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29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경력직에서 적성검사 중요한가요?
최근에 모기업의 인적성검사를 봤는데 인성검사는 이해하는데 적성검사를 왜 보는지 ㅠ 물론 망했습니다 ㅠ 혹시 모를 적성검사를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고민되네요 ㅠ 공부를 해도 시간안에 풀수 있는건지 경력직에서적성검사는 중요한가요? 인성검사 합격해도 적성검사 미달하면 탈락일까요?
소미옴
25년 03월 13일
조회수
913
좋아요
23
댓글
12
좋게 좋게 힘드네여..
저는 회사 상사로 부터 괴롭힘을 받고 퇴직를 결심했습니다. 오랫동안 퇴직을 강요 받다가 2월 26일 퇴직의사를 밝혔습니다 상사는 3월 31일까지 근무를 얘기해 응했으나 28일 퇴직금을 이유삼아 6월까지 근무를 요청했습니다. 저는 거절했고 3월까지 근무를 하겠다 했지만 아직 사람이 구해지지 않았고 인수인계가 되지 않았는데 퇴사하겠다는건 니사정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무슨 본인이 허락하지 않으면 사직할수 없는 노예취급하듯.. 이달말 자리에 사직서와 인수인계를 두고 떠날생각입니다 오늘 퇴근하면서 끝까지 퇴직을 거절한다면 회사 닥스웨이브에 호소글을 써볼까도 생각했지만 퇴직하면 다시 볼사람들도 아닌데 이런글을 올려봤자 무슨 소용이겠어..라는 생각으로 맘정리를 했습니다.. 이런 심정으로 좋게 좋게가 되지를 않네요
으니으니
25년 03월 12일
조회수
917
좋아요
47
댓글
34
드디어 구직 활동 종료..
작년 가을에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 권고사직 하고 5개월 넘게 면접만 보러 다니다가 드디어 구직 활동 종료 합니다. 얼마전에 하향 지원했는데 덜컥 합격 할 것 같아 고민이라는 글 남겼었는데 다른 선택지가 없으면 당연히 가야 하지 않냐는 여러 분들의 댓글 보고 저 자신에 대해 너무 과대평가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덕분에 성찰을 좀 했습니다. ㅎㅎ 원하던 포지션은 아니긴 하지만 제시한 희망 연봉에 맞춰주겠다며 최종 협상까지 잘 되어서 더욱 기쁘네요. 그간 힘들다는 글도 몇번 올리고 여러 댓글로 위로 많이 받았는데 자랑 겸 좋은 소식 알리게 되었어요. 사회생활 13년 만에 이렇게 어려웠던 이직은 처음이에요. 아직 힘든 상황에 처한 분들 많이 계신 걸로 압니다. 다들 기운 내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길,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믿으시길 바랄게요.
룩킹포파라다이스
25년 03월 12일
조회수
12,534
좋아요
497
댓글
184
임원면접 발표 전 건강검진
안녕하세요 대기업 경력 이직 전형 진행중입니다 임원면접 후 결과 발표하지 않고 레퍼체크와 건강검진부터 진 행하는 경우가 흔할까요..?? 처우협의를 위한 서류까지 미리 준비하라고 알려주시니 피말리네요ㅠ
djrnj
25년 03월 12일
조회수
615
좋아요
4
댓글
7
퇴사 3개월 전 통보 조항 때문에 환승이직이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현회사는 퇴사 3개월 전 통보하라고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데 환승이직(퇴사 후 바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어서 이력서를 업데이트 중입니다 ㅠㅠ 만약 새로운 회사에서 이직 제안을 받더라도 최소 3개월에서 4개월은 기다려 달라고 해야 할 텐데 이를 좋지 않게 생각하진 않을까 고민이네요… ㅜㅠ 미리 퇴사를 알리고 이직처를 찾아야 할까요? 아니면 이직처가 정해지면 3개월 후 퇴사한다고 말하는 게 나을까요?
