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뭔가 신나는 프로젝트 없으면 뭔가 급격히 동기부여가 떨어져서요. TFT 들어가서 빡세게 일하고 인정받고, 성과내고, 안정화시키고 좀 널널하게 다닐 때 되면, 재밌어보이는 회사 공고가 계속 눈에 들어오고 이직하고 싶어지네요. 일한지는 6년차인데 직장은 3개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곧 또 하나 이직 할거 같아요. 하고싶은대로 한거라 후회는 없는데, 문득 돌아보니 잘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이직/커리어
이직 주기가 너무 빠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5년 05월 07일 | 조회수 747
엉
엉클드루
억대연봉
댓글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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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당대최고전략가
25년 05월 08일
프로젝트성 업무가 적성에 맞으시는 듯 한데 컨설팅 회사 알아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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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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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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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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