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회사 상황이 어려워 전직원 급여 조정을 요청했는데, 저는 3개월 후 출산/육아휴직에 들어갈 예정이라 근무시간과 급여를 동일한 비율로 줄이는 안을 제안 받았습니다. 주26시간 근무만 하고, 급여도 적게 받는 안인데, 정규직 지위가 없어지는 건 아니겠지만 파트타임으로 근무한 이력이 다음 이직 시 제게 불리하게 작용할지 우려됩니다. 복직 후 풀타임 복귀 / 급여 복구 등의 조항을 계약 문서에 넣으면 문제가 없을까요? 또 다른 안은 근무시간은 그대로 하되, 급여 삭감폭 만큼 스톡옵션을 받는 것인데 이 안이 더 나을까요? 연봉/근로조건 변동 후 이직한 경험 있으신 분, 또는 이직 시장에서 많은 경험 있으신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정규직 파트타임 근무 이력이 이직 시 불리할까요?
25년 05월 07일 | 조회수 363
T
Tltsm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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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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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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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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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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