알공이
25년 03월 12일
조회수
526
좋아요
2
댓글
6
꼭 대기업, 유니콘을 가야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먼저 글을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디 제 커리어에 대한 조언과 향후 인생 방향성에 대한 고견들을 부탁드립니다. 해외 컨설팅 회사에서 1년 (펌은 아니고 보험&재무 컨설팅) 국내 공기업 4년 (완전 편하게 다님) 스타트업4년.. (IR,투자유치,세일즈, 마케팅 다 했네요;) 그리고 지금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2년7개월 총 11년차 사업개발 및 사업기획 직무 입니다 (88년생 입니다) 현재 계약 연봉(포괄) 은 7,300만원 입니다. 결혼 3년차에 들어서니 내년에 애기를 가질 계획이고.. 그러다보니 육아휴직도 쓸 수 있고 급여도 인상할 수 있는 대기업 또는 그만한 유니콘 기업에 도전해 보아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와이프는 특수한 산업군의 전문가로 5년차임에도 저보다 높은 연봉(8,500)을 수령하고 있지만 육아를 할 경우 맞벌이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주변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 함께 창업 또는 비즈니스를 해보자는 제안도 받았지만 이게 얼마나 힘든지 알지만 제 성향이 스타트업 또는 창업에 매우 잘 맞는것 같아서, 그리고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입니다. (엑시트 해서 돈 많이 벌면 너무 좋은 일이겠지요) 다만 현실적으로 대기업 또는 유니콘을 가는것도 쉽지도 않고, 제가 소모되는 이 시간을 저만의 사업을 위한 시간이 아닌 일에 쏟게 된다면 후회하게 될까? 하는 생각으로 고민이 됩니다. 부업으로는 블로그와 작은 유통도 해보고는 있지만 생각한 만큼 쉽지는 않구요 .. 제가 가보지 못한 대기업이라 이런 생각을 하는것일까 하는 생각도듭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고견 부탁드립니다!
리버풀88
25년 03월 12일
조회수
1,229
좋아요
9
댓글
8
투표 신입 마케터 취업 자격증 vs 부트캠프
인문대, 경영대 졸업생분들 마케터 취업 많이 하시던데요. 저는 대행사에 취업하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마케터 취업 준비에 도움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 그로스쿨이랑 패스트캠퍼스 같은데, 그로스쿨은 자격증 시험 준비까지 도와준다해서 그로스쿨 강의 수강 계획중입니다! 최근에 그로스쿨에서 안내받았는데 DMQ라는 자격증을 새로 출시했다고 하더라고요. 마케터 용어집이나 자소서, 포토폴리오 가이드 영상도 증정해준다고 하는데 저는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라 혹하는데 실무자 시각에서 봐도 괜찮은 구성일까요? 신규 출시 기념 얼리버드 세일을 한다고 해서 그냥 속는 셈 치고 해볼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자격증에 돈 쓰지 말고 부트캠프 먼저 하면서 프로젝트 먼저 해보고 자격증은 그 다음에 생각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정리하면 제 고민은 강의 순서인데요..! 1. 자격증(디지털마케팅자격증) --> 부트캠프(디지털마케터 실무 프로젝트 & 취업 준비) 2. 부트캠프 --> 자격증 (부트캠프 하고 나면 자격증은 수월할 것으로 예상?) 자격증: https://abit.ly/groschool_dmq19 부트캠프: https://abit.ly/marketingrunner8_1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모비커리어에듀
내가벌레라는것을
25년 03월 12일
조회수
369
좋아요
2
댓글
2
이직해야되나
대기업 3년차인데, 지금 다니는 회사는 업계 1위임. 사실 입사했던 직군과는 다른 업무를 하는 중임. 이번 연협도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회사 전체적으로 낮기도 하고, 이대로 가다간 물경력이 될까봐 같은 업계에 다른곳으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업계 1위 회사 힘들게 가놓고 왜 이직하냐고 하기도 하고, 물경력 쌓이기 전에 빨리 탈출하라고도 하고, 3년차가 딱 다른거 경험하러 가기 좋은 연차라고도 하고... 안정적인걸 원해서 업계 1위 회사로 오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내 커리어가 걱정됨.... 선배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김양파
