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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커리어 불안
이번에 중소~중견기업에 갓 입사한 신입입니다. 첫 투입된 프로젝트에서 제가 맡은 일이 제가 원했던 일과 생각했던 커리어패스와는 너무 달라서 고민이에요. 문제는, 이 일을 하고 있는 선배들을 보면 2년차까진 계속 이 일을 하는 것 같아요 회사다니면서 월급받는데 어떻게 원하는 일만 하겠냐마는, 한번 이 일을 시작해 2년차까지 계속 이 일만 하다가 커리어가 꼬일까봐 걱정됩니다. 또, 이런 상태로 분명 일을 하면 제대로 일에도 집중 못할 것 같은데,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지압
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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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이직 가능할까요?
학력은 전문대 졸업. 경력은 대략 17년으로 영업 위주 경력입니다. 제약회사 사무직, 영업 멤버십 제휴 영업 웹 광고 영업 하드웨어 판매 영업 소프트웨어 판매 영업 전직장 2년 9개월 근무 했는데, 월급 밀리고, 투자 밀리고 등등 경영상의 이유로 임직원 30프로 감축하면서 작년 12월로 권고사직 당했습니다. 현재 실업급여 받으면서 좀 쉬고 있는데, 재취업 가능할까요? 나이는 먹었고, 연봉도 어느정도 올려놨는데.. 요즘 시장이 너무 안좋아서 그런지 이력서 넣는곳마다 광탈이긴 하네요 ㅎㅎㅎ 30대 초중반 이직할때는 이력서 100군데 넣고 광탈해도 타격이 없었는데, 나이 먹으니 타격이 조금씩 오네요.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그냥 많은분들 힘든 시기에 넋두리 좀 해봤습니다..
박사부
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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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병행 + 세무사
안녕하세요. 올해로 33세인 직장인 남자입니다. 현재는 영업관련 직군에서 2년정도 경력을 쌓고 있구요.(제조업 기술영업) 여기서 경력을 쌓고 후에는 제 아버님이 하시는 중소기업에 들어가 경영승계를 받을 계획이었습니다. 또한 대학생 시절 6년정도 회시를 준비하여 1차는 2번째에 합격하였었고 2차 시험까지 갔던 경험이 있습니다.(감사과목 탈락) 불현듯 영업업종에 대한 현타가 와서(페이, 전문성 이슈 등) 세무사시험에 눈길이 가더군요. 혹시 회사일을 병행하며 세무사 시험을 준비하는게 어려울런지요?
갈팡질팡이
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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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에 계약직이 있나요?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처음으로 경력직 이직을 준비중에 있는데, 공고문에 마음에 걸리는 문구가 있어 질문 드립니다. 1. 모집 구분 : 경력(계약직) 2. 직급 : 사원~대리 - 이 때 사원은 고졸신입으로 구분하더라구요. 저는 대졸 후 1년 관련 직종 경력 있습니다. 사원인 경우에만 계약직으로 보고, 그 이상 직급으로 지원하는 경우는 정규직으로 인정한다고 봐도 될까요?
okiyn
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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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에서 다른 직무로 이직은 어려운걸까요
첫 직장에서 5년 째 일하고 있는 엔지니어입니다. 원래 공대생이지만 사관/영업/기획 직무를 하고싶었습니다. 입사 당시 제 생각은 엔지니어의 지식을 쌓고 원하는 직무에서 일하면 더 유리한 고점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엔지니어로 일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들으니 이직 시 같은 직무가 아니면 이직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JD를 보니 타 직무로 이직이 어렵겠다는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 서울이 고향이라 지방살이도 힘들어서 이제 서울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동종업계 비슷한 수준의 회사로 이직하고자 하는데, 한번 엔지니어는 엔지니어로 끝나야 하는걸까요? 제가 일하는 곳이 워낙 시골이라 해당 정보를 얻기에 너무 인프라가 부족해서 여기서 푸념해 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항고옹우주사넙
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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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이직
이직할때 경력직이라고 하려면 못해도 2년 정도는 근무해야겠죠,? 주변에서도 2년정도는 다니라고 하고 1년차는 중고신입이라고 얘기를 많이 해주더라구요ㅜ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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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을 시도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에 있는 바이오 cdmo 회사에서 정제 공정개발 직무로 약 6년 반정도 일하고있습니다. 나이대는 이제 30초반이냐 중반이냐로 싸우는 구간입니다... 이번에 가족사정으로 인해 한국으로 가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되었는데 마침 운좋게 헤드헌터에게서 연락이 와서 모 바이오 cdmo 회사에 기술이전 관련 직무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 헤드헌터는 아니고 외국 회사에 있는 분인데 이 회사에 임원급이랑 일반 경력직인 분들을 꽂아넣은(?) 경험이 다수 있으셨더라구요.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라는 심정으로 넣긴 했습니다만은... 서류 접수한지 고작 며칠도 안되긴 했지만 한국 내에도 쟁쟁하고 경력과 스펙이 좋은 분들이 넘치는데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을 경력직으로 굳이 데려오려고 할까 싶은 의문이 자꾸 드네요. 안그래도 한국 취업 시장이 요즘들어 더 어렵다는 소리를 자꾸 듣고 있어서 더 심란하네요. 만약 이직에 성공하더라도 초6때 이민을 와서 시민권까지 취득하고 살다가 이제와서 한국 기업 문화에 익숙해질 수 있을지도 걱정이구요. 그나마 연봉 까이는건 이미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너무 아쉽게 생각하고 있진 않네요. 그냥 요즘 너무 심란한데 남이 들으면 배부른 소리라 여기서라도 푸념 한번 해봤습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하시구 원하시는 결과 있길 바랍니다
kcalac
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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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1차발표 원래 늦는 편인가요?
