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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초 이직 또는 조기은퇴 고민
쉬지 않고 직장생활하다가 저에게도 갑자기 권고사직 통보가 와서 고민중입니다. 적지 않은 위로금 받고 이직 하는걸 우선으로 생각하지만, 구직이 쉽지 않아서..조기은퇴해서 제2의 인생을 살아볼까도 생각 해보고 있어요. 치열한 경쟁과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금 벗어나서 즐겁게 살면 어떨까 생각중. 일은 단순한일을 하거나 취미 생활하면서.... 싱글이라 불행인지 다행인지 돈쓸곳은 저 외에는 없는 상황. 보유 자산: 부동산 및 금융 자산 대략 15억. 현금 1.5억 .. 대출 없음. 기타 보험/개인 연금 좀 있고..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어떻게 보세요? 비슷한 고민이나 경험을 하신 분들 의견 구해요. 방향 정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정든
은 따봉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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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vs 신탁사
안녕하세요. 취업준비생입니다. 군인공제회와 신탁사 중 어느 곳에서 제 커리어 개발을 하기 좋을지 고민이 있습니다. 처음 구직시에는 디벨로퍼의 꿈이 있어 신탁사나 건설사 사업팀으로 커리어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다만,부동산 불황이 지속되다보니 부동산개발로 특정하기보다는 부동산,인프라,기업금융 등 기회의 범주를 확대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군인공제회는 순환근무 2년마다 필수라고 알고 있는데 그만큼 기업금융이나 주식,채권까지도 업무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비투자부서로 발령나면 투자커리어를 쌓는데 시간이 지연되지 않을까하는 고민이 있는데요... 1. 이직시 시장에서 신탁사와 군인공제회 중 어디가 더 경쟁력 있을지 궁금합니다. 2. 군인공제회는 비투자부서로 발령나더라도 본인이 어필잘하고 직무관련 자격증이나 관심사를 어필하면 투자부서로 옮길 수 있나요?
@군인공제회
취준22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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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로 이직하고싶은데 원래 평이 안좋은가요?
작은 소규모 사무소에서 근무하다가 이직 준비중입니다. 기업체의 연구개발 파트로 이직하고싶어서 공고가 뜬 3군데 정도의 기업체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고있습니다. 근데 평이 좀 비슷해서 헷갈려요 원래 중소기업쪽은 평이 비슷한건지 제가 찾아본 회사들이 평이 나빠서 비슷한건지.. 원래 기업체들은 평이 비슷한걸까요? 기업체로 이직할때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봐야하는걸까요? 제가 봤던 평가 중에서 기억남는건 점심 제공, 밥이 맛있다, 워라벨 나름 괜찮다, 연봉 적다, 회사가 퇴보하는거 같다, 임원인에 휘둘려서 연구방향이 자주 바뀐다..
닉넴다있대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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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고민 ㅠ
안녕하세요. 최근 많은 생각을 여러분께 공유해서 답을 찾고자 글을 씁니다. 40초 현재 2-3년 재직중인 회사 업무가 재무로 바뀌면서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나이 먹어 새로운 업무를 배우면서 실수도 많고 아래 직원들 눈치도 보이고 여기서 정체될 무언의 압력이 들기도 하구요. 아 참고로 매출 1-2조 중견으로 영끌 8800 수준입니다. 작년부터 면접도 수차례보고 낙방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코스닥 시총 3천억 이하 회사가 붙었습니다. 처우는 현재와 비슷 또는 살짝 높으나 성과급 비중이 높은 단점이 있습니다 (연봉 30% 구조로 정기성이 아님) 결론은 제가 잘하고 하고싶은 IR/공시업무를 계속하고 싶은데, 평소와 달리 고민이 많은 건 나이가 40초라 앞으로 쭈욱 여기서 직장생활을 잘할수 있을까. 이젠 이직이 정말 어려워질텐데… 제가 글을 쓰면서 고민이 되는 부분은 마지막 이직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직처가 100프로 희망사항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건데, 한켠에선 면접 10번가까이 낙방한게 또 더 나은 회사에서 최합이 될수 있을까 입니다. 두서 없이 적었는데, 글만 읽어주셔도 힘이 될거같습니디.