25년 03월 12일
조회수
592
좋아요
1
댓글
0
리멤버 스카웃
리멤버 스카웃 제안받기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는데 아시는분 있나요? 이직이 시급해서 스카웃 제안받고싶어서요..ㅎㅎ
happyni
25년 03월 12일
조회수
1,168
좋아요
9
댓글
13
엘앤에프 이직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엘앤에프 ir부서 3년차 채용공고가 떴는데 엘앤에프 근무환경이 어떤가요? 소문은 힘들다고 악명이 높던데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채용공고가 작년부터 3개월 간격으로 계속 올라오던데 보통 이럴경우 사유가 궁금합니다. 현직자 선배님들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
온풍기선풍기
25년 03월 12일
조회수
487
좋아요
3
댓글
2
퇴사 멘트... 도와주세요
현재 편안히 근무하는 곳이 있습니다 (읽어주시는 귀하 : ? 축하합니다) 페이도 근무조건도 좋은건 아니지만 하고픈 일 넘치게 하며 맘이 편하구요 그러다 잡오퍼가 들어왔습니다, 같은 계열은 아니어도 흥미있고 꽤 몸 담았던 분야라 좋은 페이와 근무조건으로 가기로 했고 인수인계중이었는데요 간략하겐 여긴 아닌 것 같습니다 - 현재 하고있는 일과 거리가 먼 서브 직무 - 게다가 난이도도 꽤나 높습니다 - 집중 커넥션하는 분과의 소통도 쉽지 않구요 (맞춰나갈 부분이지만 제 입장에선 미래에도 쉽지 않을 것 같네요) - 셀프 메이킹 압박이 심합니다 (매일 같이 꿈꾸고 매 1시간마다 깨면서 잠을 거의 못 자고 있습니다 / 셀프 자학하는 저를 다스리고 싶은데 여기선 못하겠네요) 오퍼주셨던 분과 상담했는데 우선 좀 더 생각해보라하시고 어려운 부분에 대해 설명해주시며 약간 물 오른 감정을 다독이시고 끝났습니다 (그래도 그만두고 싶음) 그래서 오퍼 주신 감사함도 있으니 차분하게 할말 간략하게 정리해서 단칼에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비록 사회경험 몇 없는 비루한 사람이라 그 방법을 어찌할지 모르겠어서 혹 현명한 여러분들께서 알려주시지 않을까 하고 긴글 적어봤습니다
이십사시간
25년 03월 12일
조회수
401
좋아요
1
댓글
0
채용팀 다이렉트 연락왔는데 써치펌 통해 지원할 경우 단점..?
외국계 기업이 많고, 이직이 잦은 업계에 재직 중이며, 타 경력관리 플랫폼으로부터 이직(헤드헌팅) 제안이 많이 들어오는 편입니다. 요즘엔 헤드헌터들도 플랫폼 통해 서칭을 많이 하다보니, 각 기업 인사에서도 플랫폼 통해 직접 연락해서 direct 채용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았어요. 한 외국계기업 인사팀(채용팀)으로부터 다이렉트로 몇번 정도 연락이 왔고, 바빠서 메시지 확인을 거의 못하다가 최근에 다시 연락이 와서 통화를 한번 했습니다. 그분은 이미 제 이력을 보고 과거에 채용 부서의 하이어링매니저와 한번 논의도 했었고, 제 이력에 관심을 보였다면서 지원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동일한 시기에 해당 포지션이 서치펌에도 풀렸는지 몇 명의 헤드헌터에게 동일 포지션을 제안 받았습니다. 제가 다이렉트 제안도 받았었다 말씀드리니, 헤드헌터가 갑자기 엄청 열심히 저를 설득하시더라구요. 그정도면 일단 무조건 인터뷰는 갈 건데, 해당사 오래 전담하고 있었어서 회사 분위기 연봉 인터뷰 관련 정보 등 많이 알고 있다. 혼자 하시면 인터뷰 잘 보셔도 연봉협상 때 힘들 수 있다. 그런 부분 잘 도와드릴 수 있다 등. 저도 인터뷰 정보 / 연봉협상 두 가지 때문에 어느 쪽으로 지원할지 고민이 되어서, 주변 (타 업계) HR 종사하시는 분께 여쭤보니, 그분은 (이미 다이렉트 컨택 했는데 굳이 써치펌 통해 지원할 필요가 없다며) 제가 이미 우위에 있으니(과연..) 무조건 다이렉트로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1. 채용 담당자와 컨택이 이미 된 상황에서, 서치펌을 통해 지원 시 안좋게 보거나 불이익 있을 수 있을지? 2. 다이렉트 vs 써치펌 실질적인 장단점? 3. 다이렉트 채용 담당자에게 헤드헌터 수준의 면접 정보를 부탁할 순 없겠으나, 어느 정도 협조적으로 정보를 주는지.. 4. 연봉협상 시 아무래도 써치펌 통하는 게 더 좋을지? (업계 평균연봉이 높은 편이나, 헤드헌터들 말론 제가 그보다 이미 높은 편이라 많이 높이기 쉽지 않을거라 하네요..) 외국계 이직 선배님들과 채용담당자 분들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려요.
