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S 관련 직무에 종사하신 분들이라면 익숙하실만한 기업(도급사)에서 근무 중입니다. 흔히 말하는 콜센터에서 10년 가까이 일해왔고, 적성과 급여 모두 만족스러워 오랜 기간 근속해왔습니다. 상담 업무는 짧게 경험했으며, 이후에는 주로 현장 대리인 역할이나 계약, 비용 등 운영 관리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한 회사를 오래 다니다 보니, 외부에서 제가 어떤 가치로 평가받을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대기업 자회사의 CS 직무에 지원했고, 최근 면접을 거쳐 합격 후 처우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문득 이직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이성적으로는 이직이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지금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들과의 끈끈한 관계, 오랜 시간 몸담아 온 회사에 대한 애정이 쉽게 정리되지 않네요. 또 흔히 말하는 ‘을사’에서 ‘갑사’로 옮기게 되는 상황이다 보니, 괜히 제 ‘밑천’이 드러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큽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제 이야기를 듣고 느끼신 점이 있다면 가감 없이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직/커리어
CS 직무로의 이직.. 을사에서 갑사로
25년 05월 22일 | 조회수 359
동
동해물과백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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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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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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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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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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