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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팀장 -> 대기업 팀원
안녕하세요? 매출2조 전자부품 중견기업에서 15년된 해외영업 차장입니다. 최근에 사장님 지명으로 팀장 제안(9천 -> 1.1억 연봉상승)을 받았는데 우연하게 대기업에서 비슷한 아이템 신사업 개척 팀원 스카우트도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지원이 우수한 대기업으로 가서 해외영업 필드 계속 뛰고 싶긴한데 나이를 생각하면 사업개척에 실패하거나 너무 오래 걸리면 리스크가 높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이럴 경우 연봉을 어느 정도 높여야 이직하는 의미가 있을까요? 1.4억부터 요청하면 너무 과할까요? 옛날에 중고 신입 이직 때는 그냥 주는대로 받아서 연봉 협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myroad
억대연봉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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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직, 그리고 정치능력
경험해보니.. 중소기업. 오너의 경영마인드와 인품.성격이 좋아야 다닐수있다. 대부분 개쓰레기들. 대기업. 오너의 경영마인드와 인품.성격이 좋아도 다니기 힘들다. 주변 임원들의 암수와 칼질이 난무한다. 50대 이직. 다 상관없다. 다닐수만 있으면 땡큐~ 금번 이직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력서만 200번 한거 같네요. 마지막 직장생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쉬면서 생각해봤는데... 눈치 보지않고 하고 싶은거 다하렵니다. 어차피 직장생활 오래못할꺼. ^^ 시원해지는 날씨에 한고비 넘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모든 도전하는 분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건강제일!
미스틱초이
억대연봉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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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수락과 채용 확정은 다른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모 회사 최종면접에 합격하여 오퍼레터를 받은 상태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보니 오퍼레터가 곧 채용확정을 의미하는 서류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요. 제가 받은 레터 하단에 오퍼레터에 수락한 것이 채용 확정은 아니라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연봉과 근무형태, 복지, 입사예정일은 모두 쓰여 있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이런 부분에서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채용 확정이 아니면 현재 회사에 퇴사한다고 말하는 것이 조심스러운데, 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지기지기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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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아키텍트, 시스템 엔지니어에 대해
하만 채용공고 포지션 중에 차량 내 인포테인이나 텔레매틱 같은 임베디드 구성품의 시스템 엔지니어, 시스템 아키텍트 포지션이 있던데 이런 건 국내 기업들은 공고 거의 안 내는거 같은데 문화적인 차이일까요. 국내 기업들은 요규사항, 구조설계 이런건 형식적으로 대충(?) 작성하고 보지도 않고 개발 과정에서 수정사항 있어도 업데이트도 안ㅇ하고 하는거 같은데... 업계마다 다른건지
무명도인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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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1급지에서 근무하는 직원 입니다
회사에 면접을 설비및전기로 취직을 하여 근무중 입니다.그런데1년을 근무하는 중에 소방안전1급지 빌딩에서 소장이 겸임이 안된다 해서 소방서에 제가 선임을 한지도8개월이 지나도록 수당을 한푼도 못밧고 근무중 입니다.기업에 행포를 가지고 있는데 특별한 방법이 없나요?
부산KTX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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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졸 공고에 초대졸이 지원해서 붙는 경우가 있나요?
초대졸에 경력2년이고 야간대 3학년 편입해서 다니는중이고 실제로 해보긴했는데 서류붙어도 인성검사나 면접에서 컷당하긴하던데 ㅜ 졸업하고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꼬코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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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회사선택 어렵네요
최근 첫 직장 퇴사 후 2곳에 회사에 합격했습니다 초봉 3300에시작 만 4년 조금 모자라게 근무했고 퇴사때 연봉 4100 a회사 연봉 4500, 복지 명절 10만원 편도1시간30분 규모 10인 b회사 연봉 4200, 복지 중식비 제공 야근시 석식비도였던거같음, 휴가비50, 명절 한우선물세트 정도..? 편도 1시간 규모50인 업무는 현 하던업무라 둘다 비슷할거같긴합니다.. 아마? 여러분이라면 어디 가실거같으세요? 여쭤볼만한곳이 없네요..
