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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됩니다 ㅠㅠ
패션·리테일 업계에서 3년째 근무 중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 영업관리직으로 근무하고 있지만, 최근 회사 상황과 제 커리어 방향을 고민하며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두 회사 사이에서 결정을 못 하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이직 고려 중인 B사도 영업관리직) A사 (현재 재직 중인 회사, 섬유패션 의류업, 지점 근무 매장 관리직) - 연봉: 3천 중반 - 매출액 (2024년 12월 기준): 2,025억 원 - 영업이익 (2024년 12월 기준): 6억 원 - 근무 형태: 외근과 내근 반반 - 참고: 회사가 오래되어 망할 일은 거의 없고, 매장 관리직이라 매장 폐점이나 철수가 있으면 지점 존폐가 불확실 - 장점: 진급은 무난, 일은 편함 B사 (이직 고려 중인 회사, 1차 철강 제조업,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납품, 업력 18년차) - 연봉: A사 연봉에 맞춰줌, 연봉 상승률은 잘 모름 - 매출액 (2024년 12월 기준): 2,883억 원 - 영업이익 (2024년 12월 기준): 73억 원 - 근무 형태: 내근 중심 - 참고: 현대·기아가 계속 운영되는 이상 회사 자체는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산업 자체를 바꾸는 것이어서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선배님들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아아잉잉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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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공식딜러사 어떤가요?
다녀보신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업직은 아니구요 본사 영업관리직인데 여태가지 일했던 업종이랑 아예 다른 업종이라 여쭤봅니다..
두미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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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후 입사철회?
현직에 이직한 지 2년 정도 됐습니다. 당시 연봉을 많이 못 올려서, 연차 대비 낮은 편입니다. 현재는 언론사 영업직이고, 이번에 IT 스타트업(유니콘급) 기술영업직으로 이직 제안을 받아 보장 75% + 성과급 25% 구조로 약 40% 연봉 인상 조건에 합의해 오퍼레터에 서명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에 퇴사 통보를 하자, 상사가 내년 진급과 고과 조정으로 보장연봉을 인상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현직 보장연봉이 이직할 회사보다 높아집니다. 혹시 선배님들, 이직할 회사에 입사 철회하는 경우가 많은가요? 아직 최종 결정은 안 했지만 현직 잔류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듀랭이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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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대기업 이직 어떻게 보시나요?
현재 서울내 작은 공공기관 다니는 중이고 워라밸 최상/ 정년보장 / 연봉 5500 +성과급 100~200% 정도 나옵니다 사람도 괜찮고 일도 어렵지도 않은데 사내 정치질이 심하고 복지 전무, 연봉도 올해 승진해서 당분간 비슷할거 같아요 (블라 평점 2점중반..) 합격한 곳은 대기업 계열사 워라밸 부바부/ 연봉 6300 + 식사 제공 + 기타 복지 + 성과 100% 수준 (안나오면 지금 원천징수랑 비슷) 지금 업무도 정체된 느낌이고 직무살려서 좀 큰곳에서 일하고 싶어서 지원했구요 후자는 성과급이 안나오다가 최근들어 나오기 시작한 느낌이에요 근데 사기업은 첨이다보니 또 나가서 후회하지않을까 싶은데, 저 같은 케이스 있으신가요??
테더러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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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UXUI 디자이너 연봉인상 커리어패스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UXUI 디자이너로 1년차 재직 중인 신입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는 SI 사업 위주의 반응형 웹 구축 및 운영 위주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웹 에이전시 회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했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의 방향성과 조금 다른 것 같아서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제 능력을 인정해주고 밀어줘서, 제가 열심히만 하면 실무 작업에 대한 부분은 많이 배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최소 2년은 다니면서 개인적인 공부와 병행해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이직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연봉 협상이 얼마 남지 않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20% 인상은 받고 싶은데 이렇게 제안해도 괜찮을까요? 현재는 3000이고, 3600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2년차 때 연봉을 많이 올려놓고 3년차에 인하우스로 이직하면 어떨까 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신입이라 아직 이렇다 할 성과는 없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신입치고는 빠른 업무 적응과 성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디자인 팀 내에서도 제가 가장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만큼의 연봉 인상을 하기 위해서 연봉 협상 때 회사에 제 실력과 강점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과, 추후 3년차에 성공적인 이직을 하기 위해서 제가 준비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주변에 도움을 구할 만한 사람이 없어서 긴 글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라니이ㅣ
쌍 따봉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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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자
처우 안내 받고 입사가능일자 회신해달라고 해서 회신 했는데 지난 주(목) 아직 입사일자 확정을 안보내주네요… 좀 더 기다려야되나요,,, 입사일자는 8/25일 희망하고 8/18 전후로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 추가로 혜택 으고 9월 전 입사시 차년도 인사평가 대상자라고 적혀있는데 ,, 너무 늦는게 아닌건지 조바심 나네요.
