취업이 참 막막해요 개인적으로 혼혈이라 국적은 외국이지만 한국에서 살고있는 사람인데요 이력서상에 보이는 이름부터가 외국인이라그런지 서류도 잘 안붙는거같고 이제 슬 지치네요 ..^^ 알바라도 해야지 싶어도 알바도 하기 힘드네요 요즘은 외국인이면 이력서 보지도않고 패스한다는 말도있고 근데 진짜 그런가 싶기도하구 이런일들이 몇개월씩 지속되다보니 이젠 어떻게해야할지 앞길이 너무 캄캄하네요
햄뽂한하루
25년 03월 06일
조회수
448
좋아요
4
댓글
3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현재 제조업 경영기획팀에서 3년차로 일하고 있는 대리입니다. 함께 근무하던 사수가 다른 팀으로 옮겨지면서 졸지에 팀에서 가장 경력이 많은 직원이 되었습니다. 밑에 사원이 한 명 있고 위로는 재무이사님이 계십니다. 팀장은 따로 없고 재무이사님이 업무를 같이 봐주시는 중입니다. 다만, 저는 현재 5년차로 좋은 사수에게 깊이 있는 업무를 배워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재무이사님은 큰 그림을 보다보니 디테일하게 알려주지는 못하십니다. 여기에 3명이 하던 업무를 둘이 하려니 버거운 것도 있지만 가장 큰 고민은 내가 여기서 사수 없이 뭔가를 더 배워나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입니다.. 걱정인건 잦은 이직입니다. 첫 회사는 1년 근무, 월급 미지급으로 퇴사 두번째는 1년 반 근무, 제조업으로 이직 희망하여 퇴사 그리고 지금 회사인데요. 저의 연차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들 생각하시나요?
stk9178
25년 03월 06일
조회수
391
좋아요
0
댓글
1
이직 1년후 연봉협상(매년 갱신형) 방법 고민이네요
올해 직딩13년차로 이직을 했습니다. 이전 : 중견(6100 밥값포함) 지금 : 중소(스타트업_6000+밥값240) 지방이고, 밥은 사먹어야 되어서 연봉협상을 6천240으로 했습니다. (바보 같이 이직할때 +500 더 달라고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연봉은 사내 누설 금지로 비밀로, 매년 협상한다고 합니다. 만약에 올해 제가 회사에 성과를 많이 내면 내년에 연봉 협상시 5% 이상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만약 연봉 협상에서 실패해서 동결이라면… 회사와 눈높이가 다르니깐 나가야되나요? (괜히 말한 것으로 될 수 있잖아요) 아직은 현회사가 좋습니다. 다만 이전 회사에서 진급 케이스였고해서 연봉 500을 더 받고싶은데…. 1년뒤에 이야기 해야할까요?
퇴사와이직사이
25년 03월 06일
조회수
429
좋아요
0
댓글
1
이직할지 스테이할지 고민이네요
경력 6년 품질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가끔씩 업그레이드 이직 제안 들어오기도 하고 면접도 보러 가보는데 결국 최종으로 이어지지 않아 또 스테이하고 있습니다. 품질관리에서 업그레이드하여 옮기려니 지역이 너무 멀어지고 여기만 계속 다니자니 정말 안정된 삶은 가능하지만 연봉은 낮은 것 같고 소개팅도 계속 들어오고 있고 해서 남자는 없지만 30대초반이라 결혼 목적으로 그냥 스테이하고 있는게 맞은건지 허허,,, 품질관리에서 직무를 변경하는게 나을지 그냥 경력 더 쌓고 스테이하는게 나을지 요즘 고민이네요 ㅠㅠㅠㅠ 먼가 자꾸 이래저래 입질만 오니까 더 안정이 안되는 느낌이에요 직무 변경이면 신입으로 가아햐는거겠죠??
