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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처우협의 기간..
경력직으로 지원했고, 지지난주 목요일(24일)에 2차 (최종) 면접 합격 연락을 받았어요! 다음날 오후에 바로 채용검진받고, 요청받은 처우관련 서류까지 제출했는데 아직까지 어떤 연락이 없네요ㅠ 중간에 공휴일이 끼어있어 늦어지는건가 싶기는 한데, 문의를 해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기다리면 될까요 (직무 특성상 최대한 퇴사통보를 빨리 해야하는 일이라 괜히 걱정돼서ㅠ)
루미루미
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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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어디갈까요
20후 3년차입니다 1. 워라벨 보장된 중소 - 점심줌,칼퇴보장, 10년 장기근속자 많음, 업무강도 하 - 성장가능성 낮은게 걸림 2. 연봉700up 스타트업 - 10인 미만, 업무강도 상 빡쎄보임, 식대없음 - 해외진출 앞둔 브랜드로 이력엔 괜찮을듯하나.. 저녁없는삶
jijjijij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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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스퀘어 재직자 분 계실까요..?
질문이 있습니다….!
@라인프렌즈스퀘어(주)
하루지비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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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vs법인차
안녕하세요 첫직장에서 6년동안 설계, 현장관리 업무로 근무하다 최근 기술영업으로 직무를 변경하면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직한 회사에서는 법인차가 나온다는데 법인차를 받을지 걍 자차를 쓸지 너무 고민이라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운영중인 자차의 컨디션 차종 : 21년식 중형 세단(1600cc) 키로수 : 9.6만 키로 운영함 자동차 보험 : 매년 100~120만원 정도 나감(6월에 보험 갱신해야됨) 유지보수 1. 만키로마다 엔진오일 교환 2. 타이어, 미션오일, 브레이크패드, 브레이크 오일 모두 7~9만 키로대에서 교체 예상되는 예방 정비 항목 1. 엔진 및 미션 마운트 교체(8만 키로 후반쯤 정비소 방문했으나 아직 여분이 더 있다해서 안 갈음) 2. 현재 엔진오일 교환주기 도래하여 조만간 교체 예정 이직한 회사에 요청해보려 하는 협상 조건 1. 연봉을 5000~5200선(전직장 기준이고 해당 금액은 이직하려는 회사 대표님이 맞춰주겠다고 한 금액입니다)으로 맞춰주는 대신 기존에 쓰던 자차를 업무용으로 사용(유류비, 톨비, 유지보수 관련 수리비까지는 회사 지원으로 아는데 자동차세 및 보험비는 회사 지원이 되는지 아직 확인 못 함) 2. 연봉을 4600~4800선까지 낮추고 법인차(이직하는 곳의 팀원들도 제 차와 동일한 차를 법인차로 받아서 쓰고 있다하여 현재 차와 동급 기준으로 봤습니다) 받아서 쓰기 (유류비, 톨비, 유지보수 및 세금이나 보험비도 모두 법인처리로 진행하는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건 회사마다 다를수 있기 때문에 선배님들의 회사는 어케 처리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이와 같은 내용으로 연봉을 올리고 자차를 운영할지, 연봉을 조금 내리고 차라리 법인차를 받을지 뭐가 현명한 선택일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뭐가 현명한 선택일까요? 선배님들의 시선과 경험에서 비롯된 이것저것 많은 조언들을 부탁드립니다.
