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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2차 최종면접보고 합불 기다리고 있는데요
대기업은 원래 발표가 늦나요? 그렇게 믿기에는 1차는 다음날 바로 알려줬었거든요 담당자 연차 그리고 다른 포지션 발표 문제로 늦어진다고 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다른 지원자들 추가 면접 본 걸로 보이는데 이런 경우 합격률이 낮을까요? 예전에도 비슷하게 1주일 내에 알려준다더니 3주끌고 결국 떨어진 기억이 납니다ㅠ
커피한스푼
동 따봉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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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가 이리도 많은데 어떻게 제 자리 하나가 없을까요
경력, 지역, 연봉 수준 맞춰서 조회하면 1,000개도 넘게 보이는 공고들 중에... 내 자린 없는건가 싶어지네요. 내 이력서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자괴감까지 듭니다. 남들은 그래도 면접이라도 보고 이직할 사람은 하던데, 취업시장이 불황이라는 말도 제겐 그냥 구차한 변명 같네요... 우울한 밤입니다.
스리라차마요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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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다른 직종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30대 중반인데 금융사 콜센터에서 10년 이상 일했는데, 지금 다른 일을 찾기엔 너무 늦었겠죠? 이제 CS업무도 너무 지치네요..
코코앙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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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커리어코칭을 받았습니다. 제 강점이 사내코칭 전문가 에 맞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곰곰히 설명듣고 생각해보니... 아..!하고 무릎을 딱쳤습니다. 고민끝에 대학원에서 석사공부하고 하나하나 준비해서 회사 부서에 부서이동 신청을 해보려고 합니다. 2~3년 준비기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나이가 걱정이 되네요. 좀 뒤늦게 알게된 적성이라서요... 지금 부서에서 9년차가 다 되어가는데.. 업을 완전 바꾸는 도전을 합니다. 지금 일은 하는건 하는거구요. 제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라 뭔가 돌파구를 찾은거 같습니다. 가만히 안주하고 있기보다는 코칭 MBA에 입학해 공부 할 준비중이에요 ㅎ
@쿠팡(주)
W유목민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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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 궁금해요 !
안녕하세요. 첫 경력이직을 앞둔 취준생입니다. 혹시 합격연락 받고 희망연봉 말씀드린 후 오퍼레터 오기까지 어느정도 걸리는걸까요 .. 아직 하루 지났지만 불경기에 괜히 피말려서 .. ㅠ ㅠ 여쭈어보아요 ..
벨루가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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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6개월 후 입사 3개월... 정신적으로 무너지는데 퇴사 후 취업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이전 직장에서 3년간 영상 제작 업무 하다 운좋게 홍보팀으로 이직 했습니다. 그 전에 퇴사하고 공백기가 6개월 있었구요. 현재 입사한지 3개월 됐습니다. 영상 제작 업무를 진행하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모든걸 처음 하는 과정에서 팀장님의 강한 압박과 업무량, 보수적인 분위기를 견디기 힘들어 약도 먹고 상담도 하고 다니는데 도저히 다니기 힘드네요. 예비 신부가 지옥속에 있다가 본인 만날때만 잠시 나오는거 같다고 결혼때문에 다니는거면 차라리 그만 뒀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현실적으로 이전에 공백기가 길었어서 취업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연봉이나 규모 복지는 타협할 생각입니다. 이전에 일하던 영상 제작 업무가 있는 쪽으로 가려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직이 가능할까요? 또 지금 3개월 경력은 지우고 쓰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지우자니 거의 10개월 공백이라… 문제네요. 경력은 지우는게 맞을까요?
혼란하다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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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전산직, 군무원 전산직 업무 질문
국가직 전산직은 부처에 따라 직접 개발하는 곳도 있다던데, 업무에서 개발 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군무원 전산직은 업무에서 개발비중이 얼마인가요? 현직에 있으신분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aesol12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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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솔직히 중소기업 홈페이지 지원 어케생각함?
잡 포털보면 중소도 홈페이지 지원 하는 곳도 있더라고. 다 비슷한 조건인데 홈페이지 지원보이면 지원해? 유명한것도 아니고 연봉은 평균..?
설도비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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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심리상담사 할 수 있나?
마케팅 업종하다 다른직종을 알아보는데 34살 심리상담사 준비해서 자격증따고 해서 비전이 가능한가요?
도움이절실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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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높은 분들은 이직할때 연봉 깎고 가셨나요?
5년차 연봉 5천 후반...연봉 맞춰준다는 회사가 많이 없어서... 서류탈락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연봉에 비해 매력적인 커리어는 아닌거 같기도 하구요ㅠ 이직을 어떻게든 하고 싶으면 연봉을 깎고라도 가야하는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ㅠ
fgdgg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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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떻게 하는거죠?
