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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업체 서류전형 경험해보신 분 계신가요
헤드헌팅 업체(맨파워코리아 같은 곳)에서 외국계 기업 채용하는 글에 지원을 했는데요! 접수 마감 5일이 지났는데 제 이력서 열람을 안하네요;; 담당자한테 열람 확인 요청해도 될까요..? 이렇게 채용 지원하는건 첨이라 우선 리멤버에 글 남깁니다 보통 헤드헌팅 업체가 채용 절차 진행할때 대략적인 일정이나 프로세스(언제 클라이언트인 기업에 정보 전달하는지 등)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 댓글 남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동글만두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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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주4일제 >주5일제 이직 시 연봉을 어떻게 얘기해야될까요?
병원마케팅 5년차고 현재 연봉 3150만원인데요. 이직할때 희망연봉을 얼마나 불러야 적당할까요?
gihughhx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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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렌식어카운팅 분야 관련해서 창업 고민 중인데, 관심 있으신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포렌식어카운팅 분야 쪽으로 창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쪽 분야에 관심 있으신 회계사/변호사 분 계시면, 같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을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qbd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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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아닌곳에서 이직하면
아닌곳에서 포괄임금제로 이직하면 급여가 높아지나요? 포괄임금제 아닌곳에서 시행하는 곳으로 이직했는데 원징, 급여영수증 등 보고 알아서 맞춰주는지,,아님 말을 해야 인사팀이 고려해서 해주는 부분인가요? 쉬고있는 상태에서 이직했습니다.
쿨톤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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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했던 직무 공고가 다시 올라왔을 때
서류 탈락했는데 같은 직무 공고가 다시 올라왔더라구요 또 지원하는건 의미 없겠죠?
아리무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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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등 중소기업 구매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대략 3년 근무했습니다. 주 업무는 거래처, 생산업체 관리 입니다. 발주 / 생산계획 / 납기관리 / 마감 / 재고 관리 부 업무는 품질 / 회계 업무 / 퇴사자 처리 등 회사 전화를 전부 제 휴대전화로 돌려두었습니다. 현재 구매는 1인 부서인데, 개발, 생산, 품질 협업 요청(심부름)이 너무 잦고, 어떤 이슈든 어떤 식으로든 엮이는 구조입니다. 양산 BOM 관리, 선발주 관리 등.. 생산 계획은 없지만 매달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기존 구매담당자들 중 가장 오래 근속 중이며, 구매 업무를 시스템화 하고 있습니다. 2024년 연봉 상승률 가장 높았습니다. 따라서 회사에서 인정받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대표 포함 전직원 연말정산 서류 취합도 제가 합니다.) ================================ 이직을 하려는 동기. 연차를 자유롭게 쓰라고 하지만, 매일 밀려오는 전화, 메일 / 긴급 대응해야 하는 건. 연차를 쓰고도 출근하는 일이 잦습니다. (1인 부서이기 때문에 부탁하기도 어렵습니다.) 가끔은 회사 일이 저에게 몰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소기업 치고 연봉을 좀 더 주긴 하지만, 그래도 중소기업 연봉입니다. 여러 업무를 쳐내고 있지만, 물경력 입니다. (전반적인 일은 알고 있지만, 핵심은 얕음) 성장을 위해서 더 전문적인 경력을 만들고 싶습니다. ================================ 이직을 하게 될 시 걱정되는 점. 지금 제 업무를 누군가에게 인수해줘야 하는데, 인수 받을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대표님과 관계가 좋은 편입니다. 이직을 말씀 어떻게 드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아름다운 퇴사는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제 책임을 다하고 가고 싶습니다. (아직 이력서도 넣지는 않았지만 계획 중입니다) 부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야청청하리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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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기다리는데 대체 언제 나올지..
면접본지 일주일이 넘었고... 맘 비웠는데 혹시나 싶어 문의하니 아직 면접 진행중이라고... 기다리라네요. 다행이긴 한데... 면접을 잘 본건 아닌거같아서 ... 스스로 돌아볼때요.. 오늘도 권한위임이라고는 모르는... 모든 사소한걸 다 챙기고 메일 문장까지 직보인 저를 떠나 제 밑 팀원까지 다 써서 보내라고 가이드주는 헤드보면서 ... (심지어 헤드가 똑똑하지도 않음.. 여자임원중 멍청한데 부지런한 딱 그 스타일...) 빨리 떠야지 떠야지.. 하는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갑니다..