시은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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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실제 먹고 살 기술/직무 교육 또는 자격증
제목 그대로입니다. 객지생활과 시장상황에 대한 부담으로 전업을 고민해 봅니다. 각종 자격 등에 대한 글은 많이 보이나 실제 먹고 살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드는 홍보글 또는 자료들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전기기사를 따라 타일미장을 배워라, 파이썬 마스터해라 등등 각종 얘기는 듣습니다만 현실적인 향후 생계를 안정적으로 담보할 수 있을까 거듭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추천해 주실만한 내용이 있을까요? 고용지원센터에 한번 들를 것이기도 합니다.
음봉가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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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으로 인한 퇴사통보할때의 마음
어제 고민 했던 내용(계약직9년 -> 정규) 커뮤에서 의견도 주시고 (나의 사정을 잘아는)지인들에게 마니 물어보고 해서 결국 이직하기러 하고 기존 회사에 퇴사통보 했습니다. 휴… 팀장님이 휴가시라 위의 직급부터 티타임 하면서 말씀드렸는데 항상 언젠가는 이라는 다짐을 하면서 준비는 하였지만 막상 근 10년간 직장을 떠나려고 눈물바람 콧물바람 흘리면서 이야기 하게 되었네요. 여기저기 말씀 드리면서 축하해주시면 해주시는 대로 감사하고, 응원해주시고 걱정 해주시면 그런 대로 계속 흐르는(?) 눈물에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후…. 막상 퇴사날 어떡하지 하면서 그럴생각하니 인수인계서 쓰면서 또 마음이 이러고 보통 퇴사할때 다들 이러시나요?? 어떻게 마음을 다잡죠?ㅠㅠㅠ
유령이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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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남성 3년 뒤 36살이 되었을 때 이직이 될지 고민
*전 솔라테크놀로지와 무관한 사람입니다! 제가 다니지도 않은 회사가 연결되어 있네요 - 고민이 있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현재 고객지원/고객경험 직무에 3년 9개월 경력을 가진 33살로 그룹웨어 회사에 입사를 한 상태입니다. 핀테크/플랫폼/SaaS에서 1년 단위로 짧은 경력에 비해 프로젝트나 성과가 잘낸다는 강점을 갖고 있지만 단기적인 경력이 반복된다는 피드백을 면접 때마다 들어 피드백이 많이들어 2~3년정도 다닐 생각으로 회사를 다닐 생각입니다. 문제는 남성 36살이 취업이 잘될까 불안하단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조언을 주실 선배님 계실까요? 혹시 몰라 간략한 이력 및 계획 전달드립니다. [이력서 간략 정리] - CX/CS 분야 3년 - 업무 분야 : 핀테크/SaaS/플랫폼 - 직급: 5인규모 팀 리드급 혹은 선임역할 - 주요 능력 * 활용툴 능력 : notion/googlesheet/데이터 시각화/자동화 * 프로세스 개선으로 업무 생산성 개선 [해당 회사에서 목표] - 그룹웨어 올인원 서비스 응대 경험 획득 - 배경지식 공부 * HR 자격증 혹은 강의 수료 * 개발 공부(PHP/Python) - 응대률 개선보다는 다른 성과찾기
사람입니다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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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원 직장이 잡는..