전체 경력은 9년정도 되었고 지금 회사에서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도저히 못다니겠다고 생각하고 작년 이맘때부터 이직을 시작했어요 지금 회사에서 사람들하고 진심 안맞아서 스트레스가 진짜 너무 심하고 물경력 되어 가는거를 계속 느낍니다. 1년째 이직 시도하면서 면접에서 여러번 낙방했는데 특히 2차 3차에서 떨어지면 너무 힘들어서 정신 못 차리겠는데 경제적인 사정 때문에 관둘수가 없어서 겨우겨우 다니고 있어요ㅠㅠㅠ 이제는 진짜 갈만한 회사들 공고도 거의 없어진 것 같고 매일매일이 너무 힘드네요ㅜㅜㅜ 다른 분들은 이런 시기를 어떻게 견디고 넘기시나요? ㅠㅠ
겨우겨우댕긴다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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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쪽 커리어 질문..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전 이제 막 30이 된 남자입니다. 20대 초중반엔 요리도 했다가 이것저것 하면서 경험을 쌓고... 물류쪽에 몸 담았다가 관세(수입)사무원으로 1년 반 정도 근무 후 현재는 2차전지 장비제작회사 구매팀에서 2년차로 근무 중입니다 장비제작 이다 보니 정해진 품목이 없고 수주해온 프로젝트에 따라 업무가 진행 됩니다. (정해진 품목 및 정기적으로 나가는 제품도 있긴한데 파이가 크진 않습니다) 회사는 설계,생산 쪽에서 PR 을 올리면 검토 후 견적 요청 후 발주 하는 시스템입니다. 업무는 PR 접수 및 원가관리,프로젝트 예산관리 , 거래처 발굴 및 관리 등등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매출 300~400억 정도 하다보니, 규모가 크진않아 저랑 구매팀장님 2명에서 업무는 진행 중입니다. 거기에 무역학과 출신이다보니 (방통대 졸업) 수출 원산지포괄증명서,BOM 관리 등등.. 관세법인과의 소통도 주로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좀 잡다하게 하다보니 이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최근에.. 아무래도 학벌이 좀 낮다보니 올해 한국외대 대학원 MBA 과정 들어갈 생각이구 CPSM 은 모듈3만 남은 상태입니다. 자격증은 보세사,컴활2급,지게차기능사 정도 있습니다. 구매팀장님도 저를 많이 믿어주셔서 거의 제가 견적 검토 및 발주 진행 등 실무는 도맡아서 하고있고 팀장님은 검토 및 대표님 결재를 주로 하십니다. 목표는 대학원 졸업 후 4년차 정도에 중견 & 상장사로 이직 하는건데 이런 커리어도 괜찮을까요? 두서 없이 글을 작성하여 죄송합니다 ㅠㅠ
MarinJH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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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업무관련)
회계쪽으로 직종변경한 30대입니다. 경영지원에서 3년정도 근무했고, 자금 회계 인사 총무 법무 혼자 다했었습니다. 대신 셈사사무실껴서 스킬은 부족한 물경력이였습니다. (자체기장은 했고 신고나 결산 스펙없음) 제가 물경력이여서 그런지 5개월정도 재취업준비했는데 번번히 떨어졌고, 이번에 재무회계팀에서 구직성공했는데 회계업무는 거의 없고 자금 총무만 있습니다. 그것도 거의 영업지원쪽에 가까운 업무입니다. 전혀 다른 법인들꺼도 맡아야하고 엑셀이 위주라 더 물경력 같은데.. 이정도라도 감지덕지하면서 다녀야겠죠? 외곽도 많이 알아봤는데도.. 정말 취직이 올해 제일 힘든 것 같네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그립니다 ㅠ
맨똘 | 사무직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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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탈락 3번째..
지난 두번은 면접 볼때 직감했어요. 망했구나... 느낌오자나요 ㅋ 세번째꺼는 합격 확신이 들었습니다. 진짜 면접관이 자꾸 생각나고 같이 일하는 상상이 들었을 정도.. 가서 뭘할지 생각이 착착 정리되었고.. 집에서도 final 영어 면접 준비할정도 였으니까요. 그런데 탈락이네요 ㅎㅎ 연봉때문인가.. 인사부가 배웅하면서 연봉 물어보고 듣고 놀래더라구요.. 사실 높은 연봉도 아닌데.. 지금 관리직인데 실무도 해야하는 포지션이었는데 진짜 가고싶었는데... 결국 탈락.. 백수는 아니니.. 하늘 무너지는 그런건 아닌데 기분이 참 묘하네요. 40대 넘어서니 확실히.. 이직 쉽지않네요. 회사를 몇살까지 다닐수 있을까... 매일 참 답답하고.. 어떻게 대비하지? 싶어서 이것저것 기웃해보는데 참 실천도 안되고... 묘하게 허탈하고 앞날이 걱정되네요. 지금 직장은 제가 포기만 하면 다닐수있어요. 뭘 포기하냐구요? 일 다운 일이랄까요.. 아직 다 치열하게 일하고 싶은데... 그런 느낌이 아니고.. 위에 임원 리더십이 진짜 별로이고 회사 시스템이 진짜...ㅠㅠ 나름 변화하고있지만.. 한시라도 빨리 뜨고싶은데... 40넘어서도 매니저탓 환경탓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가끔 참 한심스럽기도 하고 스스로도 내가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또 채용공고 한번 훑어봅니다 올해 이직 안되면 그냥 여기있다가... 은퇴하고 모할지 잘 준비하는데 집중해야할듯하네요. 인생 참 짧다
Momomomo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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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쪽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회계법인 딜 본부에서 근무중인 이제 4년차 되는 30초반 회계사입니다. 학부는 Sky고 영어는 못하는, 딱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산 사람인데요. 최근에 아주 작은 규모의 PE(총 인원 5명, 누적투자액 약 5천억) 에서 이직제안이 왔습니다. 회계사 붙고 처음에는 PE에 대한 생각이 있었으나 영어도 못하고 특별한 네트워킹도 있는게 아니라 PE에 욕심이 사라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제안이 와서 어떻게 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되더라구요. 혹시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수 있으신 분 계실까요...? 해당 PE는 회계사 위주의 하우스고, 엑싯한 건이 검색되는 수준입니다. 지금 운용액은 1,000억 좀 넘는거 같아요
어렵다먹고살기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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