칼퇴하자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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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려하는 36살…
지역농협에 다니다가 퇴사를 했습니다 일이 맞지 않았고, 동기,선배의 배신…등등 겪다보니 더이상 다니고 싶지 않아 나오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시 구해야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라… 글을 한번 써봐요… 많이 울다가… 두통이 너무 심하게 오더군요 ㅋㅋㅋ 진통제 4알정도 복용하면서 미생을 이어가고자 노력중입니다 스펙은 평범합니다. 30에 일을 시작해서 5년정도 일했고. 서성한 사과계열이구요 토익은 990 오픽은 Ih JPT 700 일어오픽 AL 회계교육과목 6개정도ㅡ예전에 AICPA를 생각해 들었습니다 대사관 인턴6개월 한게 다입니다… 요새 사기업 재경쪽이나, 공기업 행정쪽으로 넣고 있는데, 서탈에 공기업은 계속 10점정도차의 탈락을 맛보고는 아… 밥벌어먹을수 있을까하고 걱정에 잠이 잘 안이뤄지더군요 선배님들 어디에 계속 지원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ㅜㅜ 무섭습니다…
칼리12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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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주기가 너무 빠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에 뭔가 신나는 프로젝트 없으면 뭔가 급격히 동기부여가 떨어져서요. TFT 들어가서 빡세게 일하고 인정받고, 성과내고, 안정화시키고 좀 널널하게 다닐 때 되면, 재밌어보이는 회사 공고가 계속 눈에 들어오고 이직하고 싶어지네요. 일한지는 6년차인데 직장은 3개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곧 또 하나 이직 할거 같아요. 하고싶은대로 한거라 후회는 없는데, 문득 돌아보니 잘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엉클드루
억대연봉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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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결정의 시기
안녕하세요. 박사졸업하고 취준중인 취준생입니다. S사(가전)와 L사(배터리)에 오퍼까지 받은 상황이고, 또다른 S사(반도체)의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부 다 우리가 아는 대기업입니다!) 이제는 입사 시기를 결정해야 해서 선배님들은 어떤 결정을 하실 지 궁금합니다. S사(가전) : 처우가 좋습니다. 어느정도 성과급이 보장된 곳으로 가는 것이라서 원징 자체도 높을 것 같습니다. 일은 박사 전공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지만서도, 안 해본 일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있습니다. (경력 9년 인정) L사(배터리) : 처우는 좋지만, 성과급이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회사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입사한다면 S사보다는 더 재밌게 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건 그냥 느낌입니다). 박사 전공과 유관합니다. 다만 업황이나 처우를 고려해보면... 아무래도 S사 대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성과 포함 3~4천...정도? 적습니다) (경력 8년 인정) 두 회사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가요 ㅎㅎ; 선배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또, 요즘 반도체 계열사 중 가장 잘나가는 S사는 어떨까요? 아직 면접을 앞두고 있긴 하지만... 경업금지 조항 때문에 만약 반도체 S사를 기다린다고 마음 먹으면 한 달은 더 학교에 있어야 해서요. 괜히 한달 낭비하는걸까 싶습니다. 그냥 마음을 정해서 S사(가전)를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좀 기다렸다가 가볼지, 아니면 L사도 재고의 여지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주절주절 긴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도수박랭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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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억대 연봉 뱃지 달았네요
2020년에 초봉 6천으로 시작해서 5년 동안 두 배 조금 넘게 올렸어요. 재작년에 9,700으로 아쉽게 뱃지를 못 달았었는데, 절치부심해서 작년 원징은 1.25로 29% 정도 올랐습니다. 커리어 시작이 조금 늦었기에 만회하려고 노력도 꽤했지만 돌이켜보면 운이 참 좋았네요. 헌데 연봉은 29퍼올라도 세금은 두배가 되서 실수령은 크게 차이가 안나는듯 합니다..ㅎ
twksos
억대연봉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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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레퍼런스 체크..
차장님한테 요청해야 하는데 레퍼런스 체크에서 나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면.. 입사 취소될 수도 있나? 하 막 실수하고 차장한테 혼났던 기억만 떠올라서 왜인지 좋게 얘기는 안해 줄 것 같은 느낌이야..