IR매니져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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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약직vs 대기업 계열사 정규직
현실적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대기업 계약직: 네임밸류 최상, 연봉, 복지 좋음 대기업 계열사 정규직: 네임밸류 낮음, 업무 안맞음, 연봉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이제 2-3대월 됐고, 실제 외보니 jd와 상이하고 기존에 했던 업무 방식이랑 너무 다르고 저랑 안맞는 상황입니다ㅠ 타 IT 대기업(네임밸류 높음) 합격한 상태인데 2년 계약직이고, 성과금 등 전체적으로 봤을 때, 현 재직 중인 회사보다 1,000만원 차이가 나는 상황 계약직이라서 고민이 됩니디. 업무 확장은 전 직장보다 줄어든 느낌이지만, 해왔던 업무 중 일부이긴합니다. 계약직으로 우선 가서 이직 준비를 하면 어떨까 싶은데 너무 단면적으로 생각하는 건가 싶어서요 현재 30대 초이며 이런 상황이라면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초콜리잇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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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즘 커리어 고민이 많아서 글 한번 남겨봐요. 혹시 비슷한 길 걸으신 분들이 있을까 싶어서요. 저는 프리랜서로 실사 기반 영상 제작(촬영, 편집, 색보정) 쭉 해오다가, 지금은 브랜딩 에이전시에서 콘텐츠 팀 리더로 일하고 있어요. 회사에서 3D 좀 해보면 좋겠다 해서 독학으로 배우기 시작했는데 배운지 3년쯤 되니까 이젠 회사 주요 콘텐츠에 3D를 엄청 많이 쓰고 있고요. (실사 영상 제작은 기획만 하고 팀원에게 넘겨요…) 요즘 이직을 준비하면서 드는 고민이 몇 가지 있어요. 1. 지금 연봉(5천 초반)이 적당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일은 진짜 많이 하거든요. 클라이언트 미팅부터 제안서 쓰고, 혼자 기획하고, 마케팅/프로모션 콘텐츠 만들고, 공간 미디어 아트도 기획하고, 팀 리딩까지... 근데 제가 과하게 일하는 건지, 딱 적당한 건지 감이 안 와요. 여러분 회사 영상팀은 5천 정도 연봉이면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 2. 3D를 계속 해야 할지, 실사 기반으로 돌아가야 할지 회사 때문에 억지로(?) 시작한 3D였는데, 이제는 실무를 아예 3D 중심으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도 덕션급 실력은 아니고, 어설프게 이것저것 할 줄 아는 수준이라서(적당한 수준) 이참에 모션그래퍼로 커리어 새로 시작해볼까 싶다가도 연봉 깎이고 실사 경력 버리는 건 아닐까 걱정되고… 반대로 실사 기반으로 돌아가자니 3D 버리긴 또 아깝고요. 여기서 방향 어떻게 잡으셨나요? 3. 너무 이것저것 하는 것 같아서 불안해요. 기획, 제작, 제안, 팀 리딩, 콘텐츠 발굴까지… 뭔가 제가 일을 찾아서 만드는 스타일이라 계속 새로운 거 시도하고 있긴 한데 이러다 뭘 전문으로 한다고 말할 수 없는 사람 되는 건 아닐까 싶네요. 저 같은 포지션은 다음 스텝을 어디로 잡아야 할까요? 비슷한 커리어 밟으신 분들, 혹은 현업에서 이런 사람 같이 일해보신 분들 계시면 어떤 생각 드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리어고민중의짚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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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도 서비스기획도 아닌 애매모호한 사업 부서..어디로 가야할까요
IT기업 사업 파트에서 주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pm이라는 롤이 별도로 없고 사업 -> 기획 -> 개발 구조이고 기획팀 통상 서비스기획에 가까운일을 합니다. 화면기획부터 백엔드까지 설계수준으로 싶게해요 반면 사업팀은 신규사업 기획이라기엔 벌이는 일이 없고 그냥 오만 일 다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게다가 탑다운 의사결정이 심해서 그냥 이 팀에서 내가 하는 일의 의미가 대체뭔가 싶은 생각이 매일 듭니다 사업기획도 하고 프로모션 기획도 하고 서비스 개선, 신규 서비스도 만들고요.. 시장조사부터 ux ui 기획 정책 기획까지 합니다.. 다만 모든 영역에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0에서부터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고민한다는 점에서 pm으로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싶으나, pm은 개발 지식을 쌓아야할것 같아 스스로 부족해보이고.. 사업팀으로 옮기자니 어디든 탑다운 구조여서 내가 느끼는 고통이 해결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지금 일에 재미를 못 붙이는게 탑다운 조직의 문제인지, 일이 저랑 안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스타트업 문화인 기업에 가면 자율적이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을까요..? 제가 하고 싶어서 일 하고 재미있게 일하는 경험을 한번이라도 해보고 싶어요