gogetit
억대연봉
25년 03월 11일
조회수
1,219
좋아요
10
댓글
14
이직 2개월 내 이직시도 하는데 현재 회사 파트너사인 경우
제목 그대로입니다. 면접 보면 알려지는지요? 면접 보더라도 현 직장 이야기는 해야할텐데.. 비밀유지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빠르게 잘못된 이직을 수습하고 싶습니다.
Momomomo
25년 03월 11일
조회수
390
좋아요
3
댓글
7
비즈니스 영어, 어떻게 늘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퇴사한지 좀 되었고 현재 재취업을 준비중인 (+돈에 쪼들리는...) 20대 후반입니다. 시간도 있겠다, 열심히 이것저것 배우고 포폴 쌓아보고 있는데요! 비즈니스 영어를 어떻게 해야 잘 늘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ㅠㅠ 사실 자격증은 문제 없이 따는 편입니다. 토익이나 오픽 모두 공부 안 하고 당일 가서 치면 950, AL 받고 왔거든요. 그래서..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이것만 믿고 영어 그냥 냅뒀더니 망했습니다ㅎㅎㅠ 면접도 실무도 우당탕탕... 듣기도 되고 발음도 원어민 소리 듣는데, 진짜 말할 때만 되면 심하게 버벅거립니다. 혼자서 챗지피티랑 대화도 해보고 섀도잉도 해보고 있는데... 미미한 것 같더라구요. 외국계에 계신 분들이나, 비즈니스 미팅으로 영어 자주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영어 실력을 키우시게 되었나요?? 참고해서 꼭 열심히 키우고 싶습니다🥹 추천이나 답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미미큐
25년 03월 11일
조회수
1,310
좋아요
46
댓글
67
이력서에 1년 미만 경력을 남겨야할까요?
저는 햇수로는 7년차가 되어가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직전에 다닌 곳을 6개월 미만으로 짧게 다니고 이직했어요. 이유는 심리적 압박으로 인해 버티기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하게는 거기서 인정받지 못해 평가도 좋지 않았어요. 물론 해당 기업이 워낙 실력에 대한 바가 높은 곳이었긴 합니다. 어쨌든 1년을 버티지 못하고 이직했는데요. 추후 이직을 준비할 때 이력서에 이 회사를 남기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고민하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 이 회사에서 했던 프로젝트가 제 포폴에서 가장 잘된 작업이자 성과도 좋았구요. 이 회사를 다녔다는거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좋게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인정을 못받았기에 이직 시 레퍼런스 체크로 해당 회사 리더나 동료를 알려달라고 할게 너무 걱정입니다. 제가 사서 걱정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it 업계는 레퍼첵이 최종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걸 여러번 보았거든요. 어쨌든.. 이걸 과연 이력으로 남기는게 제게 이점일지 독일지 모르겠어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지 의견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먹골배
25년 03월 11일
조회수
682
좋아요
5
댓글
1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