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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미지막 고견 여쭙니다.
연휴는 참 빠르네요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 마지막 날 고민이 깊어져 작성해봊니다. 제 경력은 - a회사 : 온라인 MD 1년 6개월 - b회사 : 바잉&운영 MD 5년 6개월 이며, 약 7년의 과장 직책을 갖고 최근 c회사로 이직하여 2달 조금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2달의 현재 c회사 재직 중에, 이전 이직 활동 중 실무면접(본부장, 상무급)시 저를 좋게 봐주었던 d회사로부터 타직무(마케팅 & 스폰서링 & 콜라보 메이킹 등)로의 최종 대표면접 을 제안 받았습니다. (*제가 이전 경험했던 인더스트리와 인사이트 들이 제안받은 d회사와 굉장히 Fit 함을 좋게 봐주셨습니다.) 고민은 이전 경력들은 모두 세일즈 베이스의 업무였는데 이번 제안은 전혀 경험을 하지 않았던 마케팅 영역이라 면접은 응할 것이지만, 사실상 걱정 반, 기대 반인 심정입니다. 1. 세일즈 -> 마케팅 직무 전환 시, 보통 세일즈 경험이 베네핏이 될 수 있는지? 2. 마케팅 & 스폰서링 & 콜라보 메이킹 직무에서 조심할 점(제로 제이스 상태에서의) 3. 만약 d회사로 합격 후, c회사 근속(2달)을 서류 제출 혹은 기재하는 게 나을지? 4. d회사 합격 시, 현 c회사에서 최대한 빠르게 퇴사할 예정입니다. 혹시 c회사에서의 2달 근무로, 인수인계 기간을 1달 강요할지? 고견 여쭈오니 지나가시다가 편한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마지막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 조심히들 출근하십쇼~!
소문난마케터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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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통보 후 선택지에서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담당하는 분야에 약 20년 가까이 일해 온 직장인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 최근 구조조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3년간 재직 중 최근 회사 사정 악화로 근무 부서가 폐지될 예정 2025년 4월, 구조조정 대상자로 통보받음 (2025년 5월 말까지 근무 예정으로 통보받음) 기혼이며 최근 출산(외벌이 아빠입니다) 회사 측에서는 아래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했습니다: 1안. 지방 지점으로 발령 → 회사에서는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하다고 얘기합니다. (지방 지점으로 발령이 날 경우.. 통근시간이 네이버 길찾기 대중교통으로 왕복 3시간 이상입니다) 위로금으로 한달치 급여를 준다고 합니다. 2안. 육아휴직 사용 → 육아휴직 중 자진퇴사 권유, 실업급여 불가 제 입장에서는 육아휴직 수당을 받으며 여유를 가지고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육아휴직이 끝나도록 이직이 안될 경우를.. 대비해 육아휴직 종료 후 실업급여 수급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싶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육아휴직을.. 자진퇴사를 전제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부담스럽습니다. 질문 드립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시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지.. 또는 유사한 경험이 있다면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엣지있게777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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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에서 준비할 연령대별 자질
20, 30대 하고자하는 의지, 노력하는 자세, 맡은 기본 업무 수행 40대 일을 잘 하는 일머리와 눈치, 직원 관리 능력 50대 남보다 우수한 비전, 직원 리딩 및 실현력 (가끔 정치력으로 살아 남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위로 갈수록 앞의 모든 역량은 겸비해야 하고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솔루션바이오
억대연봉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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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가 원래 이런가요?
리멤버에서 제안이 와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글로 제안했던 내용과 전화했을때 말하는 내용이 안맞고 자꾸 회사 배경 등 업황이야기만 해대서 어떤 포지션으로 제안한거냐 몇번 물어봤습니다 자기가 어제 전달받은거라 정확히 모르는것 처럼 말하길래 헤드헌터가 그것도 모르고 막 찔러보면 어떡하시냐 정확히 어떤 포지션으로 지원하는지를 알고 알려달라니 엄청 퉁명스럽고 당신이 지원하든 말든 상관없다는 둥 예의없게 나오던데 원래 헤드헌터가 이런식인지...?
