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디렉터 6년차 입니다.. 퇴사하고 이직준비중인데 너무 고민되네요 광고 라이브되면 너무 기쁘고 뿌듯하지만 몸이 갈리는게 너무 느껴져요 맨날 병원 다니면서 일하는... 이게 맞나 싶네요 광고주 쪽으로 인하우스 디자이너 아니면 아예 콘텐츠 만드는 쪽으로 전향해서 준비할까 싶기도 하고 그냥 하던 업무에서 강도만 좀 낮추는걸로 기획실에 지원해볼지도 생각중입니다.. 경력자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이직/커리어
아트디렉터 이직
25년 05월 24일 | 조회수 271
빵
빵순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