추노하자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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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란거 정말 쉬운게 아니네요
이번에 이직 최종합격 메일을 받았습니다. 처우협의 요건을 보내고 6일째인데 회신이 없네요 처우협의 시작일부터 한 달 내 입사를 원칙으로 한다고 해서 기존 다니는 회사에서 바로 후임자를 배정 해야한다 생각해서 퇴사면담하고 신청을 완료한 상황인데.... 괜히 이러다가 잘못되는거 아니겠지 하면서 살짝 후회중이에요 ㅋㅋ큐ㅠㅠㅠㅠ
LMAOBB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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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
이직할때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조건이 있으신가요? 최근 이직준비 하면서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상황마다 다르긴하겠지만 그래도 이것만큼은 중요하다 같은 거 있으신가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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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정말 힘드네요...
경기 안좋다 안좋다한지도 벌써 n년이 된거 같아요. 중소 다니다 운좋게 중견기업으로 갔는데, 1년도 안되어 회사 사정이 어렵다며 대규모 권고사직하는 와중에 저도 같이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1년이 다 되어가네요... 몇번인가 최종합격까지 되어 회사 몇군데를 들락날락했는데 정착할 곳 찾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ㅠㅠ 이번에도 그나마 재무제표 탄탄해보이는 곳으로 찾아 들어갔는데 전임자 퇴사하기 전에는 그렇게 전임자 욕을 하더니 전임자 나가자마자 가스라이팅에 텃새를 시작하더라구요ㅋㅋ... 이제는 현타가 정말 진하게 옵니다. 그냥 직종을 바꿔야할지도 생각하고 있어요. 다들 힘든건 알지만 요즘에 그나마 나은 직렬이 있을까요??
마요네즈머겅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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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후 만난 대리기사님이 취준생 부모님이신데요
저는 경남 진주의 한 공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초반의 청년입니다. 방금 전 회식 후 만난 대리기사님이 25살 취준생 기계공학전공 아드님을 둔 어머님이셨는데, 집까지 오는 길까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드님이 취업준비에 그렇게 열심이지 않다고 하시며 하소연을 하시는 것 보니 아드님 취업에 고민이 있으신 듯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요즘 양질의 일자리를 구하는 것 자체가 어려우니 취업의 기대치가 너무 낮아져 포기해버리는게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특히 지방에서는요. 그래서 어머님께는 아드님께서도 보이지 않게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어하고 있을거라며 좋은 결과가 바로 안나오더라도 조금만 인내하고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감히 말씀 드렸습니다.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하면 참 좋겠지만 요즘 그러기가 보통 어려운 게 아니니깐요... 공기업은 공채 경쟁률은 100:1을 넘어서고, 심지어 인턴 커트라인도 기사자격2개 이상을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야할 정도로 취업이 어려운 시기이니깐요.... 여러분이라면 취준생을 둔 부모님에게 어떤 말씀을 드릴 것 같으신가요?
노는게제일조하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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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선택하실건가요?!
데이터분석 직무인데, 이번에 이직을 하려고 해요 직무랑 급여는 같다는 조건이라면 어딜 선택하실건지 궁금해요! A. 은행(4대은행은 아님), 전문계약직, 야근은 없을듯 B. 가상자산(코인) 거래소, 정규직, 야근 많을듯 은행업권은 굉장히 보수적인데 반해, 코인거래소는 굉장히 스펙타클하지만 야근을 밥먹듯 할거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디로 이직 하실건가요??
고민과걱정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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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수습기간 중 면접
첫 이직 후 두달 정도 되었는데요 너무 일이 힘들고 임시 조직이라 오래 못 갈 것 같아서요 와중에 지원햇던 (진짜 가고 싶던) 회사에 면접이 잡혔습니다! 이때 면접시에 이직 전 회사에 재직중이라 거짓말을 해도 되나요? 최종 합격 까지는 이전 회사 재직중이라고 해도 될지요 ㅠ (지원서에는 그렇게 적었습니다) 경험자 선배님들 도와주십쇼!