계정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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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바로 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올해 초 환승이직 후, 지금 회사에 어려움이 생겨 바로 환승이직을 준비하려 합니다. 다만, 이력서 작성시 현재 연봉과 경력 작성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상황} - 이직 전 회사 : 경력 6년 / 최종 연봉 4,200 (야근, 성과금 포함) - 이직 후 회사 : (재직 중) 경력 4개월 / 연봉 4,000 (야근, 성과금 미포함) {고민} 1안. 이직 전 회사 경력만 작성, 최종 연봉 4,200 작성 2안. 이직 후 회사 (재직 중) 경력까지 작성, 최종 연봉 4,200 작성 3안. 이직 후 회사 (재직 중) 경력까지 작성, 최종 연봉 4,000 작성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리라쿠마쿠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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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중반 면접 성공전략 한줄의견부탁드려요
아무리 경력이 좋아도 나이와 직급에서 밀리겠지만 한줄기 희망이라도 잡고싶습니다 ㅎㅎ
뽀맘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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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장교 전역,,미국석사 vs 은행원
안녕하세요 이번년도 6월에 전역을 앞둔 장교(중위)입니다 제가 데이터 사이언스 쪽으로 UCSD 석사를 붙었습니다. 붙을 때는 좋았는데 막상 붙고보니 비자도 애매하게 여러 나라사람들과 취업경쟁하려니 참 쉽지 않을 것 같고, 괜한 돈+시간을 소비하는게 아닐까하여 장교 행원 특채를 비교하며 고민 중에 있습니다 장교로 있으면서 행원과 어느정도 비슷하다는 이야기는 있으나, 제가 유학을 결심하게 된 부분에는 공무원에 대한 회의감, 해외살이에 대한 도전, 그리고 데이터를 활용한 여러 프로젝트에 대한 재미, 호기심에 결정을 했지만 여러 현실의 앞에 무모한 도전은 아닐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은행원이라는 기회를 잡아서 부모님도 행복하게 효도해드리고, 안정적으로 살지 아니면 인생 길게보고 도전하여 더 큰 세상으로 향할지 고민이 됩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룰루잔가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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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늦지 않았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남자 유통업계 영업관리 직무 2년차입니다. 요즘 들어 일과 사람(거래처)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충동적인 생각이 들만큼 힘들어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마음에 이직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다행히 저는 대학생 시절부터 하고 싶었던 직무가 있어서 아예 직무전환을 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경영학과를 나왔고, 대외활동, 공모전, 동아리 등 모두 마케팅 관련된 것들을 했었기 때문에 저는 퍼포먼스 마케터, 브랜드 마케터, 그로스 마케터 등으로 직무/산업 전환을 하려 합니다. 대학생 이후 직무 경험이 없기 때문에 부트캠프도 결제했고, 동시에 준비 하려 했으나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로 인해 퇴사를 하고 준비할까 생각중입니다.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건, 1. 29살, 늦은 나이인가요..? 2. 이직은 재직/퇴직에 따라 처우가 다르다던데 중고신입도 비슷한가요? 아낌 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불떨어진제이스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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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연봉 아쉬움,,
지금 회사업종자체가 연봉이 굉장이 짜요,, 이직하는 회사는 원래 연봉이 높은 회사고 신입초봉이 지금 제 연봉보다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헤드헌터 통해서 희망연봉 적어서 이력서 전달했는데 (이 회사 연봉이 그렇게 높은지 몰랐음) 그 헤드헌터가 처음에 잘 확인 안하고 그냥 회사쪽으로 토스한 거 같아요 나중에 회사에서 현 회사 연봉이거맞냐고 확인하고 하면서 현재연봉 영끌로 수정하고 희망연봉도 사규에 따름으로 바꿨습니다 최종합격하고 되게 기쁘고 기대했는데 처우협의가 제가 처음에 보냈던 희망연봉으로 왔더라구요,, 헤드헌터도 중간에 제가 적은 것보더 더 높을거라고 해서 더 기대했어요 ㅠㅠ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네요 ㅠㅠ 회사 정보 잘 알아보고 더 높게 불렀으면 더 잘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하고.. 아쉽네요 이직할 때 희망연봉보다 더 높게 주는 회사는 없겠죠
시리뿅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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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20대 후반인 취준생입니다. 첫 병원 근무를 계약직으로 시작했는데 다닐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업무, 급여, 복지 체계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상사와 너무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참고 견뎠지만, 제 실력 부족 + 상사가 인사쪽으로 담당했던 업무도 있어(확실치는 않지만 입김은 들어간듯 합니다.) 계약 연장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높았고, 그에 따른 우울, 무기력으로 팀장님과 이야기를 나눌 때도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언급은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너무 후회되지만, 신입에 계약직이라는 압박, 억울함, 스트레스로 반박은 하지 못했습니다. 더 잘 살아갈 거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개월동안 취준을 했지만, 성과가 좋지는 못했습니다. 면접은 많이 봤지만 합격을 받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이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병원이 아닌 회사쪽으로 눈을 돌려 구직사이트들에 있는 기업들에 입사 지원을 했고 생각보다 빨리 정규직으로 합격해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현 회사는 생각보다 좋지 않았습니다. 많은 업무량, 낮은 급여, 적은 복지. 높아보이는 퇴사율. 스스로 사람이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요즘 취업이 어려우니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다녀야지, 했다가도 금방 우울해집니다. 전회사와 계속 비교되고 업무도 현재 사수도 인수인계를 하고나면 퇴사를 하기에 혼자 해야 하는데 막중한 책임감과 부담감, 우울함이 계속 느껴집니다. 현재 회사에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 휴가가 하루조차 생기지 않은 상황이라 많은 고민이 됩니다. 면접은 보러 갈 수 있을지, 반차는 자유롭게 쓸 수 있을지.. 현사수도 빠르게 퇴사를 해야 하는데 의사결정을 늦게 할 수록 모두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1. 몇개월이라도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해야 할 지, 2. 빠르게 퇴사하고 아르바이트 같은 업무를 하면서 재취업을 준비해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많은 조언 및 의견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36노는날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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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이력서 쓸때 이직 가능시기는 어떻게 쓰는게 좋은가요?