계란말잉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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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관련
안녕하세요 4/24일에 퇴사를 하고 5/8일에 퇴직금을 IRP계좌로 해서 퇴직금을 받았습니다. IRP를 해지 하려고 하는데 해지를 늦게 하면 세금 감면이 줄어드나요? 해지를 한다고 할경우 입금이 아닌 해지를 하면 될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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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의 신입 연봉이 현 직장 경력 연봉보다 높은 경우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3년차 엔지니어 입니다. 지금 있는 곳이 연봉이 매우 적은 편이라,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들의 신입 연봉이 대부분 제 수준보다 높습니다. 이 때문에 해당 회사들을 신입으로 들어가도 연봉이 점프되는 상황인데... 만약 이 회사들을 경력으로 가게 되면 자체 내부 테이블에 맞춰주는 것이 일반적일까요? ex. 현재 4000, 이직 회사의 신입 5000 → 이직 시 5000+경력인정만큼 up 인지? 이직 시 이전 직장 연봉을 기준으로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만약 직전연봉 기준이면 경력이직 포기하고 신입 가는게 더 나을테니까요... 감사합니다.
하기싫음하지말자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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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구해봅니다 ㅜㅜ
1.현회사 - 규모 : 3조원(중견) 영업이익 3%, 유통업 - 성장성 : 3년간 역성장 중, 이후도 크게 다르지 않을듯함 - 연봉 : 5600(기본)+500(성과, 변동) - 커리어 : 물경력 - 거리 : 편도 2시간(대중교통) 2. 이직회사 - 규모 : 2천억(중견) 영업이익 10~15%, IT(식품제조직무) - 성장성 : 20년간 꾸준한 성장 및 최근 급성장 - 연봉 : 6400(기본)+600(성과, 변동) - 커리어 : 성장가능 - 거리 : 편도 1시간 10분(자차) 지금 고민 되는 점은 현재 경력 8년차이고 이직하게되면 3번째 회사 인지라 신중하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현재 기혼이고 맞벌이에 신생아 자녀 1명있습니다. 규모를 낮춰서 가는게 가장 걸리지만 유사경험이 있으신 분의 고견 구해봅니다
오아리미니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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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소식 알리는법
안녕하세요 회사규모는 작지만 임원으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거래처 및 지인분들에게 소식을 알리고자 하는데 어떤식으로 알리면좋을까요? 예) 이직회사 명함첨부 안녕하세요 xx.xx부로 xx회사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임원니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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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백엔드 개발자 이직준비 고민
안녕하세요 개발자로 경력을 시작한지 6년차 정도 되고 현재 스타트업 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최근 고민이 생겨서 선배님들의 고견을 얻고자 글을 쓰게됐습니다. 현재다니는 회사가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임직원 전체 연봉삭감 및 희망퇴직자(권고사직)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백엔드 팀원들은 전부 퇴사의사를 밝힌 상황이고, 저만 아직 결정을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서 대표님과 협상한 결과 만약 잔류할 경우 저는 연봉삭감 대상에서 제외) 이런 상황에서 저도 퇴사 후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이직준비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채용 시장이 좋지 않으니 일단계속 다니면서 환승이직을 준비 하는게 나을까요? 