일안할래
25년 03월 06일
조회수
274
좋아요
0
댓글
1
2차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글을 봐주실 거라 생각 못하고 썼던 거라 살짝 놀랐네요. 위로해주신 분들,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들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고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연매출 1,000억 회사 재직 중이고 면접 본 곳은 2조 회사였습니다. 작년 11월에 1차 면접을 봤는데 나름 잘 봤다고 생각해서 기쁜 마음으로 결과 발표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웬걸, 올해 1월이 되도록 발표가 없더군요. 참자 참자 하다가 도저히 궁금증을 못 참아 전화를 해보니, 채용 일정이 지연되어 2월에 재개될 예정이고 합불여부도 그 때 공지가 될 거라고 하시더군요. 이후 2월 말 합격 문자를 받고 면접을 봤습니다 각 직무별 2명씩 짝을 지어 면접을 본다고 안내해주셨는데 저랑 같이 면접 볼 분이 안 오셨더라구요 미친 짓만 안 하면 붙겠다 생각하고 들어갔습니다 이 질문들로 어떤 체크를 하고 싶은신 걸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이한 질문들이 이어지다가, 제 체형에 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사실 살이 많이 찌긴 했습니다 재직 중인 회사 입사할 때와 비교하면 20kg 넘게 쪘으니까요... 건강이 자산이니 잘 관리해야하지않겠냐는 말씀에 뒤이어 가족을 뽑는 자리이니 신경을 쓰게 되는 점에 대해 양해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결과는 불합격이었습니다 많은 이직 시도를 해왔지만 이번만큼 확실한 적은 없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뭐가 문제였을까 계속 되뇌이게 됩니다... 차라리 채용이 취소됐다는 얘기를 들으면 오히려 나을 것 같아 문의드렸더니, 역시나 말씀해주실 수는 없다고 하시네요. 제가 지금 살이 찐 모습인게 제 업무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장에서 관리직으로 일하는거고, 지금 공장에서도 사람들과 원만히 잘 지냅니다. 경력직을 뽑는건데 업무 역량을 봐야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고 이미지만으로 평가를 받은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누군가와 경쟁해서 밀린게 아니라 오롯이 혼자 평가를 받았는데 떨어졌다고 생각이 들어서 정말 힘들어요. 물론 지금 제가 생각하는 내용과 전혀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이 지금 방향으로밖에 나아가질 않네요. 다 그만두고 싶습니다... 저만 바라보는 아내도 있고, 당장 주말에 어머니 생일 챙겨드리러 가야하는데 감정을 추스르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게 힘들 것 같습니다. 그냥 어디에라도 얘기하고 싶어 올려봅니다...
닉네임12349
25년 03월 06일
조회수
19,236
좋아요
183
댓글
184
경력 이직 후 퇴사
A회사 경력으로 이직한지 3일차.... 더 마음에 들었던 B회사가 입사제안을 했습니다. 연봉 동일 거리 B회사가 10분 더 소요 업무가 완전 다른 방향인데 B 업무를 더 하고 싶음 (하던 일에 스콥 넓혀짐) 현재 담당자가 없어서 기존 퇴사한 담당자에게 카톡으로 인수인계 받는 중.. 2일동안 노션만 뒤적이며 파악하다가 오늘 첫 업무 진행했는데 다음주까지 근무하고 퇴사해도 될까요?
자몽탕탕
25년 03월 06일
조회수
454
좋아요
1
댓글
2
입사 3일만에 퇴사
1년가량 재취업 못하고 있다 한군데 붙은데가 있어 400킬로 떨어진데 출금하고 있습니다 예상한 것과 달리 현장일이고(건강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듭니다) 전전직장에 충장을 자주 가야하네요 전전 직장에서 인원감축할때 구조조정으로 따밍리듯이 나가라고 했고 버티고 버티다 전직장으로 이직한거였거든요. 다시 전잔직장이 고객사가 되니 난감하네요 일도 jd와 다르고요. 한줄로 나와있는 부분인데 그게 메인이네요 빨리 접고 다른데를 계속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ililil01
25년 03월 06일
조회수
903
좋아요
2
댓글
2
투표 채용공고 생각보다 없는 것 같은데 ㅠ 어떻게 느끼시나요?
2월 말 - 3월초에는 채용 공고가 좀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적은 것 같아서요 ㅠ 월초 이지만 다른 분 느끼기에 어떤가요?
소미옴
25년 03월 06일
조회수
487
좋아요
2
댓글
2
투표 30대초반 어디가야될까요ㅠㅠ
정규직이냐 계약직이냐 고민이네요 중소는 외근이주업무입니다 그냥편하고 워라벨조코 삼전은 3교대 돈많이주구 일이힘들다든데ㅜㅜ
마초엄마
25년 03월 05일
조회수
1,012
좋아요
34
댓글
3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