현재 회사에 몇몇 불만(리더십, 월급 지급 지연 1회) 등이 있어 이직을 알아봤습니다 다행이 연봉 +10퍼 인상으로 제안이 들어와 협의하고 원 직장에 말했는데 +15퍼 인상에 불안요소 제거를 조건으로 잡으시네요, 월급도 밀리고 했었으니 인상을 제안하실 줄은 몰랐음 사실 업종 직무도 많이 달라지고 새로 공부하기도 해야하지만 지금 업종도 딱히 맘에 드는 업종은 아니고, 아직 20대라 새로운 걸 도전하고 새 환경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마음도 있는데 많이 고민 됩니다. 구 회사 : 연봉 15퍼 인상 제안 / 야근 및 주말 연락 잦음 / 다른 직원들과 트러블 없이 둥글게 잘 지냄 / 자유로운 기업 문화 / 불안정한 상황(잘되면 엄청 잘될 수 있으나 삐끗하면 망할 수도 있음) 신 회사 : 연봉 10퍼 인상 제안 / 야근은 잦을 것 / 새 업종 (금융) / (아마도) 좀 더 딱딱한 기업 문화 / 건실하고 안정적임 고민입니다 ㅜㅜ
리치01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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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일 조정
최종 합격 후 한달 가까이 되어 인사담당자에게 최종 합격군으로 연락 받았습니다. 다음주 정도에 처우 관련 이메일을 준다고 하는데 입사일을 언제로 하면 좋울까요? (8.11-8.14사이) 면접시에는 인수인계 기간 한달정도로 말씀주셨습니다. 다음주 연락 후 최종 입사 예정자 확정시 사측은 9/8or9/15을 말 할 것 같은데 문제는 제가 9월은 내부가장 큰 핵심 사업기간 입니다. 저를 대체 할 수 있는 인력이 없습니다. 이럴 경우 저의 희망 입사일은 9/25일 이후인데 그러면 그다음주에 추석이라서 되게 애매해진 상황이네요 ㅠㅠ 현 회사 계약직이라 3일전에 계약 연장 서명도 했고요 ㅠㅠ 이렇게 발표가 지연되었을 경우 입사일 조정을 잘 해주는 편인가요? 전직장 어쩔 수 없이 무시하고 최대한 사측에 맞춰야 할까요? 저는 최대한 잘 마무리 하고 가고 싶습니다 ㅠㅠ
류링류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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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출 업체 동향과 업무 강도
사출 업체들의 동향과 업무 강도가 궁금합니다. 자동차 사출 업체 협력사(업체명?) 정보가 궁금해요.
대디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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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대 졸업, 영어성적 시험 꼭 필요한가요?
캐나다 소재 고등학교 졸업 후 4년제 대학교 졸업했습니다. 총 9년 캐나다 거주했어요. 귀국한지는 햇수로 6년정도 되었고, 귀국하자마자 취준하며 Opic 시험본거 있는데 기간 만료된 이후 재시험 보진 않았습니다. 작년에 회사 퇴사 후 현재 구직 중인데요, 최근에 헤드헌터에게 연락와서 포지션 제안 받았고 회사에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어학 성적이 없으니, 간단하게 영어 시험을 봐도 되겠냐" 하며 전화 인터뷰를 요청하더라구요. 최근도 그렇고 예전에도 취준하면서 헤드헌터를 통해 20회 넘게 서류 제출했었지만, 제 영어 실력을 테스트 해보겠다는 요청은 처음이어서 당황했습니다. 심지어 지원하는 직무는 영어가 필요한 직무가 아닌, 국내 온라인몰 운영하는 직무입니다. JD 우대사항에 영어에 관련된 내용도 없었구요. (통화한 헤드헌터께서도 본인의 팀장(?)이 시켜서 저에게 물어본 느낌도 언뜻 나긴 했습니다.) 기업쪽에서 요청한 것도 아니고, 서류도 제출하기 전에 이런 요청이 들어와서 살짝 불쾌하긴 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영어 성적이 필요한가? 생각이 들더군요. 대기업도 입사 지원할때 해외 4년제 졸업자는 어학 성적 제출 면제에다가, 취준하면서 어학 성적을 요청하거나 "왜 어학 성적이 없냐"는 질문을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어서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4개월 정도 구직 중인데요, 서류 통과가 많이 안되고 있어서 이런저런 원인을 생각해보다 이번 계기를 통해 `요즘 기본이라고 하는 어학성적이 없어서 그런가...?` `헤드헌터가 이런 요청을 할만큼 어학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성적이 중요한가...? 그것 때문에 떨어지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혹시 동일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았네요..ㅎㅎㅎㅎ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세비야캐슬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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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hr 면접은 주로 어떤걸 물어보나요?
경력직이고요 1차 실무진 대면 면접은 합격했고 2차 hr 면접 앞두고있습니다 주로 어떤걸 준비하면될까요?? 2차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합니다! 마지막까지 안심할수는 없는거죠..? hr면접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도날드덕
쌍 따봉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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