한섬 경력직 공홈으로 지원한지 곧 2달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서류 확인중이라고 나오는데 원래 발표가 좀 늦는 편인가요??
@(주)한섬
뿌링뿌링
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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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2년 임금체불 퇴사 후 재취업 너무 힘드네요ㅠ
첫 직장서 제 위에 상사 없이 바로 상무님이라 너무나 힘든 8개월을 보냈고, 이직 제안이 온 회사에서 1년 넘게 잘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대표가 재정관리를 잘못해 경영악화가 되면서 임금체불로 인해서 1년 3개월만에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대외활동, 인턴, 회사들에서 일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금방 취직할 줄 알았는데ㅠ 계속 서류탈락하니까 자존감도 떨어지고…제 상황이 참 비참하고 그러네요 경력도 애매하고, 자격증은 2년이 지나 점차 끝나가고ㅠ 어디 말할 곳도 없고 힘들어서 여기에 남깁니다.. 제발 실업급여 끝나기 전에 취직하고 싶네요
뿌링뿌링
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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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약직!!
대기업 계약직 면접이랑 외국계 정규직 면접 결과 대기중인데,, 대기업 계약직 1년으로 일하구 이직이 잘 되는 편인가요?? 아님 중소나 외국계 정규직으로 다니다 쫌 더 일하고 옮기는게 이직이 더 잘되는 편인가요?? 고민입니당..🙏🙏🙏🙏
취뽀이직
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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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3개월 내 재이직,,
새로 이직한 스타트업에서 근무한지 2개월 차인데, 업무 노트북을 3개월 차에 주는 데다, 주력 상품 연속 매출이 낮고 체계가 너무 없는데다, 국내 법인이 없다보니 행정적인 불편함이 너무 많아 3개월 되기 전에 다시 옮기려고 합니다ㅠㅠ 이 때 다음 기업에 입사하면, 연봉 협상 시 현재 스타트업 기준으로 연봉을 협상해야 하나요? 직전 기업보다 좀 낮춰서 입사한 상태라서, (ㅠ_ㅠ) 이전 기업 연봉을 기준으로 협상하는 게 좋을 것 같아 문의 드립니다. 또 면접 때 현재 재직 기업에서 왜 옮기는지에 대한 질문에 뭐라고 답을 해야 할까요? 짧은 기간 내 다시 이직이라니.. 이직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 봅니다..
루룰랄
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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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임원도 외부에서 채용하나요?
보통은 내부승진이겠지만 외부에서도 채용하나요?
임원니
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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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구권에서 (캐나다,미국) 고등 - 대학과정을 마치고 온 28살 청년입니다. 공부는 잘하지도 않았고 관심도 많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교육열에 의해 그나마 미국에서 중 상위급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으로 힘들게 졸업했습니다. 그 이후 같은 지역에서 있는 미국 현지의 작은 회사에서 인턴 1년을 하고 바로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비자 관련 이야기는 길지만 결국 군대를 안갔기에 한국에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군 복무 이후, 대기업, 중견기업, 외국계 등 다양하게 지원했지만 제가 당연히 부족하게 준비했는지 당시에는 아무런 면접이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3개월동안 다니고 싶은 기업에서는 연락이 오지 않아 (빠른 포기인가요..?) 분야만 맞는 강소(200명 이상)기업에서 해외영업원으로 1년 근무했으나 기업 문화등 내적갈등이 심해 퇴사를 하고 외국계 기업 (규모는 큼)으로 이직 했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연봉이 30% 정도 차이 났고 근무 조건도 너무 좋았는데 개인적인 실수로 인해 (친구의 자영업 제안, 기타 이익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혀) 4개월 근무하고 퇴사를 하는 선택을 했습니다. 당연히 섯불리 도전한 결과는 처참했고 단 2개월 만에 망했습니다. 다행히 다시 비슷한 강소기업 해외영업 포지션에 고용이 되어 다니게 되었는데, 미국에 남아있는 친구들이나 주변에 저와 비슷하지만 더 잘된 케이스들을 보면 뭔가 제 노력에 비해 결과가 너무 보잘것 없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잦은 이직은 이제 그만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되네요. 해외영업으로 꾸준하게 강소기업에서 쌓은 이력이 도움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이제 2년차 해외영업이긴 합니다) (4천대 연봉) 또 알아보니, 외국회사는 (한국 브렌치 오피스나, 스타트업등은 ) 연봉이 5천대고 이전 직장에서는 좋은 경험이 있어 항상 좋게 생각하고 있긴한데, 단순 영업 CRM 방향이라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어떤게 더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돈에 연연하여 휩쓸렸고 대부분 친구들이 다 외국에 있어서 “한국에서는 이렇다” 라고 들을 기회가 없었네요. 새롭게 들어갈 직장은 200명 정도의 국내 강소기업입니다. (다시 해외영업) 직장인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외산원숭이
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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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상담해주는곳 있나요?
이직 2군데오퍼가왔는데 상담좀 받고싶네요
임원니
2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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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팀원 정년근무 vs 중소 임원
대기업 팀원 야망없이 정년근무 vs 중소기업 임원 및 대표근무 (단 실적압박있음) 대기업대비 연봉2배 어떤삶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임원니
2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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