Momomomo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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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1년째... 고민 하나만 들어주세요
온라인 MD로 4년 가량 근무하다가 각종 스트레스로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아서 생퇴사 갈기고 현재 거의 1년이 다되어 가요... 그 기간동안 계속 재취준을 한건 아니고, 다른 개인적인 일도 생겨서 멈춰있다가,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서류 넣고 하고 있었어요 확실히 체감이 다르더라구요 ㅠㅠ 서류 단계에서 대부분 떨어지고,,,, 운좋게 면접을 몇 번 보고 있지만 현재로써는 스타트업 하나만 최종 합격한 상태에요 여기서 고민인 점은, 솔직하게 말하면 연봉이 깎입니당.... 물론 이직이 아니니까 인상해서 가는건 어렵겠다고 생각했지만, 직전에 계약연봉 상으로 받았던게 5300인데 이번에 최종 제시받은게 4500이에요. 직전 회사는 대기업이어서 상여나 복지 포인트 이런것 포함하면 더욱 차이가 크긴 해요. 맡게 될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서는 좋은 인상을 받았고, 대표님도 좋아보이셨지만 현실적으로 스타트업의 리소스 상 저 선 이상은 어렵다고 하시더라구요 (인센티브와 수습 기간 이후에 재협상 기회를 주겠다고 하시긴 했습니다,,,) 지금 공백기가 1년 정도라서 사실 더 길어지면 안좋을텐데, 그래도 참고 더 서류 넣고 면접 다니면서 최소한 연봉 유지는 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시장이 너무 어려우니까 일단 다니는 것을 추천하실까요?... 혼자서 결정이 도저히 안 서서 멘붕이 올 것 같아서 여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sharrppe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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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SW개발 분위기 어때요?
이번에 KB증권 AI쪽으로 이직을 고민중인데요. 새로운 조직이기도하고 Cloud도 쓰는것같던데 개발 분위기 어떨까요?
@KB증권(주)
탈옥고릴라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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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력 이직 1차 면접 탈락하고 나니 기분이 참 그렇네요.
일희일비 하지 말아야지, 처음이니까 기대말아야지 했는데, 막상 서합하고 면접 보고 나니 꽤 기대했었나봐요 떨어지고나니 너무 아쉽네요. 더 좋은 자리가 있겠죠🥹
1ili1lil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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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력서 제출 시 희망연봉 기재 관련
퇴사 전 최종연봉이 3700이었습니다. 현재 이력서 쓰려는 회사에 '희망연봉' 기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찾아보니 이직 희망하는 회사는 제 직급에 평균 연봉이 4800-5000정도 되더라구요. 직전회사에서 성과도 나름있는 편이고, 연봉이 3700이었지만 인센티브까지 포함하면 4000대 초반정도 받았는데(중소기업).. 4800이나 5000이라고 써도 될지 궁금합니다. 터무니없는 연봉을 적어서 서류탈락 할바에는 공란으로 기재할까도 싶구요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
김수지 | 온라인MD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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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배님들께 고견을..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26살 된 건장한 남성..입니다 예 해외대 졸업 후 한국소재의 외국계 회사에서 1.5년 일하다가 회사가 망해서 권고사직 받고 7-8개월 정도 구직 중인데 너무 안되네요 아무래도 1.5년의 경력으로는 충분히 어필이 안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 고민은, 계약직으로 1-2년 업무 더 숙지하고 중고신입으로 이직 or 계속 취준하며 공부하는.. 것입니다. 직무는 재무회계입니다!
dksksk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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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예정인데, 불안합니다..
최근에 운좋게 임원면접 통과하고 최종 입사절차를 진행중입니다.. 해당 기업은 업력도 길고, 잡플, 블라xx등에서도 평점이 3점이 넘고, 매출액도 전 회사보다 높은 곳입니다.. 첫 이직이라서 그런건지, 산업, 직무 변경 이직이라 그런지 불명확하지만, 원래 이렇게 불안한 걸까요?? 제 기준에서는 너무 완벽한 곳인데, 상향이직이라 적응 못하는 건 아닐까 하고, 계속 고민만 깊어지네요... 이직하실 때, 어떠셨나요??
링기링기리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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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은 언제 나아질까요
이 한파가 회복되는 날이 있을까요
타락파워전사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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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 계속 일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3년차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특성화고 졸업 후 3년동안 회계/인사/총무로 일한 뒤 국비학원 수료 후 개발자로 일한지 3년 조금 넘었습니다 첫 개발회사에서 3년 조금 안되게 일한 후 작년 말쯤 이직을 하게 되어 현재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직속상사가 퇴사를 했고 현재 사수가 없고 5년차 개발자뿐입니다 저는 아직 누군가에게 배우면서 지도하에 업무를 해야할 단계라고 생각하는데 이 회사에서는 한 서비스를 맡으면 본인이 알아서 해야하더라구요.. 제가 맡은 부분이 직속상사도 좀 어려워하고 개발하다가 퇴사한거라 부담이 커요 사실 개발자란 직업이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건데 저는 더 이상 그런 의욕도 할 마음도 생기지 않아 공부가 안됩니다 개발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공부해야 하는데 그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도 하고 같은 팀 5년차 개발자분들 보면 혼자서 다들 척척 하는게 멋있어보이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작년에 이직준비하면서 부터 다시 회계/총무로 직무전환을 해야하나 많이 고민을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니면 다른 직무를 알아보거나 개발자가 아니어도 개발과 관련된 직종으로 틀어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꼼꼼한 대신 손이 느려요 그래서 최근 회사 대표에게도 뭔갈 맡기면 느리고 들어온지 3개월 됐는데 퍼포먼스가 아직 안보인다라고 하시니 더욱 자존감과 개발자란 직업에 정이 떨어진거 같아요 마침 지인분의 회사에서 개발직 면접제의가 와서 보려고는 하는데 그 회사로 가서도 적응이 안된다면 그때 직무전환을 해볼까도 합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포로리이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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