현 재직자 입니다
옥스이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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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찰간부준비 vs 미국STEM석사
안녕하세요 저는 동국대 경행 출신이고 미국석사 데이터 사이언스로 T10 안의 학교에 붙었는데 가기 전 이런저런 고민이 되어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 올려봅니다,, 군사경찰 장교 전역하고 공무원에 대한 확신이 없어지고, 더 큰 세상에서 공부하고 싶은 꿈에 미국IT석사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도전을 해도 될지,,그리고 동대경행을 나와서 굳이 큰 돈과 많은 시간을 불확실성에 투자를 하는게 맞을지 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됩니다 꿈은 범죄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관련분야에서 일하고 싶은데 참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오히려 경찰간부 준비하는 것보다 더 가능성이 희박한 것 같기도 하고,,여러 고민이 들어 의견 들어보고 싶어 올리게 되었습니다,,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룰루잔가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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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급 대상자, 육아휴직 말고 연차로 돌려도 될까요?
내용 펑 합니다. 답답해서 글을 썼는데.. 방향성을 잡은것 같습니다:)
디자이너2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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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 취소 후 바로 재신청 많이 부정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입사지원을 하였는데, 제 부주의로 신입지원임에도 경력공고에 지원하였습니다. 확인 후 취소하고 다시 입사지원을 하였습니다. 애초에 저의 부주의로 발생한 일이지만, 어떤 영향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취소를 굳이 하지 않아도 됐는지, 이런거 실수할 사람이면 채용도 물건너간 것인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KorBogle
동 따봉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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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개발자 이직,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IT 업계에 종사 중인 6개월차 신입 개발자입니다.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이 필요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약 6개월 전, SI 기업인 A업체에 신입 개발자로 입사하였습니다. 입사 직후 B업체라는 중소 IT 서비스 회사에 파견되어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지난 6개월간 성실히 업무에 임하며 양쪽 회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B업체는 내부적으로 개발 조직을 정비하고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는 단계에 있었고, 저 역시 그런 변화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B업체 측에서도 좋게 봐주고 있었지만, 파견 인력을 ‘빼오는’ 형태가 될 수 있어 조심스러웠는지 먼저 이직 이야기를 꺼내진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직접 이직 의사를 전달드렸고, 이후 정식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A업체는 처음에는 정직원으로 입사했지만, 현재는 “프리랜서 계약” 형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배경도 있어 큰 부담 없이 이직을 결심할 수 있었습니다. 이직 의사는 양쪽 회사에 모두 전달하였고, 원만히 진행되는 분위기였으나, 최근 A업체 대표님께서 연봉을 현재보다 1,000만 원 인상하겠다는 조건으로 저를 붙잡으셨습니다. (프리랜서 기준, 정직원도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신입 개발자 입장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조건이라 적잖이 고민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SI 중심의 A업체보다는, 자체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며 개발 문화와 조직을 정비해가고 있는 B업체에서 더 다양한 실무 경험과 기술적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큽니다. (B업체는 이제 막 개편하고자 노력하는 단계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신입 개발자 입장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연봉 인상을 경험하고 나니 고민도 생깁니다. 첫 직장의 연봉 테이블이 향후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반대로 지금 어떤 경험을 쌓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조언도 많아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일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경험에 따른 성장을 우선해야 하는지, 아니면 신입일 때부터 좋은 연봉 기준을 잡아가는 게 더 나은 전략인지… 이 부분에 대해 선배님들의 다양한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웬우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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