이직하려는데요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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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탑중견 이직후 6달후기
이직후기만 벌써 두세번썼네요 바쁘니 요약으로갑니다 1. 전나 힘들다 (=업무강도) 업계 탑급 연봉은 거저 얻는것이 아님을 알게됨. 2. 바쁜정도가 아님 진짜 미친듯이 바쁩니다 프로젝트 20개씩 동시에 진행하시는분들 혹시 계십니까 그게 접니다; 3. 실적압박 뒤지겠습니다... 4. 연봉 하지만 월급받으면 치유됩니다 전회사보다 앞자리3번 바뀌었습니다 이직하고 후회진짜 많이했는데 어쩌다보니 6달 넘게 지나가고있네요 다들 연봉상승에는 무언가 꼬롬한게 있다고 생각하고 잘고려하시고 이직하십시오
dgaja458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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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전형 주말 대학, 직무가 맞지 않다 느낄 때
현재 20살이 되었습니다.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욕심이 많았던 저는 취업 후 주말 대학을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는 MD전공을 하고 대학교는 실내디자인 전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전공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경리 사무직을 하고 있어 스트레스 인 것 같습니다. 시작은 인테리어 회사에 경리 관리부 직원이 퇴사를 하게 되어 소개로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저에게 2년 관리부 일하고 디자인으로 전환해주겠다 하였습니다. 그때는 디자인분야가 너무 좋았기에 그 조건으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수가 퇴사를 하고 혼자 처음 경리를 맡게 되니 너무 스트레스 였습니다. 회사에 비전도 없고 배울 것도 없으며 재정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해 퇴사자분 수당도 일부 제외해서 지급 하였습니다. 이렇게 디자인팀으로 들어가려면 2년을 허송세월 보내야 하는 것이 갑자기 억울해 졌습니다. 거의 잡일만 하고 있는데 막상 공부에도 집중이 안되니 스트레스가 너무 쌓입니다. 이제와서 생각하니 디자인 분야도 경리직군도 저에게는 비전이 없는 것 같아 직무 변경을 하고 싶은데 주말 대학이 묶여있어서 결정이 쉽지만은 않네요.. 젊으니까 하고 싶은거 다 하라고들 하시는데 그동안의 과정들이 아까워서 괜시리 겁이 나고 걱정 됩니다.
알레스카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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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파트타임 근무 이력이 이직 시 불리할까요?
현 회사 상황이 어려워 전직원 급여 조정을 요청했는데, 저는 3개월 후 출산/육아휴직에 들어갈 예정이라 근무시간과 급여를 동일한 비율로 줄이는 안을 제안 받았습니다. 주26시간 근무만 하고, 급여도 적게 받는 안인데, 정규직 지위가 없어지는 건 아니겠지만 파트타임으로 근무한 이력이 다음 이직 시 제게 불리하게 작용할지 우려됩니다. 복직 후 풀타임 복귀 / 급여 복구 등의 조항을 계약 문서에 넣으면 문제가 없을까요? 또 다른 안은 근무시간은 그대로 하되, 급여 삭감폭 만큼 스톡옵션을 받는 것인데 이 안이 더 나을까요? 연봉/근로조건 변동 후 이직한 경험 있으신 분, 또는 이직 시장에서 많은 경험 있으신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Tltsmsan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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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이직 괜찮을까?
지금 다니는 회사는 연봉은 괜찮은 편이지만, 더 이상의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고 업무 확장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고민 중이었 어. 그러던 중 괜찮은 스타트업에서 오퍼가 왔어. 스톡은 조금 포함돼 있지만, 연봉은 지금보다 약 100만 원 정도 낮은 조건이야. 다만 그 회사에서 맡게 될 일은 내가 커리어 패 스를 위해 꼭 경험해야 하는 업무고, 지금 회사에서는 구조상 절 대 맡을 수 없는 일이야. (외국계 중견기업이라 그런지, 거의 몇 년 가까이 업무가 고정돼 있다고 봐도 될 정도야.) 사실 결혼만 아니면 바로 이직하고 싶은데, 지금 회사는 경조사 휴가나 육아휴직 이 자유로운 편이라 그 부분에 대한 부담은 없어서 더 고민이 고... 형들이라면 나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이직은 안해봤고, 5년차에 원징은 4천 중후반입니다.
hansy112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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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한 직장만 다닌 것이 아쉽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안녕하세요! 국내 대기업 계열사에 신입 공채로 입사해서 10년 이상 다니고 있는 3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문과 전공자이고 3~4년 마다 이런 저런 부서를 옮겨 다니다 보니, 어느덧 십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40대를 앞두고 돌아 보니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가 겉만 화려한 유리성처럼 약하고 불안해 보입니다. 지금이라도 안정적인 회사를 스스로 나와서 나의 능력을 키우든 나의 사업을 시작하든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회사에 있으면서 찾으라는 조언이 많겠으나 현실적으로 회사에 하루종일 묶여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생각과 도전을 하는 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같은 고민을 해본 선배님들의 지혜를 나누어주세요.
비더베터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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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재직자 및 자취방
이 내용 그대로에 현재 자취방 문제까지 겹친 상황입니다. 집주인이 6월 말까지 다 나가라고 해서 방도 새로 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1번과 2번 중에 뭐가 최선일까요??
옥스이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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