만약 제가 남게된다면 사람을 한명? 정도는 더뽑아줄것같으나 이마저도 확신은 없습니다. 그리고 남게되더라도 현재 회사에 미래가 보이지않아서 오래 있지는 않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실업급여를 받고 떠난다고 해도 제가 능력이 뛰어난 수준도 아니고 채용시장 자체도 현재 좋지않아서 실업급여를 받는 기간안에 이직을 할수있을지도 장담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선택에 따라 제가 생각한 선택지들에 대한 장단점들을 나열하면 1. 퇴사후 실업급여 받으며 이직준비 - 계산해보니 약 5개월정도 실업급여 수령가능 - 이직준비에 오롯이 집중할수있는 시간이 생김 - 채용시장이 좋지않아서 실업급여 수령 기간내에 이직을 할 수 있을지 확신을 못함 - 퇴직금 수령 가능 2. 일단 다니면서 환승이직 준비 - 팀원들이 하던 설계, 개발, 인프라관리 등등의 모든 전반적인 업무를 혼자 해야함 (최악의 경우 사람을 안뽑아 줄수도있음) - 회사가 사정이 어려워 퇴직금을 못받을수도있음 (추측) - 월급은 현재 연봉으로 끊기지않고 계속 나옴 - 더이상 새로운걸 배우거나 경험을 쌓을만한게 없음 - 업무가 몰릴거를 생각하면 이직준비를 위한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것같음 제가 빠트린게 있을수있는데 지금 생각나는건 이정도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선택지가 좋을지..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ist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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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희망연봉
실무진 면접때 희망연봉과 관련해서 이정도 받으면 되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응하는게 베스트인가요?
happyni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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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대기업 계약직vs중소 정규직 고민입니다..
2년 정도 경력이 있고 프리랜서 계약등 포함하면 3년차입니다 직전에 일년간 대기업 다녔는데 판교쪽이고요ㅠ 이쪽 업계가 좀 타격이 심하다보니 이래저래 정리되어 나오게 됐습니다 팀 자체가 날아가서 전배까지 가며 버텼는데 답이 없었고 급하게 들어갔던 곳은 임금체불이 첫달부터 ㅎㅎ있어 빚만 지고 나왔습니다 여기까지가 총 지난 1년간의 일이고요 회사에서 사람들 날아가고 임금체불 당하고 등 일년동안 인생 최악의 시기 거치며 아파서 수술하고 부모님도 저 때문에 신경써서 아프시고 너무 힘들고 돈 까먹고 그러다가 최근에 급하게 취업을 했습니다 취업도 어렵고 해서 정말 난사하다가 (대기업 중견은 오래 걸리니) 우선 인턴으로 지원을 했는데 중소 대행사고요 대표가 절 워낙 맘에 들어해서(회사 네임벨류가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ㅠ 근속이 긴편은 아닌데 쉬지 않고 일한 스타일이라) 별 문제 없으면 여름 지나면 정규 전환될 거 같습니다 연봉은 직전이랑 비교하면 천이상 떨어질 거 같아요ㅎㅎ 그런데 그게 어디냐 싶다가(중간에 아파서 텀이 좀 있어요 육개월) 일이 좀 잡무에 가깝고 좀 단순 바이럴이라 전에 한 거랑 차이도 나고 고민도 되던 찰나에.. 계약직 붙었습니다 여기는 업계 탑인 대기업이고 계약직이고 직무도 직전에 하던 거 그리고 제가 추구하던 방향성과 맞긴 합니다ㅠ 전체적인 걸 디렉팅하는 콘텐츠 전략으로 꿈꿧어서 연봉도 직전 기준 협상이고 다만 12개월 계약이 끝일 거 같아 고민입니다 그때 되어서 중소 구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가.. 워낙 칼바람 맞고 나와서 무섭기도 하고 ㅎㅎ 1. 회사 안정성을 봐야하는지 연봉을 고민해야 하는지 2. 애매한 연차 포지션에서 어떤 걸 택해야 하는지 다 참 고민이네요ㅠㅠ 후배라 생각해주시고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입입니다요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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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합격 노티스
인사팀 재직중이신 분들에게 여쭙니다! 5.12일(월)까지 개별통보 예정이면 보통 해당날에 합격통보를 하는게 정상인가요? 혹은 미리전에 통보를 하는게 정상인가요?!
독독독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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