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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의 커리어
현재 경력 약 4년이고 퇴사 후 구직 중입니다. 대기업 파견계약직에 합격해서 출근 여부를 회신해야 하는데, 커리어 상으로 이게 맞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정규직 전환은 안된다고 봐야 하는 포지션인데 아무래도 업계 네임밸류가 큰 기업이고 저는 중소만 전전하던 사람이라 계약직이라도 한 번 근무를 해봐야 하는 건가? 하는 마음에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는 업무도 사실 이전 업무에 비해 크게 대단한 것도 없긴 해요. 아쉽지만 커리어를 위해 계약직 포지션은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apineye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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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다 탈락인가
지난주 두곳의 면접을 봤는데 두곳 다 화요일까지나 늦어도 다음주 초까지 연락드릴게요 했지만 합불 연락 아무곳도 안왔다요... 너무해 ㅠㅠ 연락이라도 주지그랬어요 포기해야겠죠 둘다 ㅠ
아힘두러
쌍 따봉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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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확정 전에 퇴사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재직중인 상황에서 이직을 알아보는 것이 여로모로 유리하다는 주변 이야기에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면접이 잡힐때마다 연차를 내는 것도 부담스럽고 지금 하는 업무는 업무대로 집중이 안되네요. 회사에도 어느정도 의사정도는 표현해두긴 했는데, 잡으려고 하시는 것도 있고.. 제 성향 자체가 이렇게 불편한 상황을 잘 못견디는 거 같습니다. 당장 수입이 끊기더라도 퇴사를 하고 이직 시도를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는데 그래도 회사를 제발로 나오는 건 바보같은 행동일까요?
아이젠버그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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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7~28살 신입으로 늦은 나이일까요?
안녕하세요 직무변경 고민이 생겨 글 남겨봅니다 사정 상 27살까지는 현 회사에 스테이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목표로 하는 직무는 뚜렷하진 않지만 금융권 증권 관련 직무로 변경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나이가 걸리네요... 여자 27살이면 신입으로 가기에 많이 늦을까요? 금융권 분들께서 의견 많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mo
은 따봉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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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취소 후 재지원
입사취소후 재지원해도 될까요? 개인사정으로 연봉협의단계에서 입사의향이 없다고 밝혔지만 다시 재지원해서 입사하고 싶은마음이 큽니다.. 인사담당자에게 문자를 해도 될까요?... 그 회사 말고도 내가 갈수 있는 회사가 있을까 하는 이런 고민으로 하루하루 토할정도로 너무 마음이 힘들고.. 우울의 끝이 왔습니다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송편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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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사 증권사 IB 연봉은 어느정도일까요?
증권사 IB 중 중소형사는 계약연봉+성과금(성과금이 있다면..요즘은 없는 추세인거같던데)이 얼마일까요? 궁금합니다. 정확히는 유진투자증권 IB가 궁금하긴합니다.
@유진투자증권(주)
화이트7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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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지원시 경력란에 일부 경력 빼도 되나요?
제목 그대로의 질문입니다. 제가 이번에 어떤 대기업에서 제안을 받아서 이력서를 작성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중간에 잘못 된 이직을 한번 해서 3개월짜리 경력이 있습니다. 이때 딱히 한 일도 없고 해서 해당 경력은 빼고 작성하고 싶은데, 혹시나 합격하게 돼서 나중에 서류 제출하면(건강보험자격득실서 등) 이 경력도 당연히 나오게 될텐데, 이 경우에 경력 허위 작성으로 여겨져서 합격이 취소 될 수도 있는지요? 유사 경험 있으시거나 대기업 인사과 관련 업무경험 있으신분들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젠쯤은퇴
2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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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인데 저 나이대 억대연봉 의사 한의사들이 있다는게 현타오네요 ㅠ
하긴 대기업가도 92-94 년생 남자도 과장이라 그럴수도요 😭
샤랄라라라랄
2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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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나 경영 악화중인 회사로 이직은
안하는게 좋겠죠? 직무 변경해서 갈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회사가 영 불안정 하네요
리라리랔
2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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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그리고 이직 또는 창업 기로..
하여없이.. 달려온 시기... 돌아보면, 걱정없이 회사 생활을 했다고 자부하게 됩니다. 어느덧 40대 후반... 회사에서 입지... 나가기도 그렇고.. 존버를 생각했는데.. 회사 영업쪽 선배의 회유로 인해.. 퇴사를 하고 스타드업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회사 선배는 뭐 벤처캐피탈에 투자도 받고 투자 받으면서 개인 사업 빛까지 본인 법인에 포괄 양수하고...회사돈이 자기 돈인줄 알고 있고... 볼때 마다.... 이게 뭐지하는 생각만... (기술이 없는 그 회사, 특허는 내가 다 썼다. 변리사님과 함께. 그게 투자 받을때 쓰일지 몰랐다.) 거의 20년 가까이 연구해서 내 아이템 하나 잡았는데... 이 아이템도 그냥 가져갈라고 하는 행태를 보았다... 사람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걸.... 엔지니어로써 그 선배를 믿었는데.... 그래도 몇 개월만에 본심을 알아버려서 그나마 시간 낭비는 안할듯하다. 이제는 결정해야 할 시기가 왔다. 이직이냐... 창업이냐.. 40대 후반에... 한번 해보자고 나왔는데.. 결국 이 꼴이 되었다.. 나이 때문에 이직도 힘들고.. 가장으로써 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한마디
억대연봉
2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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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직..쉽지 않았습니다.