knb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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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왜 이렇게 힘들까요
어릴적부터 피아노를 배우다가 중학교 시절 집안이 너무 어려워져 이대로 계속 음악을 배우기엔 무리라고 생각하고 특성화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성적 관리 열심히 하고 과에서 관련 자격증 제일 많이 따고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무기계약직이라 안정성도 없고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퇴사 후 정규직으로 뽑아준다는 제약회사에 들어가서 3년 내내 성실하게 근무하고 항상 일 잘한다 칭찬만 들었지만 결국 고졸의 한계인지 15년 근무해야 대리로 승진시켜준다고 해서 퇴사했습니다. 20살 부터 일해서 15년 지나 겨우 대리라니 믿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이후에 고졸 차별의 현실을 느끼고 인서울 4년제 대학교에 진학해서 제가 번 돈으로 등록금도 내고 일본으로 교환유학도 다녀오고 이 때만 해도 다양한 알바를 경험하며 다시 공부하니까 성적 내는 재미가 있고 즐거웠습니다. 이제 졸업 하지만 27살이라 조급한 마음에 제가 평소 하고싶었던 중소기업 인사총무팀으로 들어갔는데 채용업무만 시키더군요 그렇게 1년 지나 이제 좀 다른 업무를 배우나 싶었는데 회사가 돈이 없다고 권고사직... 그래서 한동안 무기력함에 집에만 있었습니다. 그래도 젊음을 즐겨보자고 실업급여 받으며 해외여행도 다녀왔고 이제 다 쉬고 다시 준비하려는데 왜 이렇게 채용공고가 없죠..? 그리고 면접보는 곳 마다 1년 일한 곳의 경력이 부족하고 신입으로 채용하려니 전에 회사 연봉이 높아서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겨우 3200만원이었는데 말이죠 저는 돈 욕심, 연봉욕심 진짜 없고 어디 가서 한 번 배운 일 응용 잘 하고 근태도 좋고 원칙 잘 지켜서 일도 잘한다는 칭찬만 듣고 밝고 성격 좋다고 아직까지 연락하는 전 직장 동료들이 많은데요 면접 때 그걸 보여줄 수 없고 이전 경력으로만 평가되니 많이 힘드네요 진짜 일 잘할 수 있는데 왜 다 제 진가를 몰라줄까요 제가 성장할 수 있는 회사 어디 없을까요...
회사2짱소망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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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계에서 방산업계로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삼성전자 ds에서 근무하고 있는 과장 2년차 입니다. spk 기계공학 학부 전공 하고 석사학위도 동대학원에서 기계공학 전공하였습니다. (자세한 전공은 특정될까봐..) 군문제 해결위하여 병역특례도 마찬가지로 기계공학 전공살려서 했었어요. 다만 병역특례를 마친 시점에 반도체 업계가 상황이 좋아서 솔직히 말해서 돈보고 왔습니다. 반도체 업계에 있지만 반도체 관련해서도 기계공학 관련 난제 해결 위주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할수록 기계공학도로서 전자회사 다니는건... 롱런은 힘들거 같아서 다시 전공 살리기 위해 방산이나 조선 쪽으로 가고싶은데 반도체 경력(6년)이 발목을 잡을까봐 고민되네요. 혹시 주변에 반도체에서 방산이나 조선/자동차 쪽으로 이직 하신분들 계실까요? 커리어에 관련해서 걱정이 많고 꼭 옮기고 싶어서 글써봅니다..
다시돌아갈래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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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현장직 4420 (학원 근무) vs 중소 스타트업 5000 어딜 선택해야 할까요?
연봉 중견기업 4420(수당 합치면 총액 4600) 도보 15분 vs 중소 스타트업 5000 대중교통 50분 (빨간버스) + 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 + 연차 선부여 + 식대 만원 제로페이 지급 중소기업에서 권고사직 받고 이직 준비해서 중견이랑 스타트업 붙었는데요. 어디를 가야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중견 기업이 현장직이라 스케쥴 근무에 빨간날, 토요일에 일합니다. 대신 대휴는 나오고 주5일이고.. 참고로 연차 마음대로 못 쓰고 특정 기간에 몰아 쓸 수 있습니다. (학원 현장직 근무입니다.) 스타트업이 연봉도 높고 중소기업 혜택 받아서 오히려 다달이 받는 금액은 스타트업이 더 높아요. 커리어적으로 확장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토요일에 근무를 하게 됩니다. (대휴 나옴) 중견기업은 커리어 확장이 힘들고.. 좁아지는 상황이구요. 중견이 도보 15분, 스타트업은 편도 50분 출퇴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 하실 것 같으세요?... 제가 30대 후반인데 회사 폐업, 구조조정, 구조 개편으로 연달아 권고사직을 3번 경험했는데 커리어 욕심이 많지만 또 안정을 찾을 시기이기도 해서 너무 고민이고 중견기업 교육업 특성상 이제 사양 산업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중견 기업에 협상을 한번 해 볼까요? (이미 협상한 연봉이긴 합니다.)
흰별이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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