그간 이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임원까지도 해 봤는데... 업계 위기와 이직 시장의 혹한기까지 겹쳐 너무 힘든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월급도 많이 줄고 직급도 낮추고 출퇴근도 많이 힘들어졌지만 월급 걱정하지 않고 일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가장으로서 면이 좀 섭니다.^^ 일도 많아 힘들지만 다시 한 번 심장이 뛰는 열정 생기네요.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긍정과 간절함의 힘!!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온다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만 최선을 다하면 쌓이고 쌓여 큰 결실을 맺을겁니다~화이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은 공감과 응원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연구직이고 나이도 있기에 쉽지 않았지만, 운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침 필요로 했던 부분에 혼자서 나름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서 좋게 봐주신것 같습니다. PPT 면접 준비도 정말 준비 많이 했습니다. 거의 이직위해 10여년만에 발표 하는거라 많이 떨리기도 해서 안정액도 마셨습니다. ㅎㅎ 그리고, 절실함이 통한 것 같습니다. 이거 아니면 끝이다라는 생각으로... R&D를 비롯하여 지금 너무 힘든시기를 겪고 있지만 모두 힘내셔서 목표를 꼭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웃프네요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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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민인데~마음이 무겁네요
퇴직 후 3개월 쉬면서 이직을 시도했지만 매번 낙방되어 이젠 포기해야 하는건가 하는 시기에 진짜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면접을 보자고 했어요. 내 이력으로 과연 될까하는 마음에 준비하고 첫번째 회사 면접을 보러 갔는데 당일날 합격 안내를 해줬고 다음주 약속한 곳이 있어 그곳까지 보고선 연락을 드리기로 했는데 두번째 회사도 합격을 했어요. 업무는 비슷하고 연봉도 비슷한데 두번째 회사가 저랑 좀더 맞는거 갔고 출근 및 지역도 좋아서 두번째 회사를 선택하고 첫번째 회사에게는 정중하게 죄송하다 안내를 했어요. 근데 첫번째 대표님께서 직접 전화까지 주셔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시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마음 한구석이 무겁게 느껴지네요. 제가 직접 연락드려 죄송하다고 이야기는 할껀데 마음이 썩 좋지는 않네요.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소채아빠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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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대기업 이직
면접관이 회사에 대한 정보만 물을거같아서 어느정도까지 대답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면접 연습하러가는거면 아싸리 가지말까요? 굳이 가는 이유는 제가 했던 업무에 대해 어느정도 했는지알기위함입니다. 결론은 면접 연습하러가는건데 오히려 대외비만 말하다가 나중에 보안위배될까봐 안가는게 맞나싶습니다
하잇옷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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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가 아닌 직업을 얻는 방법_구매부
안녕하세요, 저는 구매부 2년차 새내기?입니다. 산업분야는 사양산업분야입니다. 고민은 많지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몰라 인생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자 합니다. 1. 설계직 2년 근무 후, 구매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직무 이동 이유는 회사 내외 사람들을 만나며 전반적으로 회사가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직무 이동을 했습니다. 2. 현재 팀내에서는 1인분 정도로 인식이 되었는지, 타부서와 협업이 필요런 비중있는 미팅에 팀대표로 참석하며 배워가고 있습니다. 3. 불안한 점은 전문성 부분입니다. 회사가 유지된다면, 정년까지 가능한 부분이지만. 현재 국내외 상황상, 한치 앞도 모르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구매는 타부서(엔지니어링 혹은 자재관리 등) 사내 사람들을 많이 고용하다보니, 나이가 애매한 시기에 실직이 된다면 재취업이 쉽지 않을 것 같으며, 회사 돌아가는 플로우 및 타관련부서와도 어느정도 친밀한 관계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어디서나 경력만으로는 다른 필드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즉, 직업보다는 직무로 여겨집니다(개인적인 생각) 4. 경제적 및 커리어적인 면에서 불안하기에, 경제적으로는 투자공부를, 커리어적으로는 언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맞는지? 1인 사업을 할 수 있는 전문성 있는 공부를 하여야 하는지? 구매인으로써 더 성장하는 다른 방안이 있는 지? 등등 많은 고민이 있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30초에 나이에 또 다른 고민이 생기고, 주위에 물어보기에는 현재 업무를 오랜기간 하는 구매부 동료들의 노력 및 경력을 폄하하는 것으로 느껴질 수 도 있기에 온라인상에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고민많은감자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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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무자녀] 자녀계획O, 이직시 고려사항이 뭔가요!? 도와주세요 ㅠㅠ
선배님들 제목처럼 기혼이고, 현재 무자녀인데 자녀 계획이 있어요. 늦게 결혼했고 빨리 아기도 만들어야 하는데... 회사 망해서 이직 준비해요. 여러 회사 중 골라 갈 수 있게 되었는데 80~90%이상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요!? ㅠㅠ 이런 상황일때, 이직시 중요하게 고려되야 하는 상황이 뭔가요? 가령, 연봉! 사내분위기! 커리어! 직주근접! 복지! 안정성(망하지 않음)! 역세권! 평점! 평판! 등??? 뭘 우선순위로 둬야하나요!? 여자고.. 일은 계속하고 싶고.. 아이도 낳아야하고.. 머리아픔요 ㅠㅠ